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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여름에 먹어도 겨울에 먹어도 늘 인기만점인 아이스크림. 그냥 맛나게 먹고 마는 그런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을 통해서 과학을 배웁니다. 동화로 재미나게 풀어가니 과학책을 보지않는 우리 아이도 재미있다고 봅니다. 생활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어있는 과학,,, 그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있는 이야기~ 바로 그런 이야기가 책속에 들어 있어 우리 아이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네요.
더운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실컷 먹고 탈이 난 기찬이와 산이, 은비가 기찬이의 삼촌집으로 가서 삼촌집 서재에서 본 이상한 책에 의해 시간을 초월한 여행을 떠나게 되며 작아졌다 커졌다 하면서 온몸으로 느끼는 과학의 세계... 그 신비함 때문에 읽는 독자는 재미를 느낍니다.
책을 읽으면서 만드신 분들의 정성을 느꼈네요. 어려운 낱말 하나하나 형광펜으로 표시한것 처럼 표시하고 뜻풀이까지 옆에다 해 주셔서 책을 읽는 아이의 어휘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게다가 지식박스까지 있어서 평소 궁금했던 질문이나 알아야할 상식을 정리해 주셨어요. 중요하게 짚고 가야 하는 것은 빨간 펜으로 줄을 긋고 "너, 그거 아니?"코너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네요. 그림도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져 있는데다가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는 해설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생활속 과학 이야기... 초등생에게 적극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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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빙고. 이것은 누가 알아냈을까요. 천장 자체를 둥글게 만들었네요. 통풍이 잘 되도록 바람이 들어오는 방향으로 입구를 만들고 더운 날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요. 우리나라는 이렇다면 해외는 언제쯤 했을까요? 때문이네요. 올렸다네요. 요새는 높이가 계급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바람 솔솔 뜨거운 열기 앞의 열정이 숨쉬는 분위기가 떠오르네요. 집에서도 맛있는 아이스크림의 탄생이. 확실히 파는 아이스크림이 너무 달게 맛있게 만들어진 것은 이것 저것 안 좋은 것도 들어있기에 여름에 많이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좀 번거로움이 있어서 그래요. 있네요. 지수도 이런 모험 속에 빠져들어서 재미있게, 1년 내내 좋아하는 얼음에 대해 더 한층 알게 되었어요. 깜빡 잊으면 그냥 얼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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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어는 원리와 아이스크림의 역사 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1학년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은 물론 많았지만 재미잇고 속도감이 잇어서 별 무리 없이 읽었지요..
세명의 친구들이 호기심으로 새상을 바라보며 궁금 한건 하나 하나 풀어 나갑니다...
그러면서 그냥 즐기는데 아니라 거기에 잇는 과학의 원리를 이해 시켜 줍니다..
중간 중간 사진들과 보조 설명들이 과학적 지식을 더 굳건히 하고..
세명의 주인공들의 삽화 그림들이 읽는 동안의 지루함을 달래 주더군요...
이 책을 보면서 과학 책이 과학 책이 아닌것 같아 과학을 싫어 하는 아이들도 손이 갈듯 합니다..
