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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리더이기 보다는 매력없는 상사는 아니였나.. 이 책을 읽으면서 참..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되었다 나도 많은 반성과 다짐속에서 밑줄치면서 다 읽었고 나의 상사도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하직원 입장에서는 자신의 상사의 아쉬운 점이 떠올라 통쾌해 하면서도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갖게 할 것이다 상사 입장에서는 자신의 모습을 이 책 곳곳에서 발견하면서 부끄러움과 함께 좋은 상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게 되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주목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리더십에 대한 상당한 책을 읽어 보았고 많은 책들이 리더십에 대한 일반론과 원칙에 대해 강조하고 위대한 리더의 조건과 리더십 발휘에 대한 사례를 많이 분석하고 기술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조직에 만연한 실증적이고도 구체적인 상사에 대한 보고서이자 지침서라는 점에서 분명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지금 당장 조직내에서 상사로서 실천해야 할 규범을 제시하고.. 함께 일하는 부하직원들이 무엇을 원하는 가도 명확히 알게 되며.. 위대한 리더나 영웅이 아닌... 조직내에서 상사로서의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여 성과뿐만 아니라 즐거운 일터와 행복한 삶의 터전을 가꾸어 나가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곧바로 상사와 부하직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내 직장 동료들과 나의 상사에게 이 책을 선물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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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244호 (2009/12/07) <좋은 상사가 되는 법> 이제 세상이 변했다. 조직도 구성원들도 눈높이가 예전 같지 않다. 과거와 사뭇 다르게 높아져 있다는 점을 직장상사는 하루빨리 깨우쳐야 한다. 상사의 자리를 꿰차고나서 권위만 내세우면 알아서 기는 부하들이 넘쳐나던 때는 지난 세대의 유물이 되었다. 요즘 부하들은 ‘실력없는 상사’, ‘자기 실속만 챙기는 상사’, ‘부하를 위한 척만 하는 상사’가 누구인지 용하게 찍어낸다. 이제 상사들도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자신의 리더십을 보다 세련된 것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어렵다. 5년 후의 생존을 위해서도, 더 나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도 상사는 변해야 한다. (최병권외, <직장상사 생존보고서>에서) ***** 취업 포털인 인크루트에서 직장인 7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족상사와의 불화 때문에 퇴사나 이직을 생각해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무려 76.8%(578명)가 ‘그렇다’고 답했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보았습니다. 직장인 5명 중에 4명은 상사 때문에 ‘사표’ 쓸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설문결과 상사와 불화가 생기는 이유로 ▷업무 지시에 일관성이 없어서(37.6%) ▷상사 본인의 업무에 무능하거나 소홀해서(28.8%) ▷인격적으로 불쾌하게 대해서(23.8%) 등을 들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직장인들은 ‘상사’ 때문에 이직을 생각하고, 그 이직의 사유로 상사의 리더십과 실력 부족에서 찾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LG경제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대한민국 직장인 리더십 진단’ 결과 상사에 대한 리더십 만족 수준이 44.1점에 불과한 것과 그 맥락을 같이 합니다. “부하는 ‘회사’가 아니라 ‘상사’가 싫어서 떠난다”는 명제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 자리가 고스톱 쳐서 올라온 게 아니다’라는 말을 부하들에게 수시로 하며 자신의 권위를 높이고자 하는 상사들이 있습니다. 