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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색감도 좋고 소리도 좋고 아주 좋습니다. 촉감부분의 털이 좀 빠지긴 하는데요 스티커로 한번 밀어주면 되니까요 우리 아기는 강아지 소리를 아주 좋아해요 책 표지의 빨강색에 꽂혀 정신없이 쫒아 다니곤 해요
처음에는 눌러주는 소리만 듣고 하더니 한 2~3주 지난 후부터 얼떨결에 한번씩 누르고 있어요
우리아기 참고로 3일뒤면 꽉채운 8개월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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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에게 사실적인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책 인것 같아요..^^ 동물소리가 진짜 동물들소리를 녹음했더라구요.. ㅋ 아직은 어린 우리아들 돼지소리에 놀라 울음을 터트립니다..^^ 그래도 고양이 소리는 좋아해요^^ 좀더 크면 울지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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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만든 책입니다. 조카 선물로 산 책인데요, 아기가 집중을 정말 잘합니다. 갖가지 동물 소리는 물론 동물마다 색감과 무늬가 있는 부분이 털 재질로 되어 있어 직접 질감과 색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한 점이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아기의 감각을 만족시키는 부분이 많아서- 벨을 누르면 동물 소리가 나고, 또 직접 그 동물의 질감을 만져볼 수 있게 천이 덧대져 있습니다.- 아기가 집중을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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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비에서 또 새로운 사운드 북이 나왔네요.
이번에는 "강아지는 멍멍! 오리는 꽥꽥!" 너무 귀여워요
![]() 사실 아이가 랄라라~우리동요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는 동물소리도 공부할겸 구매한건데, 의외로 책 크기가 크더라구요.
![]() ![]() 보드북인데다가 모서리가 둥글게 마무리되어있어서, 안심하고 아이에게 보여 줄 수있을것같구요, 책이 커져서 그런지 버튼도 큼직큼직하고 살짝만 눌러도 소리가 나오니까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혼자서도 누르면서 잘 놀수 있을것같더라구요.
사진이 실사인것도 마음에들고 소리가 실제와 비슷한것과 커다란 책크기만큼 큰 사운드도 참 마음에 든답니다.
사실 이 책을 사게된 이유는,
친구딸이 있는데 친구가 "강아지!"라고 말하면 친구 딸이 "멍멍!"하더라구요.
그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비법이 뭐냐 물었더니
이 책을 권해주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들려주었더니 강아지랑 고양이는 잘 따라한다면서요 ^^
헌데, 아직까지 10개월된 저희 아들 반응은 시큰둥하네요.
사운드가 커서 그런지 그 소리를 무서워하는것같기도하구요..
아직 동물을 한번도 보지 못해서 그런것같아요.
하지만,
봄이 오고, 나들이도 다니고 동물도 만날기회가 생긴다면
아마 이 책도 좋아하게되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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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들만 뽑아 놨어요. 강아지, 오리, 돼지, 고양이, 닭, 소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운드북이랍니다. 울음소리도 운율감있게 되어 있어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신기해요.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되어 있어 선명하구요. 바탕색 빨강, 초록, 노랑, 파랑 등도 색감이 좋게 대비되고 있답니다. 동물 사진 위에 부착된 털과 같은 촉감 소재도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감각을 발달시키는 데 아주 좋아요. 동물들의 인사글도 적혀 있어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네요. 아이들 혼자 넘길 수 있기 편하고 튼튼한 보드북이랍니다. 모서리는 당연히 아이들 안전을 위하여 둥글게 처리하였네요. 아이들 첫 사운드북으로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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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정에 개가 한마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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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책 선명한 색상을 자랑하는 책중 하나가 애플비가 아닐까 싶어요. 원색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는 것은 기본이구요.
소리가 나는 놀이감들은 오래 반복해서 사용하다보면 금방 고장이 나거나 나중에는 엉뚱한 쪽의 소리가 나거나 하드라구요.
소리나는 부분이 선명한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인지하기에 좋게 나와 있어요.
소리도 굉장히 크고 사실적으로 들려요. 돼지는 흔히 꿀꿀~ 이라고 가르치지만 실제 돼지 소리를 그렇지 않잖아요. 여기서도 돼지 소리는 꿀꿀하지 않아요.정말 돼지 울음소리를 들려준답니다. 우리가 배운동물소리가 실제로는 어떻게 들리는지 들어볼수있어 좋아요.
