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가 성장을 멈추고 마이너스 성장 추세로 돌입한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비상등이 켜진 교회들은 전도를 위한 전략을 세우고 전도세미나, 전도프로그램 등으로 성도들에게 전도의 열기를 불어넣는다. 교회마다 전도에 힘을 쏟는데도 불구하고 현실은 여전히 마이너스 성장을 벗어나지 못한다. 전도는 전략이나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 영혼을 천하하고도 바꾸지 않겠다는 성경 말씀은 한 영혼의 귀함과 소중함을 말해준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 없이 단지 교회의 성장만을 위한 전도는 수평이동이라는 현상을 초래했으며, 교회에 정착하는 비율도 감소시켰다. 개교회 특성에 맞는 전도 방법을 찾아 일관되게 행하기 보다는 타교회의 성공 사례를 찾아 이프로그램 저프로그램 등을 실시함으로 혼란만 야기시키는 사례는 아주 흔하다.
그러나 순복음노원교회는 프로그램에 의존하지 않는다. 특별한 전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숨은 비법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도 아니다. 영혼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만 있을 뿐이다. 영혼을 사랑하는 순복음노원교회 성도들은 기꺼이 수고하고 헌신한다. 구역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눈물로 기도하며 때론 금식 한다.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불신자의 가슴을 녹인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자랑하는 교회.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의 필요를 채워주는 교회다. 교회에 물건을 싣고오는 택배기사도 거저 돌려보내지 않는 따뜻함, 택시 기사에게 대접하는 시원한 물과 따뜻한 차 한 잔, 음식 전도로 피해를 당하는 주변의 음식점이 없도록 배려하는 마음, 훈훈하고 감동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사랑이 있었기에 기록적인 인원을 전도했고 대다수의 결신자가 교회에 정착하는 것이다.
순복음노원교회 성도들은 매주 화요일 천막을 치고 부침개를 부쳐 나눠주며 전도를 한다. 화요일만 되면 노원구 일대는 부침개의 고소한 냄새로 가득하다. 그들은 부침개만 고집하지 않는다. 어묵, 밑반찬, 콩국수, 떡볶이 등 그 메뉴는 아주 다양하다. 외국인 근로자와 장애자, 가난한 사람이 유난히 많은 노원구의 특성을 살려 그들을 품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교회다. 전도를 통해 변화되고 견고해지는 성도들의 삶은, 전도는 결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나에게 '전도'는 철옹성과 같았다. 아무리 흔들어도 열리지 않고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점령 불가능한 난공불락이다. 그래서 일찌감치 포기했었다. 그건 다른 사람의 몫이라고, 은사가 있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내 영역이 아니라고 밀어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 안에 사랑이 없음을 보았다. 메마르고 강팍하고 내 자신밖에 모르는 부끄러운 나를 발견했다.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없어서 시도조차 안 하는 것이었다. 사랑만 있다면, 영혼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능력은 필요치 않은 것이 전도였다. 한 해를 마무리할 즈음에 만난 이 책 덕분에 나는 내년 목표에 감히 이웃을 전도하기로 마음먹었다.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충만해지기를, 그리하여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감히 기도드린다. 순복음노원교회에 달아오른 전도의 열기가 내게도 전해진 것이다.
