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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스물아홉. 직장생활 9년차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 사회에 뛰어들었고 나름 일을 즐기면서 하는 사람중에 하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다. 그리고 일복이 많은 운명이라 그런지 첫 직장부터 야근을 밥먹듯이 하던 나는 직장생활 9년차인 지금도 야근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러던 내가 2년전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서 시작! 지금은 일과 공부, 그리고 취미생활을 반복하면서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쁘다. 그렇다. 나는 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그러는 내가 이 책을 꼭 봐야겠다고 느끼는 건 당연했다. 늘 바쁘게 살던 나를 이제는 조금 지혜롭게 바쁘게 살고 싶어서라고나 할까? 그래서 펼치게 된 책이 바쁘게 살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처한 상황을 지혜롭게 받아들이고 나를 잘 컨트롤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그것이 나에게 필요했는데 역시 저자는 나에게 그런 지혜를 알게끔 도와주었다. 내가 살면서 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을 채워주는 책, 사실 내가 받아들이고자하면 많은 것들이 나에게 배움책이 되겠지만 이 책은 적용을 할 수 있는 도움을 주었다. 우선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책을 통해서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을 최대치로 얻을 수 있게 하는 법을 일러주고 일을 사랑하는 나에게 일을 조금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알려주고 시간관리 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사람은 누구나 책을 보면서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배움으로만 끝난다면 읽은 가치가 있을까? 그것을 실천으로 옮겨봐야만 내것이 되는 거고, 나 역시 실천으로 옮겨봤고, 그래서 나에게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되었는지 잘 알고 있다. 하루하루 알아가는 재미, 그리고 그것을 실행해보면서 알아가는 실수들, 그리고 몸소 느끼는 교훈들... 나는 늘 열정은 차고 넘쳤다. 그 열정덕분에 많은 것들을 뜨겁게 할 수 있었지만 늘 그 후에는 몸이 너무 힘들어서 앓아눕기도 하고 그것을 헤어나오기가 힘들었던 적이 많았다. 그런 나에게 저자는 건강하는 일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그 중에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탈진수준확인이었다. 나는 늘 넘치는 열정 때문에 내가 어느부분에서 힘들어하는지...이것이 내가 정말 힘들어 하는 부분인지를 인식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하나하나 요점을 따지고 들어가보니 내가 힘들어하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것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 나를 좀 더 알게되는 계기라고나 할까? 참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나는 늘 나를 돌아보았지만 그 책들이 나의 생활패턴을 바꾸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은 달랐다. 나를 변화시켰고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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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시작하기에 앞서 순서를 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을 마무리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떤 순서와 또 어떤 방법을 동원하느냐가 일을 남보다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하는지 판가름하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바쁜 우리집 일꾼인 남편을 볼 때면 의문이 생길 때가 많다. 워낙 성격도 느긋한지라 일도 역시 느긋하게 하는 바람에 집안일은 아예 시키지 않는 나는 회사에서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몰래카메라라도 설치해 보고 싶은 심정이 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는 현재 직장인인 남편을 위해 필요한 책이라 생각했다. 「왜 난 항상 바쁠까」 (2008.10)에 제목만 보면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려니 짐작했지만 사실 일상에서 흔한 일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다.
문서를 읽는 읽기 방법은 나의 서툰 책읽기는 물론이며, 늘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두서 없는 대화에서 느꼈던 사건의 정황까지 정리해서 들을 수 있게 만드는 놀라운 효과를 나에게 이루게 해 주었다. 아직 고급읽기에 도전하는 데는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꾸준한 노력이 좋은 결실을 내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내면의 대화의 부분에서 A3방식은 효과가 정말 탁월한 방법이다. 인식, 조정, 개조로 이루어진 이 방법은 무엇보다 나쁜 생각을 마음속으로 먼저 지우게 하는 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에게 이것도 못하냐는 말이 나오려는데 나도 모르게 "취소, 취소"를 먼저 되뇌게 하는 이 방법은 우리집 아이도 놀란 눈치다. 이전의 나와는 다른 모습이었을테니...
자신있게 거절의 방법도 인상적이었다.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나같은 소심한 사람들이 꼭 필요한 훈련방법이라 생각한다.
꼭 필요한 정보는를 내것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까지 필요 적절한 훈련을 통해 모두 해결되 그날까지 책장에만 꽂아 두기 아까운 책이다.