우리 아이는 지금 37개월인데 지금 통글자를 배워요. 자신이 아는 글자가 많으니까 의기양양하면서 책을 보네요. 강아지, 오리, 고양이, 송아지... 의성어들을 따로 가르치면 스트레스가 될테지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볼수있어요.
송아지 편에서는얼룩소가 느릿느릿 음네~ 하며 송아지그림을 넣어주었어요.
자연스럽게 눌러보면서 익힐수있게 나와 있어요. 누르면서 손끝으로 자극을 주니까 두뇌발달에도 좋구요.
촉감책이라 동물의 털을 직접 만지는 느낌을 받을수있어요. 돌물들의 털길이가 다르다는것도 알수있어요. 강아지는 털이 길고 돼지나 소는 털이 짧네요. 오리와 닭털도 함께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배터리 교체로 두고두고 오래오래 쓸수있겠네요. 요기저기 골고루 자극을 줘서 오감발달을 톡톡히 시켜주는 똑똑한 책이네요. 단하나 흠이 있다면 강아지 털이 길어서 잘 빠지네요. 선명한 색상으로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친구처럼 볼것 같아요. 선물용으로도 좋네요. 집안에 귀여운 가축들 들여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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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소리가 직접 나는 책이 없어서 책을 읽을 때마다 엄마의 전혀 실감나지 않는 동물 소리를 들어야 했던 우리 아들에게 정말 실감나는 동물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 자기가 직접 동물을 선택해서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원하는 동물을 눌러보고 그 동물의 소리를 들으며 너무 즐거워하네요~! 분홍색 돼지는 어떤 느낌인가요~?
개, 오리, 돼지, 고양이, 닭, 젖소.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6마리 동물을 단순히 눈으로만 보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며 그 동물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촉감도 느낄 수 있고 청각도 발달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책이 배달되어 온 이후 이 책만 끼고 앉아 눌러보고 들어보고 하는 통에 하루종일 집에 동물 소리가 끊이질 않는답니다.... 이 책 이후 아이가 내는 동물 소리도 조금 달라진 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저 엄마따라 "멍멍" 하던 소리가 이제는 책 소리에서와 비슷하게 조금 바뀐 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달라진 소리는 돼지의 소리지요. 이제는 아이 앞에서 돼지 소리를 그저 "꿀꿀"하면 "엄마 그거 아니지... 꾸이꾸이 이래야지!" 하며 그 소리 비슷하게 소리를 내는 거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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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된 우리 아들에게 동물 그림책을 보면서 동물 소리를 내어주고 어느 동물인지 손가락으로 가르쳐보도록 했는데~ 돼지를 보면서 빙그레 웃기만 하더라구요~;; 엄마의 동물 소리가 이상한건지...;;^^ 직접 동물들을 보여주면 좋겠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밖에 데리고 나가지 못하는 게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에는 장난감에 관심이 더 많아서 그림책을 오래 보지 못한답니다. 하루종일 집안을 뛰어다니며 이것저것 만져보느라 바쁘거든요.
이런 우리 아들에게 딱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책을 뜯어주자마자 손가락으로 버튼을 꾹꾹 누르며 동물 소리를 듣고 흥겨워 하는 모습에 아이 아빠랑 한참 웃었답니다~^^* 얼룩소의 소리가 가장 마음에 들었나봐요~ 여러번 반복해서 누르더라구요. 처음에는 버튼을 누르는 재미에 책은 안 넘겨보더니~ 조금 지나자 동물들의 촉감에도 관심을 보였답니다. 표지가 구멍으로 되어 있어서 더 좋아하네요. 그리고 사진으로 되어있는 동물들이 예뻐서 저도 마음에 든답니다.
<만지고 느끼고 소리를 들어봐요.> 사운드북이면서 촉감북이라서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들 첫 사운드&촉감북으로 좋을 것같아요. 보드북이고 라운드처리가 되어있어서 백일정도의 어린 아이들도 안전하고도 흥미롭게 볼 수 있고, 동물 인지를 시작하고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동물 소리도 강아지, 오리, 돼지, 고양이, 닭, 얼룩소 6가지라서 너무 단순하지도 복잡하지도 않답니다. 이 책을 열심히 보고 만지고 누르고 하더니~ 몇 일 뒤에 아이가 놀다 "꿀꿀"을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