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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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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늘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다. 나와는 무관하고 무언가 복잡하고 머리만 아픈것..., 하지만 우리생활 곳곳에 과학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우리는 과학과 함께 살고 있다. 이제 세계 곳곳에 널리 알려진 우리의 김치도 우리 조상이 만들어낸 과학이었던 것이다. 김치 당그는 과정에서부터 숙성되는 단계까지 수없이 많은  과학적 작용이 일어나고 있었다. 옛부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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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늘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다.

나와는 무관하고 무언가 복잡하고 머리만 아픈것...,

하지만 우리생활 곳곳에 과학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우리는 과학과 함께 살고 있다.

이제 세계 곳곳에 널리 알려진 우리의 김치도 우리 조상이 만들어낸 과학이었던 것이다.

김치 당그는 과정에서부터 숙성되는 단계까지 수없이 많은  과학적 작용이 일어나고 있었다.

옛부터 전해져 오는 사과 배 토마토 고추 등 많은 과일과 야채의 효능에서도 과학을 찾을수 있다.

특히, 토마토를 가공시켜 만든 케찹은 일단 가공식품이라 몸에 좋지 않을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가장 효능 좋은 황산화 물질 가운데 하나인 라이코펜의 함량이 쥬스나 생 토마토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사람에게 매일 밤 찾아오는 수면이나 습관처럼 들이키는 카페인, 스스로도 알지 못하는 뇌의 기능까지...

과학은 늘 우리 곁에서 제 역할을 해내고 있었다.

전통적인 치료방식으로 알려진 침과 뜸, 그리고 부항의 치료법이 때로는 의심스럽기도 하고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현대 의학은 스스럼없이 믿으면서 전통 치료법은 검증되지 않았다는 핑계로 피하는 이가 많다.

전통 치료법의 과학적 원리를 알고보니 침과 뜸, 부항도 좀 더 친숙해짐을 느끼고 옛 선인들의 지혜에 놀라기도 했다.

우리생활에서 그외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많은 것들중 과학과 관련된 것들을 찾아 볼 수 있다.

과학은 더이상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조금만 돌려보면 친근하면서도 유용한 생활의 반려자이다.

알면 알수록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그리고 만호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이 과학이다.

내 것이지만 마음대로 다룰수 없는 사람의 인체도 과학적 원리만 더 알게되면 건강도 지킬수 있다.

그렇게 과학은 우리의 건강은 물론 생활도 함께 지켜준다.

지난해 수십권의 책을 읽는 동안 옆에서 TV 리모컨만 만지작거리던 남편이 드디어 손에 든 책 바로 <과학카페>이다.

완독 할런지는 의문스럽지만 책을 집어 들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줘본다.

과학카페는 책에는 눈길조차 안주던 남자의 눈을 현혹시켰다.

n******0 2009.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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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과학과 가까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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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발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보다 인간적인 것들에 가깝게 내지는 어떤 것들은 인간의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경우의 것들도 있을 것이다. 공상영화나 이야기 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 실제로 존재 되어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한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그러한 모든것을 총괄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도 보다 명쾌하게 그것이 어떤것이다라고 설명하기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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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발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보다 인간적인 것들에 가깝게 내지는 어떤 것들은 인간의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경우의 것들도 있을 것이다. 공상영화나 이야기 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 실제로 존재 되어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한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그러한 모든것을 총괄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도 보다 명쾌하게 그것이 어떤것이다라고 설명하기 곤란한 것들이 무척 많음을 알 수 있는데...., 그 애매모호한 것들에 대한 이해를 해갈 수 있는 기회의 책이라 할 수 있어 보인다.

 

생활하면서 과연 그러한 것들도 과학과 연관이 있을까 싶은 것들에 대한 연구와 검증을 하는 탐구적인 내용들에 그간 잘못 인식하고 있었던 것들도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어찌보면 불가능 할것이라 생각되어졌던 것들이 가능하게 된 이유가 그러한 고찰때문이라고 보여지는데.......  개인적인 취향이나 유전적인 영향이라 생각하였던 바람을 피우는 이유와 알코올로 인해 이성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는 까닭이 단순히 심리적인 현상이 아닌 뇌 속, 특히 선조체 영역의 도파민 분비와 관련된 물리적 현상에 근원이 있다는 사실임을 알게 된다. 즉 뇌의 속성 때문이라는 것인데 우리의 뇌는 유전적 요인을 타고 나지만 학습이나 경험을 통해 늘 변화 발전하므로...., 어떻게 판단하고 실천 해야 하는지 돌이켜 보게 된다.

