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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의 재미에 빠져들었다. 17권의 제목은 사막으로 사라지다. 제목만 보면 만화를 연상시켜 사실 이 책을 처음 접하면서 만화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한데 벌써 이 시리즈가 마지막 편을 장식하고 있다. 사막 하면 우선 나는 각종 생물들이 살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과 오아시스가 떠오른다. 한데 좌충우돌 앤드류와 함께 한 여행에서 아주 신비한 생물들을 만나게 되었다. 배갑류라는 생소한 동물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비가 오면 알에서 부화 해서 매우 빨이 자라 며칠만에 알을 낳고 웅덩이가 마르면 다 큰 배갑류는 죽고, 알은 다시 비가 내리면 부화하는 과정을 거친단다. 이 부분을 읽고 어찌나 신기한지 여러번 그 장면을 상상해 보았다. 물주머니 개구리는 한번 물을 마시고는 길게는 5년도 견딜 수 있단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물주머니 개구리의 궁둥이에서 갈증 해소를 위해 물을 나눠 마시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위체티 애벌레의 고소한 맛도 궁금하고 어쨌든 몸에도 아주 좋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에게 시달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들었다. 냄새를 뿜는 도마뱀이 있는데 이 녀석은 적이 꼬리를 놔주지 않으면 그 꼬리가 끊어지게 그냥 둔단다. 이 녀석의 꼬리는 끊어져도 새꼬리가 자란단다. 참 신기하기만 하다. 앤드류와 쥬디의 아슬아슬한 여행에 동참 해서는 숨을 꼴딱 삼키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속에 빠져 들었다. 거미가 외골격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척박한 사막에서도 많은 생물들이 자신을 보호할 여러 방법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그 곳에서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앤드류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즐거운 여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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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사막으로 사라지는 이야기로 재미있다. 사실 이 과학동화로 책 읽기가 되는거 같아 기분 좋았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신기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다음 책을 찾았다. 과학동화속에는 과학이 들어 있다.책만 읽어도 재미있는 과학의 원리를 알려주는것이다. 우리가 알지 못한 세상속 이야기들 들려주는 재미난 과학동화 로스트.... 앤드류와 주디가 몸소 체험한 이야기라 더 마음에 와 닿는지도 모르겠다. 곤충보다 작아진 두 아이가 펼치는 모험은 책을 빠져들게 한다. 사막에도 우리가 모르는 곤충이 많고 살고자 변신술을 사용하는 곤충도 있었다. 더위를 피하려고 모래속에 숨은 곤충도 있고 곤충에게 잡혔을때 헤쳐 나오는 용기도 배울수 있다. 과학적인 내용과 아이의 모험...지식적인 내용까지 만족을 준다.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앞서 읽은 사막에서 만난 곤충들 이야기가 나온다. 좀 더 자세히 나와 있어 읽으면 도움이 된다. 흥미롭고 재미있고 알찬 내용의 로스트..정말 만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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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에서 아이 책을 고르다가 본 책이다. 책소개를 읽어보았는데 딱 우리 입맛에 맞는 책이었다. 눈여겨 보고 있다가 먼저 읽은 이들의 평을 보았다. 그들의 평도 우리 예상만큼이나 큰 호평을 하고 있었다. 아이의 반응을 보려고 스쿨버스 키즈를 낱권으로 두 권 사주었다. 이 책도 그 책만큼 대박이 될까? 그러리라고 예상은 되지만 직접 읽혀보아야 알 일. 1권부터 읽었으면 좋겠지만 스쿨버스 키즈 두 권도 아이가 콕 콕 집은 것으로 골라 주어 1권부터 읽지 않았다. 그래도 아이는 잘 읽었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17,18권을 읽었지만 이야기의 서두가 되는 부분 앤드류와 사촌 주디가 왜 곤충들만큼 작아졌는지 설명이 나와 있어 중간부터 보아도 무리가 없었다. 거기다 17권 18권도 각각 독립된 이야기였다. 물론 과학 모험 이야기의 큰 흐름은 같았지만. 호기심쟁이 발명왕 앤드류의 작품으로 쓰레기를 줄일 수는 있었지만 실수로 앤드류와 주디마저 작아져버렸다. 알 삼촌의 자동차 안 병뚜껑 속에 들어앉아 사막을 건너가다 사막의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사막 한 가운데 떨어져버린다. 제대로 된 크기였어도 무섭겠구만 그렇게 작아져 버렸으니. 신기한 사막 곤충들을 만나 우리는 신났다. 앤드류와 주디는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위험 속에서 사투를 벌였지만 우리는 앤드류와 주디가 살아남을 것을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시리즈이고 주인공이 죽으면 이야기가 끝일테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주인공들은 죽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는 아슬아슬한 위기를 넘길 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당연히 살아남을 것이니까 그 모험담을 즐기면서 읽을 수 있었다. 고소한 애벌레, 정말 맛있을까? 이 책 덕분에 거미, 전갈,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는 도마뱀붙이, 흰개미, 데스애더, 짐승빛거미 등 사막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아! 그래서 로스트 로스트 하는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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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우연한 기회에 로스트 시리즈 중에 한 권을 읽게 되었답니다. 어찌나 재미있던지.... 아이들 동화책이지만, 저도 모르게 책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와 함께 과학 정보들이 가득하여 아이들에게 꼭 읽으라 권해주고 싶은 책인데, 또 이렇게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갑네요... 로스트 시리즈 열일곱번째 이야기는 사막으로 사라지다입니다. 이 책에서는 앤드류가 쓰레기 크기를 줄이려고 만든 발명품을 시험해보려다 자신과, 사촌 누나 주디와 앤드류의 똑똑한 로봇 터드가 딱정벌레만큼 작아지게 되어 사막에서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슬아슬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책한권을 다 읽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해요.
