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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이 아닌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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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다보면 주연보다 더욱 인상깊게 남는 조연이 있다. 게임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게임이 주는 재미를 위해 하는게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따면 나는 게임을 듣기위해 하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너무 이단적으로 게임을 한다고 뭐라하는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의 아름다운 음악이 너무 좋아서 MP3에 담아다니는 걸 보면... 왠지 모를 묘한 매력이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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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다보면 주연보다 더욱 인상깊게 남는 조연이 있다.

게임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게임이 주는 재미를 위해 하는게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따면 나는 게임을 듣기위해 하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너무 이단적으로 게임을 한다고 뭐라하는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의 아름다운 음악이 너무 좋아서 MP3에 담아다니는 걸 보면... 왠지 모를 묘한 매력이있다고 도리어 주변 사람에게 들어보라고 권유하고 다닌다.

가령 예를 들어 칸노요코가 음악을 맡은 다른 게임들 중에서 대항해시대를 특히나 좋아하는 그 선율이 있기에 항해가 더욱 항해같고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

라그나로크 같은 경우 아무래도 게임을 즐겨하던 나이때 추억이있떤지라 라그나로크 2가 나왔을때 좋아라 게임을 시작. 게임 시스템자체에는 실망을 하였찌만 도리어 음악때문에 자주 접하게 되는 무언가 주객이 전도된 형태의 게임을 하고 있게되었다.

물론 내가 그 게임에 취향이 안맞아 그런것이고 음악은 취향이 맞아 듣는것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OST가 2번째 나와주었따는 것.

나같은 사람에게는 행복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g****s 2008.10.31.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