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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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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가엔 어린이들 위한 자기계발서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1세기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건 뭘까? 어렸을때부터 만들어가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고 성공한 행복한 삶을 위해선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읽었을 때 지루함과 따분함을 없애기 위해 만화로 만들어 졌으며 만화라고 그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성공을 위한 한걸음" 내용보기
 

요즘 서점가엔 어린이들 위한 자기계발서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1세기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건 뭘까?

어렸을때부터 만들어가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고 성공한 행복한 삶을 위해선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읽었을 때 지루함과 따분함을 없애기 위해 만화로 만들어 졌으며 만화라고 그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오늘 아침 우리 아들은 준비물을 빠뜨리고 갔다며 갔다달라고 전화가 왔다.

이럴때마다 엄마는 고민에 빠지는데...

습관을 위해 가져다 주지 말아야 할지...아님 선생님께 혼나고 수업을 위해 갖다 주어야 할지...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중 1권에서는 3가지의 습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습관 하나하나에 많은 가치가 있는 보석과 같고 그 보석을 찾는 순간 아이들에게 좋더 나은 삶을 사는 방향을 제시한다고 하는데...

7가지 습관이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은 자신의 삶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가칭 있는 일이 무엇인지 현명한 결정을 내리게 하고

자신감을 기를 뿐더러 행복함과 부모님과 친구들과의 관계를 개선한다고 한다.

책 속에서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개인 감정 은행계좌'라는 것인데 사람들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것을 저축하는 은행으로 긍정적이고 좋은 것만 저축이 가능하다고 한다.

자기 자신에 대해 신뢰나 자신감이 있을때 저축이 되는 은행으로 계좌가 가득 찬다면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자기 자신을

신뢰하며 항상 긍적적이고 밝은 삶을 살 수 있는 것이고 반대로 자신과의 약속을 어긴다든가 자신을 학대하고 자기를 신뢰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계좌에서 인출이 되는 것이다.

자신을 바꿔주는건 결코 부모님이나 친구, 선생님이 될수 없다.

자신을 변화시키는건 자기 자신이며 그 안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할 수 있다.

과연 우리의 아이들의 감정 은행계좌에는 얼마만큼 쌓여 있을까?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그 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며 성공하도록 이끌어 주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자.

1. 자신의 삶을 주도해요.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말고 그 속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내 삶을 주도하며 살아가자.

성공이냐 실패는 자 자신이 만드는 것이며 내가 바로 결정권자다.

행복은 마음먹기 다름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해요.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현명하게 결정해야 한다.

마음속의 인생 지도를 그려가며 끝을 생각하고 행동하자.

자신만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하나하나 실천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3. 소중한 것을 먼저해요.

우리는 늘 많은 것을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 있다.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계획을 세워 시간을 분배하자.

힘들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용기를 갖고 도전하자.

"좋은 습관을 들여라!

습관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한다.!"

아이들에게 인생의 작은 나침반이 되어줄 소중한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2권에서 남은 4가지의 습관 또한 기대가 된다.

y***0 2008.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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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좌우할 좋은 습관들
"운명을 좌우할 좋은 습관들" 내용보기
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해요 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해요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해요   이 책은 7가지 성공습관중 3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운명을 좌우할 좋은 습관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나 자신의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볼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특히 개인감정은행계좌 저축과 인출에서는 미소를 짓게하면서도 생각의 여운을 주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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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해요
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해요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해요
 
이 책은 7가지 성공습관중 3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운명을 좌우할 좋은 습관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나 자신의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볼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특히 개인감정은행계좌 저축과 인출에서는
미소를 짓게하면서도 생각의 여운을 주는 부분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마음속에 새겨둘만한 격언들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생각의 씨를 뿌리면 행동을 거둬들일 것이요,
행동의 씨를 뿌리면 습관을 거둬들일 것이요,
습관의 씨를 뿌리면 성품을 거둬들일 것이요,
성품의 씨를 뿌리면 운명을 거둬들일 것이다.     -새뮤얼 스마일스-
 
*사람은 반복적인 행동으로 판명되는 존재다.
 따라서 탁월함이란 한 번의 행동이 아니라 습관에 있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고대 그리스 철학자)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존 드라이든(영국의 시인)

*자기 자신을 맑고 밝게 해야 한다.
 우리는 온 세상을 그 너머로 보는 창문이다.
   -조지 버나드 쇼(영국 극작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다른사람이 아닌 나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내가 바로 결정권자다.
   - 일레인 맥스웰(미국작가) 
 