|
|
부침개 전도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다. "부침개?", "전도?" 부침개를 나눠주면서 전도를 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제목이다. 책을 읽어보니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침개뿐만이 아니라 콩국수, 떡볶이, 어묵, 팥빙수, 솜사탕, 밑반찬까지 계절과 전도 대상자들에게 알맞은 수많은 음식들이 등장하고 있다. 만약 주변에 떡볶이를 파는 가게가 있다면 그 음식을 사서 나눠주는 작은 배려들이 있는 점도 잔잔하게 감동으로 다가왔다. 친정에서 가게를 하고 있어서 이 점이 더 와 닿는 것같다~^^* 전도라고 하면 특별한 훈련을 받아야 나설 수 있는 것처럼 여기질때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방법의 차이보다 열정의 차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전도를 하면서 느꼈던 기쁨, 예수님을 알게되서 변화된 삶들을 솔직하게 쓴 글과 목사님이 글이 함께 실려있어서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2007년 한 해동안 순복음노원교회에 새가족으로 등록한 사람이 2,502명인데, 그중 80% 이상이 교회를 처음 나온 사람이라고 한다. 가끔 총동원주일이라면서 자기 교회에 등록하라는 당황스런 제안(?)을 받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수평이동이 아니라 80% 이상이 교회를 처음 나온 사람들이라니 놀랍다. 영혼 구원을 위해 끊임없는 사랑과 수고의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건물 청소를 하면서 넉넉치 않는 생활을 하시는 한 지역장님이 전도 대상자가 진주 목걸이를 갖고 싶어하자 선뜻 내어준 일은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영혼이 소중하다고 생각하지만 나에게 있는 진주 목걸이를 달라고 한다면... 나의 어땠을까?? 물론 그 전도 대상자가 정신지체장애인 가족이었기 때문에 무리한(?) 욕심을 내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직장생활을 하고 아이가 있다보니 물질만큼 내기 어려운 것이 시간이다. 그런데 영혼구원을 위한 순복음노원교회 전도자들의 노력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찾아가고 필요를 채워주고 기도하고...
전도... 12월... 성탄절이 있고 한해의 마지막 달이라서 그런지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올 한해동안 한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하지 못했다. 올 초 계획에 몇 명을 전도해야겠다는 계획도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가정과 사회 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을 얼마나 섬겼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사회학자 에리히 프롬은 "사랑이란 관심을 가지는 것, 존경하는 것, 이해하는 것, 책임을 지는 것, 모든 것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나도 이 사랑의 정의를 기억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하고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믿음으로 구해야겠다. 그리고 새해 계획에는 구체적인 목표인 <1명 전도하기>를 넣어야겠다.^^ |
|
전도 그리고 부침개?
정말 어렵기만한 전도가 우리가 늘 뭔가 아쉬울 때면 먹고픈 부침개처럼, 그렇게 쉬우면서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선지 아주 재미있는 소설책읽듯 쉽고도 재밌게, 그리고 뼈저리게- 읽게된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의 내 용과 의미는 내게 언제나 친근한 부침개와 같기만 하 게 된 것 같다.
전도의 대상을 생각할 때, 그리고 기도할 때 친구들 혹은 어떤 연세지긋하신 분들을 전도하고자 하면 정 녕 무언가를 단단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심리적 압박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오직 기도와 은혜로 담대히 전하고 싶지만 막상 그들 앞에 서면 내가 받은 은혜와 그 진리의 열정은 어디론가 뒤로 숨어 버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 무언가 뜻모를 말만 주저리 늘어놓다가 입속에 다시 삼켜버리는 경험을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중등부를 섬기며 중등부 아이들을 볼 때면 얼마나 쉽게 잘 데리고 오는지 문화상품권 1장을 위 해, 그리고 영화1편을 위해, 그리고 필요한 학용품? 등을 위해, 그리고 멋진 이성친구 등을 위해.. 즉, 그들이 현재 가장 필요로 하는 그 1가지를 위해서 오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었다. 이것은 아마도 모든 남자들이 훈련소시절 군대의 교회를 가보았더라면 경험해봤을, 초코파이 전도법과 그 맥락을 같이하는 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은 언제나 인생이란 무얼까 라는 원대한 철학적 목표이기도 하겠으나, 때로는 매우 원초적인, 내가 평소에 바라던 그 무엇 하나를 위해서 때론 너무도 쉽게 전도를 하게 되는 경 우도 보게 된다.
부침개이야기는, 이러한 우리들의 원초적 필요를 충 족해주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엔 우리들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의 말씀과 구원의 사역을 부침개라는 너무도 친근한 것 같은 우리들의 친구를 사 용하면서, 끊임없이 우리들의 기도와 열정 그리고 노력 과 하나님의 은혜로 기름칠(?)을 하여야만 맛있는 부침 개가 되어 누구에게나 행복한 부침개가 되게 하지 않았 을까 라는 비유를 감히 해본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너무도 다양하면서도 여러가지 의 색상들과 개성도 있겠으나(받아들이는 이웃들을 위주 로 생각해보았을 때), 부침개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며 누 구든 좋아하는 그 무엇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께서 너무도 평범한 것 같은 열두 제자를 택하셔서 오직 그들을 이끄시고 지금까지의 거대 한 사역을 하신 것처럼, 우리들은 그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좋아하는 부침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나는 이러한 책이 너무도 좋다. 살아있는 간증이 담겨있고, 살아있는 기도의 열매가 들어 있다. 수천년 내려오는 여러 유명한 격언보다 바로 이렇게 생생한 오늘날의 모습들이 들어있는 이러한 책이 너무도 좋다.
