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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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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던 어느날...책이 집으로 왔네여.그런데 잠잘시간도 부족하고,,스트레스로 책에 손이 가지않고 있다가 우연히 펼치게 된 "여유"라는 책.단락으로 나뉘어져 읽기도 편하고,내용도 알차고,,나도 모르게 책에 점점 빠져들고 있는거였어요.바쁘다는 핑계로 여유라는것은 잊고 살았는데,,왠걸..여유를 가지는것이 삶과 일의 윤활유 역활이라네여.그래서 여유를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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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던 어느날...
책이 집으로 왔네여.
그런데 잠잘시간도 부족하고,,스트레스로 책에 손이 가지않고 있다가 우연히 펼치게 된 "여유"라는 책.
단락으로 나뉘어져 읽기도 편하고,내용도 알차고,,
나도 모르게 책에 점점 빠져들고 있는거였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여유라는것은 잊고 살았는데,,
왠걸..여유를 가지는것이 삶과 일의 윤활유 역활이라네여.
그래서 여유를 조금씩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은 정말 스트레스도 조금 줄고,맘이 조금은 편해졌어요.
"시간은 아낀다고 아낄수있는것이 아니다.
급히 서둘러 시간을 이용한다고 해서 시간을 저축할수도 없다.
시간에 따라 여유있게 일을 분배하고 그 일을 하면서 창의적으로 시간을 이용하는 지혜를 배워야한다."
여유가 무엇인지 알려줬던 이 책을 다른사람에게 소개하고 싶네여^^

 

j*******2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내용보기
나에게 책을 평가하는 기준을 물으면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책속에 사랑이 있는가 없는가?  2. 자신의 생각인가? 남의 생각인가? 자신이 처절하게 깨달은 통찰인가? 독창적인가? 3. 생각거리를 제공하는가? 생각의 확장을 제공하는가?   늘 나의 마음 깊이 남는 책들은 사랑을 담은 책들이다. 늘 다시 손이 가는 책들은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들이었다.   이 책에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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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책을 평가하는 기준을 물으면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책속에 사랑이 있는가 없는가? 

2. 자신의 생각인가? 남의 생각인가? 자신이 처절하게 깨달은 통찰인가? 독창적인가?

3. 생각거리를 제공하는가? 생각의 확장을 제공하는가?

 

늘 나의 마음 깊이 남는 책들은 사랑을 담은 책들이다.

늘 다시 손이 가는 책들은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들이었다.

 

이 책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그 사랑이 담겨있기에...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나눔의 세상이라는 것을 알기에...

자신이 작가라고 오만한 것이 아닌 겸손하기에...

 

그리고 책 제목처럼 

전철에서 여유읽게 짧게 짧게 읽을 수 있고,

직장에서도 점심시간에 짬짬히 읽어도 좋고...

골치 아픈 업무에 시달려 더이상 아이디어가 말랐을 때 잠깐 펼처 여유롭게 읽을 수도 있고

화장실에서 끙 할때에도 잠깐 읽기에도 좋은

 

그야말로 여유 로운 책이다!!

 

어디로 향해 가는지도 모르고 최고 속도로 달려가는 직장인이 책 제목처럼 삶의 속도를 조금만 늦추고 잠깐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

s********n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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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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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 책은 여유를 가지고 음미하면서 볼 책이지 단숨에 읽어 내려가야 할 책은 아니다.     저자는 1장.우선멈춤, 2장.일상으로부터의 탈출, 3장.생각의 여유, 4장.행복한 인간관계 라는 주제를 가지고 반복해서 맛있는 김치를 버무리듯 글을 버물려 놓았다. 순서대로 읽지 않고 어떤 곳을 펼쳐 읽어도 무리가 없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우리가 삶의 여유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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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로 이 책은 여유를 가지고 음미하면서 볼 책이지 단숨에 읽어 내려가야 할 책은 아니다.

