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사보는 컴홈 시리즈-
일어는 전혀 모르지만 사진만 봐도 너무 좋아요. 처음엔 가격에 비해 별거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자꾸 볼수록 숨어있던 소품들이 눈에 띄고 따를수 없는 감각이 돋보여요. 그래서 한권 더 구입했네요. 내용을 모름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사한 인테리어 책과는 편집도 사진도 인테리어도, 감각이 비교가 안되서 정말 따라가려면 멀었구나, 싶었어요. 안타까워라. 국내도서도 이런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접할 수 있게 해줄 날이 어서 오기를. 근데 이거 비싸서 더 사고싶어도 참 고민이네요. ㅋ
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있을까 해서 11월호 샀는데 (12월껀 없더라구요) 그런건 없네요;;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