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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끄심. 하나님의 이끄심에는 인생이 이해하지 못할 것들이 더 많다. 그리고 그 이끄심에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있다. 그리고 그 이끄심에는 포기하심이 없다. 야곱을 선택하셔서 이스라엘로 변화시키신 하나님. 야곱의 인생 스토리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를 쉽고 그리고 명확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 가실 때,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시기 위해 어떤 원리 속에서 이끌어 가시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야곱은 전형적인 "내 주먹을 믿지, 내 머리를 믿지"의 사람이었다. 그런 그를 하나님은 이스라엘로 만들기 위하여 다듬고 다듬고 다듬으셨다. 군사를 훈련하듯 때론 가혹하리만치 삶의 치열함 속에 내던지시기까지 하시면서 말이다. 하나님은 우선 야곱의 삶에서 리브가를 끊어내셨다. 가장 의지하는 것을 끊어내신다. 그리고 라반을 만나게 하신다. 자신보다 더 교활(?)한 사람을 만나게 하셔서 야곱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신 것이다. 그리고 이제 라반에게서 몰래 빠져나온 야곱은 얍복강가에서 환도뼈가 부러지며 하나니을 의지하게 된다. 그러나 훈련은 그게 끝이 아니었다. 결국 말년의 그는 축복의 사람이 되었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계보를 잇는 축복의 통로가 된 것이다. 나의 현실이나 상황은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겠다는 뜻을 세우신다면 반드시 이루실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 11:29)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이끄심에 내 삶을 맡겨드리고 충성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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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번에 고3시험을 치른 학생에게 선물할려고 샀는데, 살짝 한 번 열어보았던 것이 그만 다 읽어버렸다. 너무나 알기 쉽게 적용하기 쉽게 정말 명쾌하게 잘 써 주신 글때문에 여지까지 성경을 어디로 읽은건가 할 정도로 정말로 마음에 크게 와 닿았으며, 은혜가 있었다. 오늘 다시 또 살려고 들어왔다...결코 어렵지 않다 쉬운내용이고 길지도 않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을 , 잘 이해하도록 써 주셨다. 너무 감사드립니다...다시 살짝 읽어보고 친구에게 선물하고 또 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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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제 야곱이 아니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넌 이제 야곱이 아니야] 책 안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성품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다. 얼마나 많은 크리스천들이 자신을 보고 실망하며 또 다른 사람들을 못 기다려 주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시다. 약삭빠르고 사람의 말을 의지하는 야곱이지만 야곱의 변화를 기 대하고 기다려 주신다. 물론 이러한 메시지는 평범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 평범한 진리를 저자는 매우 특별하게 독자와 만나길 원한다. 이 책을 특별하게 하는 요소에는 몇 가지가 있다. 베네딕트 목사님의 솔직한 고백이 있다. “나의 기쁨은 하나님이 아닌 돈이었다. 여기에 개인적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다. “나만 붙잡고 살아라. 그러면 돈이 없어도 살 수 있다.” 성경적인 깨달음이 또 뒤따른다. “하나님은 뛰는 놈을 깨뜨리기 위해서 나는 놈을 허락하신다.” 하나님만 붙잡고 사는 것이 옳은 것인 줄은 알지만 실천하기가 그저 막연하기만 한가? 이 책을 읽어보라! 하나님만 붙잡고 살 수 밖에 없는 힘에 이끌릴 것이다. 이 책은 총 5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끝에는 더 깊은 묵상을 위한 질문들이 실려 있어서 각 장을 읽은 후에 자신에게 적용해 볼 수 있게 한 점이 장점 중의 하나이다. 또한 이 질문들은 각 장을 읽은 후에 꼭 필요한 질문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교회에서 개인 나눔을 위한 소그룹 교재로 사용해도 매우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