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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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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센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요...             책 처음 보고, 한참을 웃었답니다.. 귀엽고, 그 마음을 이해하는듯.. 저의 어렸을적 생각이 나면서.. 그렇게 치이고, 싸우며, 화해하며 형제들과 지냈던 생각에 행복이 서서히 다가오네요.. 마지막 장.. 어깨동무하면서, 화해로 웃음꽃을 피우네요..   울 쭈니도 도깨비란 친근함에 제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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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센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요...

 

 

 

 

 

 

책 처음 보고, 한참을 웃었답니다..

귀엽고, 그 마음을 이해하는듯.. 저의 어렸을적 생각이 나면서..

그렇게 치이고, 싸우며, 화해하며 형제들과 지냈던 생각에 행복이 서서히 다가오네요..

마지막 장.. 어깨동무하면서, 화해로 웃음꽃을 피우네요..

 

울 쭈니도 도깨비란 친근함에 제목부터 보고, 잔뜩 기대합니다..

한번은 조용히 웃으며, 재밌게 무서운 도깨비를 만났다면

 

두번째는

 

"  방울이가 찾아가요.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요

눈알은 뒤룩뒤룩

콧김은 쒸익쒸익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이 센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요 "

 

반복에 신이나서 노래로 부르며 몇번을 반복했답니다..

울 쭈니... 한번더 !!!!!!!!!

 

아빠보다 키 크고, 아빠보다 힘 센 도깨비도 있냐고 묻네요..

쭈니도 키 크고, 밥 많이 먹어서 힘 쎄지면,

엄마도 도와주고, 꿈인 우주 비행사도 될거랍니다..ㅋㅋ

 

책을 좋아하는 쭈니.. 이 책 재밌다며 자기 키에 맞는 책장 높이에 꽂아달라네요..

 

엄마도 아이도... 웃음꽃을 피웠던 따뜻한 귀여운 책입니다... ^^

k******5 2009.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 화해하는 아이들~~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 화해하는 아이들~~" 내용보기
지우가 유치원에서 빌려온 책..아마도 오빠를 생각하면서 빌린듯.. 내용을 보니..현진이랑 완전~~비슷!! 둘 다 재미있단다..공감이 가는 거겠지..       글씨를 예쁘게 썼다고 칭찬받은 방수.. 요즘에 현진이도 글씨연습하느라 연필예쁘게 잡고 쓰느라..하루하루 검사중이다. 아마도 칭찬을 받았으니..방수처럼 이곳저곳에 쓰고 싶으리라..그런데..     이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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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가 유치원에서 빌려온 책..아마도 오빠를 생각하면서 빌린듯..

내용을 보니..현진이랑 완전~~비슷!!

둘 다 재미있단다..공감이 가는 거겠지..

 

 

 

글씨를 예쁘게 썼다고 칭찬받은 방수..

요즘에 현진이도 글씨연습하느라 연필예쁘게 잡고 쓰느라..하루하루 검사중이다.

아마도 칭찬을 받았으니..방수처럼 이곳저곳에 쓰고 싶으리라..그런데..

 

 

이건 아니지..허걱...

글씨가 현진이 글씨체도 보인다..현진이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서 방울이는 분한 마음에 오빠를 혼내줄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간다..

 

방울이가 찾아가요.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요.

눈알은 뒤룩뒤룩,

콧김은 쒸익쒸익.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이 센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요즘 현진이와 지우의 그림책들에서

'시'의 느낌이 드는 글귀가 종종 발견된다.

 

 

 

계단도깨비 쿵쿵이도 만나고

빗자루도깨비 다쓸이도 만나고

 

그래도 오빠보다 힘이 세보이지 않아서 또 다른 도깨비를 찾아나선다.

 

 

모래도깨비 토독이를 만나서..

 

 

함께 모래밭에 '방수 바보'라고 쓰면서 놀아준다.

토독이랑 노는 동안..방울이는 오빠보다 키가 크고, 오빠보다 힘이 센

무서운 도깨비는 잊어 버린다. 

 

 

그런데..누군가..집으로 돌아가는 길바닥에..

