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 무렵 이 책을 알게 되어 노래 형식으로 이 책을 보여주며 노래를 불러줬더니 14개월 때 "토끼~"라고 말하며 이책을 가져올 정도로 인지를 하게 되고 좋아했다. 지금 17개월 지금도 이 책을 너무나 좋아하고, 이책만 들고 다니고 노래 불러달라고 한다. 너무나 깨끗해서 토끼가 세수만 하고 간다. 얼마나 깨끗한 곳일까 상상해본다. 옹달샘 책 역시 너무나 좋아 친구 돌에 선물 용으로 샀다. 아마 아기시그림책.... 친구들 돌 일 때 마다 이 책을 선물해줄거 같다. |
|
어릴때부터 많이 불러줬던 노래를 책으로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돌 아기인데 얼마나 이해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노래 부르듯이 읽어주고 있어요 노래 가사와 장면이 연계되면서 아 이 노래가 이런 내용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받아들이기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