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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프로젝트 제로(Harvard Project Zero)와 굿워크(GoodWork)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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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4월에 출간된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최신작이다.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책들을 많이 읽었고, 그가 주창하는 다중지능이론을 비롯해 그가 직간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버드 프로젝트 제로(Harvard Project Zero)와 굿워크(GoodWork)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최신작에 손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기존에 그가 써왔던 책들과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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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4월에 출간된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최신작이다.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책들을 많이 읽었고, 그가 주창하는 다중지능이론을 비롯해 그가 직간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버드 프로젝트 제로(Harvard Project Zero)와 굿워크(GoodWork)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최신작에 손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기존에 그가 써왔던 책들과는 약간 다른 각도에서 쓴 책이다. 원제목이 "Five Minds for the Future"인 것처럼 이 책에서는 다섯가지 마음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에 대비하기 위해 역사적으로 중요했지만 미래에는 한층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다섯가지 마음들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그 다섯가지 마음들은 각각 훈련된 마음(The Disciplinary Mind), 종합하는 마음(The Synthesizing Mind), 창조하는 마음(The Creating Mind), 존중하는 마음(The Respectful Mind), 윤리적인 마음(The Ethical Mind)이다. 훈련된 마음은 특정 학문 분야나 기술, 혹은 전문 직업의 특징을 이루는 해당 분야의 독특한 인지 양식을 통달한 마음으로, 저자가 예전 저작들에서 언급한대로 하나의 학문에 통달하기까지는 보통 10년 정도 걸린다는 사실과 함께 이 마음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히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종합하는 마음은 다양한 출처로부터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평가하며, 그것을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마음이라 한다.

 

창조하는 마음은 훈련된 마음과 종합하는 마음을 토대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익숙하지 않은 질문을 제기하며, 참신한 사고 방식을 불러일으키고, 예기치 못한 해답에 도달하게 되는 마음이라 한다. 존중하는 마음은 개인 및 집단 간의 차이점에 주목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며, 타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들과 효율적으로 일하려고 애쓰는 마음이며, 윤리적인 마음은 존중하는 마음에서 한 단계 더 추상적인 차원으로 나가는 마음으로 인간의 노동의 본질과 우리가 사는 사회의 욕구와 욕망에 대해 깊이 생각할 줄 아는 마음, 사람들이 어떻게 개인의 이익을 넘어서 더 큰 목적에 봉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시민들이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개념화한 마음이라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마음들을 중요하게 언급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사회의 전체적인 교육체계, 특히 미국의 공교육 체계가 잘못되어 있다는 인식에 기초해있다. 저자는 세계화와 함께 지능화된 과학기술의 놀라운 발전, 각종 테러의 공포 등 급속히 다변화되고 있는 현 사회속에서 50년전 또는 100년전에 개발된 교육 과정으로는 충분치 않으며, 특히 미래의 모든 교육이 단지 수학, 과학, 기술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단정짓는것도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이를테면 과학만으로는 결코 충분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과학이 결코 미래에 교사나 관리자가 될 사람들에게 교실이나 직장에서 무엇을 하라고 말해주지 않기 때문이며, 교사나 관리자로서 그들이 하는 일은 그들이 가진 가치관에 의해 결정되는데, 과학이나 기술에는 그런 가치관이 내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는 과학과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과학과 기술의 지속적인 진보에 꼭 필요한 종합하는 능력 및 창조하는 능력을 개인에게 배양하지 못하고,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조차 가르치지 않는다고 개탄하고 있다. 즉, 현재의 공교육은 여전히 과거 세계에 대비하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섯가지 마음들을 이야기 하면서 각 마음들이 부족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 알려준다. 즉, 하나 이상의 분야에 통달하지 못한 사람은 높은 수준을 요하는 직장에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으며, 저급한 업무만 할 것이라고 한다. 종합하는 능력을 갖지 못한 사람은 정보에 압도당할 것이며, 개인적이거나 전문적인 문제에 부딪혔을 때 현명한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것이라 한다.