특히나 사막에 관한 많은 것들을 알게 되어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우리가 느끼기에 사막은 모래, 바람, 뜨거운 햇빛밖에 없는 것 같지만, 그곳에는 희한한 생물들이 수없이 많이 살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물주머니개구리는 사막에 비가 오면 물을 엄청나게 많이 마신다음 땅속에 굴을 파고 들어가서 길게는 5년까지 살다가 다시 비가 오면 땅위로 올라온대요~ 이따금 목마른 사람들은 땅속에 있는 물주머니개구리를 파내서 개구리 궁둥이를 입에 대고 꾹 눌러 물을 얻어먹기도 한다니 너무나도 놀라웠어요. 그 밖에도 날것으로 먹으면 달걀 맛이 나고, 익혀서 먹으면 고소한 땅콩버터 맛이 난다는 위체니 애벌레에 관한 이야기와 이름도 생소한 굵은꼬리스민토프시스나 코모도왕도마뱀등 우리가 미처 알지못했던 생물들의 이야기를 접할수 있어서 새롭고 즐거웠습니다. 사막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열일곱번째 이야기 책으로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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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서 과학을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던 아이에게 좋겠다는 생각에 선택한 책인데 빨리 읽히지 않았던게 조금 아쉬움으로 남는다. 벌써 18권으로 로스트 시리즈가 끝이 나는데 처음 읽혔으니 늦기도 했거니와 내용면에서도 저학년 때 읽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LOST시리즈는 호기심쟁이 발명왕 앤드류의 신나는 모험이야기이다. 요즘 나오는 책들이 거의 그렇듯 이 시리즈 역시 친근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등장과 함께 흥미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주인공 앤드류가 쓰레기로 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발명품을 만들지만 그것으로 인해 사촌누나와 함께 딱정벌레만하게 작아져 쓰레기장에 버려지는 것을 시작으로 여러곳으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17편- 사막으로 사라지다 윌리윌리라 불리는 토네이도, 사막에 사는 물주머니 개구리 (사막에 비가 오면 물을 엄청나게 마시곤 땅속에 굴을 파고 들어가 길게는 5년까지 산다고 한다. 그러다가 비가 오면 땅위로 올라오는데 목마른 사람들은 땅속에 있는 물주머니개구리를 파내서 물을 먹기도 한단다.) 육식개미와 불독개미들의 싸움도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고, 다리에 난 털로 소리도 듣고, 냄새도 맡아 자기 먹이를 찾는 거미 이야기는 새로운 걸 알게한다. 이외에 전갈 등 사막에 사는 다양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물이 귀한 사막에 이렇듯 많은 생물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서 자연의 신비에 다시한 번 놀라게 된다. 터드의 과학 돋보기- 더 알고 싶어요 맛있는 위체티 애벌레와(날것으로 먹으면 달걀 맛이 나고, 익혀서 먹으면 고소한 땅콩버터 맛이 난다.) 도깨비도마뱀에 대해 다 못다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18편- 개구리를 찾아 연못으로 사라지다 멸종 위기에 처한 개구리를 돕기 위해 나선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미는 먹이를 잡자마자 독을 내뿜어 먹이의 내장을 녹여 빨아먹는다고 한다. 알이 부화할 때까지 자신의 등에 알을 붙이고 사는 물장군은 몹시 사나워 물고기든 올챙이든 먹어치운다고... 날개 밑에 공기를 저장해 두어 물 속에서도 수십 분을 견딜 수 있기 때문에 물방개는 먹이를 낙아채서는 물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역겨운 냄새가나는 액체를 뿜어내며 맛없는 먹이처럼 보이려는 물매암이가 있는가하면 그런 물매암이를 머금었다가 역겨운 액체를 뿜어내면 뱉어내고, 물매암이가 몸에 지니고 있는 역겨운 액체를 모두 뿔어낼 때까지 계속해서 물매암이를 머금었다 뱉었다 한다음 집어 삼키는 물고기가 있으니 정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말이 떠오르면서 자연의 섭리에 감탄이 절로난다. 올챙이가 알에서 부화해서 몇 주가 지나면 뒷다리가 나오고 꼬리가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건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꼬리가 에너지로 바뀌어 음식을 대신해 주기 때문에 그때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터드의 과학 돋보기- 더 알고 싶어요 개구리와 태형동물들과 다른 희한한 연못 생물들에 대해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
사실적인 그림이나 사진을 찾아보기 어려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재미있게 써내려 간 이야기들 속에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어갈 수 있는 책이다. 주인공들이 위험에 처하기도 하지만 지혜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하는 모험이야기를 통해 재미있는 책읽기와 동시에 과학상식까지 풍부하게 쌓을 수 있는 과학동화로서의 장점을 두루 갖춘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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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미드 제목과 같아서 뭘 잃어버린걸까?...궁금해하며 신청했던 책이었어요.
