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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서 보았는데 영국에 가면 벤저민 프랭클린 하우스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또한 왕립 학회 회원이었고. 그런데 왜 영국에? 미국 사람 아니었나? 그때부터 조금 내 지식을 의심하게 된다. 게다가 프랭클린에 대해 많이 아는 것도 아니니 더욱 그렇다. 벤저민 프랭클린하면 번개가 전기라는 사실을 발견했고 피뢰침을 발명했다는 것 정도로만 알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그렇다고 일부러 그에 관한 책을 읽을 생각도 하지 않았으니 더더욱 자신이 없어진다.
그런데 알고 보니 왕립 학회 회원이었을 당시는 미국이 아직 독립하지 않은 시기였기에 영국인으로 간주되었던 것이다. 또 영국에서도 살았었으니까 프랭클린 하우스가 있는 것도 이해가 간다. 그렇다면 미국에서는 어떨까. 그들도 프랭클린을 기리기 위해 지폐에 그의 얼굴이 있다니 영국과 미국에서 모두 사랑받는 인물인 셈이다. 서로 자기네 나라 사람이라고 우기지는 않는지 괜히 궁금하다.
단순히 과학자로 알려진 프랭클린은 사업가이자 뛰어난 정치가였으며 무엇보다 책벌레였다고 한다. 열여섯 살에 혼자 필라델피아로 가서 자기만의 인쇄소를 차리기까지 힘든 일도 많았으나 언제나 열심히 일했기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았다. 특히 벤저민은 글을 잘 썼다고 한다. 하긴 형이 운영하는 인쇄소에서 견습공으로 있을 때도 글재주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진 것이었다. 익명으로 기고한 글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자 자만심이 생겼던 것이다. 벤저민은 한동안 그런 자만심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언제나 성실했으며 항상 책을 읽었다. 그런 독서가 여러 방면에서 프랭클린을 돋보이도록 만들어준 원동력이 되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이 책은 어린이용이라서 그의 모든 면을 세세하게 다루지는 않는다. 하지만 벤저민 프랭클린이 과학자로 활동한 것 외에도 미국의 독립에도 많은 기여를 했으며, 특히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찌기 도서관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진작부터 그는 독서의 위대함을 알았던 것이다. 어린이 책 관련 활동을 하는 나로서 가장 크게 다가온 부분이기도 하다. 여하튼 벤저민 프랭클린의 일대기를 훑어 보며 아이들이 많은 자극을 받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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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플랭클린"!! 미국 역사뿐만이 아니라 세계사를 통틀어 위대한 인물이지요. 미국혁명의 세가지 중요문서라고 하는 "독립선언서,"영국과의 평화 협정", "헌법" 모두에 서명을 한 사람이고, 정치가, 외교관,과학자,발명가,저술가, 신문발행인 등등 평생을 걸려 한가지 성공하기도 어려운 일들을 다방면에서 성공한 대단한 인물입니다. 벤저민 플랭클린은 정식 대학 교육을 받지못했지만 어떤 대학자 졸업자보다도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그 지식의 기반이 바로 "책"이라는 점에 촛점을 맞춘 내용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공부와 학원에 치이기도 하지만 인터넷이나 게임등 독서보다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독서는 부모님과 선생님이 강요하는 귀찮은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벤저민 플랭클린의 일대기보다는 독서가 그의 일생에 얼마나 대단한 것이었으며 독서를 통해 이뤄낸 그의 성공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들을 우선시 하고 있어서 일반적인 위인전이 들려주는 시간적 순서에 따른 이야기보다 흥미롭습니다.
벤저민 플랭클린은 어린 나이부터 신문에 기고를 했고, 스스로 신문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더 나아가 책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인쇄공이 되고 도서관 조합까지 만듭니다. 이 도서관 조합은 공공도서관의 시초라 할수 있습니다. 또 정치가로서 미국을 진정한 독립국가로 만들었고 피뢰침, 플랭클린 난로, 이중초점 안경 등 과학자와 발명가로 대단한 일을 해냅니다.
이처럼 분야가 서로 다른 일, 즉 정치와 과학과 발명과 저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두 다 최고점에 설 수 있었던 그의 능력과 그 능력의 바탕이 독서의 힘 이라는 점을 통해 벤저민 플랭크린도 훌륭하지만 더 훌륭한 것은 바로 책이고 독서라는 점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책을 사기위해 육식을 안하고 채식주의자가 된 대단한 결의, 목욕탕 욕조에 누워서도 책을 읽고, 책을 한권 내려놓자마자 바로 다음 책을 집어드는 독서광, 먹어치우듯 책을 읽어 내 지식으로 만드는 독서의 열정!! 당신이 죽어 땅에 묻히자마자 잊히고 싶지 않거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글을 쓰거나 글로 쓸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을 하라.