 

  저자는 1장.우선멈춤, 2장.일상으로부터의 탈출, 3장.생각의 여유, 4장.행복한 인간관계 라는 주제를 가지고 반복해서 맛있는 김치를 버무리듯 글을 버물려 놓았다. 순서대로 읽지 않고 어떤 곳을 펼쳐 읽어도 무리가 없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우리가 삶의 여유를 찾기 위해서는 우선 멈추라고 이야기한다. 앞으로 앞으로 달려만 가는 요즘과 같은 바쁜 생활 속에서 늘 습관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길을 가다가 문득 하늘을 한번 쳐다보는 여유, 들로 나가 들판에 부는 바람을 맞는 여유,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올려다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내 삶의 속도를 높여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조금만 내 삶의 속도를 늦추면 세상엔 참으로 볼 것도 많고 생각할 거리도 많다. 소가 음식을 되새김질하듯이, 우리도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 내 삶의 목적, 내 존재 이유를 되새겨 보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나 자신을 멈춰 세우고 진정한 나를 돌아보아야 한다.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지, 삶의 의미와 존재 이유를 망각한 것은 아닌지, 진정한 자기 자리에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2장에서는 일상으로부터 탈출해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행복이 들어갈 틈을 만들 수 있는 그런 달콤한 휴식을 가져보라고 권한다. 우리에게 익숙했던 것들과의 단절을 통해서 익숙했던 것들을 새롭게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라는 것이다. 휴식이란 어떤 계획이 필요한 것이 아니며 그냥 나를 놓아두는 것이다. 휴가계획이란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이 아니며, 단지 우리 자신을 시간이라는 흐름에 맡겨 두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잠을 자고 싶으면 자고, 꿈을 꾸면 그대로 꾸기만 하면 된다. 아무런 계획 없이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래야 우리가 일에서 놓여 그 일에 대한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고 이러한 휴식을 통해서 우리에게 마음을 열게 해주고 새로운 세상을 열 수 있다.

 

  3장에서는 한번쯤 시인이 되자고 권한다. 산이든 강이든 시골길이든 그런 곳을 걸으며 날씨가 차가워질수록 청명해지는 하늘로 인해 울컥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해 보는 폼 재는 시인이 한번 되어볼 일이다.

 

  4장에서는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고 흘러 비어있는 공간을 채우고 나서야 다시 흐르듯이 우리의 삶도 빈곳을 채워가는 작은 여유를 가지려는 노력으로 살아야 한다.

 

  이 책과 더불어 <텔레만을 듣는 새벽에>, <나를 찾는 암자여행>, <조용헌의 사찰기행>, <행복한 기부 : 성공을 부르는 1%의 나눔>, <경영자 간디>, <프레임 :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등 도 읽는다면 내가 삶에 있어서 여유를 찾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a***8 200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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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 최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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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                                                                (최복현, 휴먼드림, 2008)  이번 한 주간은 "내가 과연 이런 일정을 소화해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을 느낄 정도로 수많은 일정과 일들로 꽉 찬 한 주간이었다. 그래서였을까, 약 한 달 전쯤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사두고 서가에 꽂아 두었던 <여유>라는 책에 손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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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 -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  
                                                              (최복현, 휴먼드림, 2008)


  이번 한 주간은 "내가 과연 이런 일정을 소화해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을 느낄 정도로 수많은 일정과 일들로 꽉 찬 한 주간이었다. 그래서였을까, 약 한 달 전쯤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사두고 서가에 꽂아 두었던 <여유>라는 책에 손이 갔다. 분주한 삶 속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이 그 책의 제목이었나 보다.

  늘 바쁘고 분주하게, 그리고 뭐든지 '빠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고, 여기저기 펑크 나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나 자신도 '느리게 사는 삶의 여유'를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책을 통해 작가와 소통하며 생각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 그렇지 않아도 '아히마하스'를 생각하며 "빨리 달릴줄만 알았지 내용이 없는 사람의 삶이 얼마나 허무한가"생각하며, 설교 구상을 하고 있었던 터였다.

