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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잡는 초등 사전시리즈의 신간 개념잡는 초등 과학사전이 나왔다. 개인적으로 사전류를 참 좋아해서 개념 사전 시리즈 팬이다.
요즘 인터넷이 발달 되어 아이들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궁금한 것들을 많이 해결한다. 궁금한것이 생길때마다 컴을 켜서 확인하는것은 힘들때 유용한것이 이런 사전류이다. 아이들은 사전을 그림책 보듯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그런데 이 개념잡는 초등 사전 시리즈가 아이들의 이런 심리를 예리하게 간파하고 있다. 한예로 <갑각류>를 찾아보면 아가미로 숨 쉬며 살아가는 절지동물 이라고 굵은 글씨로 설명이 나와 있다. 그리고 세부 설명으로 몸은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요. 온몸이 마디로 되어 있어요 촉각 두쌍, 턱다리 세쌍. 가슴다리 다섯쌍, 배다리 네쌍이 몸마디에 붙어있지요. 게 , 가재. 물벼룩들이 갑각류예요. 라고 설명하고 있고 가재의 내부도가 그려있다. 그리고 그림밑에는 가재 사진이 있다. 또 밑에는 그림이나 설명중 어려운 낱말을 다시 설명하고 있고 내용을 읽다 궁금해지는 부분을 다시 확장을 시킬수 있도록 질문을 던진다는 점이 좋다. 갑각류를 찾다가 아이들은 어 그럼 절지동물은 뭐지 하고 궁금할때 다시 절지동물을 찾아볼수있다는 점이 좋다. 또 각 내용들이 교과서에 어떤 부분에 나오는지도 학년과 학기를 제시하고 있어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 초등사전이라 내용설명이 딱 초등학생들이 봐서 이해할수 있는 부분만큼 설명해주는 것도 좋다. 설명이 장황하다면 읽는데 부담을 느낄텐데 설명이 간단 간단하게 아주 주요부분만 요약 설명하여 알고싶은 부분에 대해서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고 한 페이지에 한 주제 에서 두 주제 정도만 소개해서 너무 빽빽하지 않고 책 페이지에 여분이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또 아이들에 이해를 돕기 위한 삽화와 사진들이 첨부된 점도 마음에 든다. 우리가 궁금하지만 정확하게 잘모르는것들을 사전에서 찾아가며 확인하는것이 바로 공부라고 생각한다. 탄탄한 양장본으로 되어있는 외견도 깔끔하고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봐도 버겁지 않게 무게도 무겁지 않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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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단순한 그림으로 다지류를 설명하고 발화점을 이야기하며 온전히 세상에 존재할것같지 않은 귀여운 달팽이로 연제 동물을 설명하는 사전이다. 기존의 사전들이 가진 딱딱한 부분을 많이 감소시켜 아이들이 편하게 접근하게끔 만들고 학년별로 사용가능하게 만든 이책은 ‘개념잡는 초등사전’ 시리즈 중 한권이다. 학년별로 필요한 단어들 뿐 아니라 직접 교과목과 연관은 없을지 몰라도 꼭 알고 가야하는 단어위주로 편성된 이책은 아이들 눈높이를 철저히 적용하고 있다. 그림은 때론 귀엽게 때로는 단순하게 표현하여 질리지 않게하고 사진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로 구성 기존의 성인사전에서는 볼수 없는 배려가 눈에 띈다. 물론 이책은 초등학생용으로 만들다보니 설명이 단순하고 깊이가 덜한 부분이 있다. 그런부분에서 부모들이 부모들의 눈높이를 적용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 |
![]() 우리가 보통 사전을 생각하면 용어에 대한 설명만이 나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하지만 『개념 잡는 초등과학사전』은 조금 다르다.백과사전에 주로 올라와 있던 사진이 나와 있는가 하면 귀엽고 코믹한 캐릭터가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바로 우리 딸아이처럼 과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과학은 원리를 이해해야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그래서 과학의 중요한 개념을 알지 못하면 원리를 알 수 없기에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과 관련된 개념어 다시 말하면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용어 512개를 를 다룬 사전이다.
![]() 특히 과학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중학교에 진학을 하면 다른 아이들과 차이가 많이 벌어지게 되고 싫증을 느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개념 잡는 초등과학사전』을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과학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갖게 한다.
개념 잡는 초등과학사전』을 보면 글씨가 많지 않다.그림과 사진이 많이 있고 주로 생활과 관련되게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과학을 흥미있게 접할 수 있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딸아이에게 엄마로서 많은 욕심을 버리고 과학에 대한 기초를 잡아 주기 위하여 이 책을 다가오는 봄방학에 다시한번 이 책을 활용하여 과학에 대한 개념을 잡아 주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중학교 수준의 과학은 용어 개념만 이해해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하니 꼭 이 책을 사용하여 개념잡기에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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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라하면 딱딱한 국어사전 영어사전이 떠오른다.