생활속의 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 하는 책이라고 소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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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어는 원리와 아이스크림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 좌충우돌 3총사가 시간 여행(과거와 현재를 드나들고 외국도 드나드는 여행)을 하면서 한가지씩 깨달아가는 내용이다. 만화가 아닌데도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들이 만화책을 읽는 것처럼 술술 읽어지는 묘미가 있다. 그러면서도 과학에 대한 원리를 아이들 스스로 깨달아가도록 도와주는 역사, 옛날의 음식보관 방법, 차가운 음식, 추운 지방, 아이스크림이 실패작에서 시작된 것이라는 등의 많은 관련지식을 넣어주어서 그저 만화가 주는 재미만이 아닌 과학책의 역할도 해준다. 책을 읽는데 흥미를 느끼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과학관련지식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주는 책으로 추천할 만하다. 아이세움에서 나온 과학 만화 시리즈인" ***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만화가 아닌 글로 써서 아이들이 만화보다 책을 볼 수 있도록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책으로 보면 좋을 듯싶다. 그리고 아쉬움이 있다면 일반책보다 소형이라 가격이 8,500원이긴 한데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들므로 좀 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맨 뒷면에 사이언스 스쿨에서 교과서 돌보기코너가 있는데 그부분에 과학관련 정보로 제공된 내용의 사진정보를 함께 넣어 모아주셔서 학생들이 학교 공부에 필요한 숙제들에 활용할 수 있게 제작을 해주시면 좋겠다. 책내용 중에 나온 사진정보를 떼어서 과제물이나 준비물로 잘라 사용하면 책이 훼손되기때문이다. 이렇게 보완된다면 작은 책이라도 8,500원에 알찬 책으로 여겨져서 소비자들이 선택하기가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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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이 생활 속에 담긴 기발한 과학 이야기로서 첫번째 주제가 얼음이 어는 원리와 아이스크림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과학동화지만 딱딱하지 않고, 재미나게 풀어가고 있어 읽는 내내 과학적 지식을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레 얻어가는 기분이었다. 지금은 추운 겨울이라 아이스크림과 얼음을 떠올리면 더욱 추울테지만, 그만큼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여름이라면 상황은 다르다. 냉동고가 있어야 얼음과 아이스크림을 볼 수 있고, 생각만 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 테니까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얼음과 아이스크림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네 옛날의 얼음 저장고 석빙고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얼음이 되는 과정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진 나라에까지 여행을 하게 된다. 환상적 모험과 과학상식을 알 수 있는 이야기책. 꽁꽁 영하 10에서 대탈출.
이 책의 구성에서 맘에 들었던 건 내용중에 어려운 단어나, 의태어 등의 단어풀이를 옆에다 표시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던 점이다. 아직 어휘력이 부족한 우리 아이에게 단어의 이해측면에서 참 좋은 안내자였다. 중간 중간 돋보기 안경박사의 자세한 물음과 대답, 너 이거 아니 코너를 통해 자세하고 상세한 가르침이 아이들을 과학적 호기심의 열쇠가 되어주었다. 주인공 기찬 은비 산이의 캐릭터도 귀엽고 친근감이 있고, 티격태격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정겹게 이야기를 이끌어 주고 있어 편히 읽을 수 있었다. 마지막부분의 사이언스쿨 교과서 돋보기는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을 자세하고 재미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자연스런 과학학습도 되었다.
다른 주제의 또다른 모습으로의 여행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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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에서 아이스크림까지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모조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솔직히 과학이야기는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지루할 수 밖에 없을텐데 이 책은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술술술 읽히는 것이 어떤 소설책 보다 재미있 다. 물론 주인공인 기찬, 은비, 산이로 부터 시작해서 나머지 등장인물들이 허구의 인물이기 때문에 동화일 수도 있지만 허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등장하는 주제를 다루었기 때문에 더욱 빠져들게 된다.
특히 아이들의 얼음이나 아이스크림 사랑은 끔찍하지 않은가? 무작정 얼음이나 아이스크림이 맛이있고 달아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알고 먹으면 그 맛이 더욱 맛있을 것 같다. 기존의 과학도서들이 상식이나 지식적인 면에 치우치면 좀 딱딱하고 또 만화적이고 재미에 치우치면 황당하기 까지 한데 이 책은 딱 그 중간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세분류로 나뉜다. 좌충우돌 삼총사, 좌충우돌 여행의 원인 제공자, 그리고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특히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은 포졸을 비롯해 주방장 등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이리저리 여행하는 느낌을 준다. 그 여행이 아무 목적이 없었다면 얼마나 지루했을까? 하지만 이 책은 꽁꽁! 영하10도에서 대탈출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있듯이 똑 부러지는 "얼음이 어는 원리와 아이스크림의 역사'가 들어 있다.