읽어보라- 그리고 느껴보라-
난 누군가에게 필요한 부침개가 되고플 것이다!
|
|
이 세상에 우연이라는 것은 없다. 믿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우연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 부침개 전도 이야기 책을 접하기 전 나는 단순히 이 책이 전도를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며.. 한 교회에서 전도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부침개라는 수단을 선택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열어서 읽기 시작할 때 부터 성령님께서 나를 강하게 붙드시는 걸 느꼈다. 왜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이 책을 읽게 하셨는지.. 아..이건 그냥 우연이 아니었구나..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동안 잠시도 책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그 정도로 은혜롭고 나의 마음에 영원 구원에 대한 강한 열망을 심어 주었다. 이 책은 단순히 전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한 영원을 구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름다운 일인가를 가슴 깊이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며 시시 때때로 눈물이 흘러나오고 성도들의 간증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멘이라는 고백이 나왔다. 이 책은 전도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전도를 하고자 하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 가족들의 영혼 구원에 대해 고민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전도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이 책의 핵심은 정말 간단하다. 하나님의 뜨겁고 열렬한 사랑을 느끼고 아는 사람들이 그 사랑을 이웃에게 그대로 전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책에서 간증을 하는 성도들과 순복음 노원 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열렬한 사랑을 그대로 이웃에게 전하며 실천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삶에서도 많은 은혜와 축복들이 나타났다. 가장 낮은 자가 되어 주변에서 외면하는 장애인들을 섬기고..어려운 이웃을 섬기고..외국인 노동자들과 이방인을 섬기는 그 자세는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하지 못할 큰 역사들을 이루어 내고 있었다. 그들의 그러한 열정과 사랑이 오늘날의 한 해에 2,502명의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한 가장 커다란 힘이었던 것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우리가 가장 크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전도의 가장 큰 힘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 순간..이미 당신은 하나님께 강하게 사로잡힌 전도자가 될것이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기까지..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남편의 믿음 없는 신앙 때문에 우리 집에서 반대가 심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집에는 절대로 시집을 보낼 수 없다는 부모님의 강력한 의지에 남편은 결혼만 시켜 주신다면 열심히 신앙 생활을 잘 하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받고서야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 남편의 믿음 없는 신앙은 시부모님의 영향이 컸다. 시조부모님은 교회에서 권사님,집사님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계셨지만.. 어떠한 자세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도 그 이야기를 하시지 않는다) 교회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시부모님께서 신앙생활을 중단하시게 됐다. 그러한 부모님 아래서 자란 남편은 고등학교 이후로 교회에 나간적이 없었다. 남편은 나와 결혼을 하고서 주일을 지키기는 했지만..너무나 연약한 믿음 때문에 내 자신이 힘들었다. 그것은 내가 영적으로 많이 갈급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교회에서 내가 남편과 시부모님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면.. 남편은 면박을 주었다. "네가 그렇게 기도하면서 울면..사람들이 가정에 불화가 있어서 그럴꺼라고 할꺼 아냐.. 안 울고 기도 할 수는 없겠니?" 나는 은혜를 받아서 울며 기도하는 것이라고 했지만..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지 못한 남편은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그렇게 결혼 생활을 하며 믿음이 연약한 신랑을 위해 눈물로 기도를 해야 했지만.. 주일날만 겨우 가서 예배를 드리고 다른 곳으로 놀러 가는 일들이 많아졌다. 행복한 신혼생활 속에서 나의 신앙도 점점 나약해져만 가고 있었다. 4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날.. 아이가 태어나고 1년이 지났을 때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새벽기도를 나가라는 마음을 강하게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새벽 4시가 되면 나를 깨우셨다. 알람을 맞추지도 않았는데..너무나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나를 깨우셨다. 처음엔 그 때 일어나면 다시 잠들기를 반복했지만..