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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하고는 거리 먼 생활이지만, 요즘 스크린골프의 노래방문화화 바람이 거세지고, 주변에서 골프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LPGA의 영웅 박세리선수와 최경주외 우리나라 골프선수의 국위선양의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타이거우즈의 이름을 타이틀로 나왔던 골프책들을 보면 크기도 크기지만 고가에 타이거우즈의 모션사진과 설명이 곁드린 편집인데, 용어도 용어지만, 읽어서도 감이 잘 오지 않는 ....뭐 그냥 유행의 책이었습니다... 서점에서 잠시 보다가 시간 다 때우면 그냥 휙하고 나오는 뭐 그런거죠... 그러나, 이 '주말골프 무조건 10타 줄이기'는 평범하고 보편적인 제목으로 가볍게 다가오지만, 내용은 상당히 깊이있고, 초보자나 골프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와 Tip으로 무장되어 꽤 알찬 내용을 품고 있습니다. 제목 옆에 '프로골퍼 최경주, 박세리 추천'이라는 글이 낯설지 않게 내용에 상당히 신경쓴 것 같습니다. 역시 기자의 눈썰미와 경험으로 살려낸 내용들은 프로골퍼가 간과할 수 있는 내용과 초보 골프팬들이 원하는 내용을 적절히 내놓았습니다. 곳곳에 있는 멘탈포커스, 그늘집Tip 등은 사소하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경험을 통해서 익혀야 되는 부분에 대한 도움글들이 아주 적절히 들어 있습니다. 특히 그늘집Tip 중 '라운드 전, 라운드 중 이런 경우의 득과 실'에서 -차를 운전한 뒤 곧 플레이를 하면 -플레이 전에 워밍업을 안 하면 -수면 부족인 상태에서 플레이를 하면 -아침식사를 안 하고 플레이를 하면 -오후 라운드에 앞서 점심때 술을 마시게 되면 -점심을 배가 부르도록 먹으면 -'내기 골프'를 하면 -연습 스윙을 여러 차례 하면 같은 내용들을 실제 골프장에서 경험에 의해서 체득되는 부분을 상세하고 전문가 입장에서 조언하는 부분은 정말 유익하며, 이런 암묵지를 전해 들을 수 있다는 것은 가끔 책에서 얻게되는 커다란 열매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책들이 이 암묵지가 부족한 편이지요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의 아이언 거리'표는 필 미켈슨, 박지은, 아마추어의 아이언 거리의 데이터를 수록해 놓아서 자신에게 맞는 아이언을 고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개인의 판단하에 클럽을 고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 책을 본 소감은 역시 생활화가 되어 있지 않아서 내용은 좋지만, 쉽게 수긍이 잘 가지 않고, 또한 필드에서 이루어지는 속어나 그에 대한 용어들은 역시 낯설며, 세밀한 설명이 없어서 아쉽다. 중간, 끝에 용어부분이 있지만, 통용되는 부분이고, 골퍼간의 대화속에 잠깐씩 등장하는 속어형 용어가 부족한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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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골프 무조건 10타 줄이기
하지만 역시 힘든만큼 얻는 것또한 만만치 않다. 아직 초보 골퍼로써 아직 머리를 올리지 않은 관계로 이책은 나의 무모한 도전이었음을 시인한다. 안정적인 70타대에서 이 책을 본다면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있음을 말하고 싶다. 하지만 초보 골퍼에게는 이책보다는 입문서를 통한 기초 다지기가 선행되어야 하겠다. 중간중간의 다양한 이야기 거리 뿐만아니라 다양하게 정리해 놓은 도표들또한 골퍼로써 찿아 보기 좋을 만한 책속의 정보들이 가득하다. 골프도중의 벙커샷이나 러프샷등의 기술등도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해 놓아서 책이 초보를 넘어 안정적인 골퍼로 진일보 하기 위해서는 많은 도움을 줄수가 있음은 두말할 나위없다. 후반부에 보면게임중의 매너나 내기 골프에서의 금기또는 최후의 승자가 될수있는 작은 습관들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기록해 놓았다. 마지막에서는 탑프로들의 원포인트 레슨이 들어 있으므로 어깨너머로 배울수 있는 정상 프로들의 팁들을 정리해 놓았다. 골프는 마인드 게임이란 말이 생각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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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에게 10타를 줄일 수 있다는 유혹은 그야말로 엄청난 것이다. 이 책은 다년간에 걸쳐 골프 전문기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실제 핸디캡 12인 기자가 쓴 책이다. 모든 활동이 그러하듯, 본인이 절대 고수가 아닌 다음에야 어디에서나 또 누구에게나 배울 것은 있기 마련인 것을 확연한 사실이다. 이 책은 막 골프에 발을 내 딛게 된 새내기에게도 많은 기대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연습을 아주 부실하게 하는 사람에게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충실히 연습을 하는 골퍼라면 분명 몇 가지쯤은 자신도 한번 변화를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마음자세를 가지도록 할 것이다. 