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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프래니 노래를 불렀는데
근데 재미있긴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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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프래니를 처음 만난 우리 아들은 여섯권 시리즈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그리고 프래니 7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사달라고 성화를 해서 바로 구입을 해줬더니 이 역시 뚝딱 읽어치우고는.. 서운한듯 8권은 언제 나오냐고 묻는다.
프래니는 분명 아이들을 끌어당기는 강한 매력이 있다. 어른인 내가 봐도 재밌으니 아이들 눈엔 얼마나 재밌을까? 아들 말에 의하면 이제 프래니 모르는 초등학생이 없을 정도라니 초등학교 저학년 사이에서는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
깔깔 웃는 재미로만 그친다면 엄마인 나로서는 썩 사주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재미뿐만 아니라 과학자로서의 상상력을 키워준다는 데 큰 매력이 있다. 과학에 관심 많은 우리 아들의 과학 욕구를 자극하는 데 상상력과 엉뚱함을 키우는 데 그것도 즐겁게 키워주는 데 있어서 이 책을 높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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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즐겨 읽는 프래니가 드뎌 7번이 나왔다.. 기대를 너무 해서인지..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손이 떨린다. 성인인 내가 이렇게 수준이 낮아서야 되는 건지.. 요즘 내가 사는 것에 재미를 못 붙히는 건지.. 아이에게 읽어 주려고 산 책에 내가 이렇게 설레이는 건 좀 아니지 않는가.. 이번엔 프래니가 반장 후보에 나선다.. 꽤 재미난 제목이다.. 표지 그림을 보아도 꽤 야심차보인다.. 예전처럼 너도나도 반장을 하려고 나서는 아이가 많고 순수하지 못해, 아쉬운 찰라에 학기초인 지금 시기적으로 읽기도 좋다.. 반장은 선생님의 비서 겸 친구. 아이들의 대표, 리더쉽을 키울 수 있는 여러 좋은 기회가 만들어진다.. 프래니는 반장이 되기 위해 아이들의 요구를 들어 줄 만한 발명품을 만든다. 여러 친구들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그러다 보니 억측이 생기고 버거운 공약들은 내세워지면서 발명품은 조정 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해지고 무서워진다.. 발명품 안에 있던 프래니는 압박에 눌려 빠져 나오지를 못하게 되면서, 진실만이 나오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ㅋㅋ 이렇게 과학자 프래니는 우리 아이들의 순수함을 한번 더 끌어내어 준다.. 재미도 있고, 가슴 뭉쿨한 감동도 맛 볼 수 있는 프래니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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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 시리즈중에서 7번( 프래니 후보를 반장으로) 랍니다 프래니는 보기만 해도 장난끼 가득한 얼굴의 소유자이면서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과학 소녀랍니다. 프래니는 날마다 아니 매순간마다 기발한 상상을 하곤 한답니다 사람들에게 캥거루 DNA를 결합시켜자동차가 없이도 이동할수 있게 한다든지 자외선 차단제를 태양에 쏘아서 사람들이 차단제를 바르지 않도록 하는일 등이죠 사람들을 편리하게 해주는 상상이외도 장난끼 가득한 상상도 한답니다 침팬지 알약을 써서 사람들을 원숭이로 변신시켜 바나나로 조종하는 생각이죠 이런 프래니에게는 이고르라는 개가 있답니다 늘 같이 말썽을 피우지만 단짝이요 그런데 프래니의 학교에 반장 선거를 한답니다 처음에는 무시무시한 상상력으로 친구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프래니가 어떻게 반장이 될까요? 요건 재미를 위해 비밀 ㅋㅋ 힌트는 그 사람이 원하는걸 알아야 마음을 움직일수 있겠죠 그리고 결국엔 진실이 승리한다는 교훈까지 ![]() 책을 읽고난 느낌 초등용 책이라 5살 저희 딸이 읽기엔 글밥이 많아서 제가 읽어봤는데 이나는 그림이 재미있는지 보면서 깔깔 웃네요 매 페이지마다 삽화가 들어있어 그림으로도 줄거리 설명이 가능하더라구요 솔직히 재미없으면 언제 다 읽나 걱정을 했는데 책 1시간만에 다 읽었답니다 아이였으면 한번쯤 해 봤을 생각들이 너무 재미있고 술술 읽히게 만드네요 요런 엉뚱한 상상력으로 부터 발명이 시작되고 과학이 발전되는것 같아요 옛날에는 꿈도 못꾸었던 일들이 지금은 당연하게 우리 주위에서 사용되어지잖아요 아이들을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래니 꼭 읽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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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엽기적이고 귀여운 과학자 프래니 이번에는 반장이 되기 위해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선물하려고 하는데...