'방수 바보'라고 낙서를 가득..

 

 

 

 

 

그래서 토독이랑 함께 지우는데..잘 지워지지 않고..

 

 

 

 

 

울고있는 방울이에게 오빠가 달려온다.

"누구야? 누가 내 동생 때렸어? 잡히기만 하면 가만 안 둔다!"

 

 

"히, 오빠다."

방울이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다..

 

역시 오빠가 최고~~!!

늘 현진이랑 지우도 싸우다가 3초만에 화해하고..잘 놀다가 또 싸우고..

아마도 그러면서 형제애를 다지는 것이겠지..

 

둘 다 공감하는 것을 보니..자신들의 이야기인듯..

내가 보기에도 둘 얘기인듯하다..

s***y 201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내용보기
오빠 방수는 선생님께 글씨를 예쁘게 썼다고 칭찬을 받고는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집으로 왔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었대요 방수는 글씨를 잘 썼다는 칭찬에 자신의 글씨솜씨를 뽐내고 싶어 소파 위에 있던 동생 가방에 이름을 써줍니다 하지만 동생 방울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와 누가 내 가방에 낙서했냐며 오빠에게 따지지요 방수는 멋진 글씨를 보고 낙서라 하니 화가 나서 동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내용보기


 

오빠 방수는 선생님께 글씨를 예쁘게 썼다고 칭찬을 받고는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집으로 왔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었대요

방수는 글씨를 잘 썼다는 칭찬에 자신의 글씨솜씨를 뽐내고 싶어 소파 위에 있던 동생 가방에 이름을 써줍니다

하지만 동생 방울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와 누가 내 가방에 낙서했냐며 오빠에게 따지지요

방수는 멋진 글씨를 보고 낙서라 하니 화가 나서 동생을 배불뚝이라 놀립니다

오빠가 놀려대는 말에 화가 난 방울이는 엄마에게 이르려 했으나 늦게 오시는 바람에

오빠를 혼내줄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 밖으로 나가지요

 


 

처음 만난 계단도깨비 쿵쿵이는 겁쟁이 도깨비이고 두번째 만난 빗자루도깨비 다쓸이는 허풍쟁이 도깨비지요

말로만 오빠를 혼내 준다고 하지만 다 슬금슬금 피합니다

모래도깨비 토독이는 방울이를 토닥이며 함께 놀아줍니다

모래밭에 낙서를 하며 토독이랑 함께 노는동안 신이 난 방울이는 무서운 도깨비는 잊어버렸지요

실컷 놀다가 돌아가려는데 길바닥이 온통 ‘방수 바보’로 가득한 낙서들을 보고 토독이를 불러 부라부랴 낙서를 지웠지만 눈곱만치도 지워지지 않았답니다
누가 우리 오빠를 욕했냐며 울음을 터뜨렸는데 멀리서 방울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오빠가 달려옵니다

누가 내동생 때렸냐며 잡히면 가만안둔다는  오빠의 말에 방울이는 웃음꽃이 활짝 피지요

 

남매간에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난 상상력으로 풀어주었네요

오빠 때문에 화가 난 동생의 마음을 도깨가 풀어준다는 상상력이 돋보여요

동생이 오빠보다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나선다는 부분에서 반복적인 문구들이 등장하여 시를 읽는듯 리듬감도 살아있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며 도깨비들이 등장하니 재미있다네요

우리집 아이들은 형제지간인데 형제지간이라 더 다툼이 있지만

마지막 장면처럼 서로 없을때나 서로가 곤경에 처해있을때는 더 챙기는 사이좋은 형제지간이랍니다

우애를 다시한번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h*******7 201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내용보기
<오빠보다 키크고 오빠보다 힘센 무서운도깨비를 찾아가요>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요]는 [내동생 싸게 팔아요]로 유명하신 임정자님의 신작이예요.. 오빠와 여동생..딱 우리집 아이들과 같은 주인공 방수와 방실이를 보곤 풋~ 미소가 슬며시 지어졌답니다...아이들도 금새 방수와 방실이가 되어 이야기속으로 빠져 들며 깔깔깔...호호호 때굴때굴 넘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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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보다 키크고 오빠보다 힘센 무서운도깨비를 찾아가요>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요]는 [내동생 싸게 팔아요]로 유명하신

임정자님의 신작이예요..

