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칠 때는 교재 뒤에 워크북이 함께 있는 교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 책도 뒤에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 복습해보는 데 좋습니다. 유닛마다 수록된 스토리에서 파닉스 단어 및 sight word를 익힐 수 있있구요, 각 유닛마다 Check Up 페이지가 있어 바로 바로 배운 내용을 테스트할
수 있답니다. 에듀박스에서 나온 교재로 현재 이보영의 토킹클럽에서도 사용하는 걸로 알고
가르칠 때는 교재 뒤에 워크북이 함께 있는 교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 책도 뒤에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 복습해보는 데 좋습니다. 유닛마다 수록된 스토리에서 파닉스 단어 및 sight word를 익힐 수 있있구요, 각 유닛마다 Check Up 페이지가 있어 바로 바로 배운 내용을 테스트할
수 있답니다. 에듀박스에서 나온 교재로 현재 이보영의 토킹클럽에서도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엄마표 파닉스 교재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