*사람은 자기가 마음먹은 만큼만 행복하다.
   -에이브러햄 링컨(미국 제16대 대통령)

*두려움의 정복은 지혜로운 삶의 시작이다.
   -버트런드 러셀(영국의 철학자)
 
재미있는 삽화와 스토리 전개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내 생활을 뒤돌아보고 점검해보고
다시 재정비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가족모두가 읽고 함께 하나씩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같다.


 
p********4 2008.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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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만화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1
"[서평]만화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1"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며 늘 순탄하게 순순한 그때처럼 영원히 주욱 가기를 바랬었고 당연히 그럴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둘다 10대에 접어들면서 사춘기의 홍역을 앓고 있는 모습을 엿볼수 있었고 이때 좀더 아이의 미래에 성공적인 삶의 방향을 제시해줄만한 책이 제목부터 마음에든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었다. 덩치를 보나 키로 보나 10대로 접어드니 훌쩍 커버린건 사실
"[서평]만화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1"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며 늘 순탄하게 순순한 그때처럼 영원히 주욱 가기를 바랬었고 당연히 그럴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둘다 10대에 접어들면서 사춘기의 홍역을 앓고 있는 모습을 엿볼수 있었고 이때

좀더 아이의 미래에 성공적인 삶의 방향을 제시해줄만한 책이 제목부터 마음에든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었다. 덩치를 보나 키로 보나 10대로 접어드니 훌쩍 커버린건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내눈엔

순수한 꼬맹이로 탈피하지 못하고 있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을 내세워 쉽게 접할수있게

기회를 주어 너무도 반가울 따름이다. 아마 빽빽히 책장을 가득채웠다면 또 훈계가 잔뜩 들어 있을거라고

두녀석다 거부했을지도 모른다. 책표지부터 주인공의 활달함과 희망에찬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10대에 접어든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바른길로 갈것이며 성공을 위해 자기의 꿈을 향해 달려가기위해

서는 어떤 발걸음을 해주어야하는지에 많은 고민이 쌓여있었다.

자기 주장들이 강해지며 10대에게 많이 생기는 문제점들을 감추기 보다는 들춰내어 같이 좋은방향으로

해결해주길 무척 바래고 있었다. 어떤길을 옳은길인지의 방향제시를 이책에서 엿볼수 있었고 아이들도

조금씩 자기의 미래에 관한 꿈을 구체적으로 접근시키면서 지금의 습관이 앞으로 나에게 미칠범위가

얼마만큼 차지하는지를 다시한번 뒤돌아보게끔 해주었다.

성공은 하루아침에 뚝딱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며 나이가 들어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성공을 할거라는

막연한 기대만 하는 아이들에게 이제 성공하기위해서 앞으로의 습관을 조금씩 고쳐나가게끔 해주었다.

교과목에서도 배울수 없는 내용들이 참 알차게도 나와있었고 친근한 만화로 7가지 좋은 습관을 아이에게

흥미유발로 조금씩 유도하고 도전하게끔 해주는 내용들이 뜻깊었다.

자신의 삶을 주도해 내가 주인공임을 인신해야하며, 늘 끝을 생각하며 시작해야지 작심삼일이 되어서 안된다.

그리고 무슨일을 행할때 무엇이 더 소중한 것인가를 생각해보고 먼저 실행하는것이 원칙이며, 늘 희망적으로

Win-WIn을 외쳐야 한다. 다른사람과의 의견충돌이 생길때는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그걸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려고

노력해야한다. 무엇을 한가지 하더라도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며 실시해보려고 노력해야한다.

지금에 머무르지 말고 내자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나를 새롭게 발견할수 있도록 재촉해야한다.

10들이 문제점도 진단해주며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 있을까도 지시를 해주며 지금의 습관을 잘 들여놔야지

앞으로 내가 생각한 미래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아이가 이책을 통하여 지금의 게으름과 나태속에서 그만 빠져나와 올바른 7가지 습관을 한꺼번에 많은

것을 바란진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탈바꿈하는 모습을 지켜보고싶다.

아니 좋은습관으로 발 디딜려고 하는 아이에게 옆에서 응원을 보내주고 싶다.