이 책은 저자가 평소 짧은 에세이 식으로 썼던 글들을 '여유'라는 주제에 맞는 글 100개를  골라 네 부분으로 편집하여 엮은 책이다 ; "우선멈춤", "일상으로부터의 탈출", "생각의 여유", "행복한 인간관계". 100개의 글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것은 '빠른 속도'에 젖어 정신없이 살아가는 삶을 '우선 멈추고' 주어진 모든 것을 되돌아보며 감사하고, 음미하며, 일상을 벗어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때 훨씬 더 알차고 값진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일 중독에 걸린 사람은 삶에서 여러 가지 걱정거들들과 잡념들이 엄습해 오면 곧바로 일 속으로 숨어버린다. 일은 그에게 합법적으로 허락된 도피처이다" - 니체

저자가 인용한 니체의 글과 같이 우리는 너무나 많은 일들, 너무나 빠르게 달려가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나를 지치게 하고 병들게 하며, 나에게 주어진 축복을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평으로 거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일수록 우선 자신의 인생을 '멈추고' 찬찬히 음미해 보라. 소는 네 개의 위로 음식물을 씹고 또 씹기에 절대 위장병이 없고 소화불량이 없듯이 우리도 소처럼 인생의 의미를 되씹어보고, 하루의 삶을 되새길 때 수면 아래 있던 '감사의 조건'들을 발견할 수 있다.

  "서두름은 악마가 고안한 것이다"라는 이탈리아의 속담처럼 서두를 때, 너무 빨리만 달려가려 할 때 오히려 인생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대기업 임원으로 근무하던 한 성도를 작년에 만났을 때 "임원은 임시직원의 줄임말입니다"라던 말이 떠오른다. 그 말대로 그분은 작년 말에 5년의 임원생활을 마치고 47의 젊은 나이에 퇴직하고 말았다.

    '빠름과 느림'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최근에 나는 '낚시의 원리'를 통해 그 둘 간의 조화를 깨달았다. 낚시는 이 두 가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미학이다. 무엇보다 낚시는 ‘기다림’을 통해 ‘느림'을 즐기며 누리게 해준다. 낚싯대 드리우고 기다리는 시간만큼은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낚시대가 주인이다. 신호를 줄때까지 조급하지 않고, 초조하지 않고, 그저 즐기며 삶을 명상하며, 자연을 관망하며 빠르게 사느라 보지 못했던 것을 보는 기다림의 시간이다. 그러다가도  고기가 바늘을 건드리는 순간 '느림'의 정적은 깨어지고 몸의 모든 신경은 오직 낚싯대를 잡고 있는 손을 향하다 '순간' 번개처럼 낚아채야만 한다. 나는 한 번도 낚시를 해보지 않았지만, 그 맛이 낚시의 참 묘미가 아닐까 생각을 해 봤다. 대부분은 짜릿한 ‘손맛’이 낚시의 묘미라 말하지만, 진짜 묘미는 바로 이 오랜 ‘기다림과 순간의 낚아챔’이야말로 진짜 낚시가 가르쳐주는 인생의 묘미일 것이다. 늘 빠르게만 달려가는 사람은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 늘 느리게 사는 사람 또한 낙오자가 되어 뒤쳐질 수밖에 없다. 진정 느리게 생각하고 되새김질 하는 소 같은 사람만이 필요한 순간에 번개처럼 빠른 몸놀림과 판단력으로 고기를 낚을 수 있다.

저자 최복현 님의 글은 나의 삶에 커다란 채찍이 되었다. 초등학교 졸업 후 고된 농사일과 공장의 일터에서 주경야독의 독학으로 대학을 나오고 박사과정을 마친 후 독서를 통해 지식을 단련하고 인생을 다듬어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에 브레이크를 달아주는 글들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 빠르게 달려가며 나에게 주신 축복을 간과하며 살아왔던 내 인생에 채찍이자 '여유'를 되찾게 해준 소중한 보약이 되었다.

  가장 바쁜 한 주간이었지만, 밤마다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 놓고 이 삼 십분 씩 삶의 <여유>를 누리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글을 읽게 되었다. 역시 '여유' 있는 삶이야말로 가장 빠르고 강력한 인생임을 느끼게 해준 한권의 책을, 요셉 여러분의 인생에 <여유>를 선사해줄 보화를 함께 나누고 싶다.
l****s 200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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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함, 숨수함과 열망을 자라게 하는 생명의 숨결. 프리드리히 슈레겔.
"한가함, 숨수함과 열망을 자라게 하는 생명의 숨결. 프리드리히 슈레겔. " 내용보기
먼저,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과 장소, 읽을 책을 주심에 감사한다. 늘 바빠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아온 나였다. 하지만 늘 열정만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갈 수는 없는 법. 요즘 들어 부쩍 열정의 온도가 뜨거워졌다 차가워졌다를 반복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깨닫게 된 것은 나의 이런 조급함 때문에 내 열정을 빨리 식게 만들었다는 것, 또한 한가함이 있을
"한가함, 숨수함과 열망을 자라게 하는 생명의 숨결. 프리드리히 슈레겔. " 내용보기

 

먼저,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과 장소, 읽을 책을 주심에 감사한다.