축구 선수가 발로 뻥 차주는 공이 골인 되었을 때 보는 사람마저 흥분하게 하는 것처럼 읽는 동안 실생활에서 느끼는 사소하지만 어려움들이 시원하게 해결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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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난 직장생활 9년찯이다 사실 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우린 수 많은 정보의 바다 속에서 취할건 취하고 버려야 할 건 버려야 한다
일을 할때 수 많은 결재들 이중에 정말로 중요한 결재가 있을 수 있고 그냥 흘러 보낼 수도 있는 정보가 있다 그리고 수 많은 약속들 준비해야 할 자료들이 즐비하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빠르게 일할 수 있는가 하고 생각하며 일처리를 해도 잘 안되는 것은 무었일까? 그리고 시간에 항상 쫒기고 시간안에 처리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정말 이런 사람들이 이책에 도움이 될 듯 싶다
사실 이책 전반부에 책 읽는 방법에 대해 쓴것 빼고는 나머지 부분은 우리 가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 들 받아가며 일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책이 필요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일것이다 나를 포함해서 정보처리의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 그리고 시간관리를 못하는 사람 그로 인해 스트레스 를 받아 탈진 상태에 빠진사람들 즉 책 제목처럼 항상 바쁜사람들이 필요한 책인것이다.
그럼 이런 사람들이 왜 바쁠까? 그건 취해야 할것 버려야 할것 도저히 감을 잡지 못하고 모든 정보를 구겨넣으며 일하는 사람이나 직장상사의 무지막지한 업무지시 그리고 도움을 청하는 직장동료 후배들의 일을 거절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야근까지 하는 사람 정말 탈진까지 하게 되는 사람들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인 것이다
이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약간의 도움이 될 만한 책이어서 추천하고 싶은책 중에 하나되었다 그 만큼 나에게 도움이 되어 전주부터 실천을 하고 있다 그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할까 퇴근시간이 이전보다 조금 빨라진것이다 사실 이전 엔 10시 이전에 퇴근해본적이 없지만 요새는 1시간 빨라진 9시에 퇴근을 한다 이정도면 효과를 본 셈 아닐까 거절하는 방법으로 1시간이나 단축되다니 놀랍다 그래서 이책을 추천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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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어보는 자기계발서인 것 같다. 별로 두꺼운 책도 아닌데 왜 이렇게 읽는게 더뎠는지 모르겠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건강하게 일하는 법에 대해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저자만의 새로운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예를 들면, 독해력을 높여 빠른 시간안에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나, 기억의 나무라는 새로운 개념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도식화, 더욱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해 준다. 챕터 처음에는 항상 미리보기 기억의 나무가 나오고 내용이 나온 후 마지막엔 다시보기로 텅 빈 기억의 나무가 나와 있어 자신만의 기억의 나무를 만들도록 되어 있다. 독해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보통읽기와 고급읽기가 있는데 그중 시각적, 정신적 속도계로 손을 이용하라는 내용이 있다. 책에 나온대로 손가락을 이용하여 빨리 읽기에 도전해봤지만 나의 경우 그냥 읽는 것과 별반 다르지는 않았는데 이런 경우 저자가 말한 내용들이 내게도 부합되는 것인지 조금 의문스럽다.