물론 현재의 지위에 오르기까지 많은 노력을 한 결과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동안의 노력만으로 현재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탁월한 실력으로 성과를 내었다면 그건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성과이지 현재의 성과가 아닙니다. 또한 그동안 많은 경험을 쌓았다면 그건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경험이지 앞으로 쌓아갈 경험이 아닙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환경은 실력이나 경험, 좋은 인간성 중 하나만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좋은 상사에게는 자리에 걸맞는 실력과 경험도 있어야 하지만, 조직 구성원들과 함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리더십도 필요로 합니다. 탁월한 실력은 있지만, 부하의 사기와 일할 의지를 꺾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부하에게 사람만 좋은 상사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부하들과 함께 성과와 가치를 창출해낼 수 없다면 좋은 상사가 아닙니다. 상사들이 계속 배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좋은 상사가 되는 법을 정리해 봅니다.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부하들에게 모든 것을 시키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둘째, 자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조직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부하들에게 적절한 업무 지시를 내리는 것도 자신이 고객과 현장, 업무에 대해 잘 알았을 때 가능합니다. 셋째, 사랑과 배려없는 성과 만능주의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성과는 자신만의 결과가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합작품이기에 구성원의 창의성과 지혜를 모으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 주어야 하겠습니다. 좋은 상사,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나’만 승진하고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는 구성원과 조직 모두가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나를 이끌고 부하를 리드하는데 있음을 깨닫는 오늘이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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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생존보고서-최병권,강진구,김현기,한상엽 <진정한 리더가 되는 건 쉽지 않다.> 리더는 무엇인가? 리더는 어떠한 모습인가? TV 속 리더는 업무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면서, 부하직원들을 휘어잡을 만한 카리스마가 있다.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되면, 다른 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로 독단적으로 일을 추진한다. TV에서 그 같은 행동을 우리는 ‘리더의 소신’이라고 지칭한다. 또한 TV 속 리더는 업무의 손익계산 및 성공 확률을 계산하는 차갑고, 외로운 존재로 보여준다. 업무에서 감정을 통제하고, 오직 이성으로써 업무를 한다. 이러한 TV 속 리더의 모습을 보면서 시청자는 ‘저것이 리더구나’ 라고 여기고 그를 따라하고 싶어진다. 자신의 말에서 수십, 수백 명 직원들이 눈빛이 초롱초롱 빛나면서 리더를 바라본다. 그의 말을 토씨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수첩에 받아 적는다. 적으면서 직원들은 ‘언젠가 그처럼 되고 말거야’ 라고 마음 속으로 속삭이면서 그를 바라본다. 이러한 TV 속 리더를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어한다. 이러한 리더를 현실에 그대로 반영하면 그 밑에 있는 부하직원은 불행하다. 자신의 의견을 다 듣지도 않은 채 곧바로 무시한다. 회의를 통해 발견한 주의 및 예상된 문제점들을 리더는 자신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무시된다. 그리고 리더의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방향을 재설정하고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니 조직원 간의 소통 불일치를 일어난다. 그에게 맞추기 위해서 애쓰면서 리더가 주장하는 방식에 따른 논리적 근거를 찾기 위해서 직원들은 철야작업도 불사해야 한다. 더 큰 문제는 부하직원의 성장이다. 