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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기법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네요.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디자인적인 측면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중수 이상인 분들은 다른 책을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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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한살 나이가 들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계획들이 구체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어린나이만 믿고 열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던 때가 아니라것을 피부로 실감하는중이기 때문이다.내가 마흔이 된다면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설레임이 있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다.도대체 무엇을 하면 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을까? 요즘 유행하는 쇼핑물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미래에 대한 목표가 확실해 지기 시작한 것이 쇼핑물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바꾼 이유이다.
쇼핑물 너도 나도 한다지만 너도나도 문을 닫아 버리는게 쇼핑물인고 뭐든 배워야 할지 말지도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꼭 읽어 보고 싶었다. 창업이라는 것은 어엿한 사장님의 명패를 걸게 되는 것인데 수줍음 많은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로 책을 읽었다.
먼저, 쇼핑물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들이 있어야 한다그 가운데서 옷을 찍는 모델과 의류,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취미용으로 구입해 놓은 디카로 보정 작업을 끝내고 미니홈피에 올리던 것은 사업적인 수단으로 이용가치가 없다는 것이 취미로 찍는 사진과 사업용 사진이 다른 것이다.쇼핑물 운영자들이 티비에 나와서 무겁고 큰 카메라로 사진작가 못지 않는 사진을 만들어 내는 것을 보고는 어떤 카메라가 좋은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은 쇼핑몰을 공부하는 나에게 기초적인 지식부터 전해주었다.
소니, 케논의 장단점과 렌즈의 종류를 비교해놓는 표가 있어 한눈에 기본정보를 알아 낼 수 있었으며, CCD, CMOS 처럼 생소한 기기도 볼 수 있었다. 다음으로 걱정스런 한가지는 포토샵작업었다. 책에서 설명해준 것을 읽다보니 포토샵을 따로 보지 않아도 기본적인 것들을 직접 보정할 수 있었다. 하나하나 컴퓨터로 따라할 수 있는 것도 책이 주는 재미이기도 하고,고객을 유치하는데 사진 한장으로 승부가 나질 않는다는 것은 우리모두가 아는 사실이다.그러기 위해서, 클릭수를 유도할 수 있는 픽셀을 만들고,다양한 포즈와 배경들을 찍을 수 있는 팁까지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 대만족이다.
어떤 포즈가 제일 이쁘게 나올까? 보고 배울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했던 창업준비생들은 이 책을 보면 여러사이트들이 나와 있어 고민 끝이라고 할 수 있겠다.그리고 주변소품들까지 모두 나와 있다. 제품을 구입하고 사진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배경과 작은 소품 카메라의 렌즈와 모델의 포즈...
특별한 날 꼭 띄워야 하는 이벤트 페이지 만드는 법까지 소개되어 있으며 어드바이스도 적혀 있다.이제는 쇼핑몰도 개인창업에 대세의 흐름을 타고 있다. 인터넷 발달이 가져다 준 쾌거이고 나에게는 미래에 대한 투자이고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쇼핑몰운영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들이 있는 책이라 편하게 따라 하며 배울 수 있었다. 쇼핑몰 촬영 & 디자인 무작정 따라하기를 하다보면 창업에 성공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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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인터넷은 우리들의 삶과 따로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인터넷을 떠난 인간의 삶을 상상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인터넷 세상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얻고 쇼핑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있다. 그중 쇼핑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인터넷)으로 사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고, 또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하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먼저 정보를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제는 온라인 쇼핑이 자연스러워 졌다. 그러나 쇼핑몰이 너무나 많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온라인 쇼핑몰이 생겨날 것이다. 수많은 쇼핑몰은 저마다 주력 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고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가 쉽지 않다. 이제 제품의 컨셉에 맞는 디자인을 쇼핑몰이 가지지 못하고서는 매출을 장담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었다.(물론 좋은 제품은 기본이다.) 『쇼핑몰 촬영 & 디자인』<2008.길벗>은 온라인 쇼핑몰을 디자인하는 방법과 디자인의 필수인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길벗 출판사’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자세하면서도 쉽게 씌여지는게 특징인 것 같다. 이 책 역시 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쉬우면서도 자세하게 쇼핑몰 촬영과 디자인의 기초 그리고 실제 쇼핑몰을 디자인하는 방법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책은 총 PART 11로 되어있다. 쇼핑몰 디자인을 위해 사진을 위한 카메라 선택에서부터 촬영하기 좋은 장소&소품, 촬영 테크닉, 사진을 살려주는 후 보정 작업, 포토샵을 통한 쇼핑몰 디자인과 플래시를 이용한 사이트 만들기 까지 쇼핑몰 디자인의 처음과 끝을 고급스러운 칼라 사진을 통해 쉽게 소개하고 있다. 고급 쇼핑몰을 설계하기에 참 좋은 정보와 기법들을 담고 있다. 독자들이 당장 쇼핑몰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의 장점은 부록CD를 통해 본문에 소개한 예제 파일과 브러시, 폰트 소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질문은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답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쇼핑몰을 기획하고 설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난이도는 중급 사용자 이상으로 잡고 있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쉽고 자세한 설명 덕분에 초보자가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인터넷 쇼핑몰의 디자인과 사진 촬영이 의류와 그것과 관련된 소품 위주로 다루다 보니, 다른 분야의 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실제적인 도움이 적다는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새로운 기대와 매출을 꿈꾸기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고객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계발하여 소위 말하는 ‘대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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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구경하다보면 내가 사고싶은 물건인데 여러군데서 파는경우를 보게되잖아요. 그럴때 고민하는게 가격도 가격이지만 우선 우리의 눈을 잡아 끄는 뭔가가있죠~. 바로 상품의 이미지.
