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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JLPT3급을 시험보구 어느정도 회하는 되것같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쉽지않더라구요 ㅠ 입에서 꼬이고, 분명히 아는 표현인데 이상하게 말해버리고; 그리고 머리속에서 문법맞나 필터링(?)한번 말하게되니까 너무 느리게 말하게 되더라구요;(틀릴까봐 조심조심;;;;) JLPT이 높아두 막상 실전에는 경험이 많은 분들보다 말하기가 어렵다구 하더라구요 ㅠ 그런데 이책을 우연히 알게되서 봤는데 정말 일상에서 바로바로 쓸수있는 대화체어하구 하면 안되는 말들이 잘 되어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게다가 간단한 문법도 잘 설명되어있구 실생활 적용방법두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ㅎ 문법 까먹기 쉬운데 정말 잘되어있는 부분 ㅎ
적극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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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만화와 드라마 등으로 일본어를 여러 해 접해오고 있긴 했지만
막상 정식으로 시작하려고 하니 막연한 감이 있더라구요~
우선은 문법을 봐야겠다 싶어 공부하던 중, 우연히 이 책을 접하였는데요.
아직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본 소감을 말씀드리면, 제가 만화와 드라
마에서 들었던 대화들을 예제로 실어 좀 더 친숙하게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어떤 곳에선가 들어봤음 직한 문장을 예로 들어줘서 훨씬 귀에
잘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책 소개에 입문서를 막 끝낸 분이 보시면 좋을 책이라고 써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히라가나 가타카나만 떼고 문법과 회화 겸용으로 보셔도
별 무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일본어 공부 시작은 하셨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시겠으면
일본어 회화패턴 책과 함께 해 보심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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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에도 희망과는 다르게 제 2외국어로 독일어를 듣고.. 대학에서도 교양으로 기초만 듣고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간신히(?) 뗀 후, 이제서야, 올해 들어! 일본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나(너무 늦은 거 아니냐??? ㅡㅡ;;;). 뭐,관심있는 가수도 있어서 음악 들으며 나름 일본어에 살짝 노출된 환경을 만들어는 왔으나, 어학이라는게 그럭저럭 한다 해서 간단히 될 수는 없는 일. 그동안 다른 책들도 보며 공부해 보았지만, 문법 위주의 책은 너무 딱딱해서 지루하고, 무턱대고 회화를 해보자니 귀에 잘 박히지도 않고... 그럴 때 보조로서 이 책을 활용하면 아주 딱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도, 일어 공부를 하다가 중간에 그만 둔 사람들에게도 지겨울 정도로 쉬운 "~です/~ます"부터 시작하지만 모든 일엔 항상 기초가 중요한 법!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인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중간에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글자가 모여 단어가 되고, 단어가 모여 문장을 만들고, 문장을 모아 글을 구성하듯이, 어학에 있어 짧은 한 문장의 힘을 보여주는 책..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 노래 등에 나오지만 다른 문법책이나 회화책에는 나오지 않던(심지어는 사전에도 없는..;;) 그런 단어들-유행어, 최신어-도 이 책에서는 다뤄주고 있다.
처음부터 어려운 문법과 회화로 끙끙댈 필요 없이 부담없이 일본어와 가까워지고 싶은 초급분들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 모름지기 회화란 귀가 트여야 입도 트이는 법, 책에 나와 있는 문장을 귀로 들으면서 눈으로 보고 입으로 소리내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 고수로 가는 틈이 보이지 않을까??? 나는 지금 몇 줄기 빛이 보이고 있는데,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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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가나와 가타가나만 뗀 초보자라도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게 만들어진 책인듯.. 책도 적당한 크기에 적당한 두께라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고 짧은 대화들로 되어 있어서 하루에 두세장씩만 꾸준히 공부하고 익혀도 한달뒤면 실력이 부쩍 늘어있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전 성격이 급한지라 책을 받자마자 하루에 다 훑어봤지요. 일단 통독.. 한번에 익숙해지지 않는 표현들은 소리내서 읽다보면 나중엔 익숙하게 내것이 되어있을것 같네요.
드라마에서도 자주 나오는 표현들이라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들더군요. 처음엔 술술 넘어가다가 100번에 가까워질수록 낯선 표현들이 있어서 약간 긴장도 했구요..
가장 맘에 드는건 헷갈리기 쉬운 문법을 중간 중간 잘 정리해두었다는 겁니다. 사실 회화도 문법이 전혀 안되어 있으면 느는데 한계가 있잔아요..
초보자를 위한 책이지만 한글 발음이 적혀있지 않아서 좋습니다. 한글 발음 적어놓은 책들로 공부하면 일본어 절대 안늘잔아요..오히려 단어 읽을때 방해만 되구요..
