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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생각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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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 달라 달라 무슨 뜻인지 한참을 생각했다책을 읽다보니 "달라 달라" 의 뜻은 작은 버스의 차의 이름이였다책 표지에 나오는 소년의 이름은 쥐마이다.쥐마의 아빠는 작은 버스를 운전하는 운전기사이다.할아버지 때 부터 이어온 일자리 이다.아빠가 쉬는 날이면 아빠는 쥐마를 데리고 작은 마을을 지나고,밭을 지나고, 숲을 지나.......쥐마가 가고 싶은 곳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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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 달라 달라 
무슨 뜻인지 한참을 생각했다
책을 읽다보니 "달라 달라" 의 뜻은 작은 버스의 차의 이름이였다

책 표지에 나오는 소년의 이름은 쥐마이다.
쥐마의 아빠는 작은 버스를 운전하는 운전기사이다.
할아버지 때 부터 이어온 일자리 이다.

아빠가 쉬는 날이면 아빠는 쥐마를 데리고 작은 마을을 지나고,
밭을 지나고, 숲을 지나.......
쥐마가 가고 싶은 곳 까지 데려다 주신다.

오늘은 바다를 온 쥐마
여기 조그만 섬을 떠나 쥐마는 큰 배를 타고 인도, 아프리카도
가고 싶은 꿈많은 아이다.
너무나 가보고 싶은 나머지 작을 배를 타고 모험까지 하지만
곧 아빠에게 붙잡히고 ..

쥐마는 할아버지랑  아빠를 보며 또 하늘을 보며 많은 꿈을 꾼다.
할아버지, 아빠처럼 나에게 좋은 직업이란 무엇일까
단순히 요즘처럼 부와 명예를 가지는 직업이 아닌
자기의 꿈도 펼칠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그러던중 쥐마는 하늘에 나는 비행기를 보며 생각했다
아직은 어려서 이 조그만한 섬에서 있지만
조금만 크면 저 하늘위에 나는 비행기운전사가되여서
아빠랑 할아버지를 모시고 온 세상을 돌아다닐 꿈을 꾼다..... 
d****7 200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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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살다 (달라달라)
"사랑을 담아 살다 (달라달라)" 내용보기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451사랑을 담아 살다― 달라달라 이치카와 사토미 글·그림 조민영 옮김 파랑새 펴냄, 2008.11.3.  사랑을 담아 그림을 그리면 그림에 따사로운 사랑이 흐릅니다. 사랑을 담아 노래를 부르면 노래에 따사로운 사랑이 감돕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을 담아서 사는 사람한테는 언제나 따사로운 기운이 퍼집니다.  남이 나한테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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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451



사랑을 담아 살다

― 달라달라

 이치카와 사토미 글·그림

 조민영 옮김

 파랑새 펴냄, 2008.11.3.



  사랑을 담아 그림을 그리면 그림에 따사로운 사랑이 흐릅니다. 사랑을 담아 노래를 부르면 노래에 따사로운 사랑이 감돕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을 담아서 사는 사람한테는 언제나 따사로운 기운이 퍼집니다.


  남이 나한테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 스스로 사랑을 알지 못하면, 남이 나한테 아무리 사랑을 주더라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나 스스로 먼저 오롯이 사랑일 때에, 남이 주는 사랑도 받고 내가 나한테 주는 사랑을 느낍니다.



.. 우리 할아버지도 젊었을 적에는 달라달라를 몰았대요. “봐라, 쥐마. 할아비가 너 주려고 장난감 달라달라를 만들었지. 내가 몰던 것과 똑같이 생겼단다.” ..  (4쪽)




  이치카와 사토미 님이 빚은 그림책 《달라달라》(파랑새,2008)에 흐르는 사랑을 찬찬히 헤아립니다. 태평양 어느 섬마을에서 버스를 모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둔 ‘쥐마’라는 아이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처럼 ‘달라달라를 모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쥐마네 할아버지는 쥐마더러 ‘좋은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쥐마네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하는 ‘달라달라 버스 몰기’가 썩 ‘좋은 일’은 아니라고 여기는구나 싶습니다.


  그러면 좋은 일이란 무엇일까요. 어떤 일을 해야 좋은 삶이 될까요. 어떤 좋은 일로 좋은 삶을 가꾸어야 좋은 사랑이 피어날 만할까요.



