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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작살, 독해와 관용구, 구동사 등등 자료도 많고, 정리 깔끔하고, 무엇보다 김선생님의 강의가 최고죠! 유명교재와 유명강사는 괜히 나오는게 아니라는게 느낌입니다. ^0^ 저같은 영어 초보자도 코아 잉글리시 보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어렵다는 느낌 없이 술술~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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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재가 나오면 항상 고민이 됩니다.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개정판 코아잉글리시를 보는 순간 고민을 할 시간도 업이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이론부분의 변화가 없음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예전에 비해 더 보기 편하게 구성되었고 문제부분의 변화는 훨씬 좋아졌습니다. 해설도 더 자세하고 다듬어 졌음을 금방 알 수 있었고요. 독해부분이 빠지면서 이제 제대로 된 문법교재의 모습을 갖춘 부분은 환영할 부분입니다. 진화하고 있다는 표현이 딱 맞는 말인듯 싶습니다. 코아잉글리시를 만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쳤습니다. 개정판을 구입한 이상 이제 완성만 남았네요. 코아잉글리시 선택해 보세요. 이젠 영어는 여러분의 적이 아닌 친구가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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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받아 두었다가 오늘(일요일)사 찬찬히 훑어봅니다.
첫페이지---영어가 그대 앞길을 막지 못하게 하라....(아, 죽입니다.. 이 멘트는 날 사로잡습니다.나도 영어에 더이상 발목잡히고 싶지 않습니다.)
두번째페이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답게 낀 그림(컬러) 그리고 또 멘트가 나옵니다. ----이해하는 영어 그래서...행복한 영어....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렇담 정말 행복할 수 있을 텐데.
세번째 페이지___ 영어에 있어서 문법은, 일종의 그릇과 같다. 이 그릇이 작으면 여기에 어휘도 독해도 표현도 담을 수 없다. 영어를 즐기려면 먼저 문법을 마스터하라.______
저 한번 이 책 믿어볼랍니다. 제가 공무원공부시작한지 2년째인데 노량진에서 유명하다는 다른 교재로 공부하다가 이번에 7급세무직 합격한 친구가 강권해서 김채환샘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교재가 첫 페이지부터 사람 마음을 사로잡네요. 편집 정말 아름답고, 내용 보기에 정말 좋네요.
본문페이지 들어가보니, 문제마다 난이도 표시, 모든 문제에 대한 번역, 답인이유와 답이 아닌 이유까지 상세한 해설을 예문들을 많이 들어가면서 설명되어 있네요. 샘 홈페이지에서 동강도 함께 듣기로 했습니다.
[저 첨으로 누군가에게 이 책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만은 정말 잘 샀다. 왠지 내 영어운명을 바꾸어줄 것만같은 책이다...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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