 

또한 카페인으로 인한 불면의 이유가 피로물질 아데노신의 수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생겨 나는 것임을 알게 된다.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습관적으로 각성의 효과를 보기 위한 행동들이 도리어 자신을 힘겹게 한다는 것을 알았으니 적절한 섭취를 하도록 조절하여야 한다는 사실과 향기에 따르는 반응과 전략, 대칭적 외모에 끌리는 이유속에 담긴 의미와 수학과 과학이 어우러진 규칙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그외의 표정, 기합, 목소리등에 관한 것과 아울러 모두의 초미의 관심사인 건강을 위한 음식과 운동, 치료법등을 살펴 보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왜 아침을 먹어야 하는지, 활성산소의 유해성과 침,부항, 뜸의 효능까지 어느 하나 우리와 관련이 없는 것들이기에 내용들을 이해하고 참조하면 더할 나위가 없을 듯 하다. 현시점에서 모두가 관심을 각제 되는 사항들이라 그 의미가 더욱 새롭게 느껴지며 아울러 건강한 밥상을 지켜주는 토마토,복분자, 사과, 배, 고추, 달걀등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단순히 있을 수 있는, 개개의 이들이 느낄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과학적으로 그러한 현상과 이유가 왜 생겨나는가를 확인하는 과정들을 보면서 모두가 놀라워하듯, 그 자체의 신비함과 그것들의 실체를 확인하는 이들의 노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다.

 

과학의 존재를 만들고 그것들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음에도 궁극적인 확인도 할 수 없는 우리들에겐 과학적이라는 느낌보다는 그저 느낌과 추측에 불과했었는데...., 실제적인 전달이 되는 것 같아 효과적이다. 그럼으로해서 한정적인 이해의 폭을 보다 넓혀갈 수 있게 되고, 스스로도 달라지는 시각으로 다양한 현상들에 관심을 갖고 접근하게 될 듯 하다.

m*******7 2008.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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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과학카페가 책으로 나왔네요- 인체와 건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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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딸아이랑 함께 마술쇼를 보고 왔어요, 너무나 신기하기만 했던 마술들이 일상 생활속에 과학의 원리가 숨겨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아하 ~ 그렇구나!~ 하며 크게 깨닭았었지요. 과학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도 하고, 또 지혜롭게도 해 주잖아요.    kBS1에서 매주 화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는 과학카페가 책으로 나왔군요.   내가 TV에서 본 것중 술과 관련된 내용
"KBS 과학카페가 책으로 나왔네요- 인체와 건강(1)" 내용보기
몇일전 딸아이랑 함께 마술쇼를 보고 왔어요, 너무나 신기하기만 했던 마술들이 일상 생활속에 과학의 원리가 숨겨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아하 ~ 그렇구나!~ 하며 크게 깨닭았었지요. 과학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도 하고, 또 지혜롭게도 해 주잖아요.
 
 kBS1에서 매주 화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는 과학카페가 책으로 나왔군요.  
내가 TV에서 본 것중 술과 관련된 내용도 기록되어 있네요. 뇌의 활성화 된 사진과 다양한 실험을 통한 비교그래프를 제시해 주고 있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이해가 잘 갔어요.
 
  사실 남편과 저는 술을 먹지 않아요. 남편은 개인적으로 간이 약해 술을 먹으면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고, 또한 신앙양심도 작용하여서 인것 같아요. 그러나 TV나 선후배들이 간혹 술로 인해 울고 웃으며 ,평소에는 조용한 이가 말이 많아지는 것들을 볼때 참으로 평소와 다른 느낌을 받았던 기억을 되살리면 ,인간의 행동을 과학의 원리로 이해하는 일은 참으로 흥미진진한 것 아닐 수없는 것 같아요.
 또한 참고로 www.  kbs. co.kr에서 과학카페로 들어가면 다양한 내용을 보실 수 있답니다.
 
먼저 간단히 책을 살펴보면 4part로 나눠져 있는데
그 첫번째는 신비로운 인체의 비밀,
 두번째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
세번째는 밥상이 보약이다.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는 건강한 100세를 꿈꾼다.