오빠와 여동생..딱 우리집 아이들과 같은 주인공 방수와 방실이를 보곤

풋~ 미소가 슬며시 지어졌답니다...아이들도 금새 방수와 방실이가 되어

이야기속으로 빠져 들며 깔깔깔...호호호 때굴때굴 넘 재밌어했어요.

  

게다가 도깨비란 친숙한 소재가 더해져서 아이들이 많은집에 

늘상있을법한 친숙한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나고 감동스럽게 해주네요.

 

특히 형제가 있는 집에서 싸우지 마라..착하게 놀아라..동생을 잘돌봐라..

남매니깐 서로 아껴라등등 부모들이 해주게 되는 그런 뻔한 이야기들을

재미난 책으로 감동스럽고 자연스레 전달해 주는 이야기의 결말은

엄마인 저도 코끝이 찡긋했답니다.

 

방실이의 가방에 멋진 글씨로 방실이꺼라고 써준 방수의 마음도..

오빠가 미워 오빠를 혼내줄 키크고 힘센 도깨비를 찾아 나서는 방실이의 마음도..

오빠를 미워했던걸 금새 잊고 길가득 방수바보란 낙서가 써있는걸보고

속상해할 오빠의 마음을 생각하곤 모래도깨비와 함께 낙서를 지우려하는

방울이의 이쁜마음

낙서가 안지워져 속상해 우는 방실이를 보고 달려와 누가 우리동생을

울렸냐며 득달같이 달려가 울지마..내가 너 울린애 혼내줄께라고 말하는

방수의 모습..

언제 싸우고 속상해 했는지 또 금새 잊고 서로 정겹게 어깨동무하고

있는 마지막 결말은 예상되는 결말이었음에도 마음을 정말 많이 훈훈하게 해주네요.

 

22개월차의 우리아이들..요샌 친구부럽지 않게 서로 잘싸우고 잘 놀고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절로날때가 많답니다.  이책의 방수와 방실이 처럼요.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를  함께 읽으면서

우리 성배와 지영이도 방수와 방실이 처럼 이쁘게 그렇게 아이답게

앞으로도 서로 소중히 여기면서 잘 자라나길 하는 바램 다시 한번 가져봤어요.

 

아이다움이 잘표현된 그림들과 더해져서 넘 이쁜 책 소장하고픈 책이랍니다.

b****9 200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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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랑 친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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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는 지금..35개월.. 곧 36개월로 접어드는 중요한 시점을 보내고 있는 울 아이는..요즘 무서운 것도 엄청 늘고.. 떼도 쓰고.. 자아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게느껴진답니다..ㅎㅎ 얼마전 까지는 혼자 화장실 가고 혼자 다 하겠다고 하더니..요즘은 무서워~  무서워~하면서 엄마와 함께 가려고 한다지요..이런 아이의 반응은 저에게 또한 책임이 있기도 하지요..ㅋ아이가 잘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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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는 지금..
35개월.. 곧 36개월로 접어드는 중요한 시점을 보내고 있는 울 아이는..
요즘 무서운 것도 엄청 늘고.. 떼도 쓰고.. 자아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게
느껴진답니다..ㅎㅎ 얼마전 까지는 혼자 화장실 가고 혼자 다 하겠다고 하더니..
요즘은 무서워~  무서워~하면서 엄마와 함께 가려고 한다지요..
이런 아이의 반응은 저에게 또한 책임이 있기도 하지요..ㅋ
아이가 잘 시간에 안자려고 하면.. "괴물이 나오는 시간이야~ "라던지..
"도깨비 나오는 시간이야~ "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도깨비를 무서워 하더라구요..

도깨비가 꼭 무섭지만은 않고.. 우리 나라에서는 착한 도깨비들도 꾀나 많은데,
무섭기만 한 존재로만 아는것이 좀 그랬죠..ㅋㅋ
그래서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를 통해서 재미난 도깨비들도 많다는 것을
알려 주고 팠답니다..