리더의 말에 따라 행동만 했지, 생각할 기회도 생각하는 방법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즉, 리더는 포스트 리더에게 잠재적 역량을 쌓을 기회와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리더는 분명 업무적 실력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여기서 리더십은 조직을 이끌 능력과 차세대 리더를 배양하는 능력도 포함된다. 우리는 단지 업무 면에서만 리더를 평가했지, 그의 ‘리더십’를 간과했다. “사람이 자리를 만든 것이 아니라,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말을 믿는 것처럼, 회사 관계자들은 그 자리(리더)에 있으면 저절로 리더십을 쌓고 발휘한다고 여겼다. 하지만 현실은 아니다. LG경제연구소는 <대한민국 직장인 리더십 진단> 설문조사를 했다. 설문에 참여한 연령은 20대에서 50대 까지 이며 총 인원수는 843명이다. 이들은 현 직장상사 리더십에 대한 만족 수준을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볼 때 44.1점에 불과 했다. 이 조사를 보면 한국 기업은 지금 리더십 결핍 상태에 있다는 점이다. 이제부터 진짜 리더십이 무엇인지 말하겠다. 1.리더는 큰 그림을 그리고 맥을 짚어라 2.리더는 비난보다는 문제해결을 우선시하라 3.리더는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를 견지한다. 4.리더는 부하직원에게 제대로 일을 맡기는 것도 실력이다. 5.리더는 부하직원에게 주도적으로 일할 기회를 주어라 6.리더는 부하를 패배자로 만들지 마라 7.리더는 빠져야 할 때와 개입할 때를 알아라 8.리더는 먼저 부하에게 말을 거는 연습을 하라 9.리더는 부하직원에게 ‘참견’의 욕심을 줄여라 10.리더는 귀를 열어놓아라 11.리더는 자신에게 엄격한 상사부터 되어라 12.부하를 높여주면 상사는 저절로 올라간다. 13.리더는 최선이라면 과감하게 의사결정하라 14.리더는 부하 탓만 해서는 부하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15.리더는 윗사람의 잘못에 직언하는 용기를 발휘하라 16.리더는 실수와 실패를 인정하고 물러설 줄 알아라 17.리더는 부학직원으로부터 손해 보는 상사가 되어라 18.리더는 백 마디 말보다는 한 번의 행동을 보여라 19.리더는 “무슨 곤란한 일을 없는가?” 살펴라 20.리더는 부하에게 관심이 있으면 없는 기억력도 생기게 한다. 21.리더가 부하직원을 신뢰하는 것은 나중에 더 큰 믿음으로 돌아온다. 22.리더는 부하직원의 약점을 고치기보다는 강점을 키워라 23.리더는 부하직원을 ‘요즘 애들’이 아니라 한 사람의 개인으로 이해하라 24.리더는 수동적인 포용을 넘어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25.리더는 각기 다른 스타일 속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껴라 이 책의 저자는 집필하면서 이런 고민을 토로했다. 직장상사의 안 좋은 점은 모임 및 주변 사람들에게 들어서 일필휘지로 썼는데, 좋은 점을 발견하고 쓰기가 어려웠다고 말이다. 그 만큼 우리의 상사는 위의 기준인 리더와 거리가 멀고, 드라마 속 리더와 같다고 말한 것일 것이다. 이 글을 읽은 포스트 리더들은 위에서 언급한 리더십을 상기하고 적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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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받은 인상이 너무 크고, 표지도 깔끔해서,
구입해서 읽었다. 아직 상사의 위치보다는 하급자에 속하는 나에게,
공감이 많이가고, 통쾌하게 시원한 마음을 뚫어주는 느낌도 들었다.
대한민국의 직장의 상사라면, 이 책을 읽고, 반성과 각성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부하 또한 누군가의 상사이고, 또, 언젠가는 더 높은 상사가 될 것이므
로, 이 책을 읽고, 올바르고 훌륭한 상사가 되었으면 한다. 나 자신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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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권, 강진구, 김현기, 한상엽 공저 / 위즈덤하우스 / 2008.11 /267페이지 / 정가 12,000원)
나도 언젠가는 상사가 될 터인데, 어떤 요건을 갖추어야 할까? 이 책에 따르면...
"실력"과 "리더십"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 실력이 있는 사람은 부하에게 적절한 피드백을 주면서 부하직원을 계발할 수 있고, 애먼 소리를 해서 부하직원을 골탕먹이지 않으며, 실력이 없는 상사가 촐싹대면서 부하직원을 괴롭게 만드는 반면 실력이 있는 상사는 큰 산과 같아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으나, 한 번 움직였다 하면 크고 묵직하게 움직인다. 실력이 있어야 웃전의 잘못된 요구가 부하에게 직접 전달되어 괴롭히지 않도록 막아줄 수 있다.