.. 까마득히 펼쳐진 바다까지 왔어요. “저 앞을 봐라, 쥐마. 저게 인도양이란다.” “아빠, 왜 우리는 더 멀리까지 못 가요? 펠리컨들은 인도까지 갈 수 있는데.” ..  (12쪽)




  어린이 쥐마는 스스로 실타래를 풀어야 합니다. 쥐마한테 궁금한 대목은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풀어 줄 수 없습니다. 오직 어린이 쥐마 스스로 제 삶길을 열어서 씩씩하게 걸어가야 할 뿐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쥐마를 다그치지 않습니다. 그저, 쥐마한테 나무 장난감을 깎아서 선물하고, 쥐마를 데리고 바다로 마실을 다닙니다. 어린이 쥐마는 나무 장난감을 만지면서 놀다가, 바닷가에서 드넓은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다가, 문득, 비로소, 시나브로, 환하게 한 가지를 깨닫습니다.




.. 그때 나는 할아버지가 기도할 때 했던 말이 무슨 뜻인지 문득 깨달았어요. “나한테 ‘좋은 직업’은 바로 이거예요! 나도 달라달라 운전사가 될 거예요. 내 달라달라는 하늘을 날 거예요!” ..  (25쪽)



  스스로 웃음을 찾을 때에 좋은 일입니다. 스스로 노래를 부를 때에 좋은 일입니다. 스스로 이야기를 지을 때에 좋은 일입니다. 스스로 사랑을 찾아 어깨동무할 이웃을 사귈 때에 좋은 일입니다.


  내 삶을 좋게 가꾸는 길은 아주 쉬워요. 스스로 좋은 마음이 되고, 좋은 생각을 가꾸면서, 좋은 눈빛으로 좋은 몸짓이 되면 되지요. 포근하면서 싱그러운 숨결이 흐르는 그림책 《달라달라》를 아이와 함께 읽습니다. 4347.10.29.물.ㅎㄲㅅㄱ


(최종규 . 2014 - 시골 아버지 그림책 읽기)



h*******e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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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꿈을 꾸는 쥐마를 만나봐요!!
"멋진 꿈을 꾸는 쥐마를 만나봐요!!" 내용보기
한편의 잔잔한 동화 한편을 만나본것 같았다..너무나 이국적인 일러스트에 일단 눈이 먼저 갔고 그 속에서 뛰어노는 한명의 순수하고 맑은 바다처럼 깨끗한 한 소년 쥐마를 만나볼수 있어서 더 멋졌던 그런 책이었다...   달라 달라 제목만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뭘 달라는 걸까? 하지만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는 순간 아! 이런 뜻이었구나!! 달라 달라는 작은 버스의 이름이었네
"멋진 꿈을 꾸는 쥐마를 만나봐요!!" 내용보기

한편의 잔잔한 동화 한편을 만나본것 같았다..
너무나 이국적인 일러스트에 일단 눈이 먼저 갔고 그 속에서 뛰어
노는 한명의 순수하고
맑은 바다처럼 깨끗한 한 소년 쥐마를 만나
볼수 있어서 더 멋졌던 그런 책이었다...

 

달라 달라 제목만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뭘 달라는 걸까? 하지만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는 순간 아! 이런 뜻
이었구나!!


달라 달라는 작은 버스의 이름이었네요..
아빠가 운전하는 달라 달라

 

그런 쥐마에게는 예전에 이 달라 달라를 운전 했다는 멋진 할아버
지가 계십니다..
할아버지는 쥐마에게 이렇게 말을 하지요..
"쥐마, 그래도 할아비는 네가 우리 보다는 좋은 직업을 가졌으
면 좋겠구나."
하시면서 젊었을때 몰았다는 달라 달라와 똑같은 장난감 달라 달라를 만들어 주십니다..

이 한마디는 세상 모든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지요..
나보다는 좀더 나은 환경에서 좋은 직업으로 살아가길...

쥐마의 아빠는 항상 쉬는 날이면 달라 달라를 타고 쥐마와 여행을 
가신 답니다..
멋진 아빠지요..

.
아빠 쉬는날 아빠와 함께 떠난 여행은 항상 바다예요... 쥐마가 살
고 있는 곳은 동쪽으로
가도 서쪽으로 가도 바다가 나오는 섬이거
든요...