회화 밑에 어휘 정리해 놓은게 있어서 사전찾는 수고로움도 덜어주고 틈틈이 단어외우기에도 좋은것 같네요.
들으면서 공부하면 발음 교정에도 도움이 될것같고..
100가지 회화패턴을 다 익히면 일드 볼때도 더 많이 알아 들을수 있으니 즐거울것 같고..일본 여행가서도 능숙하게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맘에 즐겁게 공부하게 됩니다.
요책 마스터 하고 나면 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중급자용 책도 나왔음 좋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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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추천부터 하고싶습니다 ^^;
일본어 공부하는책들중 초보단계책들 공부를 마치고나서 어떤책으로 공부를해야할까 망설이는분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수있네요. 저도 이책을 초보입문단계를 막 끝내고 보게 되었구요. 초보단계에서 벗어나 회화에도 자신감이 붙게 도움을 주네요.
책의 내용도어렵지않고. 책에 포함되있는 CD를 잘 사용하시면 더 좋을거같구요.(저는 공부할때 CD덕을 많이 봤습니다. ㅎㅎ)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있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그니의 일본어 회화패턴으로 완벽하게 초보탈출하고, 회화에 자신감도 붙여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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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현지에서 현지인들과 부딪기며 생활해야 확실하게 익히는 길이다.
대부분 그렇지 못한 학습자들의 고민을 푸는 대안은 역시, 개인지도,학원,교재(책,음성,영상..) 등이다.
문제는 어느 정도 기초를 나름 익히고 나서 소위 중급 정도로 나아가려할 때,대부분이 쉽지 않아 의욕이 떨어진다.
바로 그 연결 고리가 돼주는 것이 이 '일본어 회화 패턴 Best 100' 이다.
패턴 대표 문장은 정말 내가 궁금해 하던 문장들로 이루어져 단비 같은 느낌이다.
거기에 표현의 뉘앙스를 꼼꼼하게 설명해 이해를 높인 것이 학습자의 가려움을 정확히 긁어준다.
무엇보다 mp3로 다운받아 언제,어디서나 반복 청취하니 듣기와 말하기에 딱이요 내 경우 받아적기로도 활용하니 그야말로 일석삼조다.
이번에는 정말 매일 꾸준히 반복하여 요것을 반찬으로 모두 소화시켜 기본회화는 물론 내 옆지기가 놀랄 실력을 과시하려한다.
당그니 김현근님,예감이 좋습니다(저의 실력 향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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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한국어....모두 사람이 하는말입니다. 그럼에도...왜 이렇게 말하기가 어려운지...-_-
저자의 전작(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 오겡끼데스까 교토 : 당그니의 일본 표류기 1, 이랏샤이마세 도쿄 : 당그니의 일본 표류기 2) 들을 모두 읽어보면서 일본어를 한층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같습니다.
일본어공부 초보자로 12월 일본 여행을 앞두고 전작들과 함께 일본어 공부에 정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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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스타고 가면서 1/3정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적절한 예문 7개와 dialogue(A와 B의대화체) 4줄 그리고, 글쓴이의 설명이 1과마다 있고, 아래에는 단어 정리가 되어 있어요. 5과마다 문법 설명이 쉽게 되어 있구요. 저처럼 일본 드라마를 보다가 일본어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이 책 한번 봐보라고 보여주었더니, 갖고 싶다고 살 거라고 하더군요. 실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문장이 쓰여있고, 설명도 쉬워 활용도도 높을 거 같습니다. 저처럼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그냥 보내는 시간이 있을 때, 가볍게 볼 수도 있구요. 이 책 한권을 확실히 떼게 되면, 회화에 자신이 많이 붙을거니, 일본어 회화에 관심있는 분은 꼭 구입하세요! 광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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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대학 4학년 때 처음 [대학일본어]로 시작. 사회 생활하는 내내 잊고 지내다, 4년전(2005년) 회사에서 일본어 회화 강좌 3개월 코스를 열때 다시 시작...... 좀 하겠다 싶었는데 용인으로 발령받고 객지 생활하면서 책을 덮어두고....... 이제 다시 시작이다