 

창조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컴퓨터가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할 것이며, 그런 사람은 창조적 영감을 가진 사람을 몰아내려 할 것이라 한다. 존중하는 마음이 결여된 사람은 타인에게 존중받을 자격이 없으며, 일터와 공동체에 해를 끼칠 것이라 한다. 윤리성이 결여된 사람은 예의바른 일꾼이나 책임감 있는 시민이 없는 세계를 만들것이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주창한 주요이론인 다중지능이론과 다섯가지 마음들은 다른거라 말하고 있다. 즉, 다섯가지 마음들은 몇몇 다중지능이론의 지능들을 사용하지만 능력 자체라기 보다는 우리가 개발할 수 있는 마음을 광범위하게 말하는 것이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러한 다섯가지 마음들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 확신시키고, 그것을 개발하는 최선의 방법들을 알려주는 게 목적인 셈이다. 이 책은 다섯가지 마음들 각각에 대해 어떤 식으로 이해하고 개발해야 할 지 상세히 풀어주고 있다. 먼저 훈련된 마음은 보통 전문대학원 등에서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나 학자를 양성하는 과정을 많이 닮았다. 즉, 각 분야와 관련된 관심과 재능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그 분야의 사고방식을 모형화하고, 주요한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면서 앞서의 노력에 대해 시기적절하고 유용한 피드백 제공받고, 그 학과의 전문가가 되는 과정에서 겪어야 할 시련을 통과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경험한다.

 

이런 과정들 속에서 훈련된 마음을 얻는 방법으로는 해당 학과내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주제 또는 개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주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그 주제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근하고, 이해한 것을 실행해 볼 수 있는 과정을 진행하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오늘날 미국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일지라도 사실적 지식이나 교과 지식이 풍부할 뿐이지 훈련된 방식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학생들 대부분은 전문적인 학과에 발을 들이지 않기에 때문에 교육자들은 학생들에게 학과를 전혀 가르치지 않든지, 교과의 내용만 소개하고 그들 스스로 꾸려나가게 하든지, 아니면 훈련된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맛보기만 보여주든지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에는 개인들이 주요 학과들의 특징적인 방법들로 생각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한다. 대학 이전 단계에서 습득해야 할 학과로서 과학, 수학, 역사, 최소한 하나의 예술형식 분야에서 사고하는 방법들을 익혀야 한다고 추천한다. 이런 형태의 사고 능력이 없다면 훈련되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무엇을 확신하지 못하고 남에게 휘둘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어서 종합하는 마음은 분산된 정보원들을 함께 엮어 하나의 통일체로 만드는 능력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전문가의 말을 빌어 21세기에 가장 가치있는 마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종합하는 마음을 이끌어내는 수단으로 이야기, 분류법, 복합개념, 법칙과 금언, 강력한 은유나 이미지, 주제구성, 비언어적 구현, 이론과 메타이론 정립 등을 들고 있다.

 

또한 종합하는 마음을 훈련하기 위해 먼저 무엇을 달성하려 하는가에 관한 진술과 개념을 정의하여 목표를 세우고, 기초에 해당하는 생각, 이미지, 또는 이전의 성과들로부터 출발하여 앞서 언급한 여러 수단과 전략, 방법들을 사용하여 초안을 만들고 여러차례 피드백을 받아가며 종합에 도달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종합하는 마음은 보통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학교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공식적인 주의를 거의 끌지 못하며, 우연히 만나게 되는 성인 종합자나 통합을 중시하는 수업, 또는 대중매체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학교 등에서 이러한 종합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를테면 학생들이 수행한 종합이나 연결, 통합 등에 대해 유용하고 고무적인 비평을 해주는 일은 매우 가치있다고 한다. 교육자들은 특히 종합하고 연결하기를 자연스럽게 수행하는 아동기 중반의 어린이들에게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도록 그 가능성을 열어 두는 동시에, 적절한 연결이 여러개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동시에 교육자들은 그러한 종합에 부족한 점이나 결함이 있는지 식별해 내야 함을 강조한다. 거의 모든 문제나 프로젝트에는 좀 더 적절한 응답과 그렇지 못한 응답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염두해두면서 다양한 해답, 해답에 도달하는 다양한 방법, 그리고 해답에 대한 다양한 평가 규정을 학생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창조하는 마음에 대해서 창조자는 기질과 개성, 자세가 남들과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창조자를 만드는 교육 역시 종합자의 탄생 과정과 비슷하지만 훈련적 방법의 궤도를 따르지 않는다고 말한다. 즉, 너무 엄격한 훈련 코스는 역효과가 나며, 선택의 가능성이 열려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공식 교육연령에 도달하지 않은 어린이들은 약간만 보완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면 주도적으로 창조적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교육자들의 도전과제는 어린 아이의 마음과 감수성을 항상 생생하게 유지하는 것이라 언급하고 있다. 창조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학부모들이나 교사들이 해주어야 할 일들에 대해서도 몇 가지를 추천해주고 있다.

