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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본격추리물중 3대기서는 나카이 히데오의 [허무에의 제물], 오구리 무시타로의 [흑사관 살인사건]과 함께 유메노 큐사쿠의 [도구라 마구라]이다. 일전에 DMB에 포함된 [흑사관살인사건]을 읽다가 그 처참한 가독성에 던져버리고 (새로 나왔더라~) 좀 지나 책을 잡았다.
...너무나 독특해서 과학적 사고, 엽기적 표현, 색정적 묘사, 탐정물적 흥미, 난센스한 느낌, 신비한 분위기가 전체 스토리의 구석구석을 둘러싸고 있는 너무나 현혹적인 구상으로, 차분이 읽어보면 진정 정신이상자가 아니라면 쓸 수 없다고 여겨지게 만드는 매우 요사스런 기운이 원고전체를 지배하고...최소 두세버은 반복해서 읽는듯..겨우 전체적인 구조를 깨닫게 되면, 자신의 뇌가 발광할 상태가 된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어...자살하겠다는 말을 남기고..지극히 냉정하고 조리에 딱 맞는...p.91~92 (다 동의하는데요. 지극히 냉정하고 조리에 맞는건 아닌거 같아요. 무지하게 선동적이거든요, 이성적 판단을 못하게)
사람에게 있는 공포중 하나가 '생매장'인데 (그걸 잘 표현해낸게 에드가 앨런 포우이고), 또 하나는 아마도 정신병원에 제정신인체로 갇히는게 아닐까싶다. 일인칭 화자의 서술과 그에게 주어진 소논문, 팜플렛, 살인사건 조서 등에서, 유력한 집안에 정신병자가 하나 나오면 (비록, 주장은 이세상 사람중에 미치지않은, 제정신이 아니지않은 사람이 있겠느냐..가 대전제이지만, 일단 세상사람 눈에) 일단 쓱 돈 찔러주고 정신병원으로 집어넣으면 완전범죄가 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게다가, 정신병자로 취급되면 그 치료에 있어서, 화형이 차라리 즉각적이며 고통을 없애는 방법으로 보일정도로, 진짜 사람미치게 만드는 수준이면 (내가 비비안 리에게 애착을 가지는 것중 하나는 그녀가 아이를 잃고 우울증에 걸렸을때 치료받은게 이마에 전기충격을 받았다는거) .
여하간, 한 청년이 하얀벽의 작은 방에서 눈을 뜨고 자신이 누구인지 도통 생각나지않는 가운데, 이웃방의 한 처자가 그의 고함을 듣고 마구 벽을 두드리며 자신을 기억해달라고 함에 더 공포를 느낀다. 음식을 집어넣어주는 손길을 잡고, 자신이 누구냐고 질문을 하다 거부당하고 잠시 잠이 들었을까, 다시 깨어나보니 엄청나게 큰 키에 창백한 얼굴, 멍한 눈빛에 코트를 걸친 인물이 스스로를 쿠슈대학 법의학자 와카바야시박사라고 말하며 그를 반긴다. 그에게 생각이 나냐며.
지금은 1926년. 그는 원래 그를 맡은 의사는 천재적인 (히틀러에 버금가는 선동적 주장과 새디스트적에서 천재적인거 아냐? 한자이름이 중요하다) 정신의학자 마사키 케이시 박사라며 그는 한달전에, 그의 선임자의 의문스러운 사망 기일을 맞춰 자살을 했다고 말하며, 유행하던 도쿄대학생식으로 이발을 시키고 옷을 입히고 마사키박사의 방으로 데려간다. 온갖 물건이 있는 가운데, 혹시 기억나는 물건이 있냐며.
상권은, 마사키박사가 왜 그의 치료를 맡았는지, 그의 사상은 무엇인지가 쭈욱~~ 소개된다.