사춘기에 막 접어들고 내꿈이 과연 이루어질까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 10대들에게 어쩌면 이책은

그들이 가야할 방향을 비추어 주고 있었다.

10대에 좋은 습관을 가진다면 앞으로도 무슨일이 닥친다고 해도 슬기롭게 해결할수 있고 좌절에

빠진다고 해도 거침없이 일어설수있는 용기를 줄것이며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까지 얻을것으로 확신한다. 한가지 한가지 실천에 들어가야겠다.

10대에 접어든 아이들과 그 옆에 있는 부모님에게도 이책은 참 유익하게 다가오고 있었다.

y*****8 2008.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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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내용보기
역시 만화라서인지 아이들이 단번에 읽어 내려간다. 만화의 장점을 잘 살려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지루하거나 싫증나지 않게 잘  표현해 주었다.  '성공하는 7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의 아들인 저자 숀 코비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잘 받아 10대들에게 그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저자도 아버지의 가르침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세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회사의 부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내용보기

역시 만화라서인지 아이들이 단번에 읽어 내려간다.

만화의 장점을 잘 살려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지루하거나 싫증나지 않게 잘  표현해 주었다.

 '성공하는 7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의 아들인 저자 숀 코비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잘 받아 10대들에게 그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저자도 아버지의 가르침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세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책을 읽는 동안 머리속에 계속 '세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우리말 속담이 생각 났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 "습관"이었다.

원칙을 정하여 습관이 몸에 베이게 매일 매일 실천하는 것이다. 

어린시절의 좋은습관이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는 열쇠가 된다는 것을 잘 말해 주고 있다.

일곱가지 습관 중에서 1권에서는 크게

 1. 자신의 삶을 주도 해요 .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해요.

 3. 소중한 것을 먼저 해요  

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해 주고 있다.

틴에이저들이 잘 알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자신의 삶의 주인은 바로 자신임을 강조하고 있었다.

특히 '사명선언문'을 작성하여  자신을 돌아보며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도와 주고 있었고,  시간의 우선순위를 정해 두고 계획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었다.  알찬 내용 덕에 어른들이 읽어도 될 만큼 좋았다.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려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읽어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i*******r 200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만날 수 있을지..
"이 책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만날 수 있을지.." 내용보기
먼저, 너무 늦게 서평을 올리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에겐 서평 징크스가 있나 봅니다. 좀 한가해져서 서평 이벤트 신청을 하면, 책을 받기도 전에 밤새워 일을 해도 모자를 일복이 터지는 거지요.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번번이 서평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터라 해가 가기전 마지막으로 약속을 지켜보리라 다짐하며, 애가 노는 옆에서 열심히 책 을 읽었답니다. 하지
"이 책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만날 수 있을지.." 내용보기

먼저, 너무 늦게 서평을 올리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에겐 서평 징크스가 있나 봅니다. 좀 한가해져서 서평 이벤트 신청을 하면,

책을 받기도 전에 밤새워 일을 해도 모자를 일복이 터지는 거지요.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번번이 서평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터라 해가

가기전 마지막으로 약속을 지켜보리라 다짐하며, 애가 노는 옆에서 열심히 책

을 읽었답니다. 하지만 서평 쓸 여력없이 방학을 맞이하고, 방학이 되어 가까

스로 시간을 내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저는 예전에 만화가 아닌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을 읽었습니다.

그 전에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이라는 두꺼운 책도 읽었습니다.

사실 저에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던 책들이었습니다. 자만심이라 생각되어

입 밖에 내기 무섭기도 하지만 7가지 습관 중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습관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인생에 성공을 했냐 하면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내 직장일, 생활에 늘 행복감과 만족감을 가지며 살고 있고 주위 사람들

에게 마음을 다해 베풀며 사는 일 또한 행복을 주는 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저는 아이들 책을 읽을 때, 저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가 하는 생각으로 읽지는

않습니다. 내가 읽고 느끼는 것을 아이들이 읽고 느끼는 것과 교류를 하고픈

마음을 키우며 읽습니다.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려면 뭔가 그 매개체가 필요한데

그건 두 상대를 함께 매료시킬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답니다. 저는 책읽기를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은 가끔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대체로 만화책을 좋아하는데 저는 만화책도 흑백 정통 만화를 좋아

합니다. 아이들은 원색 학습만화를 좋아합니다. 저는 그런 책을 읽으면 다소 피

곤함이 들지만 아이들이 왜 그런 책을 좋아하는지 알아보려고 가끔 읽긴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 '만화'네요. 공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성공'이란 일단 시험 점수가 잘 나오는 것이니까 공부를

잘 하기 위한 습관에 대한 책이란 느낌도 주나 봅니다.

