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초등학교 3학년과 다섯살짜리 딸을 둔 엄마랍니다. 책을 펼치면 '요정의 정원'이라는 제목에서 보여주듯 너무 예쁘고 환상적고 예쁘고 입체적인 세상이 펼쳐지는 책이었습니다. 너무 특색있어 좋았습니다. 한마디로 와~ 하며 감탄할 수 있었습니다. 큰 아이와 작은아이 둘이서도 너무 잘 놀고, 작은아이는 친구들이 놀러왔을때 한껏 유세를 하면서 논답니다. 두 아이 모두 그런 집에서 살고 싶다고도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전래동화의 내용을 상상하며 즐길 수 있는 책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재미있는 책을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 이런책 하나 있었으면 했는데 마침 반가격에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넘 좋아해요. 혼자 재잘재잘 얼마나 신나하는지 모른답니다. 넘 만족하는 책입니다. |
| 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여자 애들이 꿈에 그리던 책일겁니다. 근데 저는 초등 2학년이나 된 제 딸에게 선물했죠. 개인적으로 그림책은 초등학교졸업까지는 계속 보는 것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상상력을 키우는데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책을 펼쳐서 붙어있는 끈을 묶으면 360도 입체북으로 변신! 봄 여름가을겨울 4칸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우리애들 친구들이랑 4명이서 놀면 되겠다고 좋아합니다. 어떻게 이 많은 그림들이 다 접어져서 책이 될까 너무 신기해 합니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스티커로 나오는 요정들이 좀 얇은 듯해요.. 애들이 자꾸쓰면 찢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하드보드 라든지 아니면 다른재료로 좀 튼튼하면 좋겠네요. 어린 여자애들에게 정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