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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타임머신을 타고가는, 재미있고 유익한 영국여행
"좌충우돌 타임머신을 타고가는, 재미있고 유익한 영국여행" 내용보기
’영국’하면 영국여왕과 런던브릿지, 스모그 현상, 안개가 많이 끼는 나라 정도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사실 학창시절 더 많은 것을 배우긴 했지만, 많이 잊어버린 부분이 있어서 갑작스레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의 영어학습용 교재인 머더구스도 사실 영국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영국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찰나, 아이들을 위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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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하면 영국여왕과 런던브릿지, 스모그 현상, 안개가 많이 끼는 나라 정도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사실 학창시절 더 많은 것을 배우긴 했지만, 많이 잊어버린 부분이 있어서 갑작스레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의 영어학습용 교재인 머더구스도 사실 영국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영국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찰나,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고고씽 시리즈로 <영국>을 가게 되었다.

 

항상 등장하는 가운데 가르마를 두고 양쪽으로 머리가 올라간 막가이버 박사, 막가이버 박사의 하나뿐인 조카 나영리, 그리고 먹을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영리의 친구 안무식이 등장을 하고, 이번 편에서ㅓ는 막가이버 박사의 첫사랑이자 라이벌 과학자인 소마즈와 소마즈의 부하 번개맨이 등장을 한다.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시간 안에 여행을 하고 꼭 퀴즈가 등장하는데, 퀴즈를 맞추게 되면 다음 여행시간이 한시간 길어지지만, 못 맞추게 되면 한시간이 짧아지게 된다. 타임머신이 내는 퀴즈도 각 단원에 관련된 문제로 키워드가 되는 단어를 맞추는 문제로 되어 있었다. 중간중간 맞추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면서 펼치는 타임머신 여행이 재미를 더해준다.

 

이번 영국 편에서는 모두 7번의 여행으로 나뉘어져 소개가 되어 있는데, <영국의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 <산업>, <문화>를 테마로 구성이 되어 있다.

바바리코트가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영국날씨 때문에 고안된 거라는 것,  체크무늬가 신분을 상징한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시작으로, 영국의 소박한 음식과 햇볕이 드믄 영국에서 일광욕을 즐길 수 있도록 된 뒤뜰에 정원이 있는 가옥형태, 하루에도 몇번씩 변해서 ’하루에 사계절이 있는 날씨’라는 이야기가 붙은 자연환경 이야기, 의회 정치 확립과정과 영국 여왕등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정치 이야기, 석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해 내고, 세계의 금융시장의 1/5을 차지하는 규모한다는 흥미로운 산업 이야기, 그리고 문학에서 빠질 수 없는 셰익스피어의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타임머신을 타고 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스토리를 즐겁게 읽을 수 있게 하면서도 학습 포인트도 쏙쏙 놓치지 않고 구성해 놓아서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구성이다. 캐릭터가 전해주는 재미도 있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책 속에는 올컬러로 만화같은 삽화도 많이 등장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듯하다. 올 만화 구성보다도 글로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라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



m******m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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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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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세계에 대한 관심이 참 많다.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다른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늘었고 해외여행도 아주 많이 늘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질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점에 가보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세계 문화 소개 책자들도 상당수 나와 있다.   이 책도 바로 그런 책이다. 재밌는 동화에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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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세계에 대한 관심이 참 많다.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다른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늘었고 해외여행도 아주 많이 늘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질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점에 가보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세계 문화 소개 책자들도 상당수 나와 있다.

  이 책도 바로 그런 책이다. 재밌는 동화에다 영국의 음식, 옷, 자연환경, 주택, 정치와 산업 등 영국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아 놓았다. 동화 자체도 재밌다. 어리바리 괴짜 과학자인 막가이버 박사가 개발한 타임머신 거울 타고 그의 조카인 호기심 소녀 나영리와 그녀의 남자 친구인 안무식이 영국에 가게 된다는 얘기다. 이 세 사람이 영국에 가게 된 이유는 막가이버 박사의 첫사랑이자 라이벌 과학자인 소마즈의 버버리코트를 안무식이 실수를 망가뜨려 놓았는데, 이 코트를 그녀 몰래 수선해 오기 위해서였다.