실험왕, 살아남기 시리즈에 환호하던 아이들이 이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걸

발견했답니다. 몇 페이지 읽어보고는 '어려워요'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오랫동안 생각하거나 깊이 생각하여 결론내는 것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재미있는 게 나타나면 그런 일들도 아주 오랫동안 잘 한다고 저는 느

낍니다. 하지만 딱 한 눈에 보기에 복잡하거나 모르는 용어들이 나열되어 있으

면 학습 욕구를 잘 느끼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이 책의 13쪽의 습관 나무와 같은 경우입니다. 주인공은 그 나무

습관 열매들을 보고 '와~ 아름답다' 탄성을 지르지만 아이들은 거기에 공감하

지 못하고 밋밋함을 느낄 뿐이었답니다.

책 처음부터 끝까지 '성공하는 10대들의 습관' 강의를 하는 천사 소녀는 '한 번만

본다고 다 알 수 있는 건 아니야'라고 말하고 있긴 하지만, 주인공 사내 아이가

'와~ 아름답다' 하면서 다소 앞뒤가 안맞고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헛점이 보이네요.

 

저는 이 책을 그런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원색적인 그림체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학습만화보다는 오밀조밀 읽는 맛이 있어서 좋았거든요. 글밥이 너무 없이

그림만 큼지막하게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게 하는 학습만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저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와 반대 성향인 아이들은 글밥때문에 14페이지 보다말고 책을 덮는지도 모르겠

지만요.

제가 마음 교류를 원했던 아이들은 4학년입니다. 보통 제가 따끈따끈한 새 책을

사서 먼저 읽고 학교에 가져가서 표지만 보여주면 아이들은 먼저 보겠다고 아우성

을 치거든요. 글밥이 많든 적든 간에 새 책이라는 점 하나 만으로도 아이들은 호기

심을 가졌지요.  글에서 느끼셨겠지만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담임 교사랍니다.

아이들과 책으로 마음 교류를 하느라 삼일이 멀다하고 새 책을 열심히 사서 학급문고

로 뿌려두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지요.

 

이 책을 몇 페이지 보다말고 덮어버리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얼마나 좋은 책인지, 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말해준다는 건 어쩐지 따분한 설교처럼 느껴졌습

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서평을 제 일기장에 쓰기로 했습니다. 애들은 일기쓰기를 싫어

하면서도, 남에게 자기 일기를 보여주기 싫어하면서도 선생님 일기장은 꼬박꼬박 읽으니

까요. 참, 하지만 이렇게 긴 일기는 다 읽지 못합니다. 너무 길어서 이해가 안 간다고 합

니다. 시리즈로 되어있는 연작 일기도 안 읽지요. 아마 몇 아이들만 이 일기를 다 읽겠네요.

모든 책이 모든 아이들에게 유의미하길 기대하기 보다 한 아이에게라도 가슴 속 깊이 뿌

리내리길 바라는 편이 낫겠다 싶습니다.

 

  "아이야, 89쪽 좀 펴보렴. 거기보뎐 반사적인 사람들의 행동과 주도적인 사람들의 행동이

비교되어 나온단다. 너나 나나...진짜로 주도적인 사람이구나. 하지만 우린 가끔 반사적인

사람들의 행동을 할 때가 있지. 힘들어 하다가 결국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긴 하지만 이 책

을 보면서 내가 어떤 일에 반사적으로 행동했더라? 되돌아 보기도 하고 내가 어떤 힘든 일에

주도적으로 지혜롭게 잘 행동했더라? 칭찬도 해보자꾸나. 지금은 연말이니까 우리가 함께한

일년 속에 녹아있는 많은 일들을 같이 돌아보는 것도 행복한 일 아닐까?"