도착한 바다에서 쥐마는 바다 건너편에 있다는 인도랑 아프리카를 
가보고 싶어합니다..
세상이 궁금하거든요...
이곳에서 쥐마는 아주 멋진 꿈을 꿔봅니다..

세상모든 나라로 떠날수 있는 멋진 비행기 달라 달라를 타고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태워 어디든지 가는 멋진 꿈을 꾸게 됩
니다..
할아버지께서 바라는 좀더 나은 직업을 가질수 있는 예쁜 꿈을 
꾸는 쥐마가 아주 멋집니다.

이 책에는 우리 부모들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나보다는 좀더 좋은 나보다는 좀더 편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우리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진 그런 책이었습니다...

b********2 200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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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달라
"달라달라" 내용보기
책 속 내용을 보기 전 표지만을 봤을 때 "달라달라" 무엇을 말하는 걸까. 주인공을 보이는 꼬마 아이가 혹시 무엇을 달라는 표현은 아닐까 아니면 무엇과 다르다는 표현일까 이런저런 고민을 했었다. 달라달라는 마을을 다니는 작은 버스를 말하는데, 버스요금이 일달러였는데 그 때 생긴 이름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앞으로 갖게 되는 직업에 대한
"달라달라" 내용보기
 

책 속 내용을 보기 전 표지만을 봤을 때 "달라달라" 무엇을 말하는 걸까. 주인공을 보이는 꼬마 아이가 혹시 무엇을 달라는 표현은 아닐까 아니면 무엇과 다르다는 표현일까 이런저런 고민을 했었다. 달라달라는 마을을 다니는 작은 버스를 말하는데, 버스요금이 일달러였는데 그 때 생긴 이름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앞으로 갖게 되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좋은 직업을 갖기를 원하는 할아버지의 의미를 몰랐지만 어느날 아빠와의 나들이 속에서 쥐마는 자신에게 맞는 가장 좋은 직업을 찾게 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가 4살쯤 앞으로 무엇이 될래 물었을 때 아이는 버스기사님이 된다고 해서 조금 당황을 했었다. 자기를 어린이집에 태워주시는 아저씨의 모습이 최고로 보였기 때문이라 생각은 든다. 아마도 더 좋은 직업을 이야기 했으면 흐믓했을지도 모른다. 매번 바뀌는 아이들의 희망 직업 때문에 미소를 짓기도 한다. 직업의 귀천이 없다고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편견과 다른 시선을 가지고 직업을 선택하고 때로는 그 직업을 평가하기도 한다.

 

달라달라 운전을 하는 아버지를 따라 운전사가 되고 싶었던 쥐마에게 할아버지는 더 좋은 직업을 가지라고 말을 하지만 작은 섬마을에 사는 쥐마에게는 더 좋은 직업이 어떤 것인지 모른다. 멀리 멀리 항해하는 커다란 배와 하늘을 날아다는 멋진 비행기를 보면서 쥐마는 생각한다.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좋은 직업이 무엇인지를...

 

부모가 원하는 직업, 아이들이 원하는 직업이 다를 수도 있을 것이다. 조금이라도 편안하고 여유 있는 삶을 바라는 부모의 시선과 순수한 아이들의 상상하는 직업은 분명 다를테니까. 아이들과 미래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 해보지만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다. 무작정 좋은 직업을 가지라는 말보다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만족을 위해 하나 하나 시선을 맞춰가는 노력이 필요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풍경으로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나라가 있다는 사실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쥐마가 멋진 직업을 찾았듯이 우리 아이들도 가장 좋은 직업을 찾기를 바란다. 

k******j 200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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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처음 제목을 보고 좀 웃기다는 생각, 유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체 뭘 달라는거야?' 분명히 뭔가를 뺏긴 주인공이 뭔가를 강력하게 달라고 요구하는 내용인가보다 했어요. 헌데 알고보니 달라달라는 아버지가 모는 차를 일컫는 말이군요. 주인공 소년은 달라달라를 운전하는 아버지를 보면서....달라달라모형장난감을 만들어주신...젊은 시절 달라달라운전수였던 할아버지를 보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처음 제목을 보고 좀 웃기다는 생각, 유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체 뭘 달라는거야?'

분명히 뭔가를 뺏긴 주인공이 뭔가를 강력하게 달라고 요구하는 내용인가보다 했어요.

헌데 알고보니 달라달라는 아버지가 모는 차를 일컫는 말이군요.

