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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한다면 꼭 봐야 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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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부를 하였다면 성문영어와 수학의 정석은 한번쯤은 다 보지 않았나 싶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책들로 공부를 한것일까 두말하면 잔소리 그것으로 공부하니까 성적이 잘 나오니 많이 보는것이다 체계가 잘 잡혀있고 올바르고 명확한 해법을 제시를 하니 성적을 올릴라면 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왜 이런 얘기 하는가 궁금 할것이다 주식을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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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부를 하였다면 성문영어와 수학의 정석은 한번쯤은 다 보지 않았나 싶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책들로 공부를 한것일까

두말하면 잔소리 그것으로 공부하니까 성적이 잘 나오니 많이 보는것이다

체계가 잘 잡혀있고 올바르고 명확한 해법을 제시를 하니 성적을 올릴라면 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왜 이런 얘기 하는가 궁금 할것이다

주식을 한다는 사람들 모두가 한번쯤을 봐줘야 하는 책이 출간이 된것을 비유하고자 예를 든것이다

 

이 리뷰를 쓰는 나는 주식으로 돈을 벌어 성공하고자 하는 초라한 개미다

맨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의 험난한 파고에 몸을 내던졌다

결론은 세번의 깡통으로 눈물이 난 상태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수는 없는 일

다신 실패하지 않기 위하여 열심히 주식 공부를 한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주식 관련책 70권 정도를 보며 공부를 한것 같다

많은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책 산 돈이 아까울 정도로 내용이 없고

차트나 몇개 올려 놓고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아라 식의 뒷 북 책들과

또 한없이 중복이 되는 흔한 내용들로 짜집기 해논 쓰레기 같은 책,

정작 알고 싶은 돈버는 방법은 제대로 알켜주질 않고 얼버무린 책들로 인하여

정말 짜증이 났다 (개중엔 좋은 책들도 열권 정도 있었지만 말이다)

 

이런 와중에 내가 바라던 책이 드디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원형지정 주식실전매매" 라는 책이다

1권 기본편 (주식을 하려면 우선 기본 원리를 알아야겠죠)

2권 기법편 (기본을 안 다음 매매를 하기 위해선 기술이 당연히 필요하죠)

3권 심리편 (운전 기술이 좋다고 사고 안나는 것은 아니죠 마음을 다스려야 안전운행 할수가 있죠)

체계적으로 잘 균형 잡힌 책이 나온것이다

내용이 튼실하여 책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 한권 당 450 page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다

주식 책중에 별 내용 없는 꼴란 기법 하나로 한 권에 5만원이나 하는 것도 있는데

권당 2만원  세권에 6만원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할인하여 5만 6천원에

보약 같은 내용이 들은 1350 page를  볼수 있게 되다니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할 따름이다

 

이 책 "원형지정 주식실전매매"를 읽으며 느낀 것은 역시 실제로 매매를 하여 부를 거머쥔 실전 전사가

쓴것이라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동안 고수들은 어떤 지표를 가지고 어떻게 매매를 하는가가

제일 궁긍하였는데 그것을 알수가 있었다

일반 주둥아리로 먹고 사는 그런 사람들의 책과는 기본 바탕이다르는 점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다

정말 재밌는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하는 말처럼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였다

당분간은 이 책과 대적할 주식 책은 없을 것 같다

조만간 주식 책 베스트셀러가 될것이라 예언하고 간다

 

ps. 1쇄라서 그런지 오타가 좀 있다

r*******1 2008.11.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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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음.." 내용보기
개인적인 생각에 심리..편은 다른 것을 읽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오히려 팍스넷에 있는 글들을 읽는게 도움이 되겠네요..   이 책은... 읽어 봤지만.. 글쎄요..... 나름 심리에 대해 알고자.. 이 저자의 책을 다 읽었지만... 예전에 이미 후회가 막심한 책입니다..   독이라는 것이지요..   개인적인 사견으로.. 심리책은 알렉산더 엘더님의 책을 읽는것이 훨~ 씬 도
"음.." 내용보기

개인적인 생각에 심리..편은

다른 것을 읽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오히려 팍스넷에 있는 글들을 읽는게 도움이 되겠네요..

