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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부를 하였다면 성문영어와 수학의 정석은 한번쯤은 다 보지 않았나 싶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책들로 공부를 한것일까 두말하면 잔소리 그것으로 공부하니까 성적이 잘 나오니 많이 보는것이다 체계가 잘 잡혀있고 올바르고 명확한 해법을 제시를 하니 성적을 올릴라면 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왜 이런 얘기 하는가 궁금 할것이다 주식을 한다는 사람들 모두가 한번쯤을 봐줘야 하는 책이 출간이 된것을 비유하고자 예를 든것이다
이 리뷰를 쓰는 나는 주식으로 돈을 벌어 성공하고자 하는 초라한 개미다 맨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의 험난한 파고에 몸을 내던졌다 결론은 세번의 깡통으로 눈물이 난 상태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수는 없는 일 다신 실패하지 않기 위하여 열심히 주식 공부를 한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주식 관련책 70권 정도를 보며 공부를 한것 같다 많은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책 산 돈이 아까울 정도로 내용이 없고 차트나 몇개 올려 놓고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아라 식의 뒷 북 책들과 또 한없이 중복이 되는 흔한 내용들로 짜집기 해논 쓰레기 같은 책, 정작 알고 싶은 돈버는 방법은 제대로 알켜주질 않고 얼버무린 책들로 인하여 정말 짜증이 났다 (개중엔 좋은 책들도 열권 정도 있었지만 말이다)
이런 와중에 내가 바라던 책이 드디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원형지정 주식실전매매" 라는 책이다 1권 기본편 (주식을 하려면 우선 기본 원리를 알아야겠죠) 2권 기법편 (기본을 안 다음 매매를 하기 위해선 기술이 당연히 필요하죠) 3권 심리편 (운전 기술이 좋다고 사고 안나는 것은 아니죠 마음을 다스려야 안전운행 할수가 있죠) 체계적으로 잘 균형 잡힌 책이 나온것이다 내용이 튼실하여 책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 한권 당 450 page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다 주식 책중에 별 내용 없는 꼴란 기법 하나로 한 권에 5만원이나 하는 것도 있는데 권당 2만원 세권에 6만원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할인하여 5만 6천원에 보약 같은 내용이 들은 1350 page를 볼수 있게 되다니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할 따름이다
이 책 "원형지정 주식실전매매"를 읽으며 느낀 것은 역시 실제로 매매를 하여 부를 거머쥔 실전 전사가 쓴것이라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동안 고수들은 어떤 지표를 가지고 어떻게 매매를 하는가가 제일 궁긍하였는데 그것을 알수가 있었다 일반 주둥아리로 먹고 사는 그런 사람들의 책과는 기본 바탕이다르는 점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다 정말 재밌는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하는 말처럼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였다 당분간은 이 책과 대적할 주식 책은 없을 것 같다 조만간 주식 책 베스트셀러가 될것이라 예언하고 간다
ps. 1쇄라서 그런지 오타가 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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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에 심리..편은 다른 것을 읽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오히려 팍스넷에 있는 글들을 읽는게 도움이 되겠네요..
이 책은... 읽어 봤지만.. 글쎄요..... 나름 심리에 대해 알고자.. 이 저자의 책을 다 읽었지만... 예전에 이미 후회가 막심한 책입니다..
독이라는 것이지요..
개인적인 사견으로.. 심리책은 알렉산더 엘더님의 책을 읽는것이 훨~ 씬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절대 투자자들의 황금 나침판은 이 책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PS: 1~3권 다 읽고 나서 하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저자자체도 신용이 없습니다. 매달 기법 강의 하고.. 3의 현상이니 어떤 것이니.. 마이크 사건이니.. 하며 여러 의구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저는 위의 말도 그냥 소문일지는 모르나..
솔직히 몇 백만원으로 수백억을 것도 2년 만에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믿기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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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적으로 패를 모조리 까 놓고 누구나 덤비기를 바라는 쩐의 잔치판에 시장의 풍물패 주식시장은 만년설의 얼음속 깊이 숨어서 좀처럼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기를 꺼려한다. 악마와 천사의 두 얼굴로 사람들의 내면의 욕망을 불쑤시개로 때로는 쑤시고 때로는 꺼질듯 말듯 요술을 부리면서 인간의 욕망에 애간장을 태운다. 그 단단한 보석(쩐)을 캐기위해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들이 축지법까지 동원하지만 껍데기 문만 열어주지 그곳 깊숙히 함께 호흡하기를 거부한다. 인간관계의 승리법칙인, 상대방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는 나를 낮추고 상대방에게 모든 촛점을 맞추고 들어주고 맞 짱구를 치면 유유히 내가 가는 방향으로 상대를 이끌어 갈수 있다는 법칙은 인간관계에서는 승리하는자 아주 많은데, 그 법칙을 적용해주라고 강물이 유유히 흘러가듯 변함없이 흘러가는 나그네인 우리 주식시장은 고객들에게 주문하지만 좀처럼 나(주식시장)을 이해하는데 인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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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원형지정으로 유명한 슈퍼개미 황호철씨의 주식실전매매 제 3편 심리편!
과거 한때 주식투자 실패 후 자살까지 기도, 다시 430만원을 시작으로 죽을 각오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지금은 엄청난 부를 이루어낸 전업 투자자들의 우상 원형지정!
그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주식사이트 팍스넷에 기재한 자신의 실패담과 함께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어떤 것이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한 책!