주인공 소년은 달라달라를 운전하는 아버지를 보면서....달라달라모형장난감을 만들어주신...젊은 시절 달라달라운전수였던 할아버지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기도 달라달라운전사가 되고싶다는 꿈을 키웁니다.

이러한 포부를 들은 할아버지는 좀더 좋은 직업을 갖길 바라시죠.

이건 모든 부모의 마음일겁니다.

우연히 하늘을 날으는 비행기를 보면서 문득 강한 필을 받습니다.

자신은 하늘을 날으는 달라달라운전수가 되겠다는 꿈을...

 

그림은 아주 섬세하고 세밀하며 붓터치가 부드러워서 서정정적이며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느낌마저 듭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 그림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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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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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달라... 책표지를 보면 더운나라 바닷가에서  한소년이 장난감트럭을 들고 하늘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책제목은 달라달라...  뭔가가 다르다는 뜻인가?... 책제목이 무슨뜻인지 무척이나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겼다... 작가 이치카와 사토미.  이름만 봐도 일본인이라는것을  금방 알수 있다. 표지그림을 보면 일본은 아닌것 같은데 하며 작가에 대해 알아 보니 그녀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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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달라...

책표지를 보면 더운나라 바닷가에서  한소년이 장난감트럭을 들고 하늘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책제목은 달라달라...  뭔가가 다르다는 뜻인가?...

책제목이 무슨뜻인지 무척이나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겼다...

작가 이치카와 사토미.  이름만 봐도 일본인이라는것을  금방 알수 있다.

표지그림을 보면 일본은 아닌것 같은데 하며 작가에 대해 알아 보니 그녀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스무 살에 프랑스로 건너가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고 세계 여러나라를 두루 여행하면서 그 곳 현지

아이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담아 표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배경이 이국적이긴하지만 어렸을 적 시골 풍경과 많이 닮아 있는 듯한 느낌에 왠지 정감이 간다.

머리에 짐을 이고 버스에 타는 모습... 짐보따리 가득히 실은 버스... 손 흔들며 아빠 배웅하는 아이... 

손자에게 장난감을 손수 만들어 주는 할아버지... 동네아이들이 노니는 풍경...

 

표지의 소년이 이 책의 주인공 쥐마다.

쥐마네 동네에는 마을사람들이 다른동네에 갈때 타는 작은 버스가 있는데 그 이름이 '달라달라'다.

이 이름은  옛날에 이 버스를 타려면 한 사람앞에 일 달러씩 내야 해서 그리 붙여진거라고...

할아버지도 예전에 그랬고 쥐마 아빠도 지금 '달라달라'의 운전기사인데 이른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한다.  할아버지가 달라달라 장난감을 만들어 쥐마에게 건내자  멋지다며 쥐마 역시 다음에 커서

할아버지와 아빠와 같은 달라달라 운전사가 되겠다고 한다.

 

"쥐마, 그래도 할아비는 네가 우리보다는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구나."

"좋은 직업이요? 어떤 게 좋은 직업인데요?"


할아버지는 손자가 고생만 하는 운전사보다 보다 더 좋은 직업을 갖기를 원한다.

쥐마는 어느날 바다위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보고 할아버지의 말뜻을 깨닫는다.

좋은 직업...  바로 하늘을 나는 달라달라 운전사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온 세상을 돌아다니고

아빠랑 할아버지를 태우고 어디든지 갈 거라고... 

 

우리 유치원생 아이에게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었는데 한참을 생각하더니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 그 이유를 물으니 맛있는것 많이 만들어서 먹을 수 있기때문이라고. 

아이에게 한번씩 물을때마다 장래 희망이 바뀌지만  조금씩 커가면서 본인 적성에 맞고 그 일을

함으로서 행복을 느낄수 있는 그리고 이왕이면 이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 

쥐마도 바라던 소망을 꼭 이루길...

m***6 200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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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만의 기발한 상상력~~ 하늘을 나는 달라달라..ㅎㅎ
"아이들만의 기발한 상상력~~ 하늘을 나는 달라달라..ㅎㅎ" 내용보기
책을 읽기전 처음에 책의 제목만 보고서 뭐가 많이 다른가 보다~~ 하고 혼자서 생각하고.. 아이들과 책읽기를 시작했는데.. 책을 읽으며.. 내가 생각했던 책의 내용과 달라... 정말 많이 웃었네요..ㅎㅎ   그런 웃음을 준 달라달라... 아이들도 재미있는지..  책을 다 읽은 후 재밌다~~~ 하며 환한 미소로 웃어 보이는 녀석들.. 언제 이렇게 커서... 책의 내용도 잘 이해하고
"아이들만의 기발한 상상력~~ 하늘을 나는 달라달라..ㅎㅎ" 내용보기

책을 읽기전 처음에 책의 제목만 보고서

뭐가 많이 다른가 보다~~ 하고 혼자서 생각하고.. 아이들과 책읽기를 시작했는데..