그간 해 왔던 방법으로 해서 통하지 않았다면, 새로 추천해 주는 방식으로 변화를 줘 본들 무슨 손해가 생기겠는가? 분명 이 책을 통해서 최소 한 두 포인트의 자세 교정이나 마인드의 변화거나 취해 봄으로써 약간의 개선이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이미 좋은 골프 지침서로서의 역할이 아니겠는가 생각해본다. 프로골퍼가 아닌 일반 아마추어 골퍼로서, 특히나 주말 골퍼라면 특히나 10타라는 수치는 엄청난 유혹이다. 이 책에는 자세나 마음가짐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단순히 한 두명의 유명한 골퍼가 그렇게 치기 때문에 그렇다더라 하는 "~카더라"식의 논리가 아니다. 전문 골프 기자로서의 명성 그대로 PGA투어에서의 통계이거나 '골프다이제스트'와 같은 자료를 인용하였고, 실제 골퍼들을 통해서 실험한 결과를 토대로 설명도 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어떤 변화를 필요로 하는 독자들에게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통상 전통적인 이론 '임팩트 직후까지도 볼 있던 곳에 시선을 두라'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 반대 이론에 관한 것이다. 그야 말로 뒤통수를 한 대 얻어 맞은 듯한 느낌이었다. 그것은 바로 '홀을 보면서 퍼트하라"고 하는 부분(pp.156~158)에 관한 것이었다. 유명 프로 골퍼중에도 퍼트를 할 때 볼에 시선을 두는 것이 아니라 홀에 시선을 두고 퍼트를 한다는 부분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미국 골프매거진에서 골퍼 40명을 대상으로 홀을 보고 스트로크하는 것과 볼에 시선을 둔 채 스트로크하는 것에 대한 비교 실험 결과였다. 전통적인 이론에서 얻을 수 있는 예상과는 달리 홀을 보고 퍼트하는 쪽이 더 좋은 결과를 낳은 것이다. 이를 통해서 본인도 한번 흥미롭게 시도해 봐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에서는 좋은 점을 또 하나 말하고자 한다. 그것은 유명골퍼들로부터 간접적인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상 이 책이 골프 입문자에게는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복잡한 골프 용어에서부터 하나하나의 자세를 글로 보고 이해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많은 않은 까닭이다. 그러나 어느정도 익숙한 골퍼에게는 아주 좋은 골프 지침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 아름다운 자연에서 골프를 즐기면, 그 아름다움 자연과 함께 한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워야 한다. 하물며 친구와 함께 즐거운 스포츠까지 함께 하는 마당에 얼굴 찡그릴 일이 하나라도 있어서야 되겠는가! 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다스리고 한 타 한 타에 충실하고 즐기며 자연과 시간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여유까지도 갖추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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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시작하고 레슨을 받다보면 코치가 설명해 주는데로 하면 뭔가 좀 개선이 되는 것 같은데, 도대체 구체적으로 뭘 수정했는지 모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레슨 외에 책을 구입하게된다. 그동안 골프와 관련하여 구입한 책만 4권 정도 된다. 아무래도 동작을 익혀야 하기 때문에 만화로 만든 책도 있다. 하지만 책에 의해 어떤 동작을 이해하고, 익힌다는 건 더 어렵다는 걸 알게되었다. 주말골프 무조건 10타줄이기는 그 동안 읽었던 책과는 좀 다르게 골프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신문기자인 저자가 쓴 글이라 기술하는 방법도 짧고 간단하다. 골프에 대해 책에서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은 이런 부분이 아닐까 한다. 무턱대고 멀리 치는게 아니라 라운드마다, 홀마다 욕심을 부리지는 않지만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 또 라운드 중 타인의 실수라든가 트러블존에 빠졌을 때 흔히 갖게 되는 마음상태에 대해서도 주의를 요한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완전 초보를 위한 책이 아니므로 어드레스나 백스잉, 팔로스로 등 구체적인 동작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는 점이다. 라운드 중 흔히 접하는 상황에 따라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좋은지를 이야기한다. 읽다보면 상당히 수긍이 가고, 어쩔땐 당연한 소리라고 할 수도 있지만 책으로 다시한번 되새기는 것도 유익한 일이라 생각된다. 