하고 말을 건네봅니다. 그냥 혼자 누워서 일년을 돌아보면 생각이 맴돌고 그러다 졸음이 오거나

딴 생각을 하고 말지만, 이렇게 책을 읽으며 되돌아 보기를 하면 끊임없이 반추를 할 수 있으

니 얼마나 좋은가 싶습니다. 그게 어떤 면으로는 책과의 대화, 저자와의 대화, 책을 읽는 가장 기

본적인 이유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세월을 지나 여기에 이르렀고, 그래서 터득한 방법은 이런 방법인데 여기

서 제시하는 좋은 습관에 이르는 연습 방법들은 이런 거구나. 이렇게 실천해보면 좋기도 하겠

구나. ' 이렇게 연습 방법을 비교해보기도 합니다. 내게 부족한 점을 추려 내고 여기서 제시한 좋은

방법을 끼워 넣으면 힘든 일이 생겨도, 좌절감이 생겨도 재미있게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가 내 삶과 내 책읽기를 통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었다면 어떤 의도

를 내보이지 않고, 거부감도 생기지 않게 아이들 삶 속에서 마음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오래 살았

던, 먼저 살았던 이로서, 선생이란 교육적 가치로서 아이들 삶 속에 침투하려고 하면 말 뿐인

설교가 되고 말지만 내 삶에 투영된 책읽기였다면 그냥 지나가는 말로 아이들에게 한번 말 걸어

도 아이들에게서 진심어린 반응이 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반드시 이 책을 읽게 됩니다. 비판적인

사고의 틀을 가지고.

  "아이야, 내 글이 어렵니? 어렵더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란 걸 네가 느껴왔으니 이 글에서도

내 냄새가 물씬 나겠지? 네가 이 책을 뿌리쳤어도 나는 네가 어떤 사람이란 걸 느껴왔으니...

나중에 어디서건 다시 만날 지점이 있겠지... 하고 말 수 있지. 서평을 쓰면서 방학한지 이틀 밖에

안되었는데 나를 보고싶어해 주는 너를 생각한단다. 방학하자마자 네 꿈을 꾸고, 교실에 남아

나를 물끄러미 바라봐주던 너의 꿈을 꾸고나서 이 서평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단다. 도서관에서

한번 보자꾸나. 우리를 다시 만나 이야기꽃 피우게 할 그런 책이 쌓여있는 도서관에서 말야."

 

  "난 이 책을 옆구리에 끼고 갈거야. 넌 저번에 서평썼던 그 책 좀 가져와. 네가 어떤 책을 읽고

내 얘기를 그렇게 많이 썼는지 궁금하거든. 영롱한 이슬빛같은 너의 모든 것으로..내가 자라나는

구나. 나도 너처럼 계속 책과 성장하고 싶어서 한참 잊고 살았던 서평쓰기를 시작했단다. 우리

조만간 꼭 만나서 말못하고 빙글빙글 그러지 말고 책 이야기 하자. "

 

9****8 200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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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삶의 지침서
"10대들의 삶의 지침서" 내용보기
이책의 원작은 숀코비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유명한 작가 스티븐 코비의 아들로 아버지가 가르쳐준 7가지 습관을 자신의 삶에 실제 성공적으로 적용한 체험을 담아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을 썼다고 한다. 그 원작을 만화로 엮은 책이다. 숀코비가 실제 생활에서 겪은 것을 토대로 했기에 더 신뢰가 가고 성공적인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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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원작은 숀코비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유명한 작가 스티븐 코비의 아들로 아버지가 가르쳐준 7가지 습관을 자신의 삶에 실제 성공적으로 적용한 체험을 담아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을 썼다고 한다. 그 원작을 만화로 엮은 책이다.

숀코비가 실제 생활에서 겪은 것을 토대로 했기에 더 신뢰가 가고 성공적인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생각의 씨를 뿌리면 행동을 거둬들일 것이요,

행동의 씨를 뿌리면 습관을 거둬들일 것이요,

습관의 씨를 뿌리면 성품을 거둬들일 것이요,

성품의 씨를 뿌리면 운명을 거둬들일 것이다.   <새뮤얼 스마일스>

 

습관이란 무서운것이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어야 하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우리의 운명을 바꾸어준다"라는 영국의 시 구절을 통해서 습관이 단순한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반복적으로 이루어 지면서, 그 습관을 떨쳐 버릴때는 엄청난 어려움을 겪을수 있다.

미래를 짊어질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제대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습관과 원칙을 길러야 할것이다.