 

보통 학생들이 일정기간 개방적이고 속박 없는 탐험의 시기를 지낸 후 교양과목과 학과를 집중적으로 습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한다. 집중적 훈련 시기에도 반드시 또 다른 가능성들을 열어 놓고 자유로운 탐험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는 것도 강조한다. 유년기 중간의 몇 년 동안에 부모는 아이들이 정답이 없는 취미나 활동에 빠지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교사는 하나의 수학문제를 풀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 하나의 문장을 해석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같은 대상에 대하여 각기 다른 다중적 표상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아울러 유년기 어린이의 마음이 무비판의 매력을 보여준다면, 청소년기 마음은 종종 자신과 타인에 대해 지나치게 비판적이라면서 과도한 비판은 창조적인 노력을 저해하므로 이 시기의 비판 능력도 다듬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나머지 존중하는 마음과 윤리적인 마음에 대한 언급은 좀 더 추상적이다. 주위 공동체의 태도와 관습이 학생들의 윤리적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분야는 학교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교사가 보이는 모범은 이러한 마음을 기르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미술, 문학 교육 등에 특별한 힘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이 학과들을 통해 과학이나 수학 영역에서 다루지 못하는 존중과 윤리의 문제를 다룰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 이러한 마음을 키우기 위해 학교 교육 초기에 서로 다른 집단의 구성원들이 공통의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서로간의 존중과 관용의 자세를 탐구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뒷 부분에는 각각의 마음들에 대해 간략한 요약과 함께 이러한 마음들의 발달 과정이 어때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종합하는 마음은 학교에서 과제와 시험을 준비할 때 자료를 자신과 남들에게 유용하도록 준비하면서 키울 수 있고, 창조하는 마음은 수업에서 요구하는 것을 넘어서서 새로운 문제들을 제기함으로써, 그리고 존중하는 마음은 배경과 관점에 상관없이 또래와 교사, 교직원들을 이해하고 함께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들의 밑바탕은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으나 발달시기에 따라 각각의 마음들이 하나씩 발달하게 된다면서 적절한 발달 순서를 알려주고 있다.

 

먼저 생애 초반부터 존중하는 마음이 발달하기 때문에 주변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며, 훈련된 마음은 기초적인 학과 분야들을 익힌 초등과정 이후에 생기기 시작하고, 종합하는 마음은 학과적 사고방식을 갖춘 후에, 그리고 윤리적인 마음은 중등과정과 대학과정에서 생기게 된다고 한다. 다만 창조적인 사람의 개성, 이를테면 강인함, 위험감수, 발랄함은 어린 나이부터 지속적으로 개발되어야 하지만, 학과적 사고에 대한 창조적 도전은 해당 학과를 대략적으로나마 통달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적절함을 강조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마음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기본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것들이다.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교육시키고 배양시킬 수 있을것인지는 우리 모두가 고민해보아야 할 일이다.

d****o 2009.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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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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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시대에는 5가지 종류의 마음이 필요하다. 그 마음을 반드시 계발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학문적인 분야에 필요한 '훈련된 마음' 정규 교육에서 배우고, 일터에서 통찰력을 습득하고 10년 정도의 훈련을 쌓으면 그 분야의 경지에 이른다고 한다. 이용 가능한 정보를 다를 수 있는 '종합하는 마음' 시간이 지날수록 발달되어지며 깊어지며, 새로운 지식이 축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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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시대에는 5가지 종류의 마음이 필요하다.