한땐 일본에서 간단하게 주절거리는 정도는 됐었는데 이젠 '가나'조차도 오락가락하는 수준이 되어버렸다. 그냥 잊어먹기는 억울하다. 사실은 일본어 공부에 투자한 시간이 상당하다. 그냥 지워버리기엔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우연히 이 책을 만나 다시 도전할 용기를 얻었다. 그래 한 번 다시 시작해보자. 쉬우면 쉬운대로, 어려운건 외워가며 어학은 무한 반복이랬으니 까짓거 한 번 더 해보자.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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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부끄럽지만 오랜 시간을 거쳤던 저의 일본어학습기를 이렇게라도 쓰는 것은 다른 분들은 시간낭비를 거치지 않고 하루빨리 단계에 올라가시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결코 흉내내서는 안 될 "他山之石"이라는 좋은 교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제가 국민학교(30년 전이니까요) 5학년이 될 무렵 아버지께서 "히라가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일제시대 때 일본 나고야에서 나셔서 그곳의 소학교 5학년까지 다녔으니 꽤 잘 하는 수준이었겠지요. 해방이 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 형제들이 모두 경상북도 군위에 있는 고향으로 돌아 오셨는데, 경제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사업토대가 없으니 답답한 형편이었으리라고 짐작합니다. 우리의 부모님들이 참 어려운 시대를 겪은 것 아닙니까? 6.25를 겪고 또 60년대와 70년대의 경제성장기, 이를 악물고 허리띠를 졸라맨 선배님들의 땀방울들이 이만큼의 경제적인 기반이라도 만든 것이지요. 어쨌거나 국민학교 5학년이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를 배우기는 하였는데, 써 먹을 일이 있어야지요?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미국"이라는 나라 사람들도 우리나라 말을 하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 왜냐 하면 TV에서 나오는 미국영화도 전부 우리나라 말로 방송이 되니 --- ㅎㅎㅎ 형이나 누나가 가지고 다니는 교과서에 뭐라고 꼬부랑글씨가 있기는 한데, 뭔지도 모르겠고, 주위에 외국을 다녀 온 사람도 거의 없던 시대. 지금이야 아예 외국에 가서 아이를 낳아서 오고, 영어유치원과 해외여행이 국내여행보다도 싸고 흔하지만, 노랑머리를 가진 외국인도 접하기가 어려웠던 시절입니다. 외국어의 중요성도 그다지 생각하지 못했던 시절을 보내고, 대학 입학전 지역의 도서관 강의를 들었고, 대학교에 입학해서는 여름방학 특강(20여년 전이니 한 달 동안 5,000원에 대강의실에서 땀 뻘뻘 흘리면 듣는 강의)도 참여했지만, 성과는 없었고요, 또 학원에도 등록해서 비싼 수강료 내고 참석했는데, 그마저도 --- 그런데 93년인가요 [조선일보]에 [이영희 선생님]께서 한.일 고대사에 관한 특집을 연재하는데 정말 재미있는 것입니다. 당시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이야기들 - 구체적으로는 고구려 연개소문이 신라 태종무열왕의 아버지라고 하고, 일본(당시의 나라이름은 倭)과 연합해서 당나라와 대항하고, 현재까지 남아 있는 지명이나 지역의 문화적인 행사들, 고대문학과 역사서까지 언어을 당시 고대어(신라,백제,고구려)로 해석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당시 기사를 모두 스크랩해서 보았습니다. 나중에 조선일보에서 단행본으로 발행된 것을 따로 사서 가지고 있는데, 내용도 좋지만 그림과 제본도 훌륭한 책입니다. 어느 정도 학습후 수준이 되는 분들은 공부하시면 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후로 해마다 새해가 되면 습관처럼 기초학습서 한 권씩 사고, 또 단어라든지 일본의 문화 관련된 책도 한 권씩 사다 보니, 책장의 한 칸이 일본어 기초학습서로만 꽉 찬 상태입니다. 버리지도 못하고, 마누라한테는 뭐 끝까지 제대로 하는 것이 뭐 하나 있냐고 구박만 듣고요 --- 제가 우스개소리로 한번씩 하는 것이 출판사 차려서 일본어학습서만 대충 만들어도 운영이 될 것 같다라고 친구들과 이야기합니다. 새해만 되면 담배끊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려은단"이라고 하는 회사의 주가가 오르고, 또 외국어학습서도 워낙 많이 팔리잖아요? 하여간 이번에 마지막 선택을 한 책은 간결하고 핵심적인 내용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3년간 쓰던 MP3도 고장난 상태이지만, 이번만은 꼭 level-up해서 앞으로는 고급과정에 도전할 것입니다. 앞으로는 "하루끼", "히라노 게이찌로" 같은 작가들의 작품도 보고, "文藝春秋"나 "雪國"도 읽어 내고, NHK의 고급 프로그램도 보고, 연말이 되면 "우동 한그릇"도 존경하는 분들에게 한권씩 나누고 싶고요. 그 정도 수준이 되면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자신있게 주장도 가능하겠지요? 제가 이 정도로 마지막 각오를 다시한번 다져 봅니다. 책을 쓰신 저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 책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저와 같이 시간낭비 결코 하지 마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