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히가시노 케이고 작가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97년에 발표된 본 작품이 장편인줄알았는데 단편이어서 어딘가 문답식으로 흐르는듯해서 마술을 보는듯했고 탐정 두사람의 인물묘사가 외모말고는 없다는게 약간 아쉬웠네요ㅜ 물론 통쾌함은 좋았습니다. 내용 중 4장에 해당하는 "탐정사용법" 에서의 두 여주인공은 일본 사회의 그늘을 보는듯해서 착잡하기도 했네요.
97년에 발표된 본 작품이 장편인줄알았는데 단편이어서 어딘가 문답식으로 흐르는듯해서 마술을 보는듯했고 탐정 두사람의 인물묘사가 외모말고는 없다는게 약간 아쉬웠네요ㅜ 물론 통쾌함은 좋았습니다. 내용 중 4장에 해당하는 "탐정사용법" 에서의 두 여주인공은 일본 사회의 그늘을 보는듯해서 착잡하기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