그 마음을 반드시 계발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학문적인 분야에 필요한 '훈련된 마음'

정규 교육에서 배우고, 일터에서 통찰력을 습득하고

10년 정도의 훈련을 쌓으면 그 분야의 경지에 이른다고 한다.

이용 가능한 정보를 다를 수 있는 '종합하는 마음'

시간이 지날수록 발달되어지며 깊어지며,

새로운 지식이 축적되어 정리되어지고 체계회될 필요가 있다.

기존의 지식과 종합헤서 한 걸은 더 나아가는 '창조하는 마음'

기존의 생각을 좀 더 확장하거나 새로운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개인간, 집단 간의 사람들을 이해하며,

함께 일하기 위해 노력하는 '존중하는 마음'

태어날 때부터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잇어야 한다.

암들을 이해하거나 그들과 순조롭게 일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말한다.

일터에서의 역할고 시민으로서의 도덕적인 역할인 '윤리적인 마음'

'좋은 일과'과 좋은 시민이 되기 위한 마음 가짐이다.

저자의 5가지 마음의 종류를 보면서

왜 강조하는 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넘쳐나는 사회속에서

발전가능한 모습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마음 가짐을 방해하는 장애물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겠다.

 

저자는

"연주가들이 연주라는 것은,

음악에는 순수한 음악적 원형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예술적 전통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모든 사회는 역사적으로 나 동시대적으로 서로에게 배워야 한다는 것,

그리고 다양한 음악적 전통과 혼성 음악을 훌륭하게 연주하면

그로부터 기쁨과 이해가 퍼져나간다는 것이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가는 오늘의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이다.

생각이 없이 앞으로 전진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는 길에 우리의 마음가짐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런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새삼 가슴에 와 닿는다.

a****5 200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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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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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마에 겐이치가 쓴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이란 책을 본 적이 있었다. 그는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선견력’ ‘구상력’ ‘토론력’ ‘적응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그의 논리에서 강하게 느낀 것은, 네 가지의 조건은 물론이고, 프로페셔널이란 자신의 능력을 갖고 세상을 호령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고객의 입장에서 해결해 주는 것이라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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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마에 겐이치가 쓴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이란 책을 본 적이 있었다. 그는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선견력’ ‘구상력’ ‘토론력’ ‘적응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그의 논리에서 강하게 느낀 것은, 네 가지의 조건은 물론이고, 프로페셔널이란 자신의 능력을 갖고 세상을 호령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고객의 입장에서 해결해 주는 것이라는 그의 정의였다. 실제 전문가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낼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나에게 뭔가 소중한 한 가지 요소가 빠졌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이 책 <미래마인드>를 보면 앞에서 말한 <프로페셔널의 조건>과 유사한 내용이 나온다. 저자는 미래에 필요한 조건, 이것들은 갖추면 좋은 마인드가 아니라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마인드>라고 하는데, ‘훈련된 마음’ ‘종합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 ‘윤리적인 마음’이라고 한다.

 

이들을 <프로페셔널의 조건>과 연관시키면 ‘훈련된 마음’은 앞에서 말한 ‘선견력, 구상력, 토론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이며, 종합하는 마음은 ‘구상력’이고, ‘창조하는 마음’은 ‘선견력’과 매우 유사하다. 그리고 저자가 중요시 하는 ‘존중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은 오마에 겐이치가 말한 ‘고객 존중의 자세’와 거의 유사한 개념을 갖고 있다. 다만 하나는 일반적인 사람, 즉 나와 함께 하는 상대방을 이야기하고 있고, 또 하나는 비즈니스로서 상대인 고객을 이야기할 뿐이다.

