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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집 한칸 마련하기가 힘든데, 내집마련의 지침서인듯하다. 집이 거주목적보다는 투자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상황에서 실전의 노하우가 엿보이는 책. 실생활에서 써먹기 좋을 듯 싶습니다. 부동산에 무관심했지만 이 책으로 다시한번 봐 집니다. 책 내용이나 편집도 읽기가 쉽게 짜여져 있네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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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폭락하고 혼란스러운 현실에서 투자하기 쉬운 환경이 아닌 듯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전략적인 투자 방법을 모색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위한 진정한 부동산 투자 서적을 접하게 되었네요. 투자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어려운 투자 환경에서 진정 필요로 하는 책인 것 같아요. 경제 전반의 위기 상황에서 대처하고 투자의 흐름과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 나갈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 부동산 투자의 궁금함을 다소 해소 시켜줄 것 같네요. 부동산 투자 컨설팅 전문가의 다양한 투자 노하우들이 현실에서 투자 방법등 독자가 필요로하는 다양한 지식 습득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효율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지는 노하우를 전수 받을 좋은 기회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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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어 모두 어려운 이 시기에 위기를 극복하고 이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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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현재의 상황을 제 2의 IMF라고 말을 많이 한다.. 또한 단군이래 최고의 기회라고 하는데....
과연 이 기회가 위기일까... 그 기회를 잡아야 정말 기회이고.. 기회를 선별하는 식견 또한 중요하다..
그런점에서 부동산을 처음 접하는 분이나, 아니면 부동산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고수나..그 어떤 분이라도 한번 쯤을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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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열풍이 여전이 큰 바람으로 불어보고 있었는데, 요즘 경기가 어려워 재테크에
대한 열풍은 조금은 잔잔해 진것 같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부동산 여전히 부동산에 대한 유혹은 많은거 같다
그만큼 부동산은 큰 이익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누구도 어떻게 해야 부동산에서 이익을 창출할수 있고 살아남을 수 있는지 가
르쳐 주지 않는다..
그래서 더더욱 어떻게 부동산에 투자해야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수 있는지 항상 고민
인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부동산의 홍수 속에서 생존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부동산에서 성공할수 있는 방법과 변화하는 사회와 경제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과학적
인 투자를 할수 있게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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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을 지내고 있는 요즘.... 부동산이다 증시다 다 얼어붙어 있는 시간들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앞으로의 부동산을 내다보는 법까지 첨가해 주는 불황의 시절을 잘 보낼수 있는 법칙을 알수 있는 책이라 요즘을 살아가는 소시민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불황이지만 불황의 끝에서 웃을수 있는 법칙들을 공부할수 있는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인것 같습니다. 풍랑에서 이길수 있는 방법 우리모두 책 한권으로 배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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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속이 시원해지는 부동산 재테크 서적을 접하게 되는군요.저자분의 놀라운 통찰력에 탄복합니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한국 부동산 상황과의 대비는 읽고 있는 저로선 공감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향후 한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설명도 딱딱한 기존 방식과는 달리 명쾌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서 부동산 초보인 저로서는 좋은 기초 서적으로 삼을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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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버블경제 붕괴를 보면서, 한국은 일본 경제의 딱 10년 전 모습이니 부동산에 너무 투자하지 말라고 지인은 말하더군요. 사실 부동산으로 돈 벌 때는 지났다!는 식의 신문기사를 접할 때마다 정말 혼란스러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에서의 부동산 시장은 매력적이며, 위기를 기회삼아 남다른 눈으로 부동산에 관한 섬세하고 예리한 시각을 갖춘다면 아직도 충분한 기회의 장임을 실감케한 책입니다.
남들이 어렵다, 무리다 할 때도 분명 돈을 버는 사람은 존재하고, IMF이후가 그랬듯, 지금의 경제위기가 지나고 나면 그 양극화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심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혼돈 이후에 살아남는 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다시 도태될 것인가, 지금은 조용히 관망하면서 칼을 갈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지금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저에게도, 그리고 또 이 책을 읽고 있는 어느 누군가에게도 아직 기회는 남아있으니까요. |
| 제2의 IMF시대 코스피지수 1000포인트 이하로 하락 이런 불황의 위기 속에서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부동산을 꼽고 있는 책 본문에 나온 내용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부동산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특성상 주변 환경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므로 관심을 갖고 해당 부동산의 주변을 살펴봐야 한다. 주변 환경은 자연적인 것과 인위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는데, 자연적인 것은 대표적으로 서울의 한강 조망권을 들 수 있고, 인위적인 것은 역세권이나 학군과 같은 것이다 이와 같은 부동산의 희소성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호황기 때는 상승폭을 크게 하고 불황기 때는 하락폭을 최소화 해준다.라는 말처럼 부동산에 대해 잘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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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가 어려워지는 이시점에 아주 중요한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때에 숨은 진주를 찾아줄수 있는 그런, 허탈해 할 시간조차 없이 무엇인가를 배울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부동산 침체기에 스스로를 달랠 수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부터, 향우 전망에 걸친 내용 구성들이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