이런 이미지를 보면서 같은 물건이라도 더 좋아보이는 물건을 선택하게 되듯이. 내가 쇼핑몰에서 팔고자하는 물건을 더 잘보여주고 소비자들이 선택하게 만들겠금하는 촬영방법과 디자인방법을 어렵지않게 배울수있는 책이랍니다. 길벗의 책은 편하게 따라하기만해도 어느정도 수준급이라는 소리를 들을수있을만큼의 레벨로 실력이 업~ 된다는거 다 아시죠^^
이번에 "쇼핑몰 촬영&디자인" 은 정말 인터넷에서 와~ 저건 어떻게 저런 분위기가 날까, 나도 저 물건 사야지하며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던 사진들을 찍을수있게 도와줍니다. 정말 어떤 특정한 곳, 장비들이 있어야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던 사진들을 자신이 직접 찍을수있게 도와줍니다. 어렵고 돈이 많이 들어가겠구나했던 이미지들이 이책을 통해서 조금만 따라해고 배우면 입에서 감탄사가 나오게된답니다. 굳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지않고도 쉽고 좀더 편하게 배울수있으면 자신이 원하고 의도했던 방향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과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울수있습니다.
쇼핑몰 촬영&디자인으로 자신이 표현해보고싶었던, 이미지를 보는 사람들로하여금 선택받을수있게하는 사진촬영방법과 디자인방법 이 두가지 토끼를 다 잡아보세요. 정말 빨리, 그리고 편하게 배울수있습니다. 무작정따라하다보면 고수가되서 누굴 가르쳐줄수도 있다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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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구축시에 필요한 사진촬영 법 어떻게 촬영해야 제품이 사는지. 어떻게 해야 디자인이 잘나오는지 이한권의 책으로 말할수 있네요..^^ 쇼핑몰에 관심있고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 막 시작하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몇몇상품을 올리면서 힘들고 색이나 위치나 바탕색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좀 우왕좌왕했던 기억이 있는데 책을 통해 배워볼수 있는 부분이 참 많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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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하고 시원스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카메라의 선택부터(세세하게 렌즈의 선택까지 나와있습니다.)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장소와 방법(빛의 세기, 흐름 등을 이용한 방법..), 소품을 이용해서 각기 다른 분위기 연출할 수 있는 방법, 찍은 사진을 보다 돋보이게 보정할 수 있는 방법과 원하는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방법들이 꼼꼼하게 서술되어있습니다.
사진에 사용할 다양한 소품구입방법을 제시해놓은 부분에서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지하철 역과 몇 번 출구인지까지 세심하게 기록해놓았습니다. 가격 또한 함께 언급되어있어서 참고하기에 정말 좋아요.
상품이나 쇼핑몰을 알리는데 중요한 예쁜 글씨를 디자인하는 타이포그래피까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의 기능을 좀 더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편리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각종 테크닉들이 실려있습니다.
이 모든 설명들이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초보자들도 누구나 따라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실제로 직접 해보는 것들은 왠만큼 자세해서는 잘 따라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무리없이 조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직접 수정해볼 수 있도록 부록 CD가 있고 또 이 CD에는 실제 완성작품과 비교해볼 수 있도록 완성사진 또한 함께 들어가있습니다. 사진들이 정말 예쁘게 꾸며져있는데 이런 점에서는 꼭 쇼핑몰을 구상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개인사진을 꾸미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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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쇼핑몰 디자인 책도 여러권 서점에서 봤지만 딱히 맘에 드는 책들이 한권도 없었다. 포토샵 책인지 따라하는 예제들만 잔뜩 있고 정작 쇼핑몰 운영하면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한 답이 전혀 나오질 않았던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그런 문제에 대한 답들이 세세히 나와 있는 것 같다. 더군다나 카피에 나온 것처럼 화보보다 더 아름다운 사진들로 채워져서 솔직히 책 자체가 그냥 탐나기도 하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책도 이런데,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도 이렇게 사진이 좋다면 물건이 잘 팔리는 건 당연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간만에 책가격보다 더 가치있는 책을 발견해서 마음이 뿌듯하다. 쇼핑몰 하려는 사람들은 당연히 봐야할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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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품을 명품으로 만드는- 촬영에서는 모델도 캐스팅하는 것과 스튜디오 이용, 장소, 소품, 실내외 컨셉, 해외 정말 업계 최고의 촬영가,디자이너가 만든 실제적인 책입니다. 이 책으로 쇼핑몰을 만든다면 그 누구라도 멋진 몰을 만들 수 있을것입니다. 사진촬영과 보정 웹디자인에 대해서어떤 책보다도 유용한 책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