 

내가 두 가지 책을 비교하며 이야기하게 된 것은 경영, 마케팅 컨설턴트인 저자와 심리학을 전공한 또 한명의 저자가 거의 유사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시각에서 미래를 바라보고 그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을 찾았지만 결국엔 한 곳에서 만난 경우다. 그렇다면 이 책에 써있는 내용도 틀리지 않다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한 명이 주장하면 독설이지만, 두 명이 함께 주장하면 신중하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는 사안이고, 만약 세 명이상이 한 소리를 내면 그건 사실이라는 일반적인 통념에 따라서 말이다. 그것도 이미 해당분야에서 분명한 자리를 잡은 두 사람이 내는 같은 개념이니 말이다.

 

저자, 하워드 가드너는 네 가지 요소, 즉 ‘훈련된 마음’ ‘종합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 ‘윤리적인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훈련된 마음’과 맨 마지막에 설명한 ‘윤리적인 마음’을 가장 강조하는 것 같다. 아마도 ‘훈련된 마음’이 뒤에 나오는 여러 가지 마음의 기본이고, 마지막에 나오는 ‘윤리적인 마음’이 바로 결과물을 만드는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는 하나의 논리와 분야에서 일정의 위치에 오르려면 10년이란 세월이 필요하다고 한다. 물론 그 기간을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한 말에 동의하는 수준으로 말이다. 그러나 그 역시 인정하는 것은 자신이 어느 일정 수준이상의 지식과 경험을 쌓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훈련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한다. 단지 몇 가지 용어, 절차, 단어 정도를 아는 수준에서 그치게 되면 이는 미래의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제 세상은 얇고 넓은 지식보다는 폭이 좁지만 깊은 지식을 원하기 때문이다. 물론 무라야마 노보루가 <35세의 선택>에서 말하는 것처럼 T자형 인간이 된다면 더욱 좋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윤리적인 마음’을 주장한다. 모든 결과물은 개인적인 차원, 실리적인 문제를 넘어 윤리적인 측면에서 생각해야 하며, 이런 과정을 거친 결과만이 지속가능한 것이 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살아갈 세상, 아직 어떤 모습의 세상이 우리 앞에 다가올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지금까지 살아온 것과는 분명히 다른 세상일 것 같다. 우리가 아무리 현상에 머무르려 해도 세상은 더 이상 과거의 모습을 용납하기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곳에서 살아가기 위해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일까? 이런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 풀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젊은이들이 한번 봤으면 한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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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에 필요한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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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다섯 가지 마음 능력" 좀 거창하지 않나 싶었다.몇권 안되는 자기계발를 읽고 이책을 이야기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을 독자분들에게 이책이 자기계발서는 아니지만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마음이기에 다른 자기계발서적과 어떤점이 틀린가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 나가면서 느낀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최근까지 많은 자기계발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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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다섯 가지 마음 능력" 좀 거창하지 않나 싶었다.몇권 안되는 자기계발를 읽고 이책을 이야기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을 독자분들에게 이책이 자기계발서는 아니지만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마음이기에 다른 자기계발서적과 어떤점이 틀린가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 나가면서 느낀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최근까지 많은 자기계발서들은 어떻게 하면 성공하고 어떻게 하면 남을 이길수 있는가에 대해서 심층적이고 무서우리 만큼 강력한(?) 비법을 제시하고 꼭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저자들은 강조 하였다.

어쩌면 이책은 그런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쉼표와 방향의 전화점이 되는 그런책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도 그런책을 많이 본 분이라면 이책으로 생각을 한번 전환해 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든다.