잠자리에 누워서도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몇일을 고민하다가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권사님께 말씀 드려 그 다음날로 함께 새벽기도를 나가기로 하였다. 우리 교회는 새벽에 차를 운행하지 않는다.교회까지 걸어가려면 족히 30분은 걸어가야 하는 거리였다. 처음엔 그냥 아파트 앞에 있는 교회에 가서 새벽기도를 할까하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본교회로 이끄셨다. 함께 새벽기도를 가기로 한 첫 날.. 나는 아이가 깨는 바람에 조금 늦게 약속장소로 나갔는데..권사님은 이미 교회로 가신 상태였다. '그냥 집으로 갈까? 혼자 걸어가기엔 너무 어둡고 무서운 길인데..' 한참을 망설이다가 나는 용기를 내어 걸었다. 입술로는 찬송을 부르고 손을 힘차게 흔들며 어두운 새벽길을 걸었다. 아파트를 지나 드디어 외진 고수부지를 홀로 걸어가야만 했다. 그날 따라 내가 걸어가는 그 길에 얼마나 심한 안개가 자욱하게 끼었는지.. 정말 한치 앞도 보이지가 않았다. 내가 평생을 살면서 그렇게 심한 안개를 만난 건 처음이었다. 안개 저 너머에서 뭔가가 불쑥 튀어 나올것만 같은 그 느낌에 나는 더 큰소리로 찬송을 부르며 걸어갔다. 사실 나는 아주 겁이 많은 사람이다. 어두운 밤 길을 혼자 걷는다는 건 상상도 하지 못 할 정도로 겁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새벽 기도를 나가게 하는 마음을 주시면서 마음에 담대함까지도 주셨다. 그 두려움 속에서도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하고 계신다는 느낌에 용기를 낼 수가 있었다. 얼마나 정신없이 걸으며 왔는지..30분이 걸리는 거리를 단 20분만에 도착했다. 교회에 도착해서 기도를 하려고 눈을 감는 순간..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사랑하는 내 딸아..왔느냐..내가 너를 많이 기다렸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께 다시금 가까이 다가오기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계셨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의 사랑보다는 남편의 사랑을 쫒아 그 사랑을 외면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나를 하나님께서 새벽기도를 통해 부르시고 인도하셨던 것이다. 나는 새벽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의 남편을 만나 주셔서 영적인 사람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와 시부모님의 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하였다. 그러나 새벽기도를 3달쯤 나갔을 때 갑자기 아이가 꼭 4시만 되면 깨서 울며 나의 발목을 붙잡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나를 기도하지 못하게 하려는 악한 영의 시험이었다. 그리고..난 그것을 핑계로 새벽기도에 나가지 않았다. 그런데..바로 오늘..하나님께서는 나를 다시 부르셨다. 부침개 전도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님은 나에게 다시 한번 그 사명을 상기 시켜 주셨다. "너를 그 집으로 들어가게 한 것은 그 집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다.. 다시 나에게로 와서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라.." 오늘 나는 다시 새벽기도에 나가기로 작심하였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맡기신 사명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우연은 결코 없다.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부침개 전도 이야기를 읽게 하신 것도 이러한 숨겨진 뜻이 있었다는 걸 다시 한번 확신하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 드린다.. |
|
전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대부분 그리스도인들에게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전도해야 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의 방법에 매여 있다가 보니까 일년이 되고, 이년이 되어도 한사람도 전도하지 못하고, 여전히 부담감만 늘어가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대부분의 교회들마다 일년에 한두번씩 태신자 전도를 하고, 전도초청잔치, 총동원전도주일 등의 행사를 하지만, 여전히 소수의 사람들만이 전도하고, 초청하는데 쓰임받을 뿐이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도 사역자의 아내로써 부담감이 생기고, 어찌하면 좋을까를 많이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소개받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것은 원론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이다. 교회에 사람들을 데려다가 놓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어떻게든 한 영혼을 사랑으로 섬기고,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기회를 주기 위한 것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순복음 노원교회의 전도대원들이 했던 것이 이것이었다. 내가 읽으면서 구구절절하게 느낀 것은 어떻게 이렇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차고 넘칠 수가 있을까였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비 오는 날, 어떻게 혼자 천막을 치고 부침개를 붙일 생각을 했을까? 그 천막을 비오는 날 혼자 끌고 다니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을까를 생각하다가 보니까, 여전히 영혼사랑 밖에는 없었다. 