| 이 책을 구입하고나서,,.,솔직히 너무도 작고 슬림한 사이즈에 실망 했었는데...내용은 그런데로 재밌더군요,,,지금과는 많이 다른 시대의 이야기라서,,그런지..판타지틱하면서도..약간은 호러스러웠읍니다,,,나이들고 그리 부유하진 않지만,.,왕과 친분이 있는 고상한 부인 스퀴데리에 관한 내용인데요.... 보석에 얽힌 기이한 일에 대한 사건이 일어납니다,,처움에는 등장인물에 대해 오해하게 되지만,, 나중에는 그들의 진정한 성격과 사연이 ...반전되면서,,더큰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것 같네요,,,정말 너무 많은 장르가 혼합된 듯 합니다,,,추리,,판타지..호러,,로맨스가 말이죠ㅡ읽어보면 아시겠지만,,,,비록 내용은 적더라도,,,옛중세시대의 무시무시한 독극물사건,,,,모든 보석울 훔치고,, 살해하는 살인마등등....흥미진진함을 느끼시게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