 

이렇듯 습관이라는 것이 나의 매래와 운명에까지 영향을 초래하게 될 수있다는 생각을 해보니,

사소하게 보이는 일반적인 습관까지도 소홀하지 말고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겠다고 느꼈다.

g******o 200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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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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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teens 1 습관은 운명을 좌우한다! 숀코비 원작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 만화로 우리 아이들 곁에 찾아왔다.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들이 7가지 좋은 습관을 마음껏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가르쳐준다. 1권에서는 7가지 습관 중에서  자신의 삶을 주도하기, 끝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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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teens 1

습관은 운명을 좌우한다!


숀코비 원작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 만화로 우리 아이들 곁에 찾아왔다.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들이 7가지 좋은 습관을 마음껏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가르쳐준다.


1권에서는 7가지 습관 중에서  자신의 삶을 주도하기, 끝을 생각하면서 시작하기, 그리고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 3가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이들이 읽기에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캐릭터로 아이들이 솔깃해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요즘 날이 많이 추워졌다고 늦잠 자는 우리 아이들 모습처럼 헐레벌떡, 허겁지겁 가는 모습에 아이들이 자신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씨익 웃으며 책을 또 읽는다.


이 말씀이 가슴에 남아있어서 옮겨본다.


생각의 씨를 뿌리면 행동을 거둬들일 것이요

행동의 씨를 뿌리면 습관을 거둬들일 것이요,

습관의 씨를 뿌리면 성품을 거둬들일 것이요,

성품의 씨를 뿌리면 운명을 거둬들일 것이다.

                                      --새뮤얼 스마일스--



주인공 한올이는 지각대장에다 숙제 안 해오는 대장, 잘되는 일이 없다고 한올이가 투덜거리자 천사가 나타나 한올이의 고민과 성공하게 만들 수 있는 습관을 가르쳐 준다고 한다.

먼저 잘못된 습관들에 관하여 하나하나 콕콕 짚어주면서 한올이의 생각을 바꾸게 한다.


역사상 가장 바보 같은 발언을 한사람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그렇게 유명한 사람도 실수한다.

사물을 보는 방식, 관점, 생각의 틀, 신념을 말하는 것이 바로 패러다임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가졌던 잘못된 패러다임을 모두 없애고 새로운 시각으로 보니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한올이를 보면서 우리아이들도 더 많은 것을 배우고 한올이처럼 생각을 전환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을 읽으면서 아직은 구체적으로 정해서 노력하고 있지 않은 아이에게 좋은 기회가 될 듯 하여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2권을 기대하며..................

w******h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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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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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저로서는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이 너무 반가웠답니다. 하지만 과연 이 책을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싶어 주저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만화로 새로 나왔다니 제가 먼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과연 어떻게 풀어놨을까 궁금해서요. 첫 장을 넘기면서 어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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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저로서는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이 너무 반가웠답니다. 하지만 과연 이 책을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싶어 주저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만화로 새로 나왔다니 제가 먼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과연 어떻게 풀어놨을까 궁금해서요. 첫 장을 넘기면서 어쩜 우리 아이랑 똑 같은 주인공의 모습에 웃음만 나오더군요. 매번 준비물 빼놓고 학교 가서 혼나고 집으로 전화 하거나 찾아오는 우리 아이가 생각나서요. 갑자기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서 천사가 나오는 장면은 엉뚱하지만 아이들 눈높이를 생각하면 자연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었네요.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주고 아이의 실생활에 밀접한 예를 들어주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저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답니다. 초등 6학년인 아이를 위해 준비했는데 반응은 어린 동생들이 더 열광하네요. 서로 먼저 읽겠다고 가위바위보를 하더니 1권을 읽자마자 2권 바로 사놓으라고 난리랍니다.

 

애들 아빠까지 덩달아 읽더니 어른에게도 도움이 된다네요, ㅎㅎ~ 10대의 성공은 곧 20, 30대의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일 테니 어쩌면 당연한 소리겠지요. 재미있게 읽었으니 이제 실천이 문제겠지요. 그래도 일단 알고 있으니 문제 행동을 보일 때 제가 책 속에 나온 한 구절을 인용하면 아차! 하는 표정을 짓는답니다. 이번 겨울방학 동안에는 책 속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하는 준비기간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저도 열심히 실천할 생각이랍니다.