정신과학응용범죄, '모든 인간은 다 미쳤다'란 전제로 약이 필요없는 광인해방실험, '두뇌는 생각을 하는게 아니다'라는 대전제의 두뇌론, 심리유전 (저기 그런 인류학적인 심리유전말고 물리적인 물질의 유전을 생각해봐야지않을까요? 저주라니..쯧),
(읽다가 동의할 수 없었던 것은, 마사키 박사가 골상학 등도 언급하던데, 인간 뇌속의 trigger를 작동시키는 것은 가능하다고 보더라도 그게 꼭 유전적으로만 설명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물론, 그는 헤켈의 '발생반복설'을 언급한다. 헤켈이 누구처럼 사진 하나 조작을 했고 과연 그게 전체의 맥락을 다 헤치는지는 판단하기 어려우나, 태아의 성장과정이 진화를 다시 보여준다는 것 세포 속의 기억과 당최 경험해보지 않은 꿈들의 영역도 설득되어도, 그리고 전해지는 많은 세리모니 속에 원형의 프로토콜이 있는 것등은 이해할지라도 후천적인 영향의 언급이 싹 다 배제, 언급도 안되는 건 아니지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포아로가 가장 사악한 범죄라고 하는게 보여졌던 [Curtain]에서의 과정을 보면, 굳이 유전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충분히 대다수의 서로 다른 인간들이 익명성이란 악의의 trigger를 발동시키지않은가, 인터넷이란 방법을 통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잡동사니는 모두 제각기 나름대로의 심리유전과 싸우며 식물, 동물, 인간으로 진화해온 것으로 심리유전에 사로잡힌 녀석일수록 하등하고 자유롭지 못한 존재가 되고 만다. 그러니까 과감하게 당장 심리유전으로부터 완전히 초월해버려라, 진정으로 해방된 푸른하늘을 지붕삼은 인간이 되어라..하는 선전을, 자신을 따르기 시작한 민중에게 내던지 이가 바로 그리스도이고...하권, p.605~606
...'혼이 옮겨가나'든가 '귀신들리다','딴사람같이 변하다'와 같은 내용은 그사람 특유의 심리유전 작용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게 내 학설의 가장 중요한 개념이니까 말이야...하권,p.651~652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상식이나 인격이란 화장을 통해 초연한척 연기하고 있는 것...인간가죽을 벗겨내면 인간의 멀고먼 선조인 미생물이 현재의 인간이 되기까지의 놀랄만큼 오랜세월에 걸쳐 몸에...야만의 생활심리..세포속에 잠재되어 전해진 야만시대의 본능적 기억...상권, p.258~259
...인간이란 동물은 자만과 미신에 빠진 존재다...상권, p.292 (가장 뛰어난 거짓말은 진실을 포함할때라고 했던가...일부는 매우 동조하지만, 나머지는 매우 꽤나 현학적 모순적이란 생각이 든다. 설득하는 말빨은 완전, 사이비교주 수준이다)
하권에선, 6개월전 명석하고 집안좋고 잘생긴 청년이 매우 아름다운 사촌동생과의 결혼식전날 그녀를 살해했음에도 도저히 기억하지 못하는 사건에 대한 조사서 등이 등장하는 메타픽션 형식이다. 과연 심리유전을 불러일으키며 그에게 암시를 하고 자신은 기억에서 사라진 괴존재는 누구인가 플러스 알파가 펼쳐지는데...
...기억의 거울에 비친 자신의 죄업이라는 것은 항상 한치의 틈도 없는 명탐정의 위협능력과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공범자의 협박능력을 동시에 발휘하며 모든 범죄에 공통된 단 하나의 절대적인 약점이 되어 범인이 최후의 숨을 넘기는 순간가지 남몰래 붙어다니거든...이 명탐정과 공범자의 집요한 추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달랑 두가지뿐이므로, 자살과 발광이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그 무서움은 상상을 초월한다네. 세상에 이른바 양심의 가책이라는 것은 결국 이런 자신의 기억이 안겨준 협박에 의한 일종의 관념으로서, 이 협박에 대한 관념으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기억력을 죽이는 일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유일무이한 절대적인 방법..자신의 마음속 깊숙한 밑바닥에 작은 비밀의 방...죄업을 기억의 거울과 함께...봉인...공교롭게도 기억의 거울이라는 녀석은 주위를 어둡게 하면 할수록 또렷이 빛을 발하기 때문에 보지않겠다고 마음먹을 수록 보고싶어 만드는...비밀의 방을 부수고..여러사람들 앞에 과감히 노출시키고 말지...안도의 숨...기록으로 남겨...가책을 피하는...죄업은 그 기록된 기억을 억누르며...이게 바로 자백심리네....자백심리를 응용...자신이 범인이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무언중에 인지하게 만든다...가장 두려워하는 상대 앞에 내놓는 거네. 그리하면 상대방 심리의...오인으로 현혹적인 착오를 불러일으키게 되어 도저히 눈앞의 인물이 죄인이라 생각할 수 없게끔 만들게되지. 그러면 범죄자는..거대한 성 안에 자리할 수 있게된다네..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주장할 수록 범인이 자리잡은 성은 더욱 견고해질 뿐이니까...상대방의 머리가 명석하면 할수록더 깊어지게되... 하권, p.663~666