 

이 책은...

읽어 봤지만..

글쎄요..... 나름 심리에 대해 알고자..

이 저자의 책을 다 읽었지만...

예전에 이미 후회가 막심한 책입니다..

 

독이라는 것이지요..

 

개인적인 사견으로.. 심리책은

알렉산더 엘더님의 책을 읽는것이 훨~ 씬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절대 투자자들의 황금 나침판은 이 책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PS: 1~3권 다 읽고 나서 하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저자자체도

신용이 없습니다. 매달 기법 강의 하고.. 3의 현상이니 어떤 것이니..

마이크 사건이니.. 하며 여러 의구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저는 위의 말도 그냥 소문일지는 모르나..

 

솔직히 몇 백만원으로 수백억을 것도 2년 만에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믿기질 않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u 2009.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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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강한 스스로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가 되라(3)
"실전에 강한 스스로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가 되라(3)" 내용보기
외형적으로 패를 모조리 까 놓고 누구나 덤비기를 바라는 쩐의 잔치판에 시장의 풍물패 주식시장은 만년설의 얼음속 깊이 숨어서 좀처럼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기를 꺼려한다. 악마와 천사의 두 얼굴로 사람들의 내면의 욕망을 불쑤시개로 때로는 쑤시고 때로는 꺼질듯 말듯 요술을 부리면서 인간의 욕망에 애간장을 태운다.  그 단단한 보석(쩐)을 캐기위해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들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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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적으로 패를 모조리 까 놓고 누구나 덤비기를 바라는 쩐의 잔치판에 시장의 풍물패 주식시장은 만년설의 얼음속 깊이 숨어서 좀처럼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기를 꺼려한다. 악마와 천사의 두 얼굴로 사람들의 내면의 욕망을 불쑤시개로 때로는 쑤시고 때로는 꺼질듯 말듯 요술을 부리면서 인간의 욕망에 애간장을 태운다.  그 단단한 보석(쩐)을 캐기위해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들이 축지법까지 동원하지만 껍데기 문만 열어주지 그곳 깊숙히 함께 호흡하기를 거부한다. 인간관계의 승리법칙인, 상대방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는 나를 낮추고 상대방에게 모든 촛점을 맞추고 들어주고 맞 짱구를 치면 유유히 내가 가는 방향으로 상대를 이끌어 갈수 있다는 법칙은 인간관계에서는 승리하는자 아주 많은데, 그 법칙을 적용해주라고 강물이 유유히 흘러가듯 변함없이 흘러가는 나그네인 우리 주식시장은 고객들에게 주문하지만 좀처럼 나(주식시장)을 이해하는데 인색하다.

시장보다는 나를 욕망의 탐욕에 가두다 보니까. 백전백패의 쓴맛을 보면서 암울한 터널속에 갇히기도하고, 죄 없는 시장만 한탄하면서 한탕강의 매기와 쏘가리탕에 소주를 벗삼아 위안하다가 서서히 거지탕으로 자신의 마음과 몸을 만신창이로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개미들 중에 살아남은자들의 숨소리는 거칠게 숨이 꼴딱꼴딱하고 있는 수렁에 빠진 또 다른 대부분의 개미들에게 영웅이나 우상으로 처절한 존경으로 맞이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쩐(주식시장)도 인정해주는 분위기다.

주식 절대하지마라!  패가망신한다! 다시는 저주의 씬 주식시장 쳐다보지도 않는다!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본전만 찾고 말아야지! 이번 테마주사면 10연속 상한가다!  심기일전 다시한번 도전한다!  주식시장님께 돼지머리 올리고 아끼바리 쌀로 고운 시루떡을 올리고 제사지낸다!
누구든지 주식을 하다보면 이런생각을 한다. 도박과 비교를 하는 것이다. 나는 절대 도박이라는 이름을 주식시장에 적용하지 않는다고 결백하지만, 아이러니는 현실이라고 주식님이 말한다. 도둑놈들아 나(주식)를 도박으로 생각하고 베팅하지 않느냐고, 맞는 말이다. 주식님이 하시는 말씀이 99.999%맞다.