늘 바빠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아온 나였다. 하지만 늘 열정만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갈 수는 없는 법. 요즘 들어 부쩍 열정의 온도가 뜨거워졌다 차가워졌다를 반복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깨닫게 된 것은 나의 이런 조급함 때문에 내 열정을 빨리 식게 만들었다는 것, 또한 한가함이 있을 때만이 나의 열망을 자라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삶도 잠시 멈춰 쉬어야 할 때 쉬면서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현명한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 난 이 구절을 좋아한다. 새로움을 찾아나서는 설렘이 담긴 말이기도 하고 다른 나를 찾아 떠나며 나에게 선언하는 말 같기도 하다. 이러한 단절의 시간들이 내게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허락해 줄 뿐 아니라 삶의 기쁨을 가져다 준다. 어쩌면 똑같은 일상의 반복 속에 나는 살아가고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다르다. 그릇이 비워져야 다시 채울 수 있듯 익숙한 것들을 내려놓고 다시금 나를 다른 무엇으로 채우는 작업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추억을 아파하기에는 지금 내가 만들지도 모르는 기쁨의 추억을 놓칠 수 없다.


어쩌면 삶은 정답이 없는 선택의 연속선상에서 살아나가기에 더 살만하고 가치가 있는지도 모른다. 한 치 앞의 일 때문에 급급해하기 보다는 매일의 삶에 나를 돌아볼 수 있는 5분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0********g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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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같은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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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유” 하면 시원하면서도 포근한 바람, 모락모락커피, 눈부신 날의 산책, 이런 영상이 내 머릿속에 스친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 7시에 시작되어서 새벽 2~3시에 끝나는 나의 일과는 도저히 여유라는 단어가 비집고 들어갈 여유가 없다. 늘 머릿속은 그것들을 갈망하지만 내가 처한 현실은 너무 냉정하고 차갑고 빠르다. 내일상은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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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유” 하면 시원하면서도 포근한 바람, 모락모락커피, 눈부신 날의 산책, 이런 영상이 내 머릿속에 스친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 7시에 시작되어서 새벽 2~3시에 끝나는 나의 일과는 도저히 여유라는 단어가 비집고 들어갈 여유가 없다.

늘 머릿속은 그것들을 갈망하지만 내가 처한 현실은 너무 냉정하고 차갑고 빠르다. 내일상은 긴장의 연속이며 사람, 시간, 능력에 시달리는 고단한 하루.

그래서 이 여유 라는 책이 내 눈속에 들었는지 모르겠다.


요즈음에 책들은 그저 그런 말들로 잠깐 나의 동의를 구하지만, 나의 깊숙이 파고들게 하는 그런 귀한 책은 보기 힘든게 사실이다.

반신반의 하면서, 어쩌면 경계를 하면서도 읽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 여유라는 책에서는 우리사회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걸 말하고 있다.

일을 하되, 일에 얽매이지 말아! 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내가 법정스님책에서도 감명있게 읽었던 구절인데, 이 책 또한 이것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사는 이사회는 가치없는 일, 생산적이지 않은 일은 철처히 무시해버리고 있다. 그런일을 저지르고 있는 사람은 무능력자이며, 패배자로 보며, 경계한다.

이러한 잘못된 사회시각이 우리를 생산만하고 쉬지 않는 기계로 만들어 버렸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잘못된 시각에서 당당히 뛰쳐나오라고 말하고 있다. 일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닌 그것을 삶의 중심으로 두지 말라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자연히 여유가 생겨난다.

내가 지금하고있는 일에 대해서 긴장을 느추고 천천히 다가가보자, 그것은 생각했던거보다 그리 큰일이 아니며, 당신이 거기에 매여서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 그 일은 당신한테 점점 멀어져 갈 것이다.


