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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수명이 늘어난 시대! 사회보장제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개인이 책임지는 경제수명의 연장은 모든사람에게 다가온 큰 명제가 아닐 수 없다. 당신은 3막인생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안정의 시대, 평생 직장이란 찾아보기 힘든 현시대에서 작가가 던지는 이 질문은 현실에 안주하는 내 안일함에 경종을 울리는 말이 되어 영혼을 깨우기에 충분하네요. 작가의 이름이 특이하고, 표지가 맘에 들어 구입했는데 내용이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을 주네요. 이제부터라도 3막을 준비하며 파이팅~!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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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내 일을 시작한지 2년정도가 지났고,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내일에 대한 동기부여 및 마음을 다잡으려 읽기 시작하였다. 끝으로 이 책은 민도식 선생님의 자기 경험을 기준으로 쓰여 진 것으로 많은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정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된다. 사회에 발을 막 담그는 이들에게 인생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수 있게 하고 앞으로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길을 제시해 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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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충분히 얻었다.민도식만의 생각들이 나 말고도 정규직 보다는 인턴의 비중이 커져가고 재취업은 물론 온 나라의 경제가 엉망인 지금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이 순수성이라고 말했는데 너무나 와닿는 말이었다.사기꾼으로 변질돼가는 도전의 씨앗인 창의력을 가지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섞어 볼수 있는 시각을 가지고자 한다. 화장실에서 많이 본 문구는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힘든 요구이다. 조금이라도 나은 위치를 점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이다 예전처럼 무미건조하게 돈만 타먹는 오락기계처럼 왔다갔다 하며 살다가는 퇴출 1순위다 적극적인 자세와 CEO의 마인드로 살아보기를 결심해보자~~ 기분좋게 내가 맘에 들어한 부분을 여러번 보게된다.세부적인 자기경영전략 21개를 읽어보면 더 이해가 쉽고 다가오는 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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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여러움이 있을수 있지만 스스로의 노력으로 삶의 변화는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의 나의 인생에세 『민도식의 자기 경영 콘서트』는 채직이 되어 주었다. 인생의 3막,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말을 가슴에 품으며 하나부터 열까지 옳은 말만 하는 그의 이야기를 포스터 잍을 붙여가며 읽어내려갔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르다는 말처럼 나의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자에게 언제가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며 오늘밤도 이렇게 보내고 있다.
이 책은 한번 읽어서 끝나는 그런 책은 아니다. 두고 두고 내 마음이 흔드리거나 나의 다짐과 목표들이 보이지 않을때 한번씩 꺼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그리고 혹시나 하던 일이 실패했을때도 이책을 통해서 한번더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한다면 무슨일이든지 다 할수 있을것만 같다.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 그래서 시가늘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가려주지 않는다면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선물이라고 부릅니다. -스펜서 존슨, 『선물』에서 p.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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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경영. 제목 참 좋다. 제목만으로도 읽고 싶었다.
이 책은 명퇴니, 구조조정이니, 평생직장이 사라진 지금 시점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나라 대기업의 평균 은퇴 나이가 48세라고 한다. 하지만 평균 수명이 70, 80세에 이르고 있으니 30년이상을 뭔가 해야한다. 물론 자산이 충분히 있다면 별다른 어려움이 없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노후를 맞게된다. 인생의 3막이 열렸을 때 혼란스럽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을 보면서, 어떤 비유는 어디소 본 것같기도 하고 또 강연이나 칼럼에서 다루어진 내용같기도 했지만 보는 내내 내가 인생 3막에 대한 준비가 안되어 있구나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힘이 빠지기도 했지만 오늘부터라도 당장 준비해야 겠다. 나의 아름다운 인생 3막을 향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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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독자다.
최근의 트랜드가 사람의 믿음과 신념을 강화하는 것들에 집중되고 있다. 무의식을 능력을 살려서 의식의 영역을 확장하라는 것이다.
시크릿이나 신념의 마력 등이 많은 읽히는 이유인지 모른다. 그런데 이런 책을 읽을 때는 참 가슴이 뛰는데 돌아서고 나면 그 감동이 오래가지 못한다. 습관적으로 과거로 회귀하기 때문인지 모른다.
