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이함을 벗어나 황당함으로
"기이함을 벗어나 황당함으로" 내용보기
1권에서 등장을 하면서 놀라움을 선사를 한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는 오직 자신이 남성이라는 사실만을 알고 있는 주인공의 등장과 함께 그 사람에게 발생을 하였던 과거의 기억에 대하여서 알려주기 위하여서 많은 도움을 주었던 교수가 소개를 하였던 자살을 한 정신과 교수라는 사람이 갑자기 등장을 하여서 자신과 다른 박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의 속으로 주인공을 데리고 들어가
"기이함을 벗어나 황당함으로" 내용보기

1권에서 등장을 하면서 놀라움을 선사를 한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는 오직 자신이 남성이라는 사실만을 알고 있는 주인공의 등장과 함께 그 사람에게 발생을 하였던 과거의 기억에 대하여서 알려주기 위하여서 많은 도움을 주었던 교수가 소개를 하였던 자살을 한 정신과 교수라는 사람이 갑자기 등장을 하여서 자신과 다른 박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의 속으로 주인공을 데리고 들어가고 그 안에서 발생을 할수가 있는 다양한 정신적인 문제와 함께 왜 그러한 논문을 발표를 하였고 자신이 무엇을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에 대하여서 열심히 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청년에게 청년 자신의 이야기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깊은 의심을 할수가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아버지가 누군지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었지만 자신을 위하여서 주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고 있었던 어딘가의 청년에게 발생을 한 이야기들인데 그 청년이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집안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한 어머니의 모습과 함께 등장을 한 친척의 손에 의하여서 거처를 이동을 한 청년은 그곳에 살고 있던 자신의 사촌과 결혼을 약속을 하고 모두의 축복속에 치루어 질것으로 예상을 하였던 결혼식이 신랑에 의하여서 발생을 한 신부살해로 인하여서 모든것이 망가지고 그러한 사건이 발생을 하였던 사유에 대하여서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러한 과거의 기억들이 시간의 흐름을 벗어나서 현재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그러한 현실이 자신들이 연구를 하고 있는 분야이고 연구의 성과를 얻기 위하여서 행한 일들에 대하여서 청년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 연구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면서 박사들이 진정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던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1권에서 계속하여서 설명을 하였던 문제들에 대하여서 일종의 답을 내리고 있는데 답을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지만 인간의 정신에 작용을 하는 각종의 이야기와 함께 이상한 모습으로 등장을 하여서 이야기를 하는 화자의 모습에 대하여서 불가해한 일면이 등장을 하고 왜 정신병원이라는 장소에서 그곳에 입원을 하고 있는 환자를 상대로 하여서 자신들의 업적을 소개를 하면서 이야기를 진행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과학 60% 호러 15% 추리10% 환상15%정도의 구분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일반적인 사건을 가지고 그 사건에 대하여서 무엇이 문제인지 아니면 왜 그러한 사건이 발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풀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것이 완료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였고 그러한 행위가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하여서 등장을 하는 전문가인 인물들이 자신의 업적에 의거를 하여서 청자에게 주입을 하고 있고 그것을 들은 청자는 그에 맞는 혼란을 가지고 의문을 표시를 하는 방법을 사용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신분석쪽으로 관심이 많은 분들이 읽는다면 더욱 재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뒷장에 기록이 되어있는 한번쯤은 정신이 이상해지는 경험을 한다는 내용은 구성이 과학쪽으로 많은 부분이 점유가 되어있고 그 과학부분도 정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내용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서 한쪽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부분으로 이루어 져서 그러한 이야기가 나왔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