우선 내생활을 돌아볼 시간이 있어야한다. 이 말은 즉 잠시 5분만이라도 내가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며 그동안 내가 나 자신을 학대하며 일을 추진하진 않았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는 주위를 돌아보아야한다. 우리가 지나쳐간 무수한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 우리는 그것을 너무 잊고 살았다.

그것을 너무 멀게 생각했으며 뒤로 미루어만 왔다.

긴장에서 벗어나라. 그리고 당신이 얽매여 있는 일이 나의 중심이 되게 하지 말아라. 그러면 그 일이 오히려 더 빨리 쉽게 될 수 있을 것이며, 당신이 원하는 그 햇살 같은 여유가 언제나 당신마음속에 있을 것이다.


l******3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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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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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쁘게 살면서 가장 찾고 싶어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여유가 아닐까 한다.나도 이책을 읽기전엔 그저 빨리 빨리를 외치며 아둥 바둥 살아가기에 급급했었다.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이라는 부제가 귀에 솔깃했다. 흔히 여유라고 하면,추상적인 감정의여유와 구체적인 여백을 의미하는 여유를 말한다. 이책에서는 둘다를 만족시키는 삶을 추구하고 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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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쁘게 살면서 가장 찾고 싶어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여유가 아닐까 한다.나도 이책을 읽기전엔 그저 빨리 빨리를 외치며 아둥 바둥 살아가기에 급급했었다.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이라는 부제가 귀에 솔깃했다.

흔히 여유라고 하면,추상적인 감정의여유와 구체적인 여백을 의미하는 여유를 말한다.

이책에서는 둘다를 만족시키는 삶을 추구하고 있다..

우리는 살면서 항상 앞만보고 뛰고있다.뒤돌아 볼 시간조차 아까워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듯 하다.

빡빡하게 사는동안 잠깐이라도 '우선 멈춤'이 필요한 요즘의 현대인의 삶을 조금은 느슨하게 풀어주는 이온음료 같은 이책이 절실한것 같다.

책속에서 보면 일이나 사랑,가족등 우리가 겪는 모든 범위에서 여유를 추구하라고 한다.

일상에서 약간 벗어나 생각이나 인간관계까지도 우리는 여유를 필요로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무엇이든지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 한단다.

'감사는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고 원망을 기쁨으로 바꾸어주는 촉매제 이다.'(p59)

감사할줄 아는 사람은 자연스레 마음의 여유가 생기게 마련이다.

그리고 우리가 좀더 마음의 여유를 간절히 바란다면 일에 있어서 내가 할수있는일과 할수 없는일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만약,능력이 안되는 사람은 마음을 비워두는것도 좋을것 같다고 한다.

어찌보면 조금 과장 스럽게 의욕을 꺽는 일일수 있으나 작가의 마음을 들여다 보면 지금 내가 할수있는일,그일 자체를 즐겨야 한다고 말하는 것일수 있다.

 

작가는 내가 좋아하고 정말 원하는 일을 함으로써 마음의 여유를 더욱더 갖는다면 그것으로 삶은 행복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쉴때는 확실하게 쉬어야 여유라는 마음의 감정도 생기는 것이다.

내시간은 내가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시간을 조절하자고 말한다.그렇다고 너무 시간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시간은 그저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내 시간을 최우선으로 어디에 쓰느냐가 중요하다.시간활용의 우선순위를 잘 정할줄 아는 사람은 시간을 지배하며 사는 사람이다.시간은 흘려 보내는 대상이 아니라 끌어다 써야할 대상이다.시간의 주인이 되는것은 나쁜습관이거나 무기력하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그릇된 습관이다.'(p120)

여유를 가질수 있는 핵심이란  생각이 든다.

우리가 즐겨하는 독서는 여유로운 사고와 생각에 깊은 지지대 역할을 해준다고 하니 책은 평생의 동반자로 새겨놓아야 하겠다.

이책은 바쁜 우리에게 조금은 쉬어가라고 말하는 책은 아니다.

그냥 여유로움 자체가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여유로움을 꿈꾸지만 현실속에서는 그것과 흥정을 하게 된다.

좀더 흥정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도 이책이 필요할 듯 싶다.

