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늘상 교회에 가면 그런 마음이 들다가도 잘 실행하기까지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대하면서, 아이랑 주일 예배에만 거의 참석하는 요즘의 신앙생활의 나태함과 게으름을 반성하게 되었어요.나 자신도 청년 시절에는 분명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했었는데, 아이를 낳고부터는 참 헤이해진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의 예배와 믿음에는 신경을 못 쓴 것 같아요.
한글로 된 본문 아랫부분에는 원문 영어도 함께 수록이 되어 있어서 영어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 느낌이 더 잘 전달이 되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전도용으로 앞 면에 이름을 써서 선물로 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
책 중간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실 거예요.
물론 너를 사랑하고 말고.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넌 모를 거야. 네 마음을 나에게 줬으니 난 절대 너를 떠나지 않아. 이렇게 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마치 예수님이 옆에서 속삭이듯이, 아이들 마음 곁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대목이더라구요. 나를 통해 일하시고 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발걸음마다 옳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 예수님을 이 책에서 만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순간부터 함께 하심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줄 것 같아요.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엄마인 저에게도 다가오는 말씀이었어요. 함께 하시고, 나를 도구로 사용하시고,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그 예수님을 아이가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모셔들이는 그런 느낌을 담은 내용이랍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며, 기도해보는 좋은 시간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
|
유치부주일학교선생님을 하고 있는 데...
7살 여자애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구입했다.
그림도 은은하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책을 읽으면서 내마음이 포근해지고 주님께 사랑받는 느낌이 드느거다.
표현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서 이쁘고
마음밭에 새겨짐에 의심할여지가 없다.
탁월한 선택이고,
아이들도 나처럼 위로받고 평안을 느꼈음 좋겠다. |
|
요즈음 아이들은 배려보다는 지금 나의 감정이 이렇다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생각을 먼저 들어 줄것을 요구하고, 행동한다.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신다면은 위의 내용들을 다른 관점에서 볼수 있도록 한다.
내 눈, 내 입, 주위의 변화, 내 손, 은사와 재능 등등 나를 통해 예수님이 함께하심을, 작은 일을 통해 함께 일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할때 나는 무슨 일이든지 최선을 다할 소중한 다짐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나눔, 실수를 해도 예수님은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 난 절대 너를 떠나지 않음을 아이들 가슴속에 담아 둡니다.
예수님은 네가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옳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너를 통해 일하심을 가르쳐 줍니다.
내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나의 모든 삶과, 행동, 은사 등등을 통해 사용하시고 너를 통해 일한다것을,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게 하신다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알수 있도록 하십니다.
예수님이 마음속에 있는 아이라면 더 깊은 영적인 눈으로도 이해할수 있고 삶의 영역에서도 나의 행동, 말, 습관등을 새롭게 전환 시킬수 있는 내적인 영성을 발휘할 소중한 책이다.
