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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재테크 경제학
처음에 책을 접했을 때, 약간은 의아했다
책 속의 투자멘토 최수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로잡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재테크의 원리를 지배하는 모든 경제학의 기초를 이 한권에 담은 것 같다
그러던 중 투자 멘토 최수길 씨를 만나 ‘종목 중심’의 투자에서 벗어나 ‘경제 흐름’을 읽고 그 흐름에 ‘올라타는 법’을 하나하나 배우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재테크의 최적기마다 꾸준히 투자해 수익률이 비약적으로 성장한다. 주식 투자 실패로 아파트까지 팔아야 했던 30대 가장의 인생을 극적으로 뒤바꾼 실제 투자 이야기 속에는, 지난 10년간의 경기/금리/환율/물가/정부 정책/주식시장 등의 변수가 서로 어떻게 연관을 맺고 영향을 주며 새로운 투자 흐름과 기회를 만드는지가 쉽고 명쾌하게 담겨 있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이길 확률이 높은 투자 타이밍을 골라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높이는 방법과 그에 따라 실천하는 용기와 결단을 스스로 배우게 될 것이다.
요즘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인 듯 하다 요즘의 저금리와 높은 환율이 단기적으로는 경제여건 악화를 나타내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주가상승의 근거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 속에서 인상깊은 구절을 살펴보면....
[투자는 확률게임이다 수익이 확정적이라면 더이상 투자가 아니다 우리는 오르는 종목을 고르는 게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오를 확률이 높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다]
[오를 확률이 높은 종목을 고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이길 확률이 높을 때 승부를 걸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길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시장에 대한 자기만의 시각이 있어야 한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라면 예금할수록 자산 가치가 줄어든다는 말이다 돈은 수익을 쫓아다니는 속성이 있어서 저금리가 지속되거나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면 예금은 줄고, 주식과 부동산투자는 늘어나면서 두 자산의 가격이 상승한다]
[적립식 투자 자금의 꾸준한 유입은 주가 하락시 매물을 소화하여 하락 폭을 축소하고, 주가 상승시 추가적인 매수세로 작용하여 상승 폭을 확대함으로써 주가지수 그래프가 자연스럽게 우상향하는 구조를 만든다] 등이다.
이 책은 재테크에서 실패할 확률을 줄일 수 있는... 그래서 경제적 목표를 이루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요령을 깨달을 수 있게 해준다
못지않게 가족의 중요성이다
단순한 재테크서적도 아니요.. 그렇다고 딱딱한 경제 이론서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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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20여년 가까이 주식 투자하면서 이것 저것 굴곡도 많이 겪었고,
이제 나름대로 시장을 보는 안목도 생겨 쪽집게 라는 소리도 듣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20년 동안 무수히 많은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면서 온 몸으로 체험하며 나름대로 만들어 왔던 투자원칙들이 이 책 한 권으로 정리가 되네요.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내가 처음 투자할 때, 그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그렇게 긴 시간을 힘들게 보내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를 하면 할수록 종목이 아닌 "시장흐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죠.
또한 물러서는 법도 배우게 되구요... (초보 때는 싸우는 법만 익히려 들죠..^^)
소설로 쓰여 있어서 읽기가 편합니다.
소설의 소재도 실제 있었던 과거의 경제를 이용하기 때문에 와닿구요...
아, 그때 그랬었지...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그러면서도 내용이 알차네요.
각종 경제 현상의 이면에 숨겨진 의미(투자에 갖는 의미)들을 잘 정리해 놓았네요.
김민수와 최수길의 대화 하나하나가 의미를 되새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반복해서 읽을수록 재테크 실력이 높아진다는 말이 거짓이 아닐 듯 합니다.
주식이나 펀드 투자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레벨-업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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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부는 초겨울의 날씨인 날입니다.. 멀리 타국에서 "소설로 읽는 재테크 경제학" 이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왜 투자에 대한 지식을 많이 접하는데도 막상 투자를 시작하면 그 지식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또다시 무너질까요? "소설로 읽는 재테크 경제학" 몇번더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단 다시 읽을때는 책옆에 노트와 펜을 하나 준비하고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적어가며 다시 생각해보며 읽어야할 책인것 같습니다. 소설로 썼다고는 하지만 경제학 책임은 분명합니다. 기타 재테크 관련책들에 나와있는 절세전략,종잣돈 모으기전략등
서평이지만 책내용을 많이 담지는 않았습니다. 꼭 읽어보라는 취지입니다. ^^;; 모두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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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걱정없는 노후 30년이란 책을 너무 좋게본 독자로써. 이번책에 대한 기대감도 컸다. 소설책이면서 경제학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란 점에서. 너무 쉽게 와닿으면서. 좋았기 때문에. 이번 책을 통해서도 많은걸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될꺼 같았다.