제목의 '도구라 마구라'는 네덜란드 등의 문호개방역사에 따라 일본어에 침투해온 외래어의 번형으로, 카톨릭포교하는 외국인 선교사가 사용하는 '환마술'을 가르키는 나카사키 지방 방언이라고 하며 (흠, 카톨릭인데 환마술을 사용한다고? 아마도 오해로 마술을 쓰는 것으로 보인거겠지), 뭐 크게 내용을 상징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처럼 '서로의 머리 속에 서로가 들어갈 수 없어 생겨서 보이는 그 어떤 환타지같은 것 = 바로 이 책'이란 느낌이 든다. 여하간, 앞으로도 이런 작품은 없을거 같다는 생각에 작가가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내가 쓴 글에 대해 어떤이는 허무사상이라고 하지만 실은 그렇지않단다. 나는 인간가운데 가장 약한 존재가 지닌 생명의 진실에 입각하여, 그와같은 약한 존재안에서 확인되는 진실을 드러내어 인생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약함 안에는 투박한 원석..진실의 힘으로 아름답고 보기좋게 다듬는것..진정한 인생...학문도 지위도 아무것도 없는, 매일 밭에서 일하고..할아버지, 할머니 가운데 참으로 감복할만한 인생의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두려무나...대신이나 장군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게 아냐. 그와같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는 한마디 말이나 일들이 사회의 진정한 힘이 되어 이 사회가 움직이고 있는 거란다....저자가 아들에게 해준 말, 작품해설중에서
p.s : 더 대단한건, 이걸 영화화했다는거. 1988년도 작 (영화 포스터랑 원작 커버 일러스트레이션은 솔직히 이렇게 힘들게 글쓴 작가에 대한 모독같아 생략. 이상한 애들이야. 충격적 센세이션 하면 그런거밖에 모르니?) (영상속 좀 길쭉한 수염 노인이 와카바야시박사이고, 안경쓰고 통통한 이가 마사키박사. 그리고 등장해서 '내가 누군가요'를 연발하는 애가 바로 쟤. 글고.... 모요코가 천하절색이라며!
그리고 맨앞에 등장하는 종소리는 한번에 울리는 종일 수도 있고, 종이 울릴때 나서 망각에 빠져있다 다시 돌아왔을때 다시 느끼는 바로 동일한 바로 그 종소리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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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 환상소설의 시초가 된 작품이라 한것처럼 추리소설적인 면모와 호러등 기묘한 소설적인 측면이 배합되있다. 처음에는 기묘한이야기라는 느낌보단 탐정추리소설에서 많이 본 것처럼 호기심에 책을 읽게 되지만 점차 뇌와 정신병에 대한 이론과 기묘한 이야기가 배합되어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3대기소설이라하는 이유를 느낄만큼 호러스럽다.
일본의 3대 기서라 하지 않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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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에 대한 의심으로 시작되는 소설, 그리고 딱 잘라 무엇이라고 정리하기 어려운 괴상한 책. 허나 일본 추리소설의 최고로 인정받는 그 명성에 걸맞게, 독서후 마주한 감상은 정말로 충만했다. 어느 정신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 그가 처음 보여준 모습은 그야말로 '나는 누구인가' 하는 가장 단순 하고도 철학적인 물음이다. 더불어 저자는 이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식에 대하여, 의문과 혼란의 씨앗을 심고있기도 하다. 내가 누구인지조자 모르는 인물앞에, 불쑥 나타나 여럿 가능 성을 열거하는 정신과 의사. 그렇기에 의사가 내비치는 가능성을 어디부터 어디까지 신용하고 믿어 야 하는가? 하는 그 선택을 강요당하는 주인공은, 평소라면 접하지 않아도 되는 많은 자료들과 사례들 을 보면서 한층 더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결과적으로 주인공이 마주하여야 하는 선택지는 두가지다. 하나는 여러 자료들이 가리키는 그대로 ' 나 자신은 살인마'라는 것을 받아들이는것. 다른 하나는 의사가 제시하는 해답을 신용하여 그가 펼쳐 놓은 미래의 길을 걸어 나아가는 것이다. 이때 과연 주인공은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이처 럼 이 소설에서 보여지는 재미는 그 선택으로 향하는 중간점과 결과를 마주하는 것이다. 소설에서 보 여지는 수많은 엽기적이고 불편한 많은 이야기들, 그리고 언듯 접하면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기괴한 이 야기까지. 소개글에 드러난 그대로, 독자스스로가 이 책을 모두 흡수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 독자 는 분명히 정신이상에 걸릴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반대로 전체적인 줄거리는 비교적 간단하기도 하다. 그 예로 의사는 개인이 절대로 인정하지 못할 가설을 게시하며 주인공에게 선택을 강요한다. 과거 어떤이가 만들어낸 '가장 엽기적이고 잔인 한 범죄'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한 우생학적 개념의 등장과 그것을 이유로 주인공에게 제시된 면죄 부 그리고 그 미래... "죄는 결고 그만의 탓이 아니다" 이에 대하여,그려지는 주인공의 이야기만으로 도, 이 소설의 전체적인 내용 대부분이 파악된다. 그러나 문제는 이에 드러나는 의미가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이다. 독자는 참아내야 한다. 그 해답에 이르기까지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이 나타낸, 불편 한 많은 가설들을 참아내고, 인내하여 그 결과에 이르러야 한다. '바로 그것이 쉽지 않다.' 