이런 책들을 많이 읽다 보니 스스로도 책을 보는데 식상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비슷한 내용을 짜집기 한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민도식의 자기경영콘서트라는 책! 좀 특이했다. 작가의 경험이 많이 녹아있는 책이자, 실천적인 방법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비슷한 책들에 식상해 있는 독자라면 한 번 읽어 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실천적 사례와 경험들이 식상함에 여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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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쓰지 않았던 다이어리를 꺼내였습니다. 올 한해 회사를 다니면서 그동안 제가 무슨 일 을 하였는지 써보았으나 별로 쓸 내용이 없던 것 이 너무 충격이 였습니다. 왜일까? 한번 생각해 보았더니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는 어느 정도 능력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정작 스스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키는 일만 하고 있는 저를 발견 하였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 하기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저에게 이 책이 방법을 제시 해 주었습니다. 지금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 분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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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그 동안 자기관리에 소홀했던 나의 과거를 되돌아 볼 기회를 주었다. 나의 나이 42.... 어지간히 먹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이루어놓은 것이 별볼일 없고 아직도 앞길이 막막하기만한 직장인의 한 사람이다..
요즘.. 친구들과 어울리면 우리들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곤 한다. 이런 고민이 내 안을 파고들때 이 책의 조그만 내용들이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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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문제든 인간관계든 공짜는 없다. 따라서 남들에게 부탁을 적게할수록 실망감도 적다. 매력적인 사람과 어울리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비용을 치어야 한다. 그래서 오로지 문제만 제공하고 자기이익만 추구하는 인간들 때문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인생은 누구도 기다리지 않는다. 미뤄야 할것은 과감히 미루고 잊어야 할 것은 과감히 잊고,지금 해야 하는일이라면 그것을 부여잡고 해결될때 까지 고민하면서 처리 하면 된다. 오늘의 하나는 내일의 두개에 버금간다. 진정한 생활은 현재뿐이며 현재의 이순간을 최선으로 살려는 일에 온 정신력을 기울여 노력해야 한다. 현재를 알차게 만드는 것이 미래를 알차게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실행 하는 데 집중하자...자기를 경영하여 미래를 창조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고 실행 하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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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국내 경제뿐 아니라 전 세계의 경제가 엉망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IMF이후로, 아니 IMF보다 더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많은 이들이 공감하듯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아직 국내에는 본격적인 경제 위기가 도래하지 않았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점은 많은 전문가들이 강조하고 있는 바다. 국내의 경제 위기가 누구 때문에 일어났나에 대한 논쟁은 차치하고 이런 위기의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견디고 버티어야 할지에 대한 자구책은 강구해야 할 것이다. 실업자들은 늘어만가고, 신규 취업은 안 되고, 자영업은 망해만가는 상황 속에서 무엇으로 버틸 수 있을까? 취직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들, 청년 실업자들, 회사에서 실직당한 실직자들, 경기 침체로 인해 계속 손해만 보고 있는 자영업자들 부동산, 주식 등의 자산가치가 하락해 빚더미에 올라있는 사람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좀더 지혜로워져야 할 것이다. 현재 자신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앞으로 자신을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할 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런 자신을 돌아보고 추스리기에는 이 책 <민도식의 자기경영 콘서트>가 제격이다. <자기경영 콘서트>는 제목 그대로 자신을 경영해나가는 방법에 대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 자신의 여러가지 경험이나 주변인들의 이야기, 그리고 예화들을 통해 실제적이고 현실적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했으며, 그 각각의 이야기들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고 필요로 하는 인재가 어떤 사람들인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1가지의 '자기경영 전략'을 중간중간 요약해 책을 읽으면서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자기계발서답게 간단한 문체와 명료한 표현들도 눈에 띄고 복잡한 구성도 없어서 좋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디자인적으로 좀 산만하고 쓸데없는 요소들이 보인다는 점이긴 한데.... 뭐 그정도야 책을 읽는데 그다지 지장은 없으니까 패스~~ 어쨌든 한 번쯤 읽어보면서 자신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의 인생설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만한 책인듯싶다. 하지만 한가지 밝혀두는 것은 내게 자기계발서는 어떤 지식이나 지혜를 추구하는 책이라기보다 내 마음속에 내재된 열정이나 욕구를 다시한번 일으키는 역할이 주요 목적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쉽고 명료하며, 그런 열정이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