|
|
먼저 책의 구성이 너무 예뻐요. 그림 또한 너무너무 따뜻하구요. 처음 시작부터 끝 까지 책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일관성있게 펼쳐지고, 아이들 한테 질문 하는 듯한 스토리의 흐름을 제 3자의 입장이 아닌 직접 아이에게 묻는 듯한 느낌이 집중력을 높여주고 있어요. 거기다 페이지 마다 나오는 상황 상황들은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충분히 경험하는 부분들이라 공감대가 더욱 높아지네요. 소재의 선택이 늘 아이들이 겪는 갈등.. 예를 들면 인청으로 싸운다던지, 동생을 돌보아 주는, 과자를 나눠 먹는 일,청소를 하고,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를 하는.... 또 실수 했을때... 제시된 여러 상황이 마치 아이가 책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하네요. 사실 책을 보는 저 또한 책 속의 아이들에 동화되어 죄책감을 가졌던 부분들이 떠올랐어요. 이렇게 부족하고 모자란 나도 예수님이 사랑하실까?? 절대 그 사랑이 변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확신하며 우리 안에 있는 예수님의 사랑이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더 잘 보여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생각은 저만 한 것은 아니겠지요?? 아이들 마음 속에도 작은 씨앗 하나가 뿌려졌음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만이 아니라 제 자신에게도 너무나 좋은 책이였어요. 아이아빠도 책이 너무 좋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ㅋㅋ
또 하나... 원문이 작은 글씨로 나와 있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저희집은 원서 구입의 비중이 많은 편입니다. 영어 읽는 것이 조금은 익숙해 진 탓인지 이 책도 처음에 영어로 먼저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영어 표현까지 따라 하며 재미있게 듣던 아이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했지요.. To love and shine and glow! 나를 사랑스럽고 반짝반짝 빛나게 하실 거예요.. 손동작 까지 해가며 영어까지 익히니 이 책은 정말 빼 놓을 것이 하나도 없네요.. 브라보~~~
얼마전 유아교육 박람회에서 또 한번 이 책을 만났습니다. 같이 갔던 엄마에게 정말 강하게 추천하니 선물로 5권을 샀지요. 그리고 어제 통화에서... 책이 너무 좋아 5권만 사 온게 후회가 된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좋은 책은 누가 봐도 딱 알아보나 봅니다. 정말 흐믓하더라구요. 저도 순예배때 들고 가서 아이들 한테 읽어었고, 앞으로도 이 책선물 많이많이 하게 될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감사 드려요~~~!! |
|
나는 성장소설을 즐겨읽고, 어른을 위한 동화를 좋아하고, 그림책을 보기를 좋아한다. 이런 책들은 나를 동심으로 데려다주기 때문이다. 따뜻함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나를 포근히 감싸주는 느낌도 좋다. 일상의 복잡한 일을 잊고 평안한 마음으로 쉼을 얻고 싶을 때 그림책을 펼치면 어느새 마음이 고요해짐을 느낀다.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신다면]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우리는 정말 그리스도인처럼 행동을 하는지,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시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을 모신 자처럼 말하는지, 예수님은 부드럽게 물으신다. 우리를 질책하지 않으시고, 나무라지도 않으시고 다만 물으실 뿐이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신 것처럼.
그렇게 물은 후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어린이들의 언어로 쉽게 답변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반짝반짝 빛나게 하셔서 내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신다. 내 눈을 사용하셔서 외로운 사람을 보게 하시고, 내 입을 통해서는 위로와 사랑의 말을 하게 하시고, 내 팔을 통해서는 다른 사람을 안아주게 하신다. 이밖에도 은사와 재능의 사용, 무슨 일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습관, 나눔과 나의 실수에 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황설정과 설명으로 쉽게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오셔서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시는 말씀 같다.
나를 통해서 일을 하시는 예수님. 내 안에 예수님이 정말 계신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저절로 알게 된다. 감출래야 감출 수 없고,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이 아니니까. 나를 절대 떠나지 않는 그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책이다. 이 책은 예수님을 소개하기에 더없이 좋다. 따뜻한 그림과 따뜻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감성에 도움을 준다. 시리즈로 계속 나온다면 자녀의 신앙교육에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
|