부침개를 붙여서 아파트 단지에 일일이 전달할 때도 다른 어떤 목적보다도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위해 얼마나 기도했을까를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순복음 노원교회도 여러가지 전도 방법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강조하고 있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지역사회에 있는 수많은 영혼들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교회에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성령께서 성도들을 몰아다가 주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우리도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과 일하고 싶어한다. 성령도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성령께서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고 한영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교회, 그 교회에 영혼을 데려다가 주시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하심이 순복음 노원교회 가운데 느껴졌다. 이런 저런 간증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었지만, 여전히 전도자들의 마음은 내가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내고, 전해주고, 그 사랑을 그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하는, 그리고 변화되기를 끝까지 기다려주는 그 마음이 느껴졌다. 전도는 방법이 아니라 사랑이고, 전도는 수단이 아니라 영혼사랑과 섬김이라는 십자가의 도로 돌아가야 된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
|
쉬운 방법이 있는데 답답할 정도로 미련을 떠는 사람을 보면 한심하고 안타깝다. 미련을 떨만큼 떨다가 결국은 쉬운 방법으로 돌이키는 것을 보면 "진작 그렇게 하지 그랬어" 하는 생각을 한다.
주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진작 알아야 하는데 온갖 시련을 겪고 바닥까지 주저 앉은 후에야 비로소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의 품에서의 삶의 소중함을 느낀다. 주를 알면서도 외면한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힘든 삶을 살다가 살다가 더이상 의지할 곳도 힘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까지 경험한 후에 결국은 주님께로 나오는 것을 보면서 "진작 주님과 함께 했으면 그렇게 힘들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부침개 전도 이야기"
진정으로 대단한 계획이나 목표를 갖고 하는 전도가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고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갖고 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표지를 보며 "재밌겠구나" 싶었는데 감동이 물결치며 왜 그리 눈물이 쏟아지던지 ........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어가던 엄마의 애절한 기도, 장애인들을 위한 무한한 사랑, 육신의 아픔을 겪는 이를 위해 눈물로 드리는 중보기도를 읽으며, 세상끝에서 주님을 만난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가 되고 또 어떻게 쓰임받는지를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실천하는 순복음 노원교회 성도들의 이웃사랑이 얼마나 귀한 마음에서 시작됐는지 하는 생각을 했다.
목표를 정했다면 아마도 이루기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영혼구원을 위한 마음으로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눈물이 기쁨이 되고 기쁨의 눈물이 희망의 눈물이 되었다. 한 영혼이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 보였고, 주님나라를 이땅에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공감할수 있었다. 참 교회의 모습이고 참 주님의 자녀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흥을 위해 소망을 품고 실천하는 순복음 노원교회의 모습을 보게 됐다.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듯이, 세상이 소금으로 부름 받은 우리도 자신을 던져서 이웃의 필요를 채워야 한다. 그렇게 섬길때 비로소 그리스도인의 맛을 내며 믿음의 역사를 불러일으키는 존재로 쓰임받을수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다시금 가슴깊이 스며든다. 전도의 열정은 내 생각과 고집, 경험을 던져버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방법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기도의 자리에서 발생한다. 하나님께 '올인' 하는 기도의 자리가 바로 전도의 능력이 나오는 자리라는 것이다. 탄식과 절망이 바닥을 친 가난한 마음 상태의 영혼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것이 진정한 전도 일 것이다.
"육신이 거할 장막이 없어도 이렇게 힘들고 고단한데, 육신이 죽어 갈 곳이 없다면 얼마나 더 힘이 들겠느냐?"
"고난이 유익이 되어 나의 교만하고 이기적인 부분이 깎여나가고, 남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도 갖게 되었다."
"인간은 고난당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 품이 얼마나 너그럽고 부요한지를 모른다."
"타는 목마름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야만 예수님을 전하는 자로 살아간다."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결코 건강한 다수를 중심으로 사역하지 않으셨다. 공생애 3년 내내 병들고 가난하고 애통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가까이 두셨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셨다.