엽기적인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발명품들. 그 속에서 어떤것이 선한건지, 악한건지 깨달아가는 주인공의 고군분투의 장면도 볼수 있다. 첫 장부터 끝까지 놀라운 발명으로 사람들을 기절초풍하게 만드는 프레니. 요즘세상에 이런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는 친구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런지...
프레니 시리즈 4번을 못 봤는데,,,얼른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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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 책을 휘리릭 넘겨보는데 중간중간 삽화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인물 캐릭터 파악과 내용이해에 도움이 되는 참 재미있는 그림이랍니다. 짐 벤튼 글/그림 랍니다. 글도 쓰고 삽화까지..다재다능한 사람인가보다 했더니 미국의 작가이자 만화가 입니다.. 그래서 삽화가 이렇게 재미있구나... 애들 말로다가 님쫌짱인듯 하군요.
보라색 갈래머리에 날카로운 눈매를 지닌 프래니. 엽기과학자라지만 지구정복을 꿈꾸는 영화속 나쁜 과학자가 아닌 (왜 똑똑한 과학자들을 다 지구정복을 꿈꾸는 악당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상상력 풍부하고 마술사같은 영감을 지닌 과학소녀 프래니. 학교에서 반장을 뽑는다는 말에 워낙 똑똑하고 자신감있는 프래니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약을 생각해서 학교에 갑니다. 머리나쁜 아이들을 위한 뇌확대광선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을 잡아가두는 커다란 병 날마다 건강한 점심을 먹게해주는 로봇(이거는 엄마입장에서는 괜찮아 보이는데요...) 틀린답을 쓰면 폭발해 버리는 분필... 프래니의 공약에 아이들은 경악하고 운동장에 새 놀이기구는 놓자거나 숙제를 줄여보자는 하찮은(?) 공약에 환호하는 아이들을 보고 프래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나로 만들어냅니다. 축구공과 고양이와 강아지와 크레용,풍선, 케이트 등등이 합쳐진 어릿광대 괴물!!! 하지만 반 아이들은 또 도망쳐버리네요.
프래니는 선생님의 충고대로 아이들 각자의 관심이 뭔지 알아보기 위해 대단한 발명품을 만들어냅니다. 바로 "프래니 후보"! 발명의 영감을 구체화하는 프래니의 솜씨는 정말 놀랄만하군요!! 프래니의 발명은 과학이 아니라 마술같아요!!!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발명품이 정말 창조적이고 획기적입니다. 보는 사람이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내는 "프래니 후보"는 아이들의 지지로 반장이 되고 희열을 느낀 프래니는 전 국민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어 대통령이 되는 꿈을 꿉니다. 하긴 "프래니후보" 같이 국민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만 준다면 대통령이 되는건 식은죽 먹기겠지요 하지만 국민이 원하는 것을 알기만 하고 지킬수 없는 약속을 남발한다면 좋은 대통령일까요?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에 짜릿함과 매력을 느끼는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한 본성을 말해줍니다. 그러나 당선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거에 이기는 것만을 목표로 삼는 어른들의 나쁜 심성을 닮아가는 "프래니후보"가 안타까웠습니다. 다행히 "프래니 후보" 속의 진짜 프래니는 뭔가 잘못되어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프래니의 조수 이고르는 이심전심으로 "프래니 후보"속의 프래니의 맘을 눈치챕니다. 그러고는 프래니의 영원한 안식처인 엄마를 동원해서 "프래니 후보"를 무력화시킵니다.