세상에 기여하고 세상이 알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책"을 읽고 그 "책"을 통해 지식을 쌓고 내것으로 만들어 깨닫고, 성장하는 기반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격언입니다. 성공과 지식과 꿈을 이루는 길이 바로 책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어서 방학을 맞아 독서를 게을리하는 아이가 있다면 강추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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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어 땅에 묻히자마자 잊히고 싶지 않거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글을 쓰거나 글로 쓸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을 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
'첫번째 미국인'이라 불리우는 벤저민 프랭클린은 어려서부터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늘 책을 끼고 살면서도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었던 욕구는 그가 힘들고 바쁘게 인쇄업을 하면서도 멈추지 않았고 돈과 명예를 가진 뒤에도 계속 되었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과 다른점은 다른 사람들과 책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도서관을 만들어 책읽는 기쁨을 함께 했다는 것이다. 인쇄업과 잡화점을 하면서 많은 돈을 벌고 정치적으로도 성공하여 미국 독립 전쟁을 이끄는 과정에도 늘 책을 함께 한 벤저민 프랭클린은 대학 근처에도 못갔지만 많은 사람들로부터 프랭클린 박사라고 불리우며 많은 공을 세우기도 했다.
그는 방대한 책을 통해 얻어낸 지식을 바탕으로 피뢰침도 발견하고 프랭클린 난로도 발명했지만 그러한 것들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했다는 사실은 정말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뭔가 특별한 것이 있으면 특허부터 내려고 하는 요즘 사람들과는 다른 점이 벤저민 프랭클린을 다시 보게 한다.
그의 책을 향한 열정과 그 열정을 통해 이룩한 수많은 업적은 요즘 아이들이 왜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인쇄소 사장님, 과학자, 발명가, 정치가. 외교관 등등 여러가지 많은 일들을 이뤄냈다. 그 많은 일들을 훌륭하게 해낸 뒤에는 분명 그가 끊임없이 책을 읽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이책은 보여주고 있다.
이책은 책 읽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거나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벤저민 프랭클린의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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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 모든 책을 잃어 버린 소년이라는 것보다는 모든책을 사랑한 소년이 맞지 않을까 나에게 되물어 보았다. 벤저민 프랭클린 이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벤저민 프랭클린은 미국 혁명의 세가지 중요한 문서, 독립선언서,영국과의 평화 협정,헌법 모두에 서명한 유일한 미국 헌법 제정자였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또 과학자였다. 호기심이 강했던 프랭클린은 늘 최신 과학 뉴스를 살폈고, 놀라운 발견을 하기도 했다. 프랭클린 난로와 피뢰침은 프랭클린의 발명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발명품 들이다.
보스턴에서 태어난 프랭크는 아버지의 비누와 양초 공장에서 일을 하여야만 했습니다. 벤은 영리했으며 무엇이든 열심히 배우려고 했고 책을 손에서 놓은 법이 없었습니다. 어린시절 벤은 책을 읽지 않은 날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합니다. 형 제임스의 인쇄소에서 견습공으로 일하는 벤에게는 글을 쓰고, 편집도 할줄 알아야 한고 인쇄까지 정말 딱 맞는 직업이엇습니다. "내 손안에 돈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나는 그돈을 책사는데 모두 썼다."
필라델피아로 도망친 벤은 일곱 달 만에 벤은 주머니에 은화 5파운드를넣고 보스턴으로 돌아갔다. 1728년 자기 인쇄소를 마침내 열개 되었다. 1. 돈을 저축한다. 2. 진실만을 말한다. 3.열심히 일한다. 4. 다른 사람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이것은 벤저민 프랭클린이 평생동안 자기 개선을 위해 세운 가운데 첫 번째 것들이었다. 벤저민은 친구들과 함께 펜실베이니아 도서관 조합을 만들게 되었다. 프랭클린은 민주주의에 있어서 도서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다. 독서는 시민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갖는데 필요한 교육과 지식을 제공한다.
책을 사기 위해 비싼 고기를 포기하고 채식주의자가 된 사람. 목욕탕 욕조에 누워서도 책을 읽는 사람. 바로 이분이 책을 사랑한 벤저민 프랭클린이다. 여러분들도 아직 꿈을 정하지 못했거나 꿈을 이루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책속에 길이있다는 것을 벤저민 프랭클린에게 배워보세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고장 곳곳에도 도서관이 많이 생겨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은 친구다 라는 생각과 꿈을 키우는곳으로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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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을 읽어버린 소년이란 제목을 가진 이책은 처음 보는 순간부터 내마음을 쏙 빼앗았다.... 책의 제목도 마음에 들지만...책더미 위에 올라앉아 책을 읽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담긴 겉표지가 내마음을 더 사로잡았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너무도 사랑하는 이책의 주인공은 ' 첫 번째 미국인'이라고 불리는 벤저민 프랭크린이다.. 그는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변변한 스승도 없었다..그렇지만 그는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꿈을 멋지게 이루어 냈다... 벤자민 프랭크린이 그 많은 일들을 멋지게 이룬것은 평생을 곁에 두고 읽은 많은 책들의 도움이 컸다..
