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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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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말 그대로 실전편이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 봤다가 cd가 너무 좋아서 사 버린책... cd에는 상황별 회화가 들어 있는데 다른 책들과는 달리 우리말 해석 후 영어로 들려준다. 그래서 설겆이를 한다든지 청소를 하면서 cd를 틀어 놓고는 일어나 아침이야.. 하고 우리 말 해석이 나오면 혼자 흥얼흥얼... It's morning. wake up.. 바로 나오는 영어 번역과 확인하고... 책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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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말 그대로 실전편이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 봤다가 cd가 너무 좋아서 사 버린책...

cd에는 상황별 회화가 들어 있는데 다른 책들과는 달리 우리말 해석 후 영어로 들려준다.

그래서 설겆이를 한다든지 청소를 하면서 cd를 틀어 놓고는 일어나 아침이야.. 하고 우리 말 해석이 나오면 혼자 흥얼흥얼... It's morning. wake up.. 바로 나오는 영어 번역과 확인하고... 책 없이 짜투리 시간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강추 강추

t******3 200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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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2탄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2탄" 내용보기
실전편이다. 1편에서는 환경을 만들어주라. 재미를 붙여주라. 외국으로 떠나자. 등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제시어가 많은 반면, 2편에서는 실전편이다. 이제 영어로 대화를 나누면서 내몸의 일부 피가 되는 것을 느껴야 되는 순간이 온 것이다. 고고 기글스를 보려 한다면, 그 옆에 앉아서 tv on 해줄까가 아니라 Let’s turn on the TV 이렇게 유도해야 한다. CM now ->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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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편이다. 1편에서는 환경을 만들어주라. 재미를 붙여주라. 외국으로 떠나자. 등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제시어가 많은 반면, 2편에서는 실전편이다.

이제 영어로 대화를 나누면서 내몸의 일부 피가 되는 것을 느껴야 되는 순간이 온 것이다.

고고 기글스를 보려 한다면, 그 옆에 앉아서

tv on 해줄까가 아니라 Let’s turn on the TV 이렇게 유도해야 한다.

CM now -> The commercial is on now 정확하게 말을 해야겠다. 또 멀뚱멀뚱 뭔 소리야. 쳐다보면 조금은 무안할수 있겠지만, 두 아이를 위해서라면 할수 있다. 앞으로 우리 가족 영어로 대화를 나눈다면 이어폰에서 나오는 영어 회화를 더 열심히 들어야겠고, 아이가 영어 물음에 즉각적으로 대답할수 있어야겠다. 새해다짐이 바로 생기는 것인데, 오래 갈수 있기를 바라는 바다.

역시 또 빨랐다. "너..외국에 아는 곳중 어디 가고 싶은데 없어? 했더니 아이는 외국이 어디인지 붙어있는지도 모르니 나를 멀뚱멀뚱 바라본다.
심각한 표정을 짓더니  "음~~~ 에버랜드" 블록쌓기 계속이다.

책을 읽은 영향이 너무 앞서간다. 에버랜드....설마했더니 역시다.

부모에게 이렇게 주는 숙제는 많은데, 아이는 천하태평이니 천천히 아이의 박자에 맞춰서 따라갈수밖에 없다. 만약 하기 싫다고 영어무섬증이 생기는 즉시 이 모든 사태는 중단되어야 하지 않은가?

재미있다고 할때, 놀이처럼 영어가 "재미있다" 또하자.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이가 "I am up now"이런다면, 아침 공기는 얼마나 맑다는 것을 느낄까? 아직 경험을 해보질 않았으니 해보고 싶다.
생활 표현영어다. 그동안 잃어버린 것을 상기시킬수 있으면서, 외울수 있도록 옆에 해설까지 달아놓았다.

-심부름을 시킬 때

-옷을 입으면서

-이를 닦으면서

-칭찬을 할 때 쓰는 말

-날씨에 관한 말

-가족에 관한 말

-학교나 유치원에서 쓰는 말. 등등 장소별 상황별로 일목요연하게 나뉘어져 있다. 실전편에서는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아이 뒤에는 영어를 잘 가르치는 부모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미리 연습하고 알아두고, 다시 단어 발음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읽어나가면서 노력을 한다면 우리도 할수 있다는 자심감이 생기리라 본다. 