아니 어 느 누구가 쉽게 이해 할 수 있을까? 소설 속 모두가 제정신이 아닌 존재들인데, 그것이 이해가 된다면 나 자신도 미친사람임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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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스터리물중에서 기괴한 이야기중의 하나라고 불리고 있는 도구라 마구라가 왜 기이한 이야기 인지에 대한 의문을 확인을 할수가 있는 시간을 보내게 만들어 주는 내용들입니다. 처음의 시작인 이상한 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나는 한 남성이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있고 아무런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밀폐가 되어있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옆방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여성의 이야기는 더욱 무엇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만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 역활을 하는데 자신을 죽였던 사람을 위하여서 다시 살아났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에게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말을 한다면 그러한 사실을 기억을 하고 있다고 하여도 호러인데 아무런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그러한 이야기를 들은경우에는 더욱 혼란만을 가중을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 혼란만을 간직을 하고 있는 남성에게 찾아온 의문의 박사가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위하여서 남성이 그곳에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남성이 스스로 해결을 할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수행을 하면서 과거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고 왜 그곳에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해결을 할수가 있는 문서들을 보여줍니다. 어떠한 사건을 이유로 하여서 남성이 병원에 있는지에 대하여서 일종의 밑밥만을 주면서 병원의 설립목적과 병원을 유지를 할수가 있도록 많은 기여를 한 인물이 남긴 서류를 가지고 내용을 구성을 하면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는데 젊은 시절부터 기이한 형상을 하고 있었던 박사가 남긴 내용의 구성요소는 정상적인 인간은 없다는 사실과 함께 정상적인 인간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서 인간들의 역사속에서 만들어진 교묘한 장치와 함께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고 그것을 위하여서 많은 사실들을 연구를 하면서 얻은 것들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는데 사건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서 남성이 병원에 입원을 하여야 하였고 그 남성이 가지고 있는 병에 대한 근원적인 일면을 알려주기 위하여서 현재는 죽은 박사가 남긴 자료를 주요부분으로 하여서 알려주고 있지만 등장을 하는 자료들이 가지고 있는 내용들은 어딘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일명 광인들을 위하여서 만들어낸 하소연이라고 할수가 있고 광인이 만들어지는 이유가 자신의 문제가 아닌 과거부터 전하여 지고 있는 일종의 기억에 대한 환상이라는 의문을 표시를 하면서 그러한 의문을 해결을 할수가 있는 방법을 찾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사건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그 사건을 해결을 하는것을 최우선으로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왜 그러한 사건을 만들었고 그러한 사건을 만들기 위하여서 무엇을 연구를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더욱 많은 부분을 설명을 하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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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라마구라' 제목이 무슨 주문같기도 하고?! 그냥 일본어 같기도 하고?! 아무튼 기묘함으로 이끌려 책을 읽는 내내 이 기묘한 느낌이 떠나지 않게 한다. 처음 한 번 읽고는 이 묘한 느낌이 머라 형용할 수 없었다. 시쳇말로 '멍' 때리게 한다고 해야할까?!?! 이리저리 헷갈리는 기분이 나름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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