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은 모바일의 시대라고 합니다. 데스크탑에서.. 노트북으로..그리고 이제는 PDA, 태블릿 PC 까지.. 점차 생활속에 IT가 들어오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프로그래머인 저 자신도 PDA 프로그래밍에 많은 관심이 있던차, 책을 찾아 보던중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포켓 PC 네트워크 게임 프로그래밍 " 이라는 적당한 책이 있어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선, PDA 중 포켓 PC 환경에서 게임 프로그래밍 방법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우선 처음 책을 폈을때 간결한 편집이 맘에 들었고, 생소한 임베디드 비주얼 툴, 2002 플랫폼 SDK, EVC 등에 대해 자세한 소개와 설명이 되어있어 쉽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PDA 도 없고 또한 PDA 에서 게임을 즐겨본 적도 없었지만 책을 보면 볼수록 윈도우 프로그래밍, C 지식을 가지고만 있어도 충분히 포켓 pc 게임개발이 가능하리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포켓 pc , 윈도 ce 소개, 그래픽 프로그래밍, 사운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마지막으로 포커게임 제작에 대해 설명해 놓았는데, 새로운 분야라서 그런지 자세한 예제보다는 소개와 설명등의 내용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점이 약간 아쉽기도 했는데, 그러한 부분은 차후에 더 두꺼운 바이블 책에서 설명되어지리라 생각 됩니다. 또한, 그래픽 프로그래밍 부분에서는 풍부하고 다양한 예제는 쓸모가 많았지만 부연설명이 부족해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네트워크 부분은 간결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단계별 라이브러리 제작 기법및 재활용설명 부분은 조금 여려워 아직까지 이해를 못하고 있어 조금더 자세하게 설명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책 전체적으로 정말 바로쓸수있는 다양한 소스가 맘에 들었으며 ( 상용 채팅, 슈팅, 포커 게임의 소스도 있더군요 ) 그림을 곁들여 간략히 소개한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또 책 사이사이에 현제 서점에서 팔고있는 실제 참고 문헌등이 적혀있어 참고하기 편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기하고 또 재미있는 것들을 이 책에서 얻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
| 포켓 PC 네트워크 게임 프로그래밍 요즈음은 모바일의 시대라고 합니다. 데스크탑에서.. 노트북으로.. 그리고 이제는 PDA, 태블릿 PC 까지.. 점차 생활속에 IT가 들어오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프로그래머인 저 자신도 PDA 프로그래밍에 많은 관심이 있던차, 책을 찾아 보던중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포켓 PC 네트워크 게임 프로그래밍 " 이라는 적당한 책이 있어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선, PDA 중 포켓 PC 환경에서 게임 프로그래밍 방법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우선 처음 책을 폈을때 간결한 편집이 맘에 들었고, 생소한 임베디드 비주얼 툴, 2002 플랫폼 SDK, EVC 등에 대해 자세한 소개와 설명이 되어있어 쉽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PDA 도 없고 또한 PDA 에서 게임을 즐겨본 적도 없었지만 책을 보면 볼수록 윈도우 프로그래밍, C 지식을 가지고만 있어도 충분히 포켓 pc 게임개발이 가능하리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포켓 pc , 윈도 ce 소개, 그래픽 프로그래밍, 사운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마지막으로 포커게임 제작에 대해 설명해 놓았는데, 새로운 분야라서 그런지 자세한 예제보다는 소개와 설명등의 내용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점이 약간 아쉽기도 했는데, 그러한 부분은 차후에 더 두꺼운 바이블 책에서 설명되어지리라 생각 됩니다. 또한, 그래픽 프로그래밍 부분에서는 풍부하고 다양한 예제는 쓸모가 많았지만 부연설명이 부족해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네트워크 부분은 간결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단계별 라이브러리 제작 기법및 재활용설명 부분은 조금 여려워 아직까지 이해를 못하고 있어 조금더 자세하게 설명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책 전체적으로 정말 바로쓸수있는 다양한 소스가 맘에 들었으며 ( 상용 채팅, 슈팅, 포커게임의 소스도 있더군요 ) 그림을 곁들여 간략히 소개한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또 책 사이사이에 현제 서점에서 팔고있는 실제 참고 문헌등이 적혀있어 참고하기 편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기하고 또 재미있는 것들을 이 책에서 얻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