이렇게 알게된 지식은 아마 평생 기억에 남을 것임이 틀림없다. 실제 사진과 더불어 과학적 상식을 꼼꼼하게 중간중간 끼워넣는 친절함도 엿볼 수 있다. 우리 아이도 책에 나온대로 우리도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자고 해서 순간 당황하기도 했다..ㅋㅋ 두시간마다 저어주어야한다는데... 역시 과학은 제대로 알면 더욱 재미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가 크리스마스에 선물로 받은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더욱 맛있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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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 담긴 기발한 과학 이야기를 담은 사이언스쿨 첫번째 이야기는 얼음이 어는 원리와 아이스크림의 역사에 관해 알수 있다. 크리스마스날 아이스크림 케익을 먹게 되었는데 예전 같았으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무작정 먹었을 텐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아이스크림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한번쯤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아마 앞으로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마다 이 책이 생각날 것 같다.
기찬이의 배탈로 인해 기찬이의 삼촌 집으로 함께 가게 된 은비와 산이. 삼촌이 외출한 사이 삼촌의 책과 연필을 떨어트려 과거의 석빙고 속으로 가게 된다. 이들은 석빙고 속의 얼음을 먹은 죄로 감옥에 갇히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현재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게 되지만, 그들은 뜻하지 않게 냉장고 냉동실과 중세 시대 프랑스로 가게 되는데... 이들은 무사히 돌아올수 있었을까???
책을 읽으면서 가장 눈에 띤 것이 어려운 단어 풀이이다. 이야기 속 단어에 형광으로 칠해 놓고, 바로 그 옆에 단어의 뜻을 설명해 놓아서 아이들이 책을 읽고 쉽게 이해하도록, 그리고 이야기의 흐름을 놓지지 않게 한 노력이 엿보인다. 초등학교 1학년인 딸도 종종 책을 읽다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면 나에게 물어보곤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번거로움 없이 혼자 읽고 이해하는 것이 다 되었다.
또한 흥미진진한 과거와 현재의 여행 이야기 속 과학 말고도 책의 중간중간 ’너, 이거 아니?’나 안경속 작은 박스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나, 생활 상식등을 알려주고, 책의 뒷부분에 교과서 돋보기에서는 교과서와 연계한 내용을 수록하여 아이들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드라이아이스는 매우 차가워서 맨손으로 만지면 동상에 걸릴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옛날에는 겨울철에 얻은 얼음을 여름에 사용하기 위해 석빙고라는 저장 창고를 이용하였고, 셔벗에 우유를 쏟는 실수로 인해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진 이야기와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방법까지... 읽으면 읽을수록 과학적 원리는 물론, 역사적 이야기들과 생활 상식들을 배울수 있어 매우 알차다는 느낌이 든다.
과학책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이 많은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깨뜨린 책이 아닌가 싶다. 과학을 조금 어려워하는 딸아이에게 딱~ 마침맞은 책인것 같다. 빨리 두번째 이야기도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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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우리아들에게 이책은 다른책에 비하여 끌림이 남달랐다. 특이한점은 다른책들은 재미위주로 해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에서는 주인공 산이와 은비를 통하여 직접 과학의 원리를 몸소 체험할수 있도록 하여 스펀지에 스며들듯이 아이가 받아들이는데 수월함을 느꼈다. 평소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과목은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결론이 많이도 나왔다. 실험과 관찰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가 습득하고 흥미까지 유발한다면 과학이라는 과목도 그리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딱딱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수단의 책이아니라 교과서랑 연계하여 아이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뒷부분에 꼼꼼히도 나열해 주고 있었다. 얼음과 아이스크림을 이 추운겨울에도 냉장고를 들락거리며 열고 닫는 아이에게 얼음이 어는 원리와 아이스크림의 역사를 한권의 책에 수록해 놓았으니 아이는 아이스크림을 손에 쥐고는 책장을 집중하며 넘길수있었다. 