벤자민 프랭크린이 태어난 1700년대의 미국 보스톤은 영국의 식민지였던 북아메리카의 도시중 책이 가장 많은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유럽 도시의 대다수 주민들과는 달리 거의 모든 보스턴 주민들은 글을 읽을줄 알았지요. 그렇지만 공공 도서관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은 자기 돈으로 책을 사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빌려서 봐야 했답니다..물론 돈이 있는 사람들은 집안에 작은 서재를 가지고 있기도 했지요.. 벤자민 프랭크린의 집에도 작은 서재가 있어..어린 프랭크린은 어려서 부터 책을 가까이 할 수가 있었지요..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책에 대한 욕구가 더 많아져서..그는 책을 더 많이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내기도 했답니다.. 바로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이었지요.고기를 먹을 돈을 절약하여 책을 살 정도로 벤자민 프랭크린은 책을 좋아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위대한 이유는 책에 대한 사랑이 자기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 때문이지요.. 그는 여러사람이 함께 볼 수 있도록 공공 도서관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하고.책에서 얻은 지식으로 많은 발명을 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하였답니다.. 또한 그는 자유를 사랑한 사람으로..모든 시민이 노력과 재능을 통해 스스로의 힘으로 자유를 이룰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믿었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벤자민 프랭크린이 했던 말이 마음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았답니다.. "당신이 죽어 땅속에 묻히자 마자 잊히고 싶지 않거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글을 쓰거나 글로 쓸 가치가 있는 일을하라"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을 준 모든 책을 읽어버린 소년.. 자신만을 위한 책 사랑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함께 위한 책사랑이였기에 더 아름다운 그분 처럼.. 깨달음과 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기위해, 오늘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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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을 읽어 버린 소년...--벤저민 프랭클린
이 책을 읽고나서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 ...바로 이 말입니다.......
[당신이 땅에 묻히자 마자 잊히고 싶지 않거든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글을 쓰거나 그로 쓸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을 하라]
참 멋있는 말입니다..... 이 멋진 말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던 요즘입니다......
책 앞장을 보면 한 소년이 책위에 앉아있어요....... 그림의 의미를 아이와 함께 찾았는데, 아이의 말은, 책을 많이 읽으면 이렇게 책 위에 올라갈수있는거 아닐까요?하네요........^^* 저의 생각은 책과 아주 가깝게 지내는 모습을 그림으로 상징화 한것같아 책을 다 읽고나니 그 의문이 풀려 버렸네요...^^*
이 책의 주인공 벤저민 프랭클린은 미국 혁명의 세 가지 중요 문서 ‘독립 선언서’, ‘영국과의 평화 협정’, ‘헌법’ 모두에 서명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정치가, 외교관, 과학자, 발명가, 저술가, 신문 경영자 등 벤저민 프랭클린이 수많은 역할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낼 수 있었던 까닭은 ‘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요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의 소중함을 잘 전해주는 책입니다... 학교 공부와 학원, 컴퓨터와 인터넷에 치여 ‘독서의 중요성’을 잊고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책의 가치에 대해 깨닫게 해 줄 작품입니다. 책 속의 예시는 고기는 포기해도 책은 포기할 수 없다!입니다........ 고기보다 소중한 책...우리가 어느정도 소중히 다루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네요......
책을 보면 알겠지만 벤저민은 학교에 다니지 않았습니다..... 『모든 책을 읽어 버린 소년 -벤저민 프랭클린』은 평생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던 벤저민 프랭클린의 생애를 독서를 통해 재조명하는 작품이네요.......
독서의 소중함......... 진부하게만 느껴졌던 독서의 소중함을 뒤늦게 알게되니, 새로운 해에 대한 독서 계획도 생기고, 아이들과 책읽기가 중요하다는것도 알지만 잘 실천하기 어려운 저에게 아이들과의 책읽기를 더욱 소중히, 그리고 진지하게 해야겠다는 의미있는 마음도 생기게 합니다......
독서.......책....... 인터넷 사회로 빨리 전화되기에 책 보다는 인터넷이 더 많이 선호하고 즐긴다는 현대인보다는 손에 책을 놓지않고 책과 함께 자신의 인생을 가꾸어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책과 늘 동행하기를 바래봅니니다.