벌써 17편이나 연결되어진 시리즈물이라 내용이 연결되지 않으면 어쩌나하는 걱정과는 달리
17편 사막으로 사라지다
마지막으로 18권으로 LOST 시리즈의 끝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아직 글밥있는 책이 어려운 아들에게 그림동화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과학동화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책 뒷부분에 있는 '더알고싶어요'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 과학지식의 중요한 키워드를 풀어주면서 책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맘에 드네요. 다 읽고 나니 아직 보지 못한 이전 시리즈가 더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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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17. 사막으로 사라지다. 앤드류, 주디, 터드(로봇), 고아뱀(앤드류가 발명한 가짜뱀) 이 나와서 사막으로 떠나는 과학 탐험 여행을 기록한 책입니다. 처음에 어떤 책일까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쳐들었는데, 아이들에게 만화가 아니면서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주네요. 전체적인 전개는 주인공들이 아주 작은 몸으로 변해서 사막에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속에서 다양한 생물 지식들과 주인공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무서운 동물을 만나면 그 동물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어려운 상황에서 침착하게 헤쳐 나가는 지혜를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책입니다. 회오리 바람의 원리, 5년 동안 땅 속에서 사는 개구리, 신기루 현상의 원리, 육식개미 이야기, 꼬리를 자르는 도깨비도마뱀, 뱀이 혀로 냄새를 맡는 것, 밤에 사냥하는 거미는 외골격 등 독특한 생물의 특징 및 과학적인 현상을 많이 알게 해 주는 기회가 되네요. 다른 과학책에서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 새롭고 신기합니다. 흥미와 재미만을 주려고 하는 과학책들의 경향에서 벗어나 책을 통한 새로운 경험과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 주려고 노력한 책입니다. 과학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엄마들이 많으실 거예요. 어떻게 하면 쉽게 알려주고 과학을 좋아하게 할까? 고민들 많이 하실텐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다른 과학책에서 다루지 않은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려줍니다. 사막에 우리가 많은 동물들이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의외로 신기한 동물들이 많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 되고 책을 읽다 보면 사막 동물 박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마지막엔 '더 알고 싶어요' 코너에서는 책 내용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를 마져 들려주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도 책의 이야기 속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네요. 줄거리를 이야기 해 달라고 하니 여러가지 주인공들이 겪는 사건들을 늘어 놓습니다. 그러면서 주인공들이 탐험심도 강하고 용기도 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적 모험심을 길러 주고 용기도 함께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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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이 책이 있는 줄 몰랐어요..창피해야하는지...ㅎㅎ 울아인 신기한 스쿨버스를 그리 즐겨보진 안아서 다른 과학 잼나게 된것을 알아보는중이였어요 요즘은 만화로 잘 되어나와서 좋긴좋은데 그래도... 마침 이벤트를 해서 기회가 생겨 기대하고 받았어요 첨엔 내용들이 신기한 스쿨버스랑 같은게 아닐까했는데.. 좀 다르네요..아이들이 작아져서 모험을 한다는 것은 같지만... 글이 많은 듯해서 연필화로 흑백이라 흥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아이랑 같이 읽다보니 그냥 자연스럽 술술 읽어나가지고요... 어른인 저도 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개구리가 자신의 눈알을 이용해서 목구멍으로 먹이를 삼킨다는것.. 그리고 환경까지 생각하게 하는 얘기들도 나오고,, 그림이 그리 없어도 글로써 더 다양한 상상을 하면서 넘어가게 되네요.. 맨 뒤 더 알고 싶어요에선 좀 더 사실적인 사진도 있음 했지만 그래도 흔히 알기 어려운 것들도 있어 잼나구요.. 양장본이라고하나요? 두께가 있어 두고두고 봐도 좋겠어요.. 과학하면 어렵고 좀 생소하다라고 생각하는 저 조차도 술술~ 사막으로 사라지다 개구리를 찾아 연못으로 사라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울아들도 엄마 엄마!!하면서 읽다가 가르쳐주네요... 한 번 1권부터 다시 찾아 봐야겠어요..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