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카발리어입니다.
주인공과 용제 유안이군요. 초록색 머리였나?? 흠흠.
읽다보면 너무 뜬금없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불멸의 레지스라는 책을 안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과거라던가 왜 복수하려고 하는 지 많은 것들을 의문만 남겨두고 무작정
스토리를 진행하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1권부터 굉장히 불편합니다. 내용은 빠르게 훅훅 가는데
왜 그러는 지 그 어떤 이유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그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