마인드 컨드롤이 잘 안되는 주식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책 읽는 동안 "그렇지! 맞아!"라는 동감의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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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운삼기칠이 아니라 기삼심칠(기술3,심리7)인 것 같습니다. 1편에 이어, 2편과 3편을 모두 읽었는데, 특히 3편은 원형지정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같은 개미를 걱정하는 것도 좋았고, 실패했을 때의 고생담과 주제 말미에 덧 붙여진 좋은 글들은 손실로 분통이 터질 것 같은 마음과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진솔한 문체와 가감없이 드러내는 본인의 생각, 모습에 감명도 받고, 희망도 얻었습니다. 이전에는 일종의 사필귀정 같은 것을 믿었습니다. 매수해서 그저 가지고 있으면 회사 가치에 맞게 언제고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식의.... 그런데, 원형지정님의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얼마나 순진하고 위험한 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식은 바로 총칼이며, 주식 시장은 말그대로 전쟁터였던 것이었습니다. 마치 거대한 도박판과도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권과 2권이 전쟁터와 도박판에 나가서 자신을 지켜줄 기술을 전해주는 것이라면 3편은 정신무장을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언제라도 시간을 내어 원형지정님과 소주 한잔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책에 있는 사진을 통해서 처음 본 얼굴이지만, 모르는 객이 시간을 청해도 귀찮다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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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식을 접한지는 작년 2월에 시작하여 상승장에 운으로 처음엔 수익이 났었지요. 그러다가 개인적으로 교통사고를 당해서 1달간 병원신세를 졌는데 그때가 8월6일에 사고나서 9월초에 퇴원했습니다. 그러고보니 폭락 했더군요.. 그때 당시 거의 elw만 해서 완전 초토화 그뒤로 현재까지 있는돈 없는돈 갔다 바쳤네요.. 진작에 마음을 다잡았다면 그많은 수업료는 안 내도 될을텐데 그러나 이책으로 말미 암아 심리가 주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반이상이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깨달앗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손해만 나고 있는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구요.. 지금 승리하고 계시는 분들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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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일의 시간 동안 주식을 쥐고 있지 않은 날이 과연 몇일이나 될까? 그동안 나의 오류 한가지는 주식을 쥐고 있지 않으면 허전한 마음 그 자체가 아니던가~
이제서야 그 마음 떨쳐 버리니 홀가분하기 그지없다.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의 섭리처럼 그렇게 유유히 흘러가리라.
심리를 다스리지 못하고 그렇게 휩쓸려 다닌 저에게 반성의 돌을 던집니다. 이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네요..
다만 한가지, 똥파리 시리즈는 팍스넷 카페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이라 중복되어 기재었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 하지만, 몇번을 읽어도 느끼는 바가 새로워 아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중한 경험담과 인생을 살아가는 기본과 예의에 대한 메시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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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SBS스페셜 '쩐의 전쟁'에 출연해 주식투자에 대해 얘기했던 원형지정(필명). 스스로를 '3초의 승부사'라고 말하는 그는 자신도 무척 힘든 시기가 있었기에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있는 회원들과의 교류에도 많은 돈과 시간을 할애한다고 한다. 수년전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었다가 맡겨둔 돈을 만만찮게 손실보는 증권사 직원에 화가 나 직접 투자에 나섰다고 했다. 그러나 그 역시도 굴곡진 주식투자 인생을 경험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런 그가 이번에 내놓은 3권의 시리즈중 나는 3번째 심리편만을 구입했다. 기본이나 기법에 있어서는 모르는게 없어서가 아니라, 그가 주로 다룬 것이 주식(현물)이기도 하고 영원불멸한 기법이란 건 없다고 생각하는터라, 3편은 그 두꺼운 책 한권을 심리만으로 다뤘다고 해서 호기심이 발동했기 때문이다.
이 심리편에 담긴 내용은 저자가 집필을 결심하고 한번에 써내려 간 것이 아니라, 큰 실패이후 재기해가면서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수시로 인용하고 있기에 지루함이 덜하다. 아무리 좋은 얘기라도 여러번 집중적으로 듣다보면 감이 무뎌지는 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물론, 저자 역시도 심리학 혹은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기에 경험담만으로 책 내용을 채우지는 않았고 많은 부분 지금껏 나와있는 증시 격언이라던지, 심리적 해석에 대해 차용하고 있다.
주식투자를 본격적으로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 기법이든 심리원칙이든 개인들이 몰라서 지키지 못하는 경우는 참 드물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투자자별 동향 파악에도 낯설어했던 개인투자자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수십권씩 증권 관련서적을 독파하고 뛰어들기에 이론에 있어서는 상당히 강해졌다. 그럼에도 손실의 주역이 개인이 되는 것은 외부적 영향 못지않게(외국인/기관도 똑같이 겪었다) 심리에서 실패했기 때문이다. 알고도 지키지 못하는 것, 바로 그것이다.
혹자는 말했다. 주식시장은 인간심리에 의해 움직이고, 인간심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주식시장은 그 역사를 반복한다고. 나만은 아닐 것이란 생각을 버리고, 나 역시 힘없고 나약한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면 조금 더 마음을 다스리기 쉽지 않을까?
전체적으로 책 내용은 괜찮았지만, 수없이 인용되는 시구절은 (개인적으로) 책 읽는데 흐름을 방해하는 것 같아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너무 많이 등장해서 그 효용성에 대해 의문스럽기도 했고, 모두가 책의 주제와 연계성을 가진 것은 아니기에 조금 뜬금없다는 느낌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이 책에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다. 기껏해야 현재가창, 거래량, 이평선, 볼린저 밴드등을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정도 내용이 전부다. 하지만, 그런 것보다 두고두고 기억해야 할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한번쯤 볼만 하다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