내용은 크게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업무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법, 건강하게 일하는 법 등 세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업무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방법 중 긍정적이고 중립적인 생각 - A3 방식에 대한 소개가 기억에 남는다. A3 방식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이거나 중립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데 유용한데 이는 간단한 세 단계 즉, 인식(Aware), 조정(Adjust), 개조(Adapt)로 이루어진다. 또한 긍정적인 인생관을 갖기 위해 갖추어야할 3단계, 변화, 수용, 결별 계획도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책을 읽는 속도나 스트레스 체크 등등 직접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통계치를 내야만 한다. 그래야 다음에 나오는 내용을 더욱 쉽고 빠르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또는 일상생활에서 항상 바쁘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른 시간에 가려내는 기술과 효율적인 자기만의 업무처리 능력, 시간관리 그리고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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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항상 바쁠까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 같다. 그러면 바쁘면 일이 처리가 잘 안되는 일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욕을 먹기도 한다는 데 난 그렇지는 않다, 일은 일대로 처리를 잘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럼 이유는 다른데 있는가 보다. 그렇다 시간 활용이 관건인가 보다, 남들은 하루 7시간 이상 잔다는데 난 한 5시간 안밖으로 자는거 같다. 평균적으로 5시간 이상 자 본적이 없는 거 같다. 나는 내 자신이 언제 부터인가 갑자기 피로감을 덜 느끼는 그때 부터 이상하게 일찍 자는 대신 일찍, 그것도 너무 일찍 일어 난다. 피로를 덜 느낀다고 보면 될 것이다. 전에 간 검사해서 수치가 높아 간장약을 한 반년 정도 먹고 난후 이런 피로와 담을 쌓다보니, 내가 하고 싶은 걸 너무 많이 할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취미로 시작한게 너무 많다. 독서도 본래 좋아 했고, 일기 기록은 몸에 베였고, 직장이 도자기와 타일 같은 세라믹 관련 생산 회사이다 보니 또 도자기에 취미가 생겼고, 우리 조상들의 옛정취와 혼을 ,그런 전통을 좋아 하다보니 골동품에도 눈이 돌아가고, 그렇게 이런 저런 사람들의 손때가 묻은 게 좋다보니, 이런 저런 중고도 좋아하고, 정말 많은 걸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앞서 있는 거 같다. 이렇게 바쁘면 사람들은 정신들이 없다고 하는 데, 난 그것도 아닌거 같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다 보니 뭐하나 걸림돌이 없는 거 같다. 자신을 돌이켜 보고 뭐든지 자신감을 가지고 잘 해 낼수 있다는 믿음을 나누고 싶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지향하는 뭔가가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라면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사람인지도 모른다. 내가 눨 할수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내 하나의 삶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겠는 가. 오늘도 밝고, 활기차게 살아 갈수 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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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항상 바쁠까? 이건 내가 생각하는 것 가운데 하나이다. 특별히 바쁜일도 중요할 일도 없는 일상에서 시간을 자꾸 흘러만 가고 집에 돌아와 방에 누월 때는 공허한 느낌만이 가득이다. 쓸 때 없이 바쁘다는 말이 날 위해 생긴 것 같기도 하다. 직장을 다니면서 항상 할 시간이라고는 없을 것 같지만 찾아보면 널린게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책상에 널브러져 있는 일들은 빨리 빨리 처리해야 할 것 들이 많지만 그다지 중요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다. 이런 생각은 직장인들이라면 다 한번은 해 보았을 것이다. 업무를 정리를 하기 위해서 파일로 사보고 다이어리도 사보고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어질러진 업무를 하게 된다.
이 업무들을 어떻게 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을까? 윤이 나게 닦기도 하고 책상이 빈 공간이 생길 정도로 간단하게 정리하기, 중요한 일은 메모해두기 정도면 정리를 잘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책상정리에도 중요순서를 정해서 한다면 짧은 시간에 말끔히 정리된 업무와 책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의 책상은 자신의 얼굴이라고도 한다던데 정리되었는 책상은 그 사람이 업무도를 볼 수 있는 척도가 되리라고도 생각한다. 그 가운데 반 이상 차지하는 복잡한 서류더미를 간단하게 정리하는 법을 알아보자.
파일정리 요령 1.일주일이나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파일을 정리한다. 2.파일별로 색깔에 따라 분류한다. 3.손이 쉽게 닿는 곳에 진행 중인 파일을 보관한다. 4.오랜된 파일을 분류해서 보관한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는 항상 시간이 있음을 기억하라! 이 글을 읽고 느껴지는 것이 있다면 제일 먼저 가고자 하는 곳과 하고 싶은 일을 정확하게 생각 할 수 있는 자신의 목록을 만들자. 그러면 스스로 시간을 나누는 방법을 찾아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방해를 허용하지 않는 시간 소위 Q시간을 만들고 이 시간은 절대로 남에게 방해 받아서는 안된다. 작은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일을 떠 맡아 하면서 툴툴대며 내 일을 처리 못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거절하지 못해서 속병 앓는 것 보다는 거절하는 것이 좋다.