일반적인 계발서들의 앞으로 전진 전진 그리고 이겨야 한다는 그런 의미를 많이 가졌다면 이책은 남을 존중하고 윤리적인 부분을 강조하면서 발전하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서 정말로 2%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미래 마인드는 총 5가지의 마음으로 나뉘에져 있습니다.
훈련된 마음, 종합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존중하는 마음, 윤리적인 마음으로 구성하였다.언뜻 보면 앞의 3장이 중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 책을 읽다보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뒤의 존중하는 마음, 윤리적인 마음이 이책의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 또한 앞의 3장을 책의 절반을 채우고 뒤의 2장을 책의 절반을 채운것으로 봐서는 앞의 3장과 뒤의 2장은 비슷하게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을 적은 글자로 압축하여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다른분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현시대인이 필요한 마음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g******i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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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마인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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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고 어떻게 하면 좀더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수 있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생각만을 하며 하루하루 바쁘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괜찮은 미래가 열린다라고 위안하면서 살고 있는듯 하다.   이 책을 보면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수 있는 5가지의 마음에 대해 열거하였다.   훈련된
"미래마인드를 읽고"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고

어떻게 하면 좀더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수 있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생각만을 하며

하루하루 바쁘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괜찮은 미래가 열린다라고

위안하면서 살고 있는듯 하다.

 

이 책을 보면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수 있는

5가지의 마음에 대해 열거하였다.

 

훈련된 마음

종합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

윤리적인 마음 등...

 

첫번째, 두번째에 대해서는 해오고 있지만

그것과 더불어 나머지에 대한 마음을 갈고 닦는다면

미래를 성공 혹은 긍정적으로 바꿀수 있을듯..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지지만

평생을 두고 해야 하는 것처럼

이러한 마음가짐이 몸에 익는다면

누구나 성공할수 있다라는 생각도 든다.^^;

 

 

g*****9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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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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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만으로 선택하게 되는 책이 있다. 물론 출판사의 브랜드 밸류만으로도 선택하게 되는 책도 있다.   이 책은 그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책이었고, 내용 또한 그 선택을 무색하게 하지 않았다.   '열정과 기질'이나 '통찰과 포용'등이 그의 다중지능 이론을 역설하기 위한 귀납적 방법이었다면 '미래 마인드'는 기존의 접근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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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만으로 선택하게 되는 책이 있다.

물론 출판사의 브랜드 밸류만으로도 선택하게 되는 책도 있다.

 

이 책은 그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책이었고,

내용 또한 그 선택을 무색하게 하지 않았다.

 

'열정과 기질'이나 '통찰과 포용'등이 그의 다중지능 이론을 역설하기 위한

귀납적 방법이었다면 '미래 마인드'는 기존의 접근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인다.

 

미래에 필요한 다섯가지 마음-훈련된 마음, 종합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 그리고 더 나아가 존중하는 마음 윤리적인 마음-은 때맞춰 우리에게 소개된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 루드번스타인 부부의 "생각의 탄생"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과 함께 그 맥락을 같이 하고 있는 듯 하다. (생각의 탄생에서는 사실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적 접근에 대해 반목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Consilience란 단어를 통섭이란 말로 번역하기까지의 어려움을 토로한 최재천 교수처럼 이 책 또한 번역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예를 들면 훈련된 마음(The disciplined Mind) 장에서 나오는 교과와 학과의 차이

(subject matter 와 disciplin)는 국어로 이해하기에 어려웠다.

 

아뭏든 이 책은 인터넷을 통해 쏟아지는 정보에 깔려 죽기 쉽상인(사실은 깔려 죽고 있음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겠지만) 이 시대의 지식인들에게 점잖치만 강한 경고를 하고 있다.

 

무분별한 스크랩을 통해 개인의 하드웨어에 가득찬 정보는 그야말로 (앨빈 토플러의)쓰레기 지식이고 아무 의미없이 암기하고, 외운것을 점검하는 학력평가 방식에 길들여진 사람들의 지식또한 (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의)비활성화 지식으로 무늬만 지식인일뿐 본질적으로 교육을 받지않은 사람들 또는 무지한 사람들과 똑같은 상태로 남게될 것이라고 말한다.

 

세상을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

그 어느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한가지 정확한건 변화한다는 사실뿐이고, 그 변화의 속도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껏 살아온 방식에 익숙해져서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만큼은 꼭 읽어봐야할 책이란 생각이든다.