주인공인 산이와 은비, 기찬 삼총사는 괴짜 과학자인 기찬이네 삼촌 집에 놀러갔다가 이상한 발명품에 손을 대고, 순간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이야기의 전개는 흥미를 더해준다. 옛날 사람들은 냉장고가 없었는데 어떻게 얼음과 음식을 보관했을까 하는 의문점도 제기해주었고 석빙고의 원리도 다시금 아이가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었다. 교과서에서의 간단하게 석빙고 이미지만을 외우고 그 원리 같은건 시험에 안나오니 신경을 안쓰던 아이에게도 꽁꽁 영하 10도에서 대탈출이라는 책을 통하여 좀더 깊이 있는 과학의 원리를 터득해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수 있었다. 이책은 과학적인 원리와 옛조상들의 역사적인 지혜까지 엿볼수있도록 참 다양하게도 아이들에게 연결해주고 있었다. 아이스크림을 왜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는지등의 상식도 여러가지 올려주고 있었고 tip까지 제공해주는 부분에선 상식까지 겸비할수 있었고 지식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가 있었다. 책장 하나하나마다의 그 꼼꼼함은 하나도 빠뜨릴수 없을 정도였다. 얼음과 아이스크림이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접해있다보니 더 흥미를 느끼고 공감을 하다보니 책에 더 깊게 빠지는것 같다. 4학년 과학책에서는 얼음이 얼때는 겉부분이 먼저이냐 아니면 속이 먼저이냐로 질문을 던지는 부분이 차지한다. 반빙제도나 주방장의 모자 높이에 관한 이야기 같은 역사적 사실도 담겨주고 있었다. 생활속에 담긴 기발한 과학의 원리가 참으로 많다. 이책을 통하여 아이는 이제 그 원리를 파헤칠테고 섣불리 넘어가진 않을것이라고 기대한다. 과학과 역사 두가지를 겸비하여 연결까지 해주는 이 보물같은 책을 통하여 아이의 과학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조금씩 조금씩 열어주는 계기가 된것 같아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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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에 대해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이나 아니면 과학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아이들이 보아도 좋을 너무 재미있는 과학책입니다. 꽁꽁!영하10도에서 대탈출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기찬,은비,산이라는 세친구가 조선시대의 석빙고와 현재시대의 냉동실,그리고 중세시대의 프랑스에 가게되어 거기에서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얼음이 어는 원리와 아이스크림의 역사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는데 따로 머리에 외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읽다보면 저절로 알 수 있도록 그만큼 책 내용과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엮어져 있어요. 어릴 때 책읽을 때 중요부분에 형광펜으로 긋고, 빨간펜으로 줄 긋고 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모르기 쉬운 단어에 파랗게 형광처리가 되어있고 옆에 그 단어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고 빨간펜으로 줄 그어져있는 부분은 옆에 따로 그림과 글로 설명이 되어있어 사전찾는 것이 힘든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요. 기찬이가 아이스크림으로 인해 갑자기 설사하게 되고 화장실을 찾을때 가까운 삼촌집으로 가게되죠. 같이 있던 친구 은비와 산이도 같이 갔다 잠시 외출을 한 삼촌 서재에 가서 신기한 책을 보게되요. 그러다 갑자기 무지개가 나타나면서 조선시대 석빙고에 가게되고 다시 현대시대로 돌아오는데 몸이 아주 작아져 냉동실에 갇히게 되고 또다시 중세시대 프랑스로 가게되고 삼촌의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나 혹은 미래에 가고 싶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이들에게 대리만족을 주고 호기심을 자극시키네요. 초등학생인 큰아이와 같이 읽었는데 엄마 나도 기찬,은비,산이처럼 정원,영민이랑 같이 타임머신타고 이 책에 나온 것 처럼 석빙고도 가보고 정조임금도 보고 더 과거에있는 주몽왕도 보고싶다. 내가 그 시대에 가서 아이스크림 만들어주면 주몽왕이 고맙다고 하겠지?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잘 안보는 큰아이 여자친구도 이 책은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보더라구요. 너무 재미있다고 2탄인 찌릿!전자파에서 대탈출을 읽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아이들과 저처럼 어른이 보아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특히 저학년때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흠뻑 빠질 것 같아 그러한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