책을 읽으며.. 내가 생각했던 책의 내용과 달라... 정말 많이 웃었네요..ㅎㅎ

 

그런 웃음을 준 달라달라...

아이들도 재미있는지..  책을 다 읽은 후

재밌다~~~ 하며 환한 미소로 웃어 보이는 녀석들..

언제 이렇게 커서... 책의 내용도 잘 이해하고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되었는지..

달라달라를 보면서 왠지 뿌듯한 하루였답니다..^^

 

 

쥐마의 아빠는 '달라달라'라는 작은 버스를 운전 합니다.

할아버지와 쥐마는 아침마다 아빠를 배웅합니다.

  

 

할아버지도 달라달라의 운전사를 했었고 , 아빠도 달라달라의 운전을 하고 있으니

쥐마도 이다음에 커서 달라달라의 운전사가 되고 싶었답니다.

왜 버스가 달라달라인지 궁금하죠??

 

버스를 탈때마다 한 사람앞에 일 달러씩 내야해서 달라달라는 이름이 붙었고..

할아버지는 쥐마가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을 합니다.

 

 

아빠가 쉬는 날이면 달라달라를 타고 달려서 바다인 인도양까지 가고...

어떤 날은 반대쪽으로 달려보지만 역시 바다가 나옵니다..

바다 건너에는 인도와 아프리카가 있고요..

 

 

아빠가 잠든 시간.. 쥐마는 인도와 아프리카에 가보고 싶어

배를 타고 모험을 출발!!!

그러나 아빠한테 들켜 다시 되돌아 오곤 하는 모험심과 호기심이 많은 쥐마!!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아빠와 약속하며 바라본 하늘에는

비행기가 날고 있었고.. 배행기는 어디로 갈까요?? 하고 질문하는 쥐마에게

아빠는 아프리카도 가고 세상 모든 나라로 간다고 말해줍니다.

 

 

순간 할아버지가 좋은 직업을 가지라고 했던 말이 떠오르면서..

쥐마는 생각합니다.. 쥐마에게 좋은 직업은 하늘을 나는 달라달라를

운전하는 운전사가 되어 하늘을 날고 싶다고... ...

 

쥐마가 하는 생각들이 아이들이 생각하는 생각과 어찌 그렇게 같은지..

어린시절 떡볶이가 너무 맛있어 이다음에 떡볶이 장사를 해야지.. 하고

생각했었던.. 시절을 떠 올리며.. 웃음을 지어 보네요..

아이들 덕분에 재미있는 그림책도 읽어보고..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도

갖고..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ㅎㅎ

 

 

달라달라를 읽고 재미있다며... 책을 읽고 있는 작은 둥이의 모습을 담아 봤네요..

우리 아이의 꿈을 뭘까??  이참에 물어보아야 겠어요...^^

 

 

a****0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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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크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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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달라 꼭두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작은 버스 ‘달라달라’를 운전하는 쥐마 아빠, 그리고 그 전에 한 사람에 일 달러씩 내며 타야했던 ‘달라달라’를 운전했던 쥐마 할아버지. 쥐마는 ‘달라달라’ 운전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쥐마가 자신들보다 좀 더 나은 직업을 갖기를 바란다. 좀 더 나은 직업이 뭘까? 어린 쥐마는 아직 잘 모른다. 알라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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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달라


꼭두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작은 버스 ‘달라달라’를 운전하는 쥐마 아빠,

그리고 그 전에 한 사람에 일 달러씩 내며 타야했던 ‘달라달라’를 운전했던 쥐마 할아버지.

쥐마는 ‘달라달라’ 운전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쥐마가 자신들보다 좀 더 나은 직업을 갖기를 바란다.

좀 더 나은 직업이 뭘까?