책속에서 그들의 미래를 찾고, 책속에서 그들의 가치를 찾고, 책속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인생을 찾게 될것을 믿어요......
책을 소중하게 여기해 해준 이 책.......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책을 가까이 하는 새로운 도전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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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쌓이고 쌓여 건물을 이루고 있어요~~~ 어떤 건물 꼭대기 위에는 피뢰침이 있고... 어떤 건물의 굴뚝에서는 따스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으며... 어떤 건물 꼭대기에는 미국의 국기가 펄럭이고 있네요. 엄청나게 쌓여있는 책 위에 앉아 또 책을 읽고 있는 소년!! 책에서는 지식과 학식들을 상징하는 알파벳들이 줄줄 흘러나옵니다. 모든 책을 읽어 버렸다니... 정말 제목부터 마음에 들어버렸던 책!!! 표지 그림에서부터 많은 상징들을 떠올리게 하더니 책을 모두 읽고 덮으며 표지를 한 번 더 보니 그림 하나 하나가 책의 내용을 대변하고 있는 듯합니다^^ 차례를 한 번 쑥~~ 훑고 나서 넘긴 다음 책장에는 주인공 벤자민 프랭클린의 일대기가 간략하게 연표 형식으로 나타나 있었어요. 그리고 그 아래 자리하고 있는 글귀... 당신이 죽어 땅에 묻히자마자 잊히고 싶지 않거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글을 쓰거나 글로 쓸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을 하라!!!
저절로 감탄을 하면서 본문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 감탄은 책을 읽는 내내 계속되더군요. 책을 사기 위해 비싼 고기를 포기하고 채식주의자가 된 사람! 목욕탕 욕조에 누워서도 책을 읽은 사람! 책 한 권을 내려놓자마자 바로 다음 책을 집어 든 사람! 먹어 치우듯 책을 읽고 또 읽은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벤이었어요. 이 책의 서두 고정욱 선생님의 추천의 말씀을 보니 정말 이 책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었어요. 아이들의 많은 꿈... 과학자, 부자, 사장님, 정치가, 발명가, 외교관 등등 그 멋진 꿈 모두를 혼자 이룬 사람이 바로 벤자민이었죠.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책을 가까이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책에 대한 사랑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었고 도서관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책 읽을 기회를 선사했어요. 정치가로서 미국 독립 전쟁을 이끌었으며, 과학자로서 번개의 원리를 발견했고... 외교관으로서 미국의 독립을 전 세계에 알렸고, 발명가로서 피뢰침을 만들었어요. 22살에 사장이 되었고,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문장가였죠. 지금까지도 벤자민의 격언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책이 주는 수많은 고마운 점들과 위대한 생각들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몸소 일깨워 준 벤자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더 많은 꿈을 키우며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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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벤자민 프랭클린은 책을 손에서 놓는 법이 없었다고 한다. 책을 살 돈이 없다고 고기 먹기를 그만 두고 야채를 먹고 남은 돈으로 책을 샀다니 역시 벤자민 프랭클린은 먹기 위해 산 게 아니라 책을 읽기 위해 살았나 보다. 그런 만큼 벤자민은 어렸을 때부터 독창적인 아이였다. 벤은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평생 동안 자기 개선을 위해 계획을 세우는데 그 중 첫 번째 것들은 1. 돈을 저축한다. 2. 진실만을 말한다. 3. 열심히 일한다. 4. 다른 사람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라고 한다. 이 네 가지 모두 나 자신을 일깨우는 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든다. 진실만을 말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하지 않도록 하는 게 다른 두 가지 보다 더 힘들다고 느낀다. 앞으로는 이 네 가지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프랭클린은 좋은 글이란 부드럽고 명백하고 짧은 글이라고 한다. 글을 잘 썼을 뿐만 아니라 호기심이 가득한 과학자였고 발명가였다. 발명한 것들 중 피뢰침은 사람들을 번개에서 구해준 획기적인 것이었다. 게다가 특허 받는 것까지 거절했다니 인류를 위해 개인의 이익을 희생한 대단한 위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밖에 글라스 하모니카라는 새로운 악기를 만들었다니 놀랍다.또한 감기의 원인도 발견해서 창을 자주 열어 신선한 공기를 마셔야 한다고 주장했단다.
책을 많이 읽어야만 머릿 속이 신선하게 되고 새로운 생각과 발견, 발명을 하게 된다는 걸 알면서도 지키지 않는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벤자민 프랭클린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내 머리의 한계를 탓하게 되는 요즈음, 그러지 말고 책을 더 가까이 해야 겠다. 그저 알고 싶다는 욕구 하나 만을 가지고 이 책 저 책 들여다 보자. 나의 성공은 내가 책을 읽는 행동에 달려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