 

온 가족이 함께 노력하면 더욱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하며 오늘부터는 어른을 위한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다시 꺼내 보아야겠습니다.

w******a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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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습관 갖기를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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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은 스티븐 코비의 아들이 저자이고, 2001년 한국고교신문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2002년 문화일보 선정 독후감 지정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이, 어린이 책 일러스트, 학습만화작업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전문가 그룹 그림떼에 의해 다시 태어났다. <만화  성공하는 10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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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은 스티븐 코비의 아들이 저자이고,

2001년 한국고교신문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2002년 문화일보 선정 독후감

지정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이, 어린이 책 일러스트, 학습만화작업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전문가 그룹 그림떼에 의해 다시 태어났다.


<만화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책 읽기를 싫어하는 10대 초반의 우리 아들도

한 번에 다 읽을 정도로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더 재미있었다.   


“엄마, 한올이가 나보다 더 심하네” 그러면서 재밌었던 페이지, 인상 깊었던 페이지를

보여 주고,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라도 되듯이 반성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니 엄마인 나도 함께 봤다.


잘못된 습관들 1. 반사적인 행동

                      2. 끝을 생각하지 않고 시작하기

                      3. 승 - 패를 생각하기

                      4. 듣기 전에 먼저 이야기하기

                      5. 협력하지 않고 혼자하기

                      6. 심신을 피곤하게 하기

(P18, 19)장 중에서 우리는 어떤 나쁜 습관들을 갖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하지만 다행히도 우리는 그 습관보다 강해서, 열심히 노력하면 바꿀 수 있어

라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어머, 우리 아들이네’ 아니, 아들뿐 아니라, 나도 나쁜 습관을 갖고 있는데

이 기회에 고쳐볼까!

주말마다 피곤하다고, 시체 놀이하는 이 나쁜 습관은 습관적으로 주말만 되면 피곤해

지는데, 아이들보다도 내가 먼저 게으름을 고쳐 볼까!  하고,  

어떻게 고칠지 생각하게 하고 계획하게 한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7가지의 습관들은 이런 도움을 줄 수 있으니,

* 삶을 컨트롤할 수 있다.

* 친구들과의 관계가 원만하다.

*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

* 부모님과 사이가 좋다.

* 중독증을 극복할 수 있다.

* 자신에게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결정할 수 있다.

*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 행복하다.

* 학교, 아르바이트, 친구와의 일 등 여러 가지 일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아들이여!  10대들이여! 

좋은 미래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갖기를 노력하라. 

s*****9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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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의 전환으로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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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많은 생각의 전환점을 가져왔었다.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잘 못 생각하고 삐뚤하게 생각하는 점을 보면서 이 책이 생각이 났고 마침 스티븐 코비의 아들인 숀 코비의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 만화로 나왔다고 해서 솔깃했다.한참 만화책을 즐겨보는 아이였기에 부담없이 읽을거라고 생각했다.책속 주인공 마냥 매사에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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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많은 생각의 전환점을 가져왔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잘 못 생각하고 삐뚤하게 생각하는 점을 보면서 이 책이 생각이 났고 마침 스티븐 코비의 아들인 숀 코비의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 만화로 나왔다고 해서 솔깃했다.한참 만화책을 즐겨보는 아이였기에 부담없이 읽을거라고 생각했다.
책속 주인공 마냥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고 의욕이 없는 아들을 그냥 사춘기인가보다라고 넘기기엔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아이에게 슬쩍 건네주니 역시 받아들고 금세 읽는데 
읽고 나서 하는 말이 "나 읽으라고 나왔다보다~"였다.
그말이  정답(?)이었지만 좋은 습관을 기르는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것이지 않냐고  일곱살 둘째 아이도 읽히겠다고 했다.
둘째 딸아이는 한참을 보더니만 아주 흡족한 얼굴이다.
마침 유치원에서 하는 수업중에 '영리더'라는 것이 있는데 
그 수업의 지침이 된것이 바로 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었기 때문이다.
"엄마 승승이와 승패와 패승이와 패패가 있는데요~~"하면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들이다.
어렸을 적 부터 이러한 좋은 습관들을 몸에 익히고 바르게 행동하고 
생각한다면 바른 어른으로 자라는데 문제가 없을것이다.
유치원에서 배운 이론들을 만화책으로 접하게 되니 더욱 신이 났다.
1권에서는 7가지 습관중에 3가지를 들려주고 있다.
'자기의 삶을 주도하기''끝을 생각하며 시작하기''소중한 것을 먼저 하기' 나머지 4가지의 이야기는 2권에서 알려준다니 얼른 2권도 아이들품에 안겨줘야겠다.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게 하고 싶기에..
d******3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