레슨을 통해 구체적인 폼을 완성하고, 이 책으로 전략 세우는 법에 익숙해지면 올 해 90타 목표를 세울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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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새로 배우기 시작한 지 2달, 참 신기한게 많은 시기라 도움이 되는 책이 한권 필요하다 생각하는 참에 선택한 책입니다. 내 몸인데 나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다. 하면 할수록 어려운 운동이라더니 골프가 그러하네요. 다른 기초적인 책을 구입하고 이 책은 당분간 책장에 묻어 두었다가 제가 90타,80타 대열에 들어서면 꺼내서 참고할 작정입니다. 그렇지만 싱글대열에 들어가고자 하는 분들은 아주 유용한 팁들이 초보지만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내용은 라운드 전 연습은 예행연습이고,라운드 후 연습은 구체적이고 피부에 몸에 새겨드는 생생한 연습이다. 라운드에서 미흡한 부분을 집중보완하면 다음에 더나은 플레이를 할 수 있고 투자 시간 대비 효율이 더 높다. - p 61 시즌 중에 베스트 스코어를 내기위한 간단한 팁은 '그린에서, 그리고 그린주변에서 길게 치는 것' -p114 정확성이 우선이냐.거리가 우선이냐 는 물음에 자세가 훌륭하면 거리는 자연적으로 는다는 코치님의 가르침 다시 마음에 새기며 우선은 기본부터 차근차근 다듬어 갈 일입니다. 골프 참 재미있는 운동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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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주말골프 무조건 10타 줄이기 나는 이책의 제목만 보고 금방 선택하였다. 왜냐하면 주말골퍼는 괴롭다... 타수를 줄이기가 하늘에 별 따기 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크게 4부로 나누었다. 1부에서는 짧은 기간에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내용을 모았다. 2부에서는 골프 스코어의 비밀을 파 헸쳤다 3부에서는 골프 친구들 사이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골프 습관에 대해서 모았고, 4부에서는 최경주,타이거 우즈,로네나 오초아 등 국내외 톱프로 10명의 족 집게 레슨과 수많은 골퍼들이 시행착오를 거쳐 체득한 "경험 법칙"을 나열했다. 특히 마지막 4부에서 경험법칙중에-1 인치 룰에 공감이 간다 나 같은 주말골퍼는 드라이버를 길게잡고 힘껏 내리치다보면 O.B가 많이 나는편이다. 차라리 그립을 1인치 짧게 잡고 샷을 하면 거리는 약 10야드 덜 나가지만 정확성은(페어웨이 안착률) 10%정도 높아진다고 한다. 연습장가서 당장 실천하였더니 확실히 방향성이 좋아졌다. 또한 골퍼들은 "인접 클럽 간 거리=10M" 선입관에서 벗어나자는 말에 공감이 간다 아이언간에 꼭 10M가 차이가 난다고 아마추어들은 생각하고 잇는데.. 실제 자기 거리를 연습을 통해서 꼭 확인해야 한다고 한다.. 굉장히 동감하는 부분이다. 본인에게 해당되는 부분만 몇개 예를 들어지만 정말로 아마추어 골퍼들은 잘 새겨들을 말이나 실천해야 하는 글들이 많아서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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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말골프 무조건 10타 줄이기 저자: 김경수 한국경제신문에 ‘레슨 다이제스트’ ‘전략 골프’ ‘케이스&스트러티지’ ‘골프팁스’ ‘1분 어드바이스’ 등을 연재 투어프로나 교습가, 티칭프로들이 낸 책이 아닌, 기자의 눈으로 날카롭게 쓴 책이다. 최경주, 박세리, 최상호, 김미현 골프마니아가 아니라도 전 국민이 모두 아는 프로골퍼들의 추천문이 있어서 주저없이 선택하였다. 프로들도 하루사이에 10타가 오락가락한다고 하니 이 책을 보고 팁을 익혀서 지금보다 10타를 줄이도록 하는게 이 책의 취지이다. ‘신사의 스포츠’라 불리는 골프.. 실내골프장, 스크린 골프장, 많이 저렴해지고 대중화가 되었다. <순서가 오면 바로 샷을할수있도록 항상 준비를 한다. 퍼팅그린에서는 동반자의 라인을 밟지 않으며 시선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한다>등 기본적인 에티켓도 배울수 있다. 톱골퍼 10명의 퀵서비스 부분에서는 타이거우즈, 잭 니클로스. 최경주,한장상,, 최상호, 박세리, 김미현, 박지은, 아니카 소렌스탐, 로레나 오초아의 골프팁을 배울수 있다. 벙커샷으로 유명한 최경주편에서는 벙커샷의 요령을 배울수 있다.
10타를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팁을 필요로 하는 골프를 어느정도 잘하는 분을 위한 책이다. 이미 신문에 난 내용이지만 한권으로 모아서 더 보기 쉽다.
여느운동과 마찬가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술은 방해되고, 운전(1시간반 정도가 한계)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져 도움이 되며, 너무 배부르지도 너무 고프지도 않은 식사와 도를 넘치지 않는 내기 골프수준, 너무 많은 연습 샷을 하여 집중도를 흐리지 않도록 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