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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에스프레소를 만들자.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를 만들자." 내용보기
커피를 즐겨 마시는 애호가가 이 책을 읽는 다면, 지금것 마신 커피전문점에 이렇게 이야기 할 것이다. "똑바로 만들어... 이것도 커피냐~!!" 결론 부터 말하면, 커피숍을 운영하는 사람, 수많은 테이크아웃 커피점, 대형 커피체인에서 일하는 사람이 꼭 읽어야할 책이다 에스프레소를 제대로 추출하려면 지켜야할 최소한의 원칙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를 만들자." 내용보기
커피를 즐겨 마시는 애호가가 이 책을 읽는 다면, 지금것 마신 커피전문점에 이렇게 이야기 할 것이다. "똑바로 만들어... 이것도 커피냐~!!" 결론 부터 말하면, 커피숍을 운영하는 사람, 수많은 테이크아웃 커피점, 대형 커피체인에서 일하는 사람이 꼭 읽어야할 책이다 에스프레소를 제대로 추출하려면 지켜야할 최소한의 원칙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번은 볼만한 책인데, 2편에 나오는 다양한 커피사진이 눈을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1편에 나오는 에스프레소 추출방법 등은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는 일반인에겐 의미가 없다.) 커피업계에 종사하는 바리스타에게는 심층적인 정보를 주진 못한다. 원두를 고리는 법이나, 카페관리 등 책의 구색을 맞추기 위한 가벼운 정보가 많다. 저자의 강의를 들어야지만 보충이 될 듯한 문제제기로 가득하다. 꼭 알아 두어야 할 사항을 툭툭 건드리고 만 있다. 단, 책의 전반부에 태핑하는 방법, 에스프레소 머신의 관리 부분은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커피 타는 것을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 중에 단지 2~3일의 교육을 받은 사람, 그냥 매일같이 똑같은 일들의 반복이라고 느끼는 사람, 제대로 된 커피가 뭘까 생각하는 사람, 자신의 귀중한 시간을 에스프레소 머신 앞에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당신의 마음을 환기 시켜 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불러 올 것이다. "에스프레소~, 장난아니네... 열심히 공부해야지!!"
e*****5 2005.04.1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스프레소의 기본만...
"에스프레소의 기본만..." 내용보기
책만 놓고 따진다면 설명하는 사진이나 그림은 쓸데없이 크고 줄끼리의 간격이 너무 넓다. 150페이지라지만 다른 책으로 따진다면 약100페이지정도의 분량이랄까..   앞부분의 머신관리나 커피의 역사, 매장관리.. 일반인에게는 별 도움이 될 리 없다.   뒷부분의 메뉴가 그나마 괜찮은 듯 싶지만, 24개밖에 없어서 약간 아쉽다.
"에스프레소의 기본만..." 내용보기

책만 놓고 따진다면

설명하는 사진이나 그림은 쓸데없이 크고

줄끼리의 간격이 너무 넓다.

150페이지라지만

다른 책으로 따진다면 약100페이지정도의 분량이랄까..

 

앞부분의 머신관리나 커피의 역사, 매장관리..

일반인에게는 별 도움이 될 리 없다.

 

뒷부분의 메뉴가 그나마 괜찮은 듯 싶지만,

24개밖에 없어서 약간 아쉽다.

k***1 200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