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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참 예쁜 책이 나왔답니다. 새콤달콤 색깔들 세계적인 유아 미술 교육 전문가 밀라보탕이 집필한 책이라 그런지 참 고급스러운 책이에요. 밀라보탕은 어린이 미술 교육 전문가이고 빠삐에 친구의 원작자랍니다. 쉽게 넘겨볼 수 있도록 스프링 제본한 것도 너무 맘에 들구요~~ 단순한 빨강, 노랑, 파랑의 개념이 아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통해 어두운 색, 밝은 색, 차가운 색, 따뜻한 색, 보색 등 세상의 온갖 색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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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색으로 대비시켜서 아이들에게 색의 개념을 쉽게 알려준답니다. 하늘색의 하늘과 파랑색의 바다 하늘에 떠다니는 새와 바다에 떠다니는 물고기 책이 전체적으로 이런식으로 색을 생각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접근해 가도록 그려지고 쓰여져서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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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빨강, 노랑의 삼원색부터 색을 섞으면 만들어지는 색들을 고리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하면서 재미있어 한답니다. 삼원색, 이차색 등등 조금은 생소한 단어들이 나오지만 색깔들을 보면서 자연스레 인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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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색깔 필름을 넣어서 더 재미난 시각효과들을 주었죠~~ 앞에 사진은 필름을 덮지 않았을때 사진이구요 뒤에 사진이 필름을 덮었을때의 사진이랍니다. 색이 합쳐져서 변하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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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의 개념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색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풀어지는 책이랍니다~~ 색에는 참 여러가지 색이 있다는것도 자연스레 알게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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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색, 이차색, 보색까지 모든걸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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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일곱색깔 무지개~~
세상의 수많은 색을 말로 다 표현해 주기가 참 어려운데 새콤달콤 색깔들 그 어려움을 예쁜 색깔들과 그림들 그리고 부드러운 글들로 잘 표현해 주었답니다. 책을 보고 나면 정말 색을 본다는게 정말 신나는 일이 된답니다~~!!! 또 한가지 색을 찾아내는 우리 눈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게되구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주욱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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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색깔들> 이 책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단순한 색깔인지책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색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해주고 있어요. 기본적인 삼원색부터 이차색, 명도, 채도, 보색등.. 그림을 보고 읽어가면서 색을 보고 느끼며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우기엔 그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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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하면 무엇이 떠오르니? 하늘, 바다 뒷장을 넘겨보면 하늘에서 날고 있는 갈매기를 볼 수 있고 푸른 바닷속의 물고기 두 마리를 볼 수 있어요. 같은 색이지만 다른 색이네요. 두 가지 모두 파랑 색이지만 사물에 따라 치이가 있음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색에 대해 말하지 않아도 그림으로 느끼게끔 하고 있어요.
삼원색에 둘식 섞으면 무슨 색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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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색을 빨강, 파랑, 노랑 고리로 보여주고 있어요. 정말 마술사가 되어 마법을 부리는 것 같아요.
<새콜달콤 색깔들> 중간에 칼라필름이 있어 색을 만들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단순히 이차색이 빨강과 노랑을 섞으면 주황이 됨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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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와 채도에 대해서 쉽게 소개하고 있어요. 솔직히 아직도 명도와 채도에 대해서 헤매는 엄마인데 이 책으로 엄마또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또한 보색에 대한 설명도 그림으로 직접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 쉬웠어요.
아이들에게 이만한 설명이 어디있을까요? 학교다닐 때 보색에 대해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색의 차이를 그림으로 보여주고 색글자로 다시한번 보여주니 절로 알게되네요.
삼원색과 이차색의 보색을 찾아봐! 삼원색과 이차색의 마법의 별로 알려주는 보색, 정말 쉽지요? 한 번보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주변의 색깔과 색을 볼 수 있는 '눈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눈이 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색을 보고 마법처럼 색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깐요. 정말 색을 본다는 건 신나는 일임이 분명하네요. 우리 주변에 수많은 색이 있는데 이제껏 그 색을 하나하나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주변을 둘러보며 색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사물의 일부분이라고 보였던 색들이 오늘따라 색이 있어 그 사물이 더 빛나보이네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색의 혼합, 보색 등 색깔에 대한 기초지식과 감각을 키워주는 미술 그림책이네요. 또한 아이들에게 넌지시 물어보는 것이 좋았어요. 파랑하면 무엇이 떠오르니?, 파랑에 노랑을 더하면? 등등... 질문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상상하며 대답하게끔 해주고 있어요.
밀라 보탕은 세계적인 유아 미술 교육 전문가로 아이들 스스로 예술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네요. 그래선지 이 책을 아이와 보면서 감탄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몰라요. 정말 미술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기초적인 밑거름이 되는 훌륭한 지침서네요, 어린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새콤달콤 색깔들>로 신나고 즐겁게 색깔탐험을 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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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새콤달콤 색깔들 - 색깔책 완결판!!!
프랑스의 유명한 그림 작가인 밀라 보탕이 어린이들을 위해 색의 이름과 성질, 원리 등에 대해 쓴 지식 그림책 『새콤달콤 색깔들』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통해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 때 알아두면 좋은 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특징] : 기본 양장본에 비해 두꺼운 재질로 되어 있어, 튼튼하고 스프링 제본방식으로 편리합니다.
[ 사진으로 보는 ' 새콤달콤 색깔들' ]
파랑 하면 무엇이 떠오르니? 이부분이 투명한 필름이 있는 부분입니다. 명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 명도가 다른 여러가지 파랑을 만들려면 하양이 필요해. 파랑 물감에 하양 물감을 조금씩 섞어봐. 하양을 섞으면 섞을수록 점점 밝은 파랑이 만들어질 거야.' 아이에게 엄마가 설명해 주면 정말 멋진 엄마가 되겠죠? ^^;; 좀 더 자라면 물감을 직접 섞어서 함께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색깔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그림과 보호필름과 같은 색깔의 사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같은 색도 바탕색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거 아니? '새콤달콤 색깔들' 엄마가 미술선생님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활용도도 높고, 아이에게 좀 더 자세한 색깔에 대해서 이야기 해줄 수 있고, 인지하게 해 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색깔에 대한 기본교과서 같고, 미술 교육서 같은 '새콤달콤 색깔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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