우리가 누릴수 있는 여유에 대해 좀더 누릴수 있도록 이책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든든히 형성해 줄 것이다.

지치기 쉬운 요즘의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다.

여유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저 여유로움 자체를 즐길수 있어야만 우리가 추구하는 진정한 여유는 아닐까...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는 책인것 같다.

l*******6 200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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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여유.." 내용보기
나에게 마음의 여유가 많이 부족하고, 일을 좀 성급히 빨리 끝내는 나를 고쳐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서평신청했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덮고 나니 이 책의 제목과 이 책의 그림처럼 일시멈춤, 여유를 이 책을 통해 내 마음 속에 심어놓은 것 같다.. 이 책에선 바쁜 생활에서 여유,한가함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일중독에 걸려 일만 하고 살면, 인생의 의미가
"여유.." 내용보기

나에게 마음의 여유가 많이 부족하고, 일을 좀 성급히 빨리 끝내는 나를 고쳐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서평신청했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덮고 나니 이 책의 제목과 이 책의 그림처럼 일시멈춤, 여유를 이 책을 통해 내 마음 속에 심어놓은 것 같다..

이 책에선 바쁜 생활에서 여유,한가함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일중독에 걸려 일만 하고 살면, 인생의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는 이유는 일을 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유를 느끼며 인생을 즐기는 데 있다는 것.. 인생의 의미에 대해 더욱 알게 되었다... 행복이 들어갈 틈,  여유를 생활하면서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너무 일을 하며 빨리빨리 하는 조급한 마음보다는 크고 넓은 바다같은 마음으로 삶의 속도를 조금씩 늦추는 여유로운 느림의 미학을 실천하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조금만 마음의 시침을 돌려놓으면 얼마든지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바쁘게 살아가면 그것을 잊고 정말 편안히 쉬는 법을 모르는 것 같다. 이미 조급증에 중독되어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 우리 모두는 마음먹기에 따라 시간의 흐름에 대해 빠르게 느끼기도하고 더디게 느낀다고 한다. 정말 중요한건 자기자신의 마음먹기가 아닐까.. 여유를 갖고 싶다면 정말 마음먹기에 달려 있구나.. 마음먹기가 정말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희망이 불러온 행복을 얘기하고 있는데.. 무언가 분명한 소망을 가지게 되면 그 소망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조금씩이라도 닮아가고 융화되고 그 요건을 갖추게 된다는 것이다. 또, 소망을 갖고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은 한결 쉬워지고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된다는 것이고.. 간절히 원하고 그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젊었을땐 열정의 힘으로 삶을 살았다면, 나이가 들면 열정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열정의 산물이었을 수도 있는 습관의 힘만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습관은 작은 것들을 모아 크게 만드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데.. 젊었을 때 작은 습관이라도 잘 들여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서 나이가 들었을 때 그 습관의 힘으로 살아간다고 하니... 습관이 정말 중요하고, 좋은 습관을 많이 들여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인내의 얘기도 했는데.. 인내는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제대로 굴러가도록 만들어준다는 것..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아무리 우리 삶의 짐이 무겁고 그 오르막이 힘들어도 그 순간의 고통을 인내하면 언젠가는 내리막길이 있다는 것.. 어떤 희망이나 비전을 가지고 사는 우리에겐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인내의 마음을 갖고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여유의 중요성, 여유의 의미, 그리고 사는데 있어 지혜들이 들어있어서.. 마음이 피곤할 때 이 책을 꺼내 읽으면, 여유라는 지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사는 데에 있어 지혜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여유.. 정말 우리에겐 중요한 것 같다.. 정말 중요한 여유라는 것을..나 또한 여유라는 것을 마음 속에 항상 가득채워놓고 편안하고 넓은 마음으로 인생을 더욱 즐기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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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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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건 일상에서 탈출해서 어디론가 가야만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 [여유 -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 제1장 우선몀춤 제2장 일상으로부터의 탈출 제3장 생각의 여유 제4장 행복한 인간관계 을 통해서 바쁜 생활 속에서도, 정돈되어지지 않은 내 자리에서도, 마음의 여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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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건 일상에서 탈출해서 어디론가 가야만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 [여유 - 삶의 속도를 늦추는 느림의 미학]