주식님은 자신을 온전히 방어하기위해 최전선에 기관과 외인 작전세력을 배치해두고 있다.돈해전술의 대리인들이 개미들을 제압하라고 특수훈련을 시켜서 첨단 다연발 총과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는 쩐의 스텔스기와 막강한 쩐의 화력으로 개미들의 단결력과 도전을 임기응변을 더해서 자유자재로 수비와 공격의 전략과 전술을 펼치고 있다. 그 그물망처럼 개미새끼 한마리도 용납하지 않는 방어시스템은 가히 여왕개미도 섣불리 나서기를 꺼려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개미의 역사는 도전과  응징의 진보를 거듭하지 않았던가. 특수훈련과 첨단장비로 중무장한 주식님의 전사들을 와해시키고 승리의 고지를 탈환하기위해 고도의 게릴라훈련을 준비하는자가 있었으니 그 중의 왕개미가 이름하여 圓形之情이 아니겠습니까. 첨단전선을 넘기위해 미치지 않으면 안되었기에, 오로지 주식님이 바라는 내공과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가공할 위력의 실력을 닦고 단련하였기에 주식님은 그를 천사의 이름으로 마중해 주었을 것이다.

개미들을 사랑하고 싶어하고 돈을 불려주기위해 우리 주식님은 말한다.

나를 거짓으로 보살피지 말고 진정으로 아껴주라고
나는 당신을 언제든지 천사와 악마로 만들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나를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거나 도박으로 치부하면 코브라에 물리는것 이상으로 당신의 몸과 정신을 마비시켜버리겠다고
나는 이미 이러한 실험들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되돌려 주었고 지금고 변함없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고 먼저 철저하게 준비하고 나를 만나러 오면 좋겠다고
내가 가장 싫어하는자는 자기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안절부절하며 우유부단하면서도 매수가에서 쭈~욱 빠지게 되면 열받는다고 씨알하는 사람들과 매수하고 나서 줄기차게 상한가를 향해 달려가는 것을 보고 짹팟터뜨렸다고 흥분을 자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임을 알라.
그리고 진정한 마음이 다스림으로 내가 가고 있는 방향으로 더불어 가고자 하면 파트너로서 같이갈 용의가 있음을 가슴깊이 새겨두었으면 한다고.

원형지정님이 쓴 심리편을 들추어보고 또 들추어보아도 선인들의 마음을 다스리는 글들을 챕터별로 한 없이 인용하고 있다. 그가 천사에서 악마로 악마에서 천사로 부할하면서 주식시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식의 이등병에서 병장에 이르기까지, 주식의 9급에서 입신의 경지 9단에 이르기까지의 심리의 작동기제를 현란하게 그려낸 모습은 살아서 움직이는 경험의 진행행이기 때문에 더 더욱 설득력으로 개미들의 심장을 파고든다. 똥파리 거지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 속을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면 주식시장에서 삶과 죽음 번뇌와 간절함 고통과 좌절 그리고 절망의 절망끝은 간절한 희망을 싹틔우라는 애잔한 슬픔과 감동의 진실을 담백하게 퍼마시기에 충분하다.

주식시장에서 절대적 이기는 법칙은 그도 말했거니와 정답은 없다 , 굳이 정답이 있다면 주식의 천사와 악마 중 선택의 몫은 우리 개미들에게 있지만 자신만의 부단한 노력과 끈기 시장의 흐름에 같이 묻어가는 유연한 탄력성을 갖추고 제대로 된 실력을 주식님이 인정해주기까지 자기수련과 시장을 읽어내는 내공을 탄탄히 다지게되면 우리 개미들의 점성의 농도는 잘 반죽되어 알맞게 부푼 빵처럼, 오감과 종잣돈을 부풀려가는 최종적인 우리개미들의 툴은 십리깊이 다져진 심리전의 승자가 주식님과 파티를 열 수 있지 않을까요.