-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상사의 리더십으로 바람직한 것은, 일단 부하직원을 동료로서 대하는 것이고, 주어진 지위를 이용하기보다는 진심과 노력을 이끌어내며, 부하의 고충을 이해하고 사적인 부분에도 힘써주며, 부하들이 인정하지 않으면 언제든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부하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과감한 지적질도 할 줄 알아야 한다(물론, 지적질이 긍정적인 행동변화를 줄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례들을 읽고 느끼는 것이 '아, 나는 나중에 이러지 말아야지.'이어야 할 것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내가 아직 짬밥이 모자라는 관계로 '아, 맞아맞아. 이런 사람이 다른 데에도 또 있구나' 하면서 후련함과 위무가 되는 것은 나만 그런 것일까? 아마도 이 책이 잘 팔린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정작 읽어야 할 사람은 안 읽었을 것 같다.
+(사족) "실력"과 "리더십"이면 충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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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가 내게 남기는 고과사항, 평가는 심지어 "타사"의 고위 간부에게까지 넘어가 그의 인성과 자질을 가늠할 핵심 자료로 쓰일 수 있습니다("타사"라고 제가 일부러 강조까지 했습니다. 전직 단계 이전에도 얼마든지 가능하며, 한국에서 사실 파워와 인맥으로 안 되는 일은 없습니다). 상사는 지금 몸담는 회사에서 나의 가까운 장래와 향후 십 년 비전의 빛깔을 좌우할 생사여탈권을 쥔 존재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대략 이십 년 전부터 대기업에서부터 다면 평가가 시행되기 시작한 것도 역으로 이런 상사들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었는지를 반증해 주는 사실이 맞습니다. 공식적, 제도적 영향력이 아니라도, 그저 업무와 현실에서 내머리 위에서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지시, 평가, 평점 등 모든 지배력을 행사하는 그에게, 약자의 위치에서 취할 수 있는 다른 어떤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합니다. 업무가 원활히, 그리고 충실히행해져 윗선에 올라가야 그의 승진, 정당한 고과에 근거가 생기며, 아무리 인간관계가 능하고 정치에 통달해도 이게 안 되면 현상에 출구가 생길 리가 없습니다. 이 책에서 재미있게 본 건, 앞 1장과 관련하여 "나의 실적뿐 아니라 상사의 실적까지 관리하라"는 충고입니다. 앞에서는 내 실적을 상사의 실적으로 포장하여 나 자신을 감출 줄 알라는 조언이 있었는데(물론 이게 지나쳐서 이용만 당하고 말면 안되겠지만), 여기서는 그보다는 상사의 업무까지 내 것과 일체시켜 케어할 수 있는 융통성과 포괄적인 "정치"를 일러 주는 취지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요즘 일부 정치인들에게서 "법으로 칼퇴근, 연차 쓰기를 강제하는" 공약이 나오곤 하는데, 젊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아주 자연스럽게 야당 성향이 되곤 하는 기제를 특히 보수 성향에서 눈치챈 까닭도 있다고 봅니다. 책에서 주장하는 것 중 좀 지나치다 싶은 느낌을 받는 독자들도 있을 수 있지만, 어쩌면 책이 지나친 게 아니라 우리가 몸담는 그 현실이 악독하다고 봐야 맞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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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 동물인 이상, 직장을 가지고 조직의 일원으로 경제 활동을 영위하는 게 정상입니다. 회사는, 사회라는 거친 정글과 맞대면을 할 수 없는 개인을 보호해 주는 최소한의 바람막이입니다(자영업이라는 수단을 택해 직접 사회라는 해역을 헤쳐 나가는 이들은, 그만큼 더 큰 위험에 노출되었다고 해야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 고마운 회사라는 틀 안에서, 성질 나쁜 상사와 시기심 가득한 동료들, 이들과 끊임 없이 마찰을 빚는 나의 피곤한 모습을, 출근, 그리고 퇴근할 때마다 곱씹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조직 내 대인관계 때문에 오는 스트레스가, 회사 고마운 줄 까맣게 잊게 만든다는 바로 그 점이 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