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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를 돕기 위해 마법 사서가 되기로 결심을 합니다. 마법 사서... 넘 부럽습니다.
옛날에 도서관 사서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한 적도 있는데 마법 사서란 직업은 실제로 없지만 만약에 있다면 무척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잭과 애니가 여덟번 째 책에서 2031년 달 기지에 가서 드디어 네 번째 물건을 찾고 모건 할머니를 구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아홉번 째 이야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또 마법의 오두막집이 잠시 사라질 것인가 궁금해졌었다. 물론 바로 책을 읽었기 때문에 그 궁금증은 금새 풀렸지만...
잭과 애니가 각각 모건 할머니가 나오는 꿈을 꾸고 신기하게 생각하여 프로그 숲으로 갑니다. 그리고 정말 마법 사서인 모건 할머니를 만나게 되지요.
계속해서 이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이긴 하지만 각 책마다 재미있는 테마가 달리 있어 역사와 문화, 세계를 이해하는 데 참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첫번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바다 한 가운데 있는 산호초 섬으로 가게 되고... 잠수함에 대해서 또 바닷 속여행을 통해 바닷속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네요.
과연 몇 가지 수수께끼를 풀어야 마법 사서가 될 수 있을까요?
첫번째 네 개의 물건을 찾고 모건 할머니를 만났지요. 그리고 네 개의 물건을 찾아서 모건 할머니를 구해내고...
수수께끼 역시 네 가지를 풀어야 한답니다. 다음 번에는 어떤 곳으로 향할지 아이랑 빨리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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