자본주의 시장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인 주식시장을 사람들은 천사와 악마로 구분지어 하루종일 떠들어 댄다. 왜 그럴까 천사를 만나기위해 피나는 과정을 무시한 채 천사를 어서 만나서 악수하고 싶어 탐욕의 충동이 앞서다보니 자연히 그 옆에 있던 천시지킴이 악마가 그냥 내버려 두지 않기 때문에 죄없은 주식님을 그릇된 사람들이  악마의 탈로 덧씌움을 더하다 보니 우리의 뇌리에 주식을 곱씹기를 반복함으로써 악마로 치부해버리는 고정관념의 틀에 묶어 두려고 한다.

도도하게 흘러가는 깊고 깊은 물줄기이기를 바랄 뿐인 주식님은 인간들중에도 그렇게 흘러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다수가 아닌 소수를 선택해서 흘러가고 있을 뿐이다.

도도하게 흐르는 주식의 물결속에는 피라미도 있고 쉬리고 있고 돌고래도 있고 가족도 살아숨쉬며 인간의 모든 삶을 송두리째 합집합으로 모아서 숨쉬게 하고 있다. 그런데 얕은 피라미만 잡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말로는 한방을 노리면서, 블루칩(테마든, 대장주든,주도주든) 을 낚시질 할려고 만고의 진리를 동원한다. 적어도 자신의 입장에서는 낚시하는데 너무나 어색하면서도 다 안다고들 떠들어 댄다.

그러니 주식님은 삶의 바로미터이기에  까불지 말라고 단호히 일침을 가하지만 ,역시나 한무리들은 도박을 꿈꾸며 대어를 낚을려고 안간힘을 다하지만 안간힘은 스스로 맥 못추고 가라앉는다. 어정충하게 직장생활하면서 부업으로 아니면 재테크로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단호하게 접근하지말라고 5만3천볼트의 마비의 전기에너지를 분사하고 있다고 경고를 하지만 여전히 그 곳에 마약처럼 대들다가 케이오 펀치를 맞고도 정신을 못차린다.

이 세상에 가장 나를 단련시키는 힘을 제공하는 살아있는 유전자,현재진행행인 것이 유일무이하게 주식시장님이시다. 실패자는 한 없이 주위에 소문을 퍼뜨린다. 하지말라고 무슨일이든지 무슨사업이든지 당신의 에너지를 온전히 레이저로 태우지 않으면 이루어지는 게 없다. 그 모든 레이저를 모아 놓은 것이 주식시장님이시다.단순한 투잡으로 대리운전의 아르바이트가 아님을 깨달을때 조금이나마 자본주의 꽃  주식시장님을 쬐금 헤아리게 될 것이다.

주식님은 처절할 정도로 불특정 극소수를 위해 여행을 하고 있을 뿐이다.
시장은 절대 왜곡하지 않고 무덤덤하게 제갈 길을 가고 있는데, 투자자라는 이름으로 시장을 왜곡할 뿐이다. 이제는 그 왜곡의 사선을 넘어 물줄기의 방향을 제대로 바로잡아주어야 할때이다.

총알을 쏘기전에 25m 영점을 잡기위해 얼마나 두들게 맞고 지긋할 정도로 훈련을 했든가 당신의 영점시스템을 체크하고 정조준할 조준선 정렬을 재 점검하자.

당신이 생각하기에 완벽한 기본기의 주춧돌을 놓고나서 당신의 당신만의 비밀병기를 만들어라.





YES마니아 : 로얄 c*********o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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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심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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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원형지정으로 유명한 슈퍼개미 황호철씨의 주식실전매매 제 3편 심리편!   과거 한때 주식투자 실패 후 자살까지 기도, 다시 430만원을 시작으로 죽을 각오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지금은 엄청난 부를 이루어낸 전업 투자자들의 우상 원형지정!   그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주식사이트 팍스넷에 기재한 자신의 실패담과 함께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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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원형지정으로 유명한 슈퍼개미 황호철씨의 주식실전매매 제 3편 심리편!

 

과거 한때 주식투자 실패 후 자살까지 기도, 다시 430만원을 시작으로 죽을 각오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지금은 엄청난 부를 이루어낸 전업 투자자들의 우상 원형지정!