지지율이 높아가는 것에 대한 욕심을 부리는 모습은 정말 인간이라면 누구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일 거에요 지킬수 없는 약속을 남발해서 선거에서 이기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나몰라라 하는 어른들의 비양심적인 모습을 꼬집거 같아 가슴이 아팠습니다. 우리 아이가 프래니를 통해서 목표를 위해 감언이설로 사람들의 환심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진실된 내면을 보여주고 서로 소통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나를 찾는것임을 배우고 과학이란 내 꿈을 실현시키는 방법이란걸 알고 엄마에게는 항상 정직하고 맘을 터놓아야 한다는걸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엽기적이지만 나쁜맘을 가지지 않은 순수한 프래니를 계속해서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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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과학자 프래니 - 프래니 후보를 반장으로 " 이 책의 간단내용은 프래니가 반장후보로 나서면서 프래니 후보를 만들게 되고 프래니 후보가 프래니를 지배하게 되면서 일어난 해프닝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교훈도 주고 있다
엽기과학자 프래니는 시리즈물이다 . 울 아이는 1편인 도시락괴물이 나타났다를 처음으로 읽었다 내가 읽어도 참 재미난 책이 아니었나 싶다 프래니가 엉뚱하긴 하지만 넘 창의력이 가득한~~~ 하지나 내 아이라면 난 어떻게 대했을까? 그런 생각도 잠시 해본다
엽기과학자 프래니는 총 7편과 특별판 4편으로 되어있다
사파리는 울 아이가 좋아하는 국시꼬랭이 동네가 출간된 곳, 울 아이들이 읽는 책이 꽤나 있었다 국시꼬랭이, 제로니모 시리즈, 프래니까지~~~ 이런 책 말고도 재미난 책들이 꽤나 많은거 같다 울 아이 프래니 시리즈 다 읽어보고 싶다면서 ㅎㅎ, 하긴 엄마도 다른 것들이 상당이 읽고 싶구나
우리의 엽기과학자 프래니 너무나 엉뚱하고 사랑스럽지요 프래니가 지금까지 만난 선생님 중 제일 좋아하는 분이 셀리 선생님이지요
어느 날 셀리 선생님은 반장 선거를 한다고 하시지요 선거는 여러 사람을 대표하고 , 단결 시키고, 필요에 따라서 앞장서서 이끌고 나갈 사람을 뽑는일이라고 합니다
프래니가 반장 선거에 나갈 반짝 반짝 빛나는 생각이에요 머리 나쁜 아이들을 위한 뇌 확대 광선,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을 잡아 가두는 커다란 병 틀린 답을 쓰면 폭발해 버리는 분필 등
아이들은 이 소리에 기겁을 하게 되고~~~ 퍼시가 운동장에 새 놀이기구를 들여놓자는 소리와 알렉산드라의 숙제를 줄여 보자는 생각에 아이들의 박수 소리가~~~ 선거에서 이기려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무슨 말을 해줄 수 있다는 걸 깨달은 프래니
프래니는 사람들이 바라는게 뭔지 알고, 원하는 걸 해주는 그런 발명품을 만들기 시작하지요 이고르와 앵무새, 카멜레온의 DNA를 뽑고, 이 세 동물들은 저마다의 느낌과 흉내, 모습을 바꾸는 능력이 있고 비단뱀은 다른 의견의 요점을 확실하게 파악하는 힘, 후춧가루는 열정을 심어줄거라면서 여러가지를 넣었더니 압축기에서 천이 나오고 그 천으로 프래니후보를 만듭니다.