속병은 직장인들의 적! 스트레스를 만들어 내고 업무의 생산성을 저하 시킨다. 이제는 스트레스도 관리해야 하는 시대이다. 상황적. 육체적. 정서적 스트레스는 구분하고 줄이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스트레스라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각해 지는 것이라 고도의 관리를 해야 하므로 책에 나와있는 스트레스 목록표를 보고 정기적으로 체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왜 난 항상 바쁠까? 끝도 없는 업무에 싫증이 나고 회의감이 올 때 잘 짜여진 직장인들의 대처방법과 목록표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상황에 맞는 업무관리법을 알려주며 속독법으로 정보를 바쁘게 습득하는 법과 기억의 나무를 만들어 원하는 때에 필요한 정보를 꺼내 쓸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내 책상만 지저분하고 정보는 많은데 쓰려고 할 때는 없다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에게 여유를 찾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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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항상 바쁠까?]_ 잘나가는 직장인의 여유만만 업무 정리 기술 - 패트리샤 J 허칭스 지음 / 이수연 옮김 / 아라크네 - - 바로크 음악 집중력을 높이고 효율적으로 읽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도구는 분당 60박자의 음악을 듣는 것이다. 분당 60박자의 바로크 음악은 심장박동수와 뇌파를 낮추는데 이상적이다. 업무 공간에 부드러운 음악을 틀었지만 다른 소음에 묻힌 것 같다 해도 음악은 두뇌에 영향을 미친 다. 소음이 많은 사무실에서 업무 공간 가까이 분당 60박자의 음악을 틀어 놓으면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상당히 줄어든다. - 집중 원리 집중 원리 1 : 시간을 할애할 만큼 중요한 일에는 반드시 집중해야 한다. 시간은 인간의 가장 중요 한 재산이다. 집중 원리 2 : 잠시 멈추고 심호흡을 한 다음, 다시 집중하는 법을 배워라. 정신이 흐트러지면 잠 시 멈추었다가 몇 번 심호흡을 하고 자신의 행동에 다시 집중하라. 집중 원리 3 : 주위를 무시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 아니다. 자신의 집중력을 소중히 하고 주위를 무시하면, 어떤 것에 깊이 집중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든 일에 완벽하게 전념할 수 있다. 운동선 수들은 이를 무아지경이라 한다. -시간은 가장 소중한 재산이다. 시간은 한번 쓰면 사라진다. 잘 썼든, 못 썼든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잘 쓴다고 생각하는가 조급한가, 여유로운가? 자신이 시간을 잘 관리 한다고 느끼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통제를 받는다고 느끼는가? 어떻게 하면 시간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 주중 계획을 세울 때에는 다음 지침이 유용할 것이다. 월요일, 수요일 그리고 금요일 계획을 가 볍게 세운다. 월요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떄문에 탄력적인 시가을 많이 배정한다. 화요일과 목요일이 가장 생산성이 높다. 방해 원인가 회의가 가장 적은 날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을 이용해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비교적 빡빡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 '나'를 주어로 말하면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지만, '당신'을 주어로 말하면 비난과 수치 심, 복수심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나는'이라는 말은 자신감의 초석이다. - 갈수록 혼란스러워지는 업무 환경에서는 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감당할 수 있는 일보다 더 많은 일을 계속해서 했을 때의 결과를 인식해야하고, 한계를 정해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부탁에 고마움 표시 -> 스케쥴을 확인하고 시간을 알려주겠노라 -> 시간을 가지고 당신이 원하는 일을 판단/수락 또는 스케쥴을 이유로 거절. - 상황적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법 1. 정리 : 정리하고 유지하기 위한 기법을 활용하라. 상황의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활을 유지할 수 잇는 자신만의 정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공책이나 수첨, PDA를 항상 가까운 곳에 두어 라. 2. 의미있는 인생의 미래상을 가져라. 3. 힘을 주는 인간관계를 활용하거나 맺어보라. 언제든 당신을 격려하는 사람을 만나도록 한다. 4. 매일 자신만의 의례를 만들어 꾸준히 실천하라. 일상적 의례는 인생에서 변화가 일어났을 때 안 정감을 준다. 아침저녁의 일상적 습관 외에도 다양한 의례가 있을 수 있다. 산책, 요가, 명상, 기 도, 여감을 주는 독서, 소풍, 애완동물과 보내는 시간, 마음이 안정되는 공간에서 시간보내기 등도 좋다. 마음을 안정시킬 수만 있다면, 어떤 행사든 상관없다. - 일상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4가지. 1. 긍정적인 인생관을 간직하라. 2. 의사소통의 역학을 이해하라. 3. 끊임없이 배워라. 4.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 영적인 삶의 균형을 유지하라. - 균형을 이루기 위한 10가지 요령 물/ 호흡 / 음악 / 침묵 / 일기 / 감사목록 / 봉사 / 휴식 / 힘을 주는 글 / 터치 포인트 터치포인트 : 가까운 곳에 두고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가족이나 친구의 사진일 수도 있다. 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음악을 틀고 공부를 하고 일을 하던 때가 있었다. 그것이 생각보다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이 있어 그 다음에는 음악을 끄고 지냈다. 