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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봤다가 내용이 상당히 길어서 중간에 보다 말았던 작품이였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정주행할 생각으로 한권, 한권씩 구입하여 시간날때마다 보게된 "강철의 연금술사" 만화책 입니다. 형인 에드워드 엘릭과 동생인 알폰스, 두 형제가 주인공으로 등장을 하면서 연금술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맞물리면서 펼쳐지는 모험담, 그리고 갈수록 커져가는 방대한 스토리에 개인적으로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온 작품입니다. 재미와 흥미, 그리고 웃음도 담겨있지만,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철학적인 메세지가 담겨있어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부분이 있어 은근히 깊은 여운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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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재미지는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모든 것이 밝혀졌다고 생각되는데도 아직도 밝혀지지 못한 것들이 잔뜩 있는 미완의 드라마,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그 작품이 절판되기 전에 알고 이렇게 서둘러 구입하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다. 정말 운명이란 신박한 것이 만약 내가 이 작품을 알지도, 구입하지도 못했다면 아주 천추의 한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참 운명은 모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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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표지 디자인과 세네카 하단의 강철 느낌이 소장 욕구를 높입니다만, 마감이 정말 많이 아쉬웠던 강철의 연금술사 20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최종장으로 치닫는 이 퍼즐 맞추기, 톱니 바퀴가 맞아 가는 상황이 너무 많이 재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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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조금은 평범한 소년만화로 시작해 어느덪 역사상 최고의 만화 중 하나로 완성되어갑니다. 어떤 케릭터도 허무하지 않게 소비하는게 너무 대단합니다. 치밀하게 짜여진 소년만화의 최고봉 중 하나입니다.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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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에드는 알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는 진리의 문을 다시 열고, 진리 그 자체와 마주한다. 이 장면에서 ‘등가교환’의 개념이 극적으로 뒤집힌다 — 진정한 등가교환은 물질의 교환이 아닌, 이해와 사랑의 교환임이 드러난다. 동료들은 각자의 희생으로 ‘아버지’를 약화시키며, 인간으로서의 의지를 증명한다. 에드는 마지막 결단을 내릴 준비를 하며, 모든 싸움의 끝이 다가오고 있음을 예감한다. |
| 20권은 큰 전투와 함께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중요한 권이다. 인물들의 협력과 배신이 교차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스토리 전개가 한층 가속화된다. 특히 희생과 결단의 장면들이 깊은 인상을 남겨 이후의 흐름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키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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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와 동료들이 맞서는 거대한 음모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며 긴장감이 극도로 고조되는 20권. 각자의 신념과 결의가 서사에 깊이를 더하고, 치열한 전투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독자를 사로잡는다. 세계관의 비밀이 풀려가는 가운데 인간적인 갈등과 감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이며, 클라이맥스를 향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는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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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본 만화영화 중에 최고의 만화라고 생각하는게 강철의 연금술사 입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을 보고나서 보는거라 아무래도 그거보단 재미가 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에니메이션은 정말 최고의 만화인거 같습니다. 에니매이션을 너무 재밌게 봐서 만화책도 구매를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만화책을 에니메이션보다 늦게 봤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보장합니다. |
| 일단 머리 푼 에드가 개좋습니다…. 저번 권 보고 다들 에드 걱정 정말 많이하셧을텐데여… 솔직히 행방불명된 에드인 상태도 좋네요 제취향이이상한걸까요 어쨌든 그리린과 동료되는것도 좋고… 걍 다들 보세요.. 이번권 진짜 마음에 들어요 흐흐흐 |
| 강철의 연금술사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10년도 더 전부터 읽은 만화책인데, 모으지 못했던 뒷 부분을 마자 모으게 됐습니다. 너무 즐겁게 읽었고,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왠지 1권부터 다시 또 읽어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