 

그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주식사이트 팍스넷에 기재한 자신의 실패담과 함께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어떤 것이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한 책!

 

마인드 컨드롤이 잘 안되는 주식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책 읽는 동안 "그렇지! 맞아!"라는 동감의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책!

 

 

 

 

 

 

 

r********8 200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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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진솔해서 가슴에 와 닿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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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운삼기칠이 아니라 기삼심칠(기술3,심리7)인 것 같습니다. 1편에 이어, 2편과 3편을 모두 읽었는데, 특히 3편은 원형지정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같은 개미를 걱정하는 것도 좋았고, 실패했을 때의 고생담과 주제 말미에 덧 붙여진 좋은 글들은 손실로 분통이 터질 것 같은 마음과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진솔한 문체와 가감없이 드러내는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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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운삼기칠이 아니라 기삼심칠(기술3,심리7)인 것 같습니다. 1편에 이어, 2편과 3편을 모두 읽었는데, 특히 3편은 원형지정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같은 개미를 걱정하는 것도 좋았고, 실패했을 때의 고생담과 주제 말미에 덧 붙여진 좋은 글들은 손실로 분통이 터질 것 같은 마음과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진솔한 문체와 가감없이 드러내는 본인의 생각, 모습에 감명도 받고, 희망도 얻었습니다. 이전에는 일종의 사필귀정 같은 것을 믿었습니다.

매수해서 그저 가지고 있으면 회사 가치에 맞게 언제고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식의....

그런데, 원형지정님의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얼마나 순진하고 위험한 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식은 바로 총칼이며, 주식 시장은 말그대로 전쟁터였던 것이었습니다.

마치 거대한 도박판과도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권과 2권이 전쟁터와 도박판에 나가서 자신을 지켜줄 기술을 전해주는 것이라면

3편은 정신무장을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언제라도

시간을 내어 원형지정님과 소주 한잔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책에 있는 사진을 통해서 처음 본 얼굴이지만,

모르는 객이 시간을 청해도 귀찮다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i****o 200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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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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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식을 접한지는 작년 2월에 시작하여 상승장에 운으로 처음엔 수익이 났었지요. 그러다가 개인적으로 교통사고를 당해서 1달간 병원신세를 졌는데 그때가 8월6일에 사고나서 9월초에 퇴원했습니다. 그러고보니 폭락 했더군요.. 그때 당시 거의 elw만 해서 완전 초토화 그뒤로 현재까지 있는돈 없는돈 갔다 바쳤네요.. 진작에 마음을 다잡았다면 그많은 수업료는 안 내도 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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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식을 접한지는 작년 2월에 시작하여 상승장에 운으로

처음엔 수익이 났었지요. 그러다가 개인적으로 교통사고를 당해서

1달간 병원신세를 졌는데 그때가 8월6일에 사고나서 9월초에 퇴원했습니다.

그러고보니 폭락 했더군요.. 그때 당시 거의 elw만 해서 완전 초토화

그뒤로 현재까지 있는돈 없는돈 갔다 바쳤네요..

진작에 마음을 다잡았다면 그많은 수업료는 안 내도 될을텐데

그러나 이책으로 말미 암아 심리가 주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반이상이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깨달앗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손해만 나고

있는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구요.. 지금 승리하고 계시는 분들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n*****u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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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다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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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일의 시간 동안  주식을 쥐고 있지 않은 날이 과연 몇일이나 될까?  그동안 나의 오류 한가지는  주식을 쥐고 있지 않으면 허전한 마음 그 자체가 아니던가~   이제서야 그 마음 떨쳐 버리니 홀가분하기 그지없다.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의 섭리처럼 그렇게 유유히 흘러가리라.   심리를 다스리지 못하고 그렇게 휩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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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일의 시간 동안

 주식을 쥐고 있지 않은 날이 과연 몇일이나 될까?