제1장 우선몀춤

제2장 일상으로부터의 탈출

제3장 생각의 여유

제4장 행복한 인간관계

을 통해서 바쁜 생활 속에서도, 정돈되어지지 않은 내 자리에서도, 마음의 여유만 있다면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시각을 열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점점 악화되어 가는 경제 속에서 그나마 도태되지 않을려고 더 많이, 더 빨리 그러나 의미없는 뭔가를 하염없이 해대고 있지만 정령 그 속에서 얻어지는 것은 없으며, 더욱이 요즘엔 글 속에서 삶의 진정성을 얻기보다는 인터넷 속에서 멍하니 의미 없는 가쉽거리만을 클릭하는 우리다. 더욱 황폐해져 버리기 전에 이 한 권으로 마음을 적시는 건 어떨까한다.


주체할 수 없이 많은 시간 속에서의 여유는 별 의미가 없다. 바쁨 속에서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생활이야 말로 진정한 여유가 아닐까 이 책을 읽는 그 순간만큼은 질적인 여유를 챙겨서 무언가에 끌려가는 것이 아닌 이끌 수 있는 주체가 되길 희망한다.

m********4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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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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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 영혼의 닭고기 스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등 이런식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전혀! 뭐랄까 너무나 진부하고 뻔한 얘기들을 짤막짤막하게 성의없이 엮어놨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실 서평 이벤트를 통해 이 "여유"라는 책을 받고 처음 받았던 느낌은 위와 같은 것이였다. '내가 싫어하는 종류의 책이네, 치.' - 이게 내 첫번째 느낌이였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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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 영혼의 닭고기 스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등

이런식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전혀!

뭐랄까 너무나 진부하고 뻔한 얘기들을

짤막짤막하게 성의없이 엮어놨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실 서평 이벤트를 통해 이 "여유"라는 책을 받고

처음 받았던 느낌은 위와 같은 것이였다.

'내가 싫어하는 종류의 책이네, 치.' - 이게 내 첫번째 느낌이였다.

하지만 서평 이벤트를 통해 받은 책이고

나는 읽어야만 하는 의무가 있으므로

어쩔 수 없이 꾹 참고 읽어 나갔다.

하지만 이 책은 뭔가 달랐다.

 

첫번째는 짤막짤막하게 글이 여러개 있지만

그 글들이 글쓴이의 경험이라는 연결고리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그 경험이라는 것이

사치스럽고 고귀하고 세상의 1%들만의 것이 아니라

일반적이고 소박하며 어쩌면 오히려 보통보다도 못한 것들이여서

위안이 되고 희망을 갖게 되며 내가 갖고 있는 고민은 하찮게 여겨졌다.

 

두번째는 마냥 위로하거나 허황된 희망을 부추기지 않는 내용들이였다.

위로를 했다가도 왠지모르게 호되게 야단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희망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주다가

한편으로는 뼈가 부스러지는 노력없이는 얻어질 수 없는 것이 희망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다른 관점으로 보면 일관성이 없는 것처럼 여겨질 수 있으나

나는 이것이 바로 인생이 아닐까 싶다.

삶은 살면서 달다가도 쓰고 살만하다가도 순간 때려치고 싶은 순간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여유라는 책은 한번에 모두 읽고

두고두고 한개씩 이야기를 다시 읽으면 더욱 좋을 책인 듯 싶다.

나의 상황에 맞춰서 반복해서 읽으면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다음과 같을 때 각각의 이야기들로 나를 다잡을 계획이다.

마음이 해이해졌을 때 읽을 만한 이야기 - 33.시련에 던져진 나, 49.스파르타 정신

내 능력이 보잘것 없다고 느껴지고 한계를 느낄 때 읽을 만한 이야기 - 24.내 능력 안에 있는 일을 즐기기

이 세상 모든 어려움을 내가 다 갖고 있다고 느껴졌을 때 읽을 만한 이야기-15.마음의 되새김

가족이 짐스럽게 여겨질 때 읽을 만한 이야기-76.세상의 아버지들, 77.가족의 의미, 80.강한 여자 어머니

자만과 교만에 빠져있을 때 읽을 만한 이야기-13.과정의 중시, 75.남의 장점, 나의 단점

q****r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