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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작지만 거대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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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란 곧 만능이다." 이것은 어떤 유명학자의 저서나 강연을 인용한 것이 아니다. 내가 나노에 대해 알고 있었던 전부일 뿐이다. 나노봇 즉, 나노머신이 실현된 세계에서는 치료 불가능한 병이 없다. 굶주림도 없으며, 초자연적 현상이 과학적으로 훌륭하게 재현된다. 나는 막연하게 이런 것들을 나노라 생각하고 그 희망적인 미래가 오는 것이 조금이라도 앞당겨 지기를 기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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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란 곧 만능이다." 이것은 어떤 유명학자의 저서나 강연을 인용한 것이 아니다. 내가 나노에 대해 알고 있었던 전부일 뿐이다. 나노봇 즉, 나노머신이 실현된 세계에서는 치료 불가능한 병이 없다. 굶주림도 없으며, 초자연적 현상이 과학적으로 훌륭하게 재현된다. 나는 막연하게 이런 것들을 나노라 생각하고 그 희망적인 미래가 오는 것이 조금이라도 앞당겨 지기를 기대했었다. 하지만 뭔가 좀 의심이 가기는 한다. 그렇다면 나노란 도대체 무엇일까? 나노란 '극소'를 뜻하는 그리스어이며, 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미터를 의미한다. 에이드리언 베리는 그의 저서 '늑대인간과 외계생명체'에서 나노공학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극소공학은 컴퓨터와 비행기와 인공위성이 일으킨 20세기 혁신보다 훨씬 더 큰 혁신을 21세기에 일으킬 것이다." 한 과학자가 이렇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할 정도로 혁신적인 이 아이디어는, 아인슈타인의 설탕분자에서 시작하여 리차드 파인먼의 유명강의로 그 가능성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선보였고, 미래학자 에릭 드렉슬러에 의해 폭발적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바로 이 에릭 드렉슬러가 자신의 저서인 '창조의 원동력'에서 자기증식이 가능한 나노봇의 엄청난 가능성과 유용성을 보여 주었으며, 더 나아가 양면성의 위험까지 경고하는 것을 잊지 않았고, 이것이 작가들에게는 기막힌 영감을, 대중들에게는 나노에 대한 일반적인 이미지와 환상을 심어주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나노과학, 나노공학의 다소 과장된 기존 선입견에 대한 학자들의 입장과 나노의 기본 개념, 현재의 연구성과, 기술수준, 제작방법, 가능성 탐구 등의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각각의 깔끔하게 디자인한 챕터들은 각각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른 주제들을 되도록 쉽게 다루고 있어, 어느 것을 먼저 읽어도 좋고 서로의 견해를 비교해 가며 읽는 것도 흥미롭다. 재미있는 것은 위에서 말한 에릭 드렉슬러의 기적과도 같은 미래예견에 대해서 대부분의 필자들이 실현 불가능의 공상쯤으로 치부하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글까지 함께 실어 놓았다는 것이다. 그들의 미시적(微視的)세계에 대한 과학적 티격태격 다툼도 꽤 볼만하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기존 나노관련대중서적보다 일반인들을 위해 충실하게 쓰여졌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이해를 돕기 위한 풍부한 그림과 사진들이다. 굳이 예를 들자면, 스티븐 호킹의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를 들 수 있겠다. 물론 그 책만큼 어렵지는 않지만. 나와 같은 과학이라고는 공통과학 밖에 모르는 문외한은 이 친절한 그림들이 없었다면 아마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훌륭한 책이지만, 아쉬운 점들도 없지는 않다. 첫째로, 대부분의 교양과학 서적들이 그러하듯이, 용어설명의 부족이다. 주석이 줄줄이 달려있어도 모자를 판인데 영문, 한자 병행표기에 그치니 국어사전, 영한사전을 옆에 끼고 봐야 할 판이다. 더군다나 많은 최신 전문용어들은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아 가끔씩 좌절하게 하곤 했었다. 이것은 상상력이 조금 필요할 듯. 둘째, 약간의 오타로 보이는 것들과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 다른 책들과 나란히 꽂아 장식하기에는 그다지 멋지지 않은 가로가 더 긴 판형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장점에 비하면 이런 단점들은 말 그대로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을 정도 밖에 안 되는 책인 것임은 분명하다. 관련지식은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것도 원치 않는, 지적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현대인이라면 꼭 읽어 둘만한 책이라고 본다. 나노가 무엇인지, 만능 조립자 나노봇은 어느 정도의 가능성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바로 이 책에서 나노의 거대한 세계를 탐험하여 그 해답을 발견해 보시라. 끝으로, 이 시리즈의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k****7 200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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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노의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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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조선대학교 재학중인 김병훈 입니다. 전 이책을 읽고 리뷰를 쓸라고 하는 합니다. 이책은 과학쪽에 가까운쪽에 있씁니다. 이 책은 나노에 관심 혹은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추천 해주고 싶습니다. 이책은 차례를 보면 나노의 개요 거대한 나노 과학, 나노 제작 나노 제작 기술, 나노 물리학 엄청난 가능성의 나노 서계, 나노 전자공학 놀랄 만큼 소형화된 나노 회로, 나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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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조선대학교 재학중인 김병훈 입니다. 전 이책을 읽고 리뷰를 쓸라고 하는 합니다. 이책은 과학쪽에 가까운쪽에 있씁니다. 이 책은 나노에 관심 혹은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추천 해주고 싶습니다. 