 그동안 나의 오류 한가지는

 주식을 쥐고 있지 않으면 허전한 마음 그 자체가 아니던가~

 

이제서야 그 마음 떨쳐 버리니 홀가분하기 그지없다.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의 섭리처럼

그렇게 유유히 흘러가리라.

 

심리를 다스리지 못하고 그렇게 휩쓸려 다닌 저에게 반성의 돌을 던집니다.

이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네요..

 

다만 한가지, 똥파리 시리즈는 팍스넷 카페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이라

중복되어 기재었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

하지만, 몇번을 읽어도 느끼는 바가 새로워 아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중한 경험담과 인생을 살아가는 기본과 예의에 대한 메시지 감사합니다.

g******s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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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는 기법보다 심리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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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SBS스페셜 '쩐의 전쟁'에 출연해 주식투자에 대해 얘기했던 원형지정(필명). 스스로를 '3초의 승부사'라고 말하는 그는 자신도 무척 힘든 시기가 있었기에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있는 회원들과의 교류에도 많은 돈과 시간을 할애한다고 한다. 수년전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었다가 맡겨둔 돈을 만만찮게 손실보는 증권사 직원에 화가 나 직접 투자에 나섰다고 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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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SBS스페셜 '쩐의 전쟁'에 출연해 주식투자에 대해 얘기했던 원형지정(필명).

스스로를 '3초의 승부사'라고 말하는 그는 자신도 무척 힘든 시기가 있었기에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있는 회원들과의 교류에도 많은 돈과 시간을 할애한다고 한다. 수년전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었다가 맡겨둔 돈을 만만찮게 손실보는 증권사 직원에 화가 나 직접 투자에 나섰다고 했다. 그러나 그 역시도 굴곡진 주식투자 인생을 경험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런 그가 이번에 내놓은 3권의 시리즈중 나는 3번째 심리편만을 구입했다. 기본이나 기법에 있어서는 모르는게 없어서가 아니라, 그가 주로 다룬 것이 주식(현물)이기도 하고 영원불멸한 기법이란 건 없다고 생각하는터라, 3편은 그 두꺼운 책 한권을 심리만으로 다뤘다고 해서 호기심이 발동했기 때문이다.

 

이 심리편에 담긴 내용은 저자가 집필을 결심하고 한번에 써내려 간 것이 아니라, 큰 실패이후 재기해가면서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수시로 인용하고 있기에 지루함이 덜하다. 아무리 좋은 얘기라도 여러번 집중적으로 듣다보면 감이 무뎌지는 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물론, 저자 역시도 심리학 혹은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기에 경험담만으로 책 내용을 채우지는 않았고 많은 부분 지금껏 나와있는 증시 격언이라던지, 심리적 해석에 대해 차용하고 있다.

 

주식투자를 본격적으로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 기법이든 심리원칙이든 개인들이 몰라서 지키지 못하는 경우는 참 드물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투자자별 동향 파악에도 낯설어했던 개인투자자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수십권씩 증권 관련서적을 독파하고 뛰어들기에 이론에 있어서는 상당히 강해졌다. 그럼에도 손실의 주역이 개인이 되는 것은 외부적 영향 못지않게(외국인/기관도 똑같이 겪었다) 심리에서 실패했기 때문이다. 알고도 지키지 못하는 것, 바로 그것이다.

 

혹자는 말했다. 주식시장은 인간심리에 의해 움직이고, 인간심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주식시장은 그 역사를 반복한다고. 나만은 아닐 것이란 생각을 버리고, 나 역시 힘없고 나약한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면 조금 더 마음을 다스리기 쉽지 않을까?

 

전체적으로 책 내용은 괜찮았지만, 수없이 인용되는 시구절은 (개인적으로) 책 읽는데 흐름을 방해하는 것 같아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너무 많이 등장해서 그 효용성에 대해 의문스럽기도 했고, 모두가 책의 주제와 연계성을 가진 것은 아니기에 조금 뜬금없다는 느낌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이 책에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다. 기껏해야 현재가창, 거래량, 이평선, 볼린저 밴드등을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정도 내용이 전부다. 하지만, 그런 것보다 두고두고 기억해야 할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한번쯤 볼만 하다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