어린이 믿음 성장 시리즈 1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신다면 ... 이 책은 우리 아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평안을 주는 내용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남자아이라 키우기가 더 힘든 것 같아요 친구랑 싸우기도 하면서 엄마가 생각했던 대로 가지 않는 아들 이건 제 욕심 제 생각대로 키워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이랑 기도도 하고 성격책을 읽으면서 평안이 찾아오는 데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렵기도 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볼수 있는 책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물론 기종에 좋은 도서들도 많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마주치는 문제나 상황에서 아이가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답이 안나올때가 많지요 그래서 영혼이 깨끗한 아이들이 기독교책을 읽으면서 더 밝고 지혜롭게 자라나기를 바래봅니다 예수님이 자기를 사랑한신다는 것을 아이가 꺠닫고 자신감있게 자랑스럽게 삶을 살아가는 것 정말 너무 멋진 인생을 살것 같아요 또 겸손한 마음도 주시고 남을 살펴볼수 있는 마음의 눈까지 주시잖아요 아이들이 크면서 예수님의 대한 좋은 성품들을 하나하나끽 쌓이게 됨으로서 기독교인으로 정말 빛나게 성장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뿌듯하기도 합니다 눈과 입과 팔과 손으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해주었던 것 처럼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아이들도 성장할 것 같아요 우리는 실수를 해도 예수님이 용서하시니까 얼마나 평안 할까요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지도 않고 ...또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한 것 처럼 남을 용서할수 있는 넉넉한 마음도 갖게 되어서 용서가 더 마음이 편안해 지는 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게 되기를 바래요 솔직히 어른들도 안될떄가 많잖아요 요즘은 미성숙한 어른들도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랑 커가는 저를 보며 감사합니다 ^^ 우리는 진정으로 예수님을 의지하면 힘들게 없을 것 같아요 눈물속에서도 기쁨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야로 묵상하라는 말은 꼭 지키느게 우리가 편안해 지는 것 같아요 주님의 은혜이기도 하고요 ^^ 마음성장 시리즈 두번째 또 나오면 아이랑 읽고 싶어집니다 기대하고 있을께요 ^^ |
|
요한1서 3장 23~24절 말씀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은 그 사랑 안에 계신다는 말씀처럼 이 책의 내용도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신다면" 아이에게 어떤 변화의 물결이 일어날지 작가는 아이의 눈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의 순수하고 깨끗한 눈으로 말이 예요.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시면…….그 아이에게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하나 하나 살펴보면,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
꼭!! 주님이 아이들을 바라볼 때 믿음의 작은 겨자씨를 심어주셔서 그 씨앗이 어떻게 자라는지 보여주는 과정 같아요.
이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짧은 내용 속에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 |
|
내 마음 속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사용하셔서 예수님을 나타내실 거에요. 우리의 눈, 우리의 입, 우리의 팔, 손, 우리의 재능 그리고 우리의 착한 행동...등등 모든 것을 통해서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심을 나타내시지요. 그렇다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물론 사랑한다고 절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실 거라고 말씀하시지요..^^ 그리고 우리가 더 주님을 드러내고 반짝반짝 빛나도록 도와주실 거라구요..!!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신 부모님은 모두 느끼시겠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 엄마의 목소리가 바로 바뀐답니다. ^^ 무슨 말이냐면 예쁜 목소리로, 다정하게 읽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 마음에 속삭이듯이 차근차근 예쁘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지요!
책을 보면 예수님을 믿는 부모님들은 모두 우리 아이가 이런 아이가 되기를 마음 속 깊이 바랄 것입니다. 아이의 모습, 행동을 통해서 예수님이 나타나고 또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가 되기를... 저는 이 책을 읽어주면서... 평소의 나의 모습이, 아이가 경건하고 아름답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로서 난 참 그렇게 살지 못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다정하길 바라면서 나는 아이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지 못 했고 아이가 친절하고 따뜻하길 바라면서 나는 아이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하지 못 했고 아이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라면서도 정작 엄마인 나는 아이의 재능을 주의깊게 관찰할 여유도 없이 정반대의 모습만 보이지 않았나..하는 반성의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는 이러한 실수를 항상 곁에 두고 살죠! 그러나, 아이들과 우리 모두에게 소망이 있는 것은 ... 이러한 우리의 모습을 주님은 이미 아실 뿐만 아니라 항상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옳은 일을 하도록 도와주신다고 하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래서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엄마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도록 말이지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들 안에 계신 예수님도 나타나시겠지요?..^^ 아...정말 엄마인 저 자신을 발견하도록 하는 귀한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자주자주 읽어주세요~!!