내용은 이래요~


주인공 방울이가 울고 있어요.. 이유는 방울이 가방에 사진처럼 글씨가 써 있거든요..ㅎㅎ
다름아닌 오빠인 방수가 방울이 가방이라고 이름을 써 준거예요..
방수는 딴에는 동생 가방을 잃어 버릴가봐 써놨지만..
방울이는 넘 속상했답니다.


그래서 오빠보다 힘이 세고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나섰는데..
이 도깨비들.. 전부 오빠한테 놀림만 당하고 힘이 없는 도깨비 들었지요..ㅋㅋ



그러다 한 도깨비와 신나게 놀고 마음을 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바닥에 온통 방수 바보라는 글씨가 써있는거예요..
아무리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안고..
결국 방울이와 도깨비는 얼싸안고 우는데..
오빠 방수가 와서 누가 우리 방울이 울렸냐며 혼내 줄꺼야~ 합니다..
두 남매가 다정히 집으로 걸어가며 책을 마친답니다.


울 아이는 이렇게 봐요~

어떤 도깨비가 잴 좋냐니까.. 빗자루 도깨비를 집네요..ㅎㅎ
도깨비 흉내 내보라니까 두뿔 도깨비.. 한뿔 도깨비도 만들어 봤어요~
마냥 즐거운 울 아이랍니다..ㅋㅋ

형제란 있으면 싸우고 없으면 외로운 존재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울 아이는 형제가 없는지라 이런 애뜻한 정을 느끼지는 못하겠지요..
대신 엄마가 친구가 되어주고.. 주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줘야겠어요..
따뜻한 남매의 정과 재미난 도깨비가 나와서 울 아이
즐겁게 독서한 시간이었답니다~
y****0 200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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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글 : 임정자그림 : 이수진책 표지..내용들..     책 내용은 이렇습니다.방수는 글씨를 이쁘게 써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아요.자랑하고 싶어서 동생의 새 가방에 정성껏 이름을 써줍니다. 잃어버리지 말라구요.하지만 동생은 낙서라 생각하고, 서로 싸웁니다.동생 방울이는 도깨비를 찾아가요. 오빠보다 더 힘세고 무서운 도깨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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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글 : 임정자
그림 : 이수진



책 표지..내용들..
  
 
 



책 내용은 이렇습니다.


방수는 글씨를 이쁘게 써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아요.
자랑하고 싶어서 동생의 새 가방에 정성껏 이름을 써줍니다.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하지만 동생은 낙서라 생각하고, 서로 싸웁니다.
동생 방울이는 도깨비를 찾아가요. 오빠보다 더 힘세고 무서운 도깨비를..
계단 도깨비 쿵쿵이(방울이가 겁쟁이라고 하네요.)
→ 빗자루도깨비(밤에 혼내준다 해서 방울인 그냥 가요)
→ 모래도깨비(혼내줄 궁리하다 같이 모래도깨비랑 노느라 오빠 생각은 잊습니다.)

재미나게 놀다 집에 가려는데 길에 쓰인 '방수바보'란 수많은 글씨들...
방울인 지워지지도 않는 글씨에 속이 상해요. 속상해서 모래도깨비랑 막 우는데..
오빠가 달려옵니다. 울고 있는 동생을 누가 때렸는지 알고 혼내주려구요.
방울인 활찍 웃고^^ 남매는 웃으면서 집으로 갑니다..


 
 

내용은 왠지 많이 들어본듯한 내용이지요^^
울 집 둘째 아들은 아빠한테 읽어달라 하고 같이 읽었어요^^ (2번 연달아서 읽고~)
또 따로 저희 형제들.. 둘 앉혀놓고 읽어줬습니다.
그럼서 싸우지 말고 우애좋게 지내라.. 뭐 그런 얘기도 하구요^^
요녀석들.. 과연 잘 새겨들었을지???
한번.. 궁금해서 물어보니... 울 큰애도 동생 누가 괴롭히면, 혼내준다 하네요^^

형제,남매,자매 등 있는 집이면 한권쯤 있으면 좋은 책 같아요^^


r*****8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