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쪽은 물론 박문각 쪽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세법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시험에 나오지도 않는 쓸데없는 내용이 거의 추려진 것 같고
초보자들을 배려해서 용어해설이나 핵심다잡기 등으로 어렵고
난해한 내용들을 재해설 해 놓은 점도 좋았습니다.
딱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