아이도 할수 있으면 부모도 할수 있다. 우리 부터 영어를 즐겨야 한다.

r******6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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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배우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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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2 앞의 1권은 정말 감탄이 이어져 나올만큼 유익했다. 1권을 읽고 2권을 마저 집어 드는데 마음이 즐거웠다. 이상하게 신이 났다. 1권의 책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정말 잘 할 수 있겠다는. 2권에서는 1권의 원리를 직접 도입해 응용할 수 있도록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영어 회화들을 담았다. 상황별, 장소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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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2




앞의 1권은 정말 감탄이 이어져 나올만큼 유익했다.

1권을 읽고 2권을 마저 집어 드는데 마음이 즐거웠다. 이상하게 신이 났다.

1권의 책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정말 잘 할 수 있겠다는.

2권에서는 1권의 원리를 직접 도입해 응용할 수 있도록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영어 회화들을 담았다.

상황별, 장소별 일상 영어 회화들과 미국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영어 표현, 쉽게 따라 부르는 영어 노래를 파트별로 세 부분으로 나누어 싣고 있다.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막힐 때가 참 많다.

머릿 속으로는 하고픈 말이 생각나는데 그걸 막상 영어로 옮기려니 이게 맞는 표현인지, 여기 맞는 단어가 뭐더라, 문법은 맞춰 이야기를 제대로 하는 건지 막막할 때가 많다.

일반 영어 회화책보다 아이와 함께 하는 상황들에 맞춰져 있어 아이와 홈스쿨링 할 때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많아 좋다.

잘 활용해서 써먹어야지.

엄마의 영어 노트로 엄마가 알기 쉽게 설명도 해 놓았고, 재미있는 미국 문화 이야기가 간간히 들어 있어 읽는 재미도 있고 아이와 공부할 때 재미거리로 들려주어도 좋겠다.

미국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은 꼭 미국이 아니더라도 아이와 외국 여행을 갈 때에도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많았다.

그리고 영어 노래. 오디오 시디에 영어 노래가 실려 있어 틀어놓고 보면서 불러도 좋고, 엄마가 먼저 외워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율동을 넣어 놀이를 해도 좋겠다.

책을 보고 있으니 이런 저런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1권에서 보았던 내용들도 함께 떠오르며.

두고 두고 보고 익혀서 아이와 함께 공부해야겠다.

아이를 가르치면서 내가 배운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해야겠다.

i*******e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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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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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교재로 영어를 읽어주면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영어가 짧은 저는 영어로 말하기에 한계점에 부딪혀서 늘 마음만 지니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를 읽게 되었는데..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상황별로 영어표현이 있어 활용하기 너무 좋아요. 영어책을 보면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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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교재로 영어를 읽어주면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영어가 짧은 저는 영어로 말하기에 한계점에 부딪혀서 늘 마음만 지니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를 읽게 되었는데..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상황별로 영어표현이 있어 활용하기 너무 좋아요.

영어책을 보면서 늘 아쉬웠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이 저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주고 있어요.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1편에서는 영어환경을 만들었다면 2편에서는 실전이네요.

실생활에서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뿌듯해지네요.

 

2편은 크게 3 Part로 구성되어 있어요.

집 안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표현 / 미국에서 아이와 할 수 있는 영어표현 / 쉽게 따라 부르는 영어 노래로 되어 있어요.

인사할 때 쓰는 말, 아이와 놀 때 쓰는 말, 식사할 때 쓰는 말, 창찬과 야단칠 때 쓰는 말등..

우리 일상을 그대로 옮겨놓아서 바로 적용시켜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특히 일반 교재에서 배울 수 없었던 여러가지 의성어가 있어 영어의 재미를 더 살려주고 있어요.

냉장고, 싱크대, 책장등등에 붙여놓고 적재적소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외워서 한다면 금상첨화이고요~

그리고 미국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영어표현은 굳이 미국에 가지 않더라도,

가족여행이나 외국에 나갈 일이 있을 때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영어표현이 담겨있어요.

공항에서의 대처법, 돈 바꿀 때, 환불할 때, 여행자 수표를 현금으로 바꿀 때, 쇼핑할 때, 택시이용할 때등 상황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9곡의 영어 동요가 있어요.

책에 악보와 가사가 있어서 따라 부르기도 쉽고 익숙한 곡이라 편안하고 좋아요.

 

게다가 오디오 CD 2장이 함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솔직히 영어발음.. 괜찮다고 하지만 무시는 못할 부분이었는데 이렇게 오디오 CD도 함께 담겨 있어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 듯했어요.

