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부국들의 이동에 대한 경제사 이야기
"부국들의 이동에 대한 경제사 이야기" 내용보기
이도서의 최초 리뷰를 쓰게되어 개인으로서는  영광입니다.   경제사의 대한 애기인데 특이한 애기는 화물 특히 해운업에 비중을 둔것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이분은 다독이 엿보이는 부분이 서양의 경제학자들은 동양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이 없는데 이책에선 중국의 당송 인도의 무굴제국이 나온다. 상세한 설명에 아세아에서도 내세울 경제대국이 있었구나하는점이 새롭게 알게
"부국들의 이동에 대한 경제사 이야기" 내용보기

이도서의 최초 리뷰를 쓰게되어 개인으로서는  영광입니다.

 

경제사의 대한 애기인데 특이한 애기는 화물 특히 해운업에

비중을 둔것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이분은 다독이 엿보이는 부분이 서양의 경제학자들은 동양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이 없는데 이책에선 중국의 당송 인도의 무굴제국이 나온다.

상세한 설명에 아세아에서도 내세울 경제대국이 있었구나하는점이 새롭게 알게 되었다

 

경제사의 흐름에서 항상 혁신이 제일중요한 요소라고 주장한다

특히 국가나 기업에서는 모방단계에서 벗어나서 혁신의 단계를 거쳐 우위에서 쇠퇴의 길을 걷는다는 애기는 의미심장하다

 

이것을 개인한테 견주면 죽을때까지 끊임없는 자기의 혁신이 없어면 안됀다고  의미를 확장해도 되겠다

이혁신의 의미는

  1.새로운제품의 개발

  2.새로운 공정의 개발

  3.새로운 시장의 개척등으로 요약된다

 

그리고 무굴제국의 번성사유와 청나라의 쇠락사유를 설명해보면

 

*무굴제국의 성장배경

 1.정치적인 안정제공과 각기업에게 고도의 자율을 보장하는

    작은정부지향

 2.경쟁과 개인주의에 입각한 시장경제체체의 융성

 3.거래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제정된 통상관련 제도

 

*청나라의 몰락배경

 1.성공의 시대가 지속되면 남의 혁신방법을 모방하기 어렵다는

   사실

 2.과거의 성공은 과거의가치관 과거의 사업방식 기득권에

   안주하려는 성향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3.성공이 오래지속될수록 변화에 대한 반발 또한 더 강해진다

 

마지막으로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으론 확실한 자신감과 강한 힘, 낙관적인 사고방식이 요구되는 현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가오는 강력한 메세지입니다

 

현재는 미래를 위한 준비 즉 경제의 참모습은 역사가 중요하다고 하니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과거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마음깊이 새깁니다.

 

좋은책입니다 경제서 이자 역사서입니다

 

 

 

 

 

k*******n 2008.12.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음세기는 극동아시아인가요?
"다음세기는 극동아시아인가요?" 내용보기
이책을 완전히 독파하지는 못하였다.   이책을 읽으면서 좋은점은 내가 부족한 서양의 근대역사 17~19세기의 역사를 좀더 알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단편적인 역사의 내용도 있더 유용했던것 같다. 그러나 어떻게 네들란드/영국과 같은 조그만 나라들이 세계의 강국이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한것 같다. 그래도 당시의 강대국및 무역국에
"다음세기는 극동아시아인가요?" 내용보기

이책을 완전히 독파하지는 못하였다.

 

이책을 읽으면서 좋은점은 내가 부족한 서양의 근대역사 17~19세기의 역사를 좀더

알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단편적인 역사의 내용도

있더 유용했던것 같다.

그러나

어떻게 네들란드/영국과 같은 조그만 나라들이 세계의 강국이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한것 같다. 그래도 당시의 강대국및 무역국에 대한 실황을

자세하기 설명해 주었다.

 

다시말하면 중요한 내용중 왜 화물의 물량이 이나라에서 저나라로 이동이 되었는지

즉 결과론적인 분석은 좋은데 원인적인 분석이 아쉽다.

 

이책을 읽기 전에 에이미추라는 작가가 쓴 "제국의 미래"라는 책을 읽었다.

제국의 미래는 왜 스페인/네들란드/영국등 시대의 최대 강국들이 어떻게 그 시대의

최대 강국이 되었는지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읽기에 너무 딱딱하다.좀더 읽기 편하게 정리되면 참 좋은데...

 

 

s******k 200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