프래니후보는 정말이지 완벽합니다. 아이들이 저마다 무슨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알아내는 능력이 있어 아이들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지요. 친구들은 모두들 프래니를 반장으로 뽑자고 하지요 프래니와 프래니후보는 전율을 느끼고, 대통령 후보까지 나가려구 하지요 TV를 통해서 국민을 현혹시킨 프래니후보
프래니 후보는 점점 더 욕심이 생기고, 프래니까지 집어 삼키려고 하지요 이고르의 도움으로 프래니후보에게서 벗어난 프래니 프래니후보는 텔레비전을 통해 조각조각 꿰매서 만든 가죽옷일 뿐이라면서 진실을 밝히지요 진실이 프래니를 구했어요. 진실이 프레니를 자유롭게 해주었지요
프래리는 지지도의 눈금계가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았다며 끝까지 프래니후보를 버리지 않은 사람이 있는거 같다고 하지요 엄마는 녀석이 적어도 진실을 말한다는게 예쁘다며 , 진실을 애기할 줄 아는 사람은 정말 나쁜 짓을 못한다고~~~ 그 사람이 엄마라고 하지요
이 책의 내용을 보다보면 정말 어른세계의 축소판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프래니후보를 반장으로는 완전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이들 세상 속으로 풍덩 들어간듯한 느낌이 든다 울 아이는 아직 정치나 반장 선거 이런것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닥 그 부분에서는 동질감을 느끼진 못한거 같지만 말이다 하지만, 진실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넘어가는거 같다.
엽기과학자 프래니는 정말 엉뚱하지만 매력이 넘치는 듯,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서 이것저것 다 만들어 보고 울 아이도 프래니처럼 가끔 어뚱한 생각과 창의력이 좀 풍부해졌으면 하는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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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대출 1순위 프래니의 새로운 이야기]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 도서관에서 제일 인기 있는 책이 있다. 다름아닌 엽기과학자 프레니. 사실 처음에 이 책을 알게 된 것도 도서관에서 대출순위1이였기 때문이다. 신간이 나오기가 무섭게 도서관 사서 선생님께 예약을 하고 아이들이 줄을 설 정도라고 해서 늘 궁금했던 책이다. 우리 아이도 줄 서서 기다리는 아이들 중의 하나라서 새로나온 7권을 내밀자 마자 환호성을 지르면서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엽기 과학자가 좋은 이유는? 아이에게 당장이라도 인터뷰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으나 아이의 말을 듣기 전에 먼저 어른의 입장에서 이 책의 인기몰이의 원인을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우선 엽기과학자 프래니의 주인공인 프래니라는 캐릭터의 독특함이 제일 먼저 눈에 뜨인다. 처음에 내용을 읽지 않고 책을 훑어보기를 하면 프래니의 조금은 사악한 표정이나 눈빛이 눈에 들어온다. 가끔은 너무나도 순진하고 맑은 눈을 하는 모습도 있고..한마디로 과학에 미쳐있는 소녀 프래니는 과학소녀이면서 동시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욕심이 있는 소녀이다. 간혹 어리기에 판단기준이 어설퍼서 엉뚱한 결과를 낳기도 하지만 천성은?역시 우리 아이들처럼 순수하다는 사실.
이번 책에서는 반장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처음에는 말 안듣는 아이들을 버릇들이기 위한 벌주는 기계를 만들다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상대의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변하는 가죽옷?을 발명하게 된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비위를 맞추는 것까지는 그럴싸 했다. 그런데 점점 이 가죽옷이 프래니의 생각을 넘어서 스스로 지배하려고 하자 프래니는 위기에 처한다. 그렇지만 프래니를 사랑하는 진심어린 마음이 담긴 엄마의 눈빛을 통해서 프래니는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엽기과학자 프래니의 이상야릇한 발명품과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에 웃으면서도 한 편에서 전해지는 엄마의 진심어린 사랑을 느끼게 되고 마음을 얻는 것은 인위적으로 될 수 없다는 사실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내용이었다.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프래니를 통해서 평소에 한번쯤 상상했을 법한 엽기적인 발명품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유쾌하게 웃기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프래니 시리즈가 어디까지 지속될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계속 도서관에서 대출 1순위를 유지할 듯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