CD를 들으면서 챈트도 익히고 따라해보기도 하고..

 

이 책의 초입부분에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생활'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어요.

공부라고 하면 하기싫고 지루하기만 한데..

우리 실생활에서 즐기면서 할 수 있다면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를 통해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나 영어는 어렵고 전문기관에서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바꿔주었고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어요.

오늘부터 편안한 마음으로 영어를 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n*****2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몰입 교과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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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르치는 우리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첫 번째 책을 읽고, 집에서 엄마가 가르치는 영어교육을 겁낼 필요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르치는 방법이야 책에서 가이드 해주는대로 하나씩 따라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았고, 엉망이라 가르치기 민망한 수준이라 여겼던 영어발음도, 나중에 원어민이 녹음한 테이프나 시디로 교정해주면 되니까 일단은 엄마가 아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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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르치는 우리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첫 번째 책을 읽고,

집에서 엄마가 가르치는 영어교육을 겁낼 필요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르치는 방법이야 책에서 가이드 해주는대로 하나씩 따라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았고,

엉망이라 가르치기 민망한 수준이라 여겼던 영어발음도, 나중에 원어민이 녹음한 테이프나 시디로 교정해주면 되니까 일단은 엄마가 아이와 함께 영어를 "가지고 놀면서" 생활속에서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줄 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용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난후, 책에서 처럼 직접 아이에게 한두마디라도 영어로 이야기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을때

바로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두 번째 책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다.

사실 오랜동안 영어공부를 했지만 몇마디 안되는 생활영어도 막상 입에 딱 붙질 않았고

어떤 상황에 대해 아이에게 이야기 하고 싶어도 영어로 적절한 표현이 떠오르질 않으니 난감했는데,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2권은 내 고민을 깨끗히 해결해 준것 같다.

 

일단, 아이와 집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상황에 관한 영어가 대화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는것이 정말 유용했다. 아무리 짧은 문장이라도 정확히 어떤 상황에 들어맞는 영어를 구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항상 반복되는 일상(예를 들면, 밥을 먹는 상황이라던지, 방을 치우라고 말한다던지, 목욕을 하자고 말할때라던지)에 대한 대화들이 실려 있으니까 아이하고 말하기전에 미리 연습해보고 그 상황이 되었을때 실제로 써볼 수 있다는 것이 유용했다.

 

그리고 깜찍한 그림과 함께(마치 짱구 시리즈를 연상하게 하는 그림체가 영어대화의 압박을 많은 부분 상쇄해준것 같다^^) 미국식 의성어 표현이나 숫자에 관한 부분을 실어준것도 평범한 엄마들에 대한 배려가 아니었나 싶었다.

사실 대화도 대화지만, 아이들에게 숫자나 다른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싶은데 이왕이면 영어로 가르친다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엄마들의 생각을 너무나 잘 반영한 것 같다.

 

그리고, 아직 우리 아이에게는 어려운 일이겠지만, 아이를 위해 미국 또는 영어권 나라들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엄마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대화들도 구성되어 있었다. 당장 사용해보진 못하겠지만 비행기 안에서, 혹은 호텔 등에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고 내가 가르친 문장들를 멋지게 말할 우리 아이를 상상하면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유쾌해진다.

 

뒤에 첨부된 CD 두장도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모른다. 대화만 가득한 책이었으면 아무래도 부담이 되었을 것 같다. 문장을 공부해서 가르치는 것은 둘째치고 발음에 대한 자신감은 아무래도 부족하니 말이다. 그렇지만 책에 표시된 대로 CD를 들으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여러가지 활용도가 높아 정말 만족스럽다.

 

요즘은 아이가 놀때 책에 나오는 영어노래를 하나씩 가르쳐보곤 한다. 물론 한번에 따라할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영어노래들이 신기한지 그 시간을 지루해하지 않는것 같고, 또 전과 다르게 엄마인 내가 부르면서 적극적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니까 아이가 훨씬 노래배우기에도 흥미를 느끼고 몰입하는 것 같다.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처럼 평범한 엄마도 아이에게 충분히 영어교육을 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이 이 책을 읽고 난 최대의 수확인 것 같다.

여러가지 실질적인 교육 방법이나, 실전에서 사용해볼 수 있는 상황별 대화들, 그리고 CD는 덤으로 받은 선물인 것만 같다^^

i***1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