이책은 차례를 보면 나노의 개요 거대한 나노 과학, 나노 제작 나노 제작 기술, 나노 물리학 엄청난 가능성의 나노 서계, 나노 전자공학 놀랄 만큼 소형화된 나노 회로, 나노 의학 의학에서 각광받는 나노테크, 나노 비전 기계 단계의 나노테크, 나노 오류 화학,사랑, 그리고 나노봇, 나노 영감 나노 기계의 과거와 미래, 나노 로봇공학 나노봇 작업반, 나오 픽션 나노테크에 매료된 작가들 여기까지해 총 10가지 내용 구성이 되었씁니다. 첫번째로 나노의 개요 거대한 나노 과학의 1나노미터는 얼마나 작은 크기 일까? 육안으로 관찰 가능한 손등에서 부터 10의 거듭제곱으로 크기를 계속 줄여나가 1나노미터까지 도달하면 DNA를 구성하고 있느 원자들의 세계에 이르게 된다. 두번째로는 나노 제작 나노 제작기술은 향후 나노테크놀로지의 발전은 지름이 100 나노미터 이하인 구조물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현재 마이크로칩의 회로를 조립하는데 사용되는 포토리소그래피 기술은 나노미커 크기의 구조물을 생산하도록 개조시킬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조에는 기술적인 어려움과 막대한 비용 문제가 따른다. 나노 조립 방식은 두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로는 톱다운 방식과 두번째는 보텀업 방식이 있는데 두번째 방식인 보텀업 방식 사용된다. 세번째로는 나노 물리학 엄청난 가능성의 나노 세계는 공학자들은 메조스케일로 지배하는 물리학적 원리를 이해해야만 비로소 안정적인 최적의 나노 장치를 만들 수 있다. 과학자들은 복잡하면서도 비일반적인 원자 시스템을 만들고 그 흥미로운 반응을 평가하는 방법을 통해 메조스케일의 법칙을 발견하고 있다. 넷번째로는 나노 전자공학 놀랄 만큼 소형화된 나노 회로는 연구원들은 유기분자, 탄소 나노튜브, 반도체 나노와이어를 이용해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계전기, 논리 게이트 등 나노미터 크기의 전자소자들을 제작해냈다. 문제는 이러한 미세소자들을 하나로 묶는 방법이 필효하다는 것이다. 다섯번째는 나노 의학 의학에서 각광받는 나노테크는 엔젠가는 인공적인 나노스케일의 구조 블록들이 피부, 연골, 뼈 같은 조직을 보수하는 데 사용될 것이며, 나아가 환자의 기관을 재생시키도록 도와줄 것이다. 여섯번째는 나노 비전 기계 단계의 나노테크는 로봇을 이용하여 여러 시스템을 만든것 있다.일곱번째는 나노 오류 화학, 사랑, 그리고 나노봇는 로봇을 작동할수 있는 여러가지 기능을 알수 있다. 여덜번째는 나노 영감 나노 기계의 과거와 미래는 과거의 세포와 미래의 기계들을 알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아홉번째는 나노 로봇공학 나노봇 작업반는 조립 할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마지막으로 열번째는 나노 픽션 나노테크에 매료된 작가들는 우주 여행, 타임머신, 가상공간 등 공상과학소설의 소재가 된 나노테크 이다 이론 인해 책 내용들은 갈락하게 이야기 알러들렀다. 나노에 관심 있는 사람 혹은 나노에 처음 들어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b********8 201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