 

3일만에 변화를 보장하는 책들이 넘쳐나는 우리나라에 장기적이고 조용한 내면의 변화를 유도하는 책은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겠지만(대중적인 입장에선...)

저자의 포스만으로도 이 책은 꽤 많이 읽힐테고, 부디 많은 독자들이 깊이있는 사유를 통해 현명하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면 좋겠다.

 

지식의 부익부 빈익빈이란 말이 있다. (갑자기 이 말씀하신 분의 성함이 생각나지 않지만....) 사전지식의 중요성을 표현한 말인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과 같다. 18,000원이란 가격에 비해 엄청 얇은 책이어서 처음엔 잘못온 책인 줄 알았다. 그러나 본문 한 줄 한 줄이 엄청난 사전지식을 동원해 해석가능한 함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책이다.

 

하워드 가드너박사의 다음 저서 또한 무척 기대된다.

 

 

 

h******t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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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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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의 마음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과 현실 속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모습과 긍정적인 모습에서 인간의 희망찬 미래를 찾기를 갈망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이 예견할 수 없는 미래뿐 아니라 예상할 수 있는 미래에도 성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미래에 꼭 계발해야 할 5가지의 마음을 훈련된 마음, 종합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 윤리적인 마음으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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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의 마음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과 현실 속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모습과 긍정적인 모습에서 인간의 희망찬 미래를 찾기를

갈망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이 예견할 수 없는 미래뿐 아니라 예상할 수 있는 미래에도

성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미래에 꼭 계발해야 할 5가지의 마음을

훈련된 마음, 종합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 윤리적인

마음으로 규정하고 있다.
위의 5가지의 설명으로는 훈련된 마음은 최소한 한 종류의 사고방식을

통달한 마음, 종합하는 마음은 다양한 출처로부터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평가하며 그것을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은 훈련된 마음과

종합하는 마음을 토대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은

개인 및 집단 간의 차이점에 주목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며 존중하는

마음에서 한 단계 더 추상적인 차원으로 나아가면 윤리적인 마음이 있다

한다.
그리고 종합하는 마음과 창조하는 마음에는 공통점이 많이 있고 우선

2가지 모두 교육과 훈련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 하고 2가지 모두 다양한

사례나 역할 모델을 많이 접하고 일반적인 주제를 다양하게 표현하면

도움이 된다 한다.
그리고 저자는 교육에 대해서도 경고를 하고 있다.
그는 과학만으로는 결코 충분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과학 안에

공학, 과학기술, 수학을 포함시킨다 해도 과학이 지식의 유일한 영역도

아니고 유일하게 중요한 영역도 아니라는 것이다.
저자의 주장처럼 체계적인 프로그램에 의해서 공교육에 적용한다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교육의 힘은 무한하며 그 결과로 인간의 미래가 바뀜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s****h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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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성공으로 이끈느 5가지 마음능력
"미래를 성공으로 이끈느 5가지 마음능력" 내용보기
수십 년 동안 심리학자로서 인간의 마음을 연구해 온 작가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친다.하나 이상의 분야에 통달하지 못한 사람은 높은 수준을 요하는 직장에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으면 저급한 업무에 한정될 것이다.종합하는 능력을 갖지 못한 사람은 정보에 압도당할 것이며, 개인적이나 전문적인 문제에 부딪혔을 때 현명한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창조하는 능력이 없는 살마은 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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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동안 심리학자로서 인간의 마음을 연구해 온 작가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친다.

