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완전판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양도 좋고 만족스럽다. 거기다 히로시 작가의 새로운 작화로 커버를 그린부분들도 새롭게 와닿고 오래전 본 내용들이지만 학원물에 있어서는 최고의 만화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물론 폭력성은 높지만 그외에도 장점이 많은 작품이 아닌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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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식 발매 전에 라스트 히어로라는 제목으로 해적판이 나왔었는데 어지간한 일반 만화의 단행본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던 크로우즈이다 후에 한국에 정식 발간되면서 더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급기야 게임으로까지 출시 되면서 초등학생, 중학생 너나 할거 없이 오락실에서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면서 크로우즈에 대해 알아갔던 기억이 있다 그렇지만 아쉬운점이 하나 있다면 보통의 학원물에서 등장하는 러브라인이 단 1도 없다는 사실 ㅎㅎㅎ 비중있는 여성 캐릭터는 전혀 존재하지도 않으며 그나마 엑스트라로 등장하여 대사 몇마디 나누는게 전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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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야가 스즈란 고등학교를 떠난 시점에서부터 스토리를 전개해나가고 있는 후속작 워스트와 크로우즈와 같은 시대배경을 다루고 있지만 다른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QP도 있다. 타카하시 히로시가 스토리만 감수하고 유우 하지메가 그림을 맡은 크로우즈 외전 "린다만편"도 최근 연재 중, 린다만이 중학교 시절일 때의 이야기를 다룬 말그대로 외전격 작품이다. 만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미이케 타카시감독이 크로우즈 제로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했으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우야가 전학오기 1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보우야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쪽도 나름 성공해서 속편이 제작되고 만화로도 연재 중. 크로우즈, 워스트 시리즈는 항상 서현아가 번역을 맡기로 유명하다. 심지어 팬북까지 서현아가 번역했다. 서현아답게 번역의 질은 기본 이상은 되지만, '~들'(~たち) 관련 오역이 자주 보인다. 작중 문맥을 따졌을 때 '패거리, 일행, ~네'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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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히로시의 명작 시리즈의 시작 크로우즈 제 3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무장전선이라는 불량배 클럽이 등장하는 편이다.
각종 문제학교를 가지고 OO의 스즈란이라는 별칭을 부를 만큼 유명한 스즈란 고교의 보우야의 결투 장면과 그를 따르는 야스다의 명 연설은 한국만화 짱의 대정고를 상대로한 김태수, 서장호 그리고 전국도의 공원에서의 싸움이 생각나는 장면이다.
7~80년대 일본의 불량배들간의 싸움을 맛갈스럽게 그려낸 작품. 물론 안좋게 보면 폭력미화는 맞지만 그 싸움속에 재미를 이끌어내는데 훌륭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