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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Bop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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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파커와 디지 길레스피의 스타일을 보통 bop이란 용어를 사용해서 지칭하고 있다 1940년대 부터 1950년대까지의 재즈 스트일이 거의 밥 스타일이다. 이 Bop 스타일에서 연주자들의 독주 스타일이 한층더 강해지고 자유로와 진 스타일이 1950년대에서 60년대 중반까지를 이끌었던 Hard Bop이고 이 Hard Bop의 가운데에는 아트 블레키란 거장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보여진다. 아트 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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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파커와 디지 길레스피의 스타일을 보통 bop이란 용어를 사용해서 지칭하고 있다 1940년대 부터 1950년대까지의 재즈 스트일이 거의 밥 스타일이다. 이 Bop 스타일에서 연주자들의 독주 스타일이 한층더 강해지고 자유로와 진 스타일이 1950년대에서 60년대 중반까지를 이끌었던 Hard Bop이고 이 Hard Bop의 가운데에는 아트 블레키란 거장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보여진다. 아트 블레키는 이전재즈부터 그리고 그가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계속적으로 재즈 역사속에 함께 살아왔던 명 드러머 이다. 그리고 이 음반은 그의 드러밍과 또한 그의 분신인 Jazz Messanger가 함께 한 그런 음반이라고 보여진다. 이 음반에서 는 특별히 피아니스트였던 바비 티몬스의 작곡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어서 지금도 Hard Bop의 고전처럼 들려오는 Mornin'이 수록 되어 있으며 Clifford Brown의 절친한 친우였던 Benny Golson의 명곡인 Blues March가 수록되어 있는 곡이다. 항상 하드밥을 이야기 할때 이 두 연주는 빼놓을수 없는 그런 스탠 더드 곡이 되어있는것은 사실이다. 바비 티몬스, 리모건, 아트블레키, 베니 골슨 이정도의 라인업 이라면 아마도 어떤 Quintet에게도 빠질수 없는 화려한 라인업 이고 음악또한 결코 쉽게 넘어가서는 안되는 그런 곡들로 가득 한 음반이기에 Bluenote RVG시리즈들중 보석과도 같은 음반 이 아닐까 싶다.
j********t 2003.01.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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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드밥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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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블랙키라는 분은 이름만 알고 별관심이 없던차에인터넷 써핑을 하다가 "Moanin'"란 곡을듣과 빠져들어 버렸다.얼마전에 친한 동생분이 헌혈로 모은 피같은 문화상품권을 나에게 선사해주어 이앨범을 질러버렸다. 밥시대부터 뛰어난 드러머이시며 40년 동안 전통재즈를 고수해온 밴드 Art Blakey & The Jazz Messengers 의 리더다. (월래는 호레이스 실버와 같이 팀을 만들었지만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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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블랙키라는 분은 이름만 알고 별관심이 없던차에인터넷 써핑을 하다가 "Moanin'"란 곡을듣과 빠져들어 버렸다.얼마전에 친한 동생분이 헌혈로 모은 피같은 문화상품권을 나에게 선사해주어 이앨범을 질러버렸다. 밥시대부터 뛰어난 드러머이시며 40년 동안 전통재즈를 고수해온 밴드 Art Blakey & The Jazz Messengers 의 리더다. (월래는 호레이스 실버와 같이 팀을 만들었지만 나가버리시고 아트트블랙키 & 재즈메신져로 개명)

[Somethin' Else]앨범을 비롯 많은 명밤에 참여하신 일일이 설명하자면 글이 끝이 없을 분이기에 궁금한 분들은 알아서 찾아보시길. 리모건과 베니 골슨의 멋진 플레이와 블랙키의 담백한 드러밍이 압권이랄까 .. 리모건 베니골슨 아트블랙키 .. 뭐 이쯤이면 말이 필요한가 ? 하드밥이란 어떤것인가를 보여준다. 요즘 RVG 에디션으로 리마스터링된 재발매 앨범이 있으니 돈과 시간이 되신다면 구입하는것 적극추천

아 그리고 RVG는 수입판이나 라이센스나 정말로 다른게 한개도 없기때문에 구지 수입판을 구입할 필요성이 제로/

h*****t 200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