"뛰어난 전략보다 뜨거운 가슴이 먼저다."
열정을 갖고 순복음 노원교회 성도들이 전도를 하는 이유인 것이다.
한 권의 책을 읽었지만 나에게는 토네이도와 같은 감동으로 다가왔다. 읽는 내내 가슴이 따뜻했다. 이 행복함을 많은 사람들이 누리고 나눔으로써 다가오는 2009년 최고의 최신유행은 예수사랑을 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소망을 품어본다. |
|
온갖 종류의 전도법이 세상에 많이 소개되고 있다. 많은 전도법에 관한 책들이 만들어졌다가 일년도 채 되지 않아서 없어진다. 왜 그럴까? 현장에서 적용되어지지 않은 전도법들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많은 전도법들이 그저 방법론을 소개하는데에만 그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정작 중요한 영혼에 대한 중요성은 망각한 채, 그저 방법론적인 것만을 추구하게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어느 교회가 부흥했다고 하면, 그 교회에 쫓아가서 그 방법론만을 배워와서는 그대로 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했다가도 여전히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교회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사실 전도는 방법론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방법론이 아니라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과 영혼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전도는 가능하다. 우리 주님께서도 아무리 피곤하셔도 여전히 전도하기 위해서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오늘은 이곳에서 내일은 저곳에서 전도해야 된다고. 유재필 목사님의 책 부침개 전도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볼 때 방법론 소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순복음 노원 교회에서 어떻게 전도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해 놓고 있어서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 부침개를 붙여서 전도한다는 발상이 아주 기발하다. 비오는 날에도 부침개를 붙여서 전도했다던 집사님. 다른 분들은 이미 안하기로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혼자서라도 부침개를 붙였던 그 집사님의 열정이 아쉽게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교회에서도 매주 화요일마다 천막전도를 하고 있다. 여름에는 냉차로, 겨울에는 따뜻한 차로 섬기고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나오는 사람들끼리만 나오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없기에 이런 현실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내가 구원 받은 것도 사실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기도 덕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예수 안에 있게 된 다음부터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 모습들이 너무 안타깝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또다시 읽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요즘 일년에 한 교회에 등록되는 인원들, 정착되는 인원들이 상당히 적다. 하지만 순복음 노원교회는 작년에 2052명이 등록을 했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수평이동이 아닌 새신자들이었으며, 거의 대부분이 정착을 했다고 한다. 그 이유도 역시 영혼에 대한 사랑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순복음 노원교회에 있는 전도자들과 같이 영혼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혼을 섬기는 모습이 개교회들마다 있다고 한다면, 지금 이 시대에 성장이 멈추고, 도리어 감소한다고 하는데 그런 모습들이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아가 한사람을 구원하기까지는 더 많은 수고와 기도 그리고 기다림이 필요하다. 이 오랜 수고와 기다림이 두려워 우리는 영혼 구원에 힘쓰기를 주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순복음 노원교회는 2007년 한해에만 2502명을 새신자로 등록하는 놀라운 전도를 보여주었다. 그중 80퍼센트가 처음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이처럼 놀라운 전도의 방법(?)과 간증들을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 『부침개 전도 이야기』<두란노.2008>이다. 이들이 이렇게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한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책을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유재필)가 말하는 일관된 주제는 사랑이다.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 그리고 이웃 사랑.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예수님 또한 사랑하셨기 때문에 십자가를 기꺼이 지신 사건을 이들은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믿지 않는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에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것이다. 사랑만이 열정을 낳고, 사랑이 영혼을 움직인다는 진리를 깨닫고 복음의 본질 또한 사랑이라는 것을 알기에 사랑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책의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간증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알게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사랑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책을 통해 이들의 전도 방법을 살펴보면, 사랑을 중심으로 순수한 관계 중심의 전도를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들은 복음전하기 전 사람들의 육적인 필요를 먼저 채워 주었고, 그 필요가 채워진 몸이 마음을 열어 복음을 받아들였다. “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주면서 예수님을 소개하다 보니 사람이 모였다.”(38p)라고 말하며, 교회 주차장을 줄이고 대신 장애인을 위해 목욕탕을 만든 것이 그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38P) “우리가 전도하지 못하는 이유는 구원의 생수,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의 생수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86p)라는 말이 나를 회개하게 만들고 만다. 이들의 전도를 따라가면서 좋은 신앙의 메시지와 전도의 열정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며 솟아나는 전도의 열정이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었음을 느끼게 된다. |
|
부침개 전도이야기
전도라는 말을 들으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길거리에서 전도를 나눠주는 아줌마? 아니면 전철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말하는 아저씨? '부침개 전도이야기'에서는 전도는 하나님 사랑의 표현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을 알고 믿게 되면서 자신이 받은 그 사랑을 주체하지 못해 전도하는 순복음 노원교회의 이야기이다.