과연 과학사전은 어떨까?
과학을 잘하기 위해선 여러가지가 필요하지만 으뜸으로 중요한것은 과학의 중요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다.그리고 그 개념을 설명하는 용어들을 정확히 아는것이고..
예를 들어 광합성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려면 우선 그 개념을 이루고 있는 엽록체,엽록소...등의 용어를 아는것이 중요한데 이 책을 통해 쉽게 찾아가며 공부할수 있어서 금상첨화가 아닐수없다.
또,초등학생 뿐만이 아니라 중학생까지 함께 보아도 무관할만큼 이해하기 쉽게되어있다.
단어뜻과함께 사진과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더 이해하기 편하다.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어려운 용어들... 엄마가 대신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속시원히 풀러줄수있을것이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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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자 한다면 꼭 있어야 할 책이랍니다. 백과사전이 집에 있긴 하지만 백과사전이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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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실험이라는 단어를 알게 된 순간부터, 엄마에게 고난은 닥쳐왔다. "엄마 곤충이 뭐야.."엄마의 대답은 "곤충은 벌레야." 엄마 머릿속의 곤충의 사실 벌레였다. 다른 말로 어떻게 설명을 해줄수 있겠는가? TV속 프로그램에서 자외선이 안좋으니 차단을 해야한다. UV차단을 확인하라는 멘트? 엄마 자외선이 뭐야? 엄마는 번개처럼 방으로 자라져 버렸다.아이의 질문에 도망다니는 것이 어디 이것 뿐이 겠는가? 질문 터지기 무섭게 줄행랑을 쳐서 과학전집들을 뒤져보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 그리고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지 일단 줄기라도 있으면 어떻게 가지를 쳐보겠는데, 과학하고 담쌓고 살던 엄마에게 과학은 너무 힘들었다. 개념잡는 초등과학사전. 너무나도 가지고 싶던 사전이다. 엄마가 먼저 읽고나서 쉬운말로 설명을 해줄수도 있고, 그림을 같이 보고 알려줄수도 있다. 음 어쩌면 백과사전보다 더 낳은듯하다. 또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별 필요없는 듯도 하지만, 너무 가끔 들여다 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다. 하지만 국어사전이 꼭 필요하듯이 과학사전도 내게는 너무나 필요하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한다면, 과학용어에 대한 아이의 질문의 늪에서 헤어나오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권하고 싶다. 이책이 아마도 시리즈 인듯하다. 하지만 제눈에 안경이라고 이책이 꼭 내눈에 들어온건 아마도 나의 필요에 의해서 이리라. 처음에 나오는 차례에서 우리가 필요한것이 있는지 뭔저 알아보고 찾아나서기 좋고 무엇보다 칼라 화보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완전히 충족시켜준다. 열마디 말보다 한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 있듯이 이책은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 그림과 실제 사진들이 더 돋보이는 책이다. 어떤건 사진으로 어떤거 그림으로 때에 따라 자세히 알려주는데, 예를 들면 식물은 세포벽이 있으면 엽록소가 있어서 광합성을 하는 생물이란다. 여이서 엽록소와 광합성을 따로 찾아 볼수 있다. 거기다 식물의 뷴류표와 실물의 진화던계를 알려주는 실제 사진들은 아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고자한 저자의 노력이 보이는 부분이다.제목은 개념잡는 초등과학사전이지만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하게 이용할수 있는 책인것 같다. 특히 나처럼 엄마가 설명을 해주기 힘들어 허덕이는 분들에게 참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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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잡는 초등과학 사전
두꺼운 양장본 사전이어서 그런지 만만해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직접 펼쳐보니 오히려 내가 가졌던 생각은 선입견이었다. 종래의 사전과 달리 큼직한 표제어와 쉬운 개념 풀이, 개념 이해를 돕는 사진과 그림. 사전인데도 재미있었다. 아하, 그래서 개념잡는 초등과학 사전이로구나싶었다. 하나씩 열어 읽어보아도 좋지만 목차를 보고 궁금한 것 알고싶은 것을 골라 읽어도 좋다. 사전이니까. 가나다 순으로 되어 있어 찾기도 편하다. 아인슈타인과 같은 과학자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과학 용어 설명들도 있다. 유리를 하나의 예로 들어보자면 관련 교과 단원과 짧은 뜻풀이와 좀 더 자세한 설명, 유리를 만드는 과정, 다른 관련 책에서 뽑아온 재미있는 내용도 간단히 같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캐릭터도 가끔 등장한다. 참 쉽게 잘 짜여져 있다. 초등학생들을 위해 눈높이를 잘 맞추었다 생각된다. 얼마전에 빵을 만들어서 그런지 베이킹 파우더도 찾아서 읽어보고, 행성들에 관해서도 찾아 읽어본다. 달에 관한 설명에도 달의 모양변화도 살펴보았다. 