우선 김민수라는 주인공이 10년간의 투자 노하우를 .소설형식으로 써내려가 재태크 책이란 점에서. 많은 재테크중 차별화를 준 획기적인 책이다. 첫 페이지에서 부터 흥미를 끌기 시작했다. 딱딱하게 시작하는 많은 책들을 보다보니. 이렇게 사소한 일상들의 이야기까지 함께 나온 책이 오히려 흥미를 줄수 있었다. 어려운 용어들. 경제학적인 부분들도. 서로 대화를 하는 부분으로 풀어냄으로써. 어려운 재테크내용들을 쉽게 읽어갈수 있었다.
이책에서 주인공을 이끌어주는 최수길씨가 나온다. 그 사람을 통해 주인공은 재테크 기초실력을 높여주고. 많은 가르침을 얻게 된다. 둘의 대화를 통해서 나또한 어렵지 않게 정보를 얻을수 있었고. 또한 한단락한단락 끝날때마다 혹시 대화체로 인해서 쉽게 넘어갈수 있는 부분을 "이것만은 기억합시다!"하는 부분으로 다시 한번 정확하게 짚고 넘어갈수 있께 해주었다.
마지막에 주인공이 집을 다시 장만하게 되었을때 그 기쁨을 너무나 잘 묘사해서. 내가 꼭 집을 장만한것처럼 들뜨고 기뻤다. 그 만큼 책 내용에 깊게 빠질수 있었고. 내가 마치 주인공인것처럼그 상황에 몰입할수 있었다. 마지막에 작가가 사람 냄새나는 재테크책을 쓰고 싶다고 했는데. 그런 책을 읽은것 같다. 쉬운듯 하면서도 어려운 재태크를 한편의 소설로써 잘 소화시켰고.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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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굿입니당~ 요즘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인 듯 합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2003년이후 왜 4배나 급등을 했었는지 이유를 알려주고, 또 앞으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비전이 무엇인지도 보여줍니다. 요즘 크게 깨먹고 있는 제게는 일단 큰 위로가 되었고 또한 장기투자에 대한 확신도 심어주었습니다. 요즘의 저금리와 높은 환율이 단기적으로는 경제여건 악화를 나타내고 잇지만, 장기적으로는 주가상승의 근거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정부정책을 바라보는 방법이라든가 금리 변화가 갖는 의미, 현재의 환율 변화와 국제수지, 원자재 가격의 변화 등이 주식시장에 주는 영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네요. 또한 경기를 해석하고 적용하는 나름의 규칙도 알려줍니다. 요즘같이 시장이 안좋아 사실상 무슨 투자든 하기 어려운 여건에서는 재테크에 손놓고 있기 보다는 이런 책을 읽으면서 내공을 쌓는 것이 최상이 아닐지... 소설로 형태로 쓰여 있어 읽기도 편하고, 최근 몇년간의 경제적 변화를 소재로 활용해서 소설이면서도 왠만한 이론책 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유용한 듯 합니다. 아주 좋은 책입니다. 꼭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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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란 삶속에 담겨있는 부부애와 그 안에서 이루고자 하는 삶이 정말 지금의 상황들과 흡사 우리들의 삶과 비슷하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뒷고 앞으로 올 미래의 부의 축적을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며, 부부가 겪게 되는 삶을 진솔하게 담았더군요. 예전 IMF때와 다른 상황이 읽으면서 환율이라던가 흐름은 좀 다른게 접해 졌지만, 그래도 이런 지금의 현실들이며,, 재테크를 하더라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닌 막연한 분위기의 흐름을 타지 않고 좋은 멘토를 찾아 그 힘을 잘 실었다는 것과 현실이 좀 힘겹고 어려워도 무너지지 않고 가족들의 사랑안에서 승화시키며, 서로 간의 의지와 위로가 있기에 그 힘든 현실들을 잘 타파하고 그 위기도 기회로 잘 잡고, 기회 포착을 잘 했다라는 것과.. 전문과의 상담을 통해 인맥을 통해 자산관리며,, 모르는 경제의 흐름과 다양한 영향에 의한 경제적은 물질적의 흐름까지 소흘히 보지 않고 잘 따지고 배워서 타임을 잘 포착했다는 것이다. 리스크가 없는 부는 없다라는것을 남들이 힘들어 회피하려고 할때 도전하는 자세가 있었기에 자신이 선택한것에 그 위력을 보았다는것이다. 역시 모든것은 선택에서 책임이 따른 것이라는 것과 결과는 이미 그 선택에 의한 보여지는 효과기에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고 잘 알고 들어가는 것이 부의 축적을 가져온다라는 것을 금방 보여지는 부를 잡기위해 짧에 매매를 하고 매수, 매도를 하면서 오는 계속되는 반복이 오히려 야금 야금 먹어가는 마이너스의 차익이니 말이다. 끈임없이 기회를 포착하고 장기를 보며 이루워나가는 부의 축적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말이다. '차라리 시장이 좋을 때 비우량 종목에 투자라. '경기가 '더' 나빠진다고? 그럼, 주식을 사야지. 기회는 규칙이 숨어있다라는 것을 등... 소설처럼 자연스럽게 읽어 내려가서 재미를 더했답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 환율에 울고 웃는다. 정부가 시장을 이길수 없다라는 것도 .... 책을 읽으면서 지속적인 노력과 끈기 인것같다라는 생각을 재테크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매순간 매순간 읽으며 느꼈답니다. 