<과학카페>의 내용중  ’ 왜 바람을 피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걸까?’ ’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 , ’ 좋은 목소리의 비밀’ , ’ 술을 마시면 왜 예뻐보이는 걸까?’ ’ 비어 고글 이펙트의 진실’, ’  0.25밀리미터의 과학-  침과 온화하고 강한 불로 다스리는 뜸 등 생활속 궁금증을 과학으로 풀어내는 과정속에서 뇌의 기능과 인체의 원리를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한 책의 중간중간에 건강한 밥상을 위한 푸드 사이언스 부분이 첨부되어 있어 식품과 식품속에 들어있는 성분을 알 수 도 있구요. <아래 참고>

 

책의 후반부에 침, 뜸, 부황 과학을 만나다의 부분을 잠깐 볼께요.
 
뜸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혈액속에 호르몬을 분석하는 실험을 했다(6명의 실험자) 우선 성장호르몬에 영향을 준다는 해계혈에 뜸의 개수와 시간 간격을 다르게 하여 뜸을 떴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1시간 간격으로 1번에 세장씩 세차례 뜸을 떴을때 가장 원할해짐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 뜸 연구의 중요한 과제는 뜸 자극에 대한 적량적인 기준(밀도나 크기 뜸쑥에 대한 수분함량, 연소과정에 대한 이해라고 전문가는 말한다.
(책의 내용 중)
 
 
뜸의 개수와 뜨는 간격에 따라 성장 호르몬이 다르게 분비되는데
6분 간격으로 한번에 세장씩 3회 뜸을 떴을때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원할했다;.
 
현재 저희집에선 당뇨와 혈압으로 고생하시는 부모님도 뜸의 원리를 이용하여 활용하시고 계시지요.
 
 


              - 이 책은 한방책
이네요. 

 이렇듯 생활속에 여러부분을 통해 접근 할 수 도 있고, 

인체의 기능을 이해해 나갈 수 있으니, 과학이 낯선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전해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r 2008.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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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과학다큐멘터리 과학카페1 인체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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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간날때마다 즐겨봤던 KBS 과학 카페가 책으로 나왔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정을 하고 있던 사항이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다큐멘터리의 내용 중에서 인체와 건강에 관련된 사항을 주제로 책이 발간되었다.   도대체 바람은 왜 피우는가? 벼락치기 하면 성적이 잘 나오는가?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오고 일을 더 잘하는가? 왜 남
"KBS 과학다큐멘터리 과학카페1 인체와 건강" 내용보기

평소 시간날때마다 즐겨봤던 KBS 과학 카페가 책으로 나왔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정을 하고 있던 사항이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다큐멘터리의 내용 중에서 인체와 건강에 관련된 사항을 주제로 책이 발간되었다.

 

도대체 바람은 왜 피우는가?

벼락치기 하면 성적이 잘 나오는가?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오고 일을 더 잘하는가?

왜 남자가 생각하는 미인의 기준은 무엇이고, 왜 좋아하는가?

 

사람들이 경험으로 느끼고 인정한 것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혹은 실험의 결과를 통하여 흥미를 유발시키고, 설명해 주고 있다.

 

학교에서 배운 과학이라는 것은 매우 딱딱하며, 어려운 것이었다. 그러나 이책은 이러한 과학이라는 매체를 쉽게 풀어서 사람들의 일상 생활과 밀접하게 접근하려고 노력한 것 같다.

 

h******d 200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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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정보를 반대로 표시한 책...
"몇가지 정보를 반대로 표시한 책..." 내용보기
과학을 다루는 책이기 때문에 수치나 기호등이 정확해야 하는데, 최소 2가지가 잘 못 된듯 합니다.   1. 81면 중, 글에서는 ' 수행평가에서는 다시 카페인 다량 복용자 그룹이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 논리력 검사에서는 다시 소량 복용자 그룹이 앞섰다' 라고 되어 있는데, 하지만 표에서는     "수행능력 검사 -  카페인 소량 복용자> 카페인 다량 복용자  논리력 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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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다루는 책이기 때문에 수치나 기호등이 정확해야 하는데, 최소 2가지가 잘 못 된듯 합니다.

 

1. 81면 중, 글에서는 ' 수행평가에서는 다시 카페인 다량 복용자 그룹이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 논리력 검사에서는 다시 소량 복용자 그룹이 앞섰다' 라고 되어 있는데,

하지만 표에서는

 

 

"수행능력 검사 -  카페인 소량 복용자> 카페인 다량 복용자

 논리력 검사   -  카페인 소량 복용자< 카페인 다량 복용자"

 

 

라고 반대로 표시를 해놨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84면에서는 표에

 

 

"녹차 -  37mg/8ml" 로 표시 되어있는데, 녹차 한잔이 8ml라뇨.. 80ml을 잘못 표기한듯.......

 

 

 

 

r******r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