하나 이상의 분야에 통달하지 못한 사람은 높은 수준을 요하는 직장에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으면 저급한 업무에 한정될 것이다.
종합하는 능력을 갖지 못한 사람은 정보에 압도당할 것이며, 개인적이나 전문적인 문제에 부딪혔을 때 현명한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창조하는 능력이 없는 살마은 컴퓨터가 그 자릴르 대신 차지할 것이며 그런 사람은 창조적 영감을 가진 사람을 몰아내려 할 것이다.
존중하는 마음이 결여된 사람은 타인에게 존중받을 자격이 없으며 일터와 공동체에 해를 끼칠 것이다.
윤리성이 결여된 사람은 예의바른 일꾼이나 책임감 있는 시민이 없는 세계을 만들 것이다.우리는 그런 황량한 행성에서 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과정은 험난하지만 훈련된 마을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과 훈련된 마음의 성취는 중요하고도 필수불가결한 하나의 이정표라고 본다.
역활모델이 필요하고 통합의 수준을 상중하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 가장 가치있는 종합은 창조적 비약이 포함된 것이다.
우리 인간들이 서로 관계를 다져 나가고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시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창조성이 더욱 필요한다.
타인에 대한 존중은 우리의 삶속에 스며 들어야한다.
남을 존중하지 않는 윤리적인 사람은 상상하기 어렵고 남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사람은 윤리적 일꾼이자 책임감 있는 시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다.

위의 다섯가지 마음을 가장 조화롭게 계발하려면 성장하면서 길들여지고 익숙해진 습고나을 바꿔야 할 것이다.
분명한 목표와 가치를 가진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한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생각만큼 쉽게 읽혀지지가 않아서 서평날짜를 놓여버렸다.
읽어가면서 나의 모습을 돌이켜보았다.
너무도 무의미하게 보낸 시간들이 많았다.
년 초에 나 자신과 약속했던 것들을 역시 하나도 지키지 못했다.
다가올 2009년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바꿔보겠다.
g******d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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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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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많은 부분은 심리학보다는 정책 입안자의 방식에 따라 그 마음들을 생각하도록 인도될 것이다.   즉 나의 관심사는  다섯가지 마음의 토대를 이루는 특정한 지각적, 인지적 능력들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다섯 가지 마음을 계발해야할 필요성을 확신시키고 그것을 계발하는 최선의 방법들을 알려 주는 것이다 -> 구입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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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많은 부분은 심리학보다는 정책 입안자의 방식에 따라 그 마음들을 생각하도록 인도될 것이다.   즉 나의 관심사는  다섯가지 마음의 토대를 이루는 특정한 지각적, 인지적 능력들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다섯 가지 마음을 계발해야할 필요성을 확신시키고 그것을 계발하는 최선의 방법들을 알려 주는 것이다

-> 구입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듯...

 

- 3/4가량 읽은 후 Drop 함 

 

- 하나 이상의 분야에 통달하지 못한 사람은 높은 수준을 요하는 직장에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으며, 저급한 업무에 한정될 것이다

 

  . 무엇보다 걱정스러운 것은 학생들 중 많은 수가 관련 교육을 받은 적이 엇거나 옳은 설명과 관련된 개념을 접해 본 적도 없다고 여겨지는 사람들과 똑같은 다변을 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사실적 지식이나 교과 지식은 풍부하게 축적했을지 모르나, 훈련된 방식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우지 않은 것이다

   . 이 모든(전문직) 교육적 노력의 목표는 적절한 학문적 지식과 사고습관, 행동 양식을 습듭하도록 하는 것이다

   . 학과란 세상에 대한 일련의 특수한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 우리는 학과적 교양이 동반 상승하지 않고 사실적 지식만 증가했을 것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보게 될 것이다

   . 나는 내가 진정한 음악가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았지만, 나의 재능을 개발하는 대신 그것을 밑천으로 살아오고 있다

 

- 종합하는 능력을 갖지 못한 사람은 정보에 압도당할 것이며, 개인적이거나 전문적인 문제에 부딪혔을 때 현명한 경정을 내리지 못한다

 

- 창조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컴퓨터가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할 것이며, 그런 사람은 창조적 영감을 가진 사람을 몰아내려 할 것이다

 

- 존중하는 마음이 결여된 삶은 타인에게 존중받을 자격이 없으며, 일터와 공동체에 해를 끼칠 것이다

 

- 윤리성이 결여된 삶은 예의 바른 일꾼이나 책임감 있는 시민이 없는 세계를 만들 것이다.   우리는 누구도 그런 황량한 행성에서 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c****g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