나 자신도 어떻게 보면 잠깐 동안 보이는 부분만 신경쓰지 안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며,,,,시간과 재테크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라는것을 요행은 어떻게 보면 없다라는 생각도 해보며.. 일이 안되면 금방 실의에 빠지고 의욕상실도 올수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왜 재테크를 해서 부를 축적하려는 것인지, 다시금 무엇때문에 이렇게 하는가를 생각해 볼문제다. 결론은 가족의 행복과 나의 행복을 위한것 아닌가. 실패를 맛보았다고 나약해지고 의지를 잃어 위험한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것을.. 어짜피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덤벼둔것은 아니지 않는가 생각하며 더욱 튼실한 재테크의 힘을 가하고 마음 먹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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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누구나 관심있는 분야이다. 이 책에서는 경제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다.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참 도움이 될 것 같다. 한 사람의 성공 재테크를 이야기로 풀면서 경제의 기본을 참 쉽게 설명해 놓았다. 올해 초에 이 책을 만나서 좋고 곁에 두고 자주 들춰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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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고 첫 장을 넘겨보기 전까지는 뻔한 재테크 이야기를 뻔한 스토리로 엮어놓은 그저 평범한 책이 아닐까 지레 짐작하여 새 책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 외에는 별다른 생각을 갖지 못하였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저자의 해박한 경제학 지식과 그것을 쉽게 풀어놓은 문장력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사실 금리나 환율로 인한 주가 변동이나 경기 지표와 물가, 정부 정책 등에 관한 경제학 지식들을 설명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런데 김민수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그리고 그의 멘토인 최수길과의 대화를 통해 경제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대상인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적절한 전달 방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은 앞으로의 미래 전망을 담은 책은 아니다. 그래서 2009년, 2010년, 혹은 그 이후에 과연 우리의 경제가 어떻게 될 것인가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는 썩 와닿는 내용은 아닐 것 같다. 다만 역사는 반복되고 특히나 경기는 러프하게 주기적으로 특정 패턴을 반복한다는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과거의 내용을 분명히 정리해 둔다면 앞으로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스스로 찾아낼 수 있는 좋은 공부가 되지 않겠는가. 이미 우리는 과거 10년을 경험해왔으니 대략 어떤 기회가 있었고 어떤 위기를 겪었는지 몸소 체험하였기에 책의 내용들에 대해서 더욱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일단 책에서 제시하는 금리와 환율, 물가 등의 기본적인 경제 요소에 의한 경기의 진행 방향 추론이라던가 경기 선행 지표, 후행 지표 등에 대한 기본적인 경제학 이론들 및 유동성, 통화량, 금리 정책, 감세 정책 등의 돈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들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자세한 내용은 사실 왠만한 경제학 서적의 기본적인 내용이라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전문 서적을 찾아봄직도 하지만 사실 우리 생활에 크게 중요한 내용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과거 10년간의 역사적 사실에 빗대어 설명하다보니 정말 이해가 쏙쏙 잘 된다.
물론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온다고 했을 때, 과연 과거를 통해 내가 배운 것처럼 잘 적용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것이겠으나, 그렇다고 아무런 준비를 안하는 것보다야 100배 낫다. 미래에 대한 투자 지침보다 기본적인 경제의 흐름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독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다. '이것만은 읽어봅시다!' 라는 단원 요약부를 통해 섹션별로 주요한 내용에 대하여는 따로 정리를 해놓았으니 이것들만 숙지하여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소설을 읽듯이 부담없이 훓어보고 요점 정리한 내용을 다시 복습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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