제법 아는 듯 아하~ 하고 탄성을 내지르는 아이의 모습에 웃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에 대해서도 나와 있었는데 공룡들을 설명하는 글이 웃겼다. 목이 길어 슬픈 브라키오사우루스, 박치기 선수 스테고케라스. 아이 취향에 잘 맞는 듯, 끼고 앉아 잘 본다. 내가 먼저 보고 아이가 물어오면 아는 척 하려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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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 때만 해도 '책 좀 있는 집'이라 하면 묵직한 백과사전이 몇십권짜리 전집으로 있곤 했지요. 요즘은 워낙 책의 종류와 성격이 다양하게 나오다보니 예전만큼 백과사전이 차지하는 자리는 작아졌지만, '정보(지식)의 근간'이라는 점에 있어서만큼은 여전히 독보적인 존재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정보의 거대한 집을 짓는다면 탄탄한 기초공사에 비교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대상연령의 구분. 대개의 백과사전은 학교지식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겐 다소 어렵다는 문제를 해소하려한 [개념잡는 OOOO 사전]을 그래서 좋아합니다. 이번에 초등5학년 딸을 위해 맞이한 [개념잡는 초등과학 사전]은 말 그대로 개념을 쉽고 빠르게 잡아주고 있어요. 일단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과학 용어나 과학 현상, 인물까지를 풀어주고 있으니 학교공부와 직접적인 연관성과 함께 가장 기초가 되는 과학정보(지식)의 근간이 되겠지요.
가나다 순의 배열, 색깔로 구분한 색인, 하드커버, '사전'의 모양새를 갖고 있으면서도 그 내용은 사전이라 하면 막연히 갖고 있는 높은 벽을 허물었습니다. 설명글 외에 그림이나 사진을 적극 활용해서 이해를 높이고 있고, '공룡'의 예처럼 대표적인 공룡을 간단히 소개하는 등 '읽고 즐길 거리'로서도 만족스럽습니다.
아마도 이 시리즈가 과목별로 모두 출간되는 모양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초등학생에겐 정말 딱 이거다 싶거든요. 과학을 좋아하면 좋아하는대로, 혹시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더라도 부담없이 탐독할 수 있는 것이라 아주 좋습니다. 딸의 책꽃이에 꽃아둔 이 시리즈를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하네요 ^^ |
| 초등 5학년의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서 읽으면서 내내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으로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 옆에 두고 조금씩 자주 읽는 책인 것 같다. 삽화도 이해하기 쉽게 군데군데 그려져 있으며 사진으로 사실적인 해설도 놓치지 않았다. 초등과학이지만 그 이상의 연령대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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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는 사전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며 가장 큰 어려움은 아이가 그 단어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국어를 잘한다는 아이들도 과학교과서에서 만나는 생소한 단어의 뜻은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었다. 아직은 저학년이라 크게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는 편은 아니지만 지금부터 낯선 단어를 찾아 제대로 익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은 직접 실험을 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 같은데 집에 가지고 있는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는 뜻풀이로는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과학에 대한 내용만 설명되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와 있는 사전이 나왔기에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사실 개념 잡는 초등사전 시리즈는 사회와 한국사 사전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서 국어사전을찾는 횟수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이 개념시리즈 사전이 설명도 쉽게 되어 있고 그림까지 나와 있으니 아이가 찾아보기에도 편한 것 같다. 국어사전만 사용했을 때는 단어를 설명하는 문장들이 어려워 또 다른 단어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 과학사전은 번거롭게 여러 번 찾지 않아도 되는 만큼 쉽게 설명되어 있으니 좋아한다. 또 그와 연결된 다른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아래엔 단어가 나와있기에 연결해 찾아본다면 이해의 높이를 훨씬 높여줄 수 있겠다.
과학실험을 많이 한다고 해도 기본어휘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효과는 떨어지는데 실험을 하며 모르는 단어도 찾아 알고 넘어가면서 중학생이 되어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까지 사전을 찾아보라고 하면 번거롭고 귀찮게만 생각하더니 이 사전은 찾는 것을 재밌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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