어쩌면 다시 틀어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육체적인 운동이나 일거리를 할 때에는 음악이 흘러가는 것이 그리 귀에 거슬리지 않는다. 그러나 머리를 몽땅 일에 두어야 하는, 계속 생각을 거슬러 올라가야하는 일에는 음악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아무것도 귀에 안 들어오는 때. 들어오면 더 싫을 때. 그 때가 집중이 높을 때일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아무 생각이 없는 때이거나. 이런 시간이 적은 생활을 했으면 한다. 시간을 잘 쓰는 것 보다 하루하루 해야할 일을, 필요한 일을 줄이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무언가 계속 생산하여 diverge해 나가는 것보다 중요한 몇가지만 하고 그로 만족하고 생각과 명상 으로 채워야하는 것이 옳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저 흘러가는 시간은 주워담고 막아야 한다. 그래서 이런 책을 가까이 해야할 것이다. 계획을 세우고 하루를 일주일을 한달을 그리고 이제 남은 일년을 잘 지내야 다시금 자신을 찾아서 다음 계단을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초석을 세우고 종자돈을 모으고... 이는 어쩌면 인생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원리일 것이다. 그를 위해 여러가지를 피해가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풀고 연습하여 buffer를 가지자. 정리하고 미래상을 세우고 인간관계를 제대로 가지고 의례를 가져야 할 것이다. 이는 힘이 되고 기초가 되어 문제가 닥쳤을 때에 그 뿌리를 박고 서 있을 수 있게한다. 균형 balance / 중용... 이를 위해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서슴없이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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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류의 직장인이 있다. 늘 분주한 직장인과 여유 있는 직장인, 툭 하면 야근하는 직장인과 정시 퇴근하는 직장인, 문제를 일으키는 직장인과 문제를 해결하는 직장인 등 직장인의 양태는 얼마든지 양극단의 전혀 다른 유형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저자 패트리샤 J. 허칭스는 '개인 및 조직의 능력개발을 돕는 컨설턴트 겸 트레이너'다. 저자는 자신의 이력을 살려 이 책을 부제처럼 '잘 나가는 직장인의 여유만만 업무 정리기술'을 총체적으로 가르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기술은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기술인 '독해력'은 업무 내외적으로 읽게되는 다양한 문서와 도서를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과 관련되어 있다. 목적의식적으로 읽되 핵심을 파악하고 기억에 담는 일련의 과정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기록하고 있다. 또한 직장인들이 자주 직면하는 메모 습관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한다. 물론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두 번째 기술은 '시간관리'다. 시간에 관한 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완벽하게 사용한다고 자신할 수 없다면 저자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저자는 직장생활 중에서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을 확보하고 그것에 방해되는 시간들을 하나씩 제거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기 위해서 효과적인 목표설정이 중요한데, 저자가 별도의 장에 마련한 '효과적인 목표설정" 이 도움이 될 것이다. 업무 효율을 높이려면 일일 계획이 중요하다. 출근한 아침 시간에 잠시 분주한 마음을 접고 하루 일을 계획하는 일이야말로 충일한 하루를 넘어 1년 내내 목표에 집중하는 성공적인 직장인이 되는 지름길일 것이다. 대화에 관한 조언도 들을 만하다.
잘 나가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세 번째 기술은 '건강 챙기기'이다.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 말처럼 건강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특히 직장인에게 건강은 가정경제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데 따르는 이중(가부장과 직장인)적인 지위에서 볼 때 더욱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 항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인의 건강관리는 개인적 차원의 문제라는 인식에서 소홀히 취급되는 경향이 있다. 저자의 조언도 그런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직장 일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두 번 겪었을 탈진의 원인에 주목하고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법에 관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긍정적인 인생관이 중요함을 재차 강조하고 있기도 하다.
잘 나가는 직장인이란 결국 업무를 제대로 숙지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건강하게 사는 데 모아진다. 자주 듣던 말이다. 획기적인 방법을 기대한 독자라면 무척 실망할지 모르지만 진리는 평범이라는 흙 속에 묻혀있는 때가 많다. 평범의 가치는 자주 되뇔 때 발견되는 법이다. 이 책에서 '잘 나가는 직장인'의 코드 한 두 가지를 새롭게 건져낼 수 있었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한 직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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