전도자의 심장에는 사랑이 새겨져 있다- 인생의 많은 문제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 시대에 내 자신을 돌보기에 바뻐 다른 사람의 처지와 환경을 쳐다보지 않는다. 하지만 이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아픈 이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한다. 불편한 다리를 위해 엘레베이터를 만든다. 눈이 오든 비가 오든 고소한 향기를 뿌리며 부침개를 굽는다. 이 모든 것이 영혼을 움직이는 사랑의 힘이다. 뜨거운 열정으로 차갑게 굳어 있는 불신자의 마음을 녹이는 열쇠인 것이다.
전도자는 훈련 받은 일꾼이다- 특별한 교육을 받아야만 사용되어 지는 것은 아니다. 함께 함으로 어떻게 했는지 알아가고, 내 모습을 통해 처음 나온 이들이 배워가는 것이다. 현장에서 복음 전하던 예수님처럼, 현장에서 한결같이 기다리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이렇게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고난 속에서도 그 고난이 특별한 사명주심을 깨닫고 달려가는 것이다.
전도자는 무릎으로 산다- 기도만이 전도 능력을 공급받는 길이다. 슬럼프도 기도로 극복할 수 있다. 기도로 성령충만을 구하면 하나님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하려하면 안되지만 기도로 하나님의 능력을 구할 때에 믿음으로 승리케 하신다.
전도자는 최후 승리를 본다- 가족구원도 사랑으로 이뤄진다. 기도하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간구할 때 들어주시는 것이다. 교회가 10만을 목표로 나갈 때, 허황된 생각이라 하면 이뤄지지 않는다. 하지만 불쌍한 영혼들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선포하며 기도할 때 그 목표는 이뤄진다.
느낀점 1. 현장에 나가자. 2. 기도로 무장해야 한다. 3. 사랑의 마음, 열정을 가져야 한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위대한 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입니다.' |
|
예수님을 만나기전 초등학교때부터 인생의 공고함에 사로잡혀 인생을 살았다 예수님을 만난 뒤 공허함은 사라지고 성경의 베드로 처럼 예수님을 전하며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름 열심히 전도를 했지만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지 못했고,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던 중 "부침개 전도이야기"책을 읽게 되었다.
부침개 전도는 어떻게 하는것인가?
1부 전도자의 심장에는 사랑이 새겨져 있다.
2부 전도자는 훈련받은 일꾼이다. 전도자는 고난중에 부름 받는다고 한다. 이영준 집사의 간중에 보면 인생의 갖은 어려움속에 예수님을 만나 거처할 집도 없이 기도할때 "육신이 거할 장막이 없어도 이렇게 힘들고 고단한데, 육신이 죽어 갈곳이 없다면 얼마나 더 힘이 들겠느냐? 너는 영횬의 구원을 얻었으니 감사함으로 살면서 이 사실을 전하는 자가 되어라" 응답을 주셨다고 한다. 이영준 집사님은 하나님의 심정을 삶으로 온전히 겪으므로 주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다.
3부 전도자는 무릎으로 산다.
4부 전도자는 최후 승리를 본다
부침개 전도이야기는 하나님의 극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책이다. 전도에 대해 소심했던 나의 마음에 용기와 희망 심어주었주며 책을 읽는 동시에 얼었던 나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 구원의 확신 성령의 감동이 다시금 느껴지며 계획성없이 살았던 나의 기도 제목에 전도의 목표가 세겨지는 따뜻한 태양과도 같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