|
|
이 책은 읽고 나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그림도 수채화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느낌이 아주 따뜻하네요. 색감도 파스텔 톤으로 부드럽구요. 글씨체도 책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이 책은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차근차근히 설명도 해서 구성이 친밀하게 되어 있네요. 분량이 적은 글임에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어서 가치 있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나의 모습이 ‘실수하는 모습일 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나와 함께 하시며, 날 절대 떠나지 않으신다’는 분명하고 확실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또한 일상생활에서 작인 일처럼 여겨지는 하나하나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인도해 주심에 감사가 넘치게 되네요.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는데, 읽으면서 나도 내용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묵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책이 읽고 나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남아서 다시 생각하고 묵상하게 되는 장점을 가졌어요. 책 앞에 선물 주는 사람의 이름을 쓸 수 있어서 받는 사람에게 특별한 감정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선물을 할 때 따로 메시지를 쓰지 않아도 돼서 번거롭지 않고 좋네요. 또 뒷장에는 예수님께 편지 쓰는 란이 있어 아이들의 생각도 적어보게 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옆장은 빈 공간으로 되어 있어서 그림도 그리고, 사진을 붙이는 용도로 썼어요. 이렇게 아이가 자기만의 생각과 느낌을 적고 붙이고 해서, 이 책은 자기만의 특별한 책이 될 것 같아요. 하나 바란다면 책의 내용 사이사이에 말씀을 언급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지금으로도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하구요, 추천합니다. |
|
먼저 제목 부터 울 아가들 꿈나라 가기 전 함께 읽어드리고픈 맘이 가득 들었답니다. 역시 엄마의 맘처럼^^ 울 7살 아들 화창이, 5살 아란이 이 책을 보자 마자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화창이는 첫 장을 보면서 맘이 기쁘다네요^^ 아란이는 눈물이 나려 한다면서, 너무 이쁘대요^^ -워낙 엄마 닮아서 감성이 풍부한 공주 ㅋㅋㅋ 아마도 예수님이 내 맘에 계시다는 제목으로도 감동이 되나봐요-
책 표지는 꿈꾸는 연블루로 온통 수채화처럼 그려져 있답니다. 눈이 초롱 초롱한 화창이 같은 소년이 구름 이불이 깔린 침대에서 발가락이 살짜기 나온 상태에서 ㅋㅋ 성경이야기 책을 펼쳐놓고 눈은 하늘로 향하고,, 바로 곁에 아주 평화로운 표정으로 야옹이가 잠들어있고,,,, 예수님 곁에 해님그림이^^ 내 마음에 하트그림이^^ 계신다면 곁에는 별님이^^ 이것만 봐도 상상이 되는 책이지예?
지은이와 그린이는 모두 외국분인지라 그림에는 모두 여러 인종의 사람들과 자연 그리고 수채색의 정겨운 표현들! 한글 밑에는 아주 간단하고 쉬운 영어로 구성 되어 있답니다.
내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도 알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면서 서로 대답하며 읽어 내려가는 과정이 참으로 소중했답니다. 처음에 읽을 때의 대답과 두 번째 세번째 읽을 때 점 점 깊어지는 대화의 물결이 엄마로서 감동이었답니다. 울 란이가 참으로 신나게 대답하던 내용도 덧붙힌다면,,, 과자가 하나밖에 없을 때 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주 자랑스럽고 자신있게 반으로 나누어 먹을꺼여여^^ 너무 너무 이쁜 대답이지예?
아주 쉽고도 간단하면서도 우리 맘속의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사용하셔서 나를 사랑스럽고 반짝 반짝 빛나게 하실거라는 메세지가 온통 배어있는 아름다운 소중한 책을 만났네요.
두고 두고 우리 아가들과 꿈나라 들기 전에 항상 읽어 주고프고, 그리고 주위에 있는 아가들 있는 집에도 선물해주고픈 아주 이쁘고 귀한 책이랍니다.
어쩌면,메말라 있는 어른들에게도 예수님이 우리 눈과 손과 맘을 통해 모든것을 보여주시고,,, 우리가 어떤 실수를 해도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절대로 떠나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강하게 주실것을 믿사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