어린 쥐마는 아직 잘 모른다.

알라신께 아빠와 할아버지한테 좋은 일자리를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는 쥐마 할아버지의 감사하는 마음이 아름다웠다.

그리고 쥐마에 대한 바람도 할아버지의 사랑이다.

부모 된 이나 가족이면 당연히 가지는 사랑.

쥐마 할아버지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쉬는 날 쥐마의 아빠는 쥐마를 태우고 달라달라를 운전해서 쥐마가 가고싶은 곳으로 데려간다.

이번에 간 곳은 까마득히 펼쳐진 인도양이 바라보이는 바다.

쥐마는 잠든 아버지를 두고 혼자 배를 타고 인도와 아프리카를 보러 떠난다.

하지만 쥐마 아빠가 위험하다고 제지하고.

쥐마는 세상 모든 나라로 가는 비행기를 보고 깨닫는다.

쥐마에게 좋은 직업은 하늘을 나는 달라달라 운전사라는 것을.

아이들의 멋진 상상력은 꿈을 키운다.

가보지 못한 저 먼 곳으로도 날아가고 신비로운 세상을 모험한다.

그렇게 마음이 커 가고 몸이 커 간다.

아빠랑 할아버지를 태우고 온 세상을 돌아다니겠다는 쥐마의 작은 꿈이 참 예쁜 그림책이었다. 

i*******e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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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게 하는 책~
"미래를 꿈꾸게 하는 책~" 내용보기
아이에게 달라달라 의미를 설명해 주면서 읽어 나가기 시작한 책~ 전체적으로 서정적인 색감의 그림이 아이에게 정서적인 도움을 많이 주었던 느낌을 받았다.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가 나오자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어나가면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나눌수 있어서 미래에 자기가 하고 싶은 점을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책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책 중간에 할아버지에게
"미래를 꿈꾸게 하는 책~" 내용보기

아이에게 달라달라 의미를 설명해 주면서 읽어 나가기 시작한 책~


전체적으로 서정적인 색감의 그림이 아이에게 정서적인 도움을 많이 주었던 느낌을 받았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가 나오자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어나가면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나눌수 있어서 미래에 자기가 하고 싶은 점을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책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책 중간에 할아버지에게 아이가 좋은직업이요? 하는 문장 뒤에 바로 아빠와의 자동차 여행이 나오는 대목이 약간 끊기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상상력을 부여해주는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대목인듯 싶다.
달라달라 책은 한참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해주는 책인것 같다.

 

c*****o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뭐가 되기를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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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하더니 그이유를 물었다. 아들왈 세상을 지배할수 있잖아요.. 아이의 눈엔 그렇게 보였나부다. 시시각각 변하는 아이의 꿈은 아이가 뭘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지 유심히 보는 나에게  네가 좋아하고 즐거워할수 있는 일을 찾으라고 늘 말하는 나의 말은 아직 7살인 아들에겐 넘 추상적인가 부다. 어느날 쓰레기차를 운전하는 운전사가 되고싶
"아이들이 뭐가 되기를 원하시나요.." 내용보기

요즘엔 아이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하더니 그이유를 물었다.

아들왈 세상을 지배할수 있잖아요..

아이의 눈엔 그렇게 보였나부다.

시시각각 변하는 아이의 꿈은 아이가 뭘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지 유심히 보는

나에게  네가 좋아하고 즐거워할수 있는 일을 찾으라고 늘 말하는 나의 말은

아직 7살인 아들에겐 넘 추상적인가 부다.

어느날 쓰레기차를 운전하는 운전사가 되고싶다며 큰차를 타는 아저씨가 멋지다더니

또 어느날은 낮에는 의사를 하고 밤에는 가수를 하는 투잡을 해야겠단다.

아이들의 상상과 생각의 끝은 어디인지...

어제는 엄마 내가 커서 뭐가 됐음 좋겠어 하고 묻는다..

니가 하고싶은거해..

엄마가 하라것보다 니가 더 많이 하고 잘할수 있는거 해 라고 또 막연함을 던져주지 않았나 싶다.

꿈이란거  없는것보다 있는게 당연히 좋겠지만  아이가 후에 이꿈은 늘 이렇게

지니며 살았음 좋겠다..

어떤 꿈이라고 꿈이란 것이 나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임은 틀림이 없으니까...

c******4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