  이처럼 시작은 별 것 아닌 일로 시작되나 영국의 이모저모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다.   버킹엄 궁전의 근위병,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 퀼트, 버버리 코트,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와 영국의 전통 음식인 피시 앤드 칩스, 런던 아이, 영국의 물가, 안개 낀 날씨, 에든버러 프린지 축제, 셜록 홈즈, 유니언 잭, 그리니치 천문대, 백년 전쟁과 장미 전쟁, 청교도혁명과 명예혁명, 산업혁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단, 셰익스피어와 글로브극장, 비틀스, 뮤지컬의 본고장 런던 웨스트엔드, 귀족계급 등 영국 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잘 알려준다.

  그리고 막가이버 박사의 거울 타임머신을 이용하면 6시간이라는 여행 시간을 부여받는데, 만약 타임머신 거울에 떠오르는 문제를 맞히면 1시간의 여행시간이 보너스로 주어지고, 틀리게 되면 여행시간이 1시간 줄게 된다. 이런 문제가 여러 번 나오는데, 이를 통해 본문을 더 열심히 읽으면서 문제를 풀도록 만든다.

  책 뒤편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이야기 ‘아서 왕 이야기’가 덧붙여 있고, 책 뒤에는 영국에 대한 자연환경, 기후, 민족, 경제와 산업, 정치,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이 잘 정리돼 있다.

  어렸을 때 무척 가고 싶었던 나라가 영국이었기에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아마 내 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선수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단이 있는 나라여서 더 관심을 갖고 이 책을 읽는 것 같다. 아무튼 한 나라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즐거운 책이었다.

y******u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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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 영국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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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특희 큰아이네반 담임선생님께서 각 나라의 전통의상이 담긴 색종이 접기를 아이들한테 나누어주고나서 각 나라마다 조금씩 관심을 보이며 유명한 것들을 알기 시작한 모양이다. 그래서 직접 보고 싶다고 인터넷도 찾아보고 텔레비젼 프로그램도 열심히 보았다. 여건상 직접 실제로 보여줄수는 없고 책으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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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특희 큰아이네반 담임선생님께서 각 나라의 전통의상이 담긴 색종이 접기를

아이들한테 나누어주고나서 각 나라마다 조금씩 관심을 보이며 유명한 것들을

알기 시작한 모양이다. 그래서 직접 보고 싶다고 인터넷도 찾아보고 텔레비젼

프로그램도 열심히 보았다. 여건상 직접 실제로 보여줄수는 없고 책으로나도

아이한테 많이 알려주고 싶었는데 그때 만나게 된 책이 < 고고씽 영국에 가다 >

이다.

 

초등학생들이 읽게 쉽게 재미있는 스토리의 구성으로 다른 나라의 세계를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벌써 일본, 미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까지 나와있었다.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정하여 그 나라의 의, 식, 주 문화는

물론 정치, 경제, 역사, 지리, 국민성,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어서 많은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또 하나의 재미는 개성 있는 주인공들이

타임머신 여행을 통해 직접 그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체험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욱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점이다.

또~ 뒤쪽에는 이야기 나라, 지식창고라는 코너가 있어서 앞에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괴짜 과학자 막가이버 박사는 조카 영리, 그리고 영리의 남자 친구 무식이의 성화로

타임머신을 이용해 영국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여러가지 헤프닝도 벌어지면서, 영국

에 유명한 버킹엄 궁전의 멋진 근위병 교대식을 보고,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인 킬

트 등 곳곳을 여행하면서 많은 것들을 보게되면서 영국의 의, 식, 주 문화를 비롯해

정치, 경제, 문화, 역사, 지리 등 다양한 측면까지 알게 된다.

 

어른인 나도 참 재미있게 읽었고 많은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아 아이들과 같이 읽고 각 나라의 대해 이야기 해보는것이 좋을듯

하다. 이책을 통해 영국을 많이 알게 되었고, 한번 가족들과 같이 여행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k***5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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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타고 영국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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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 진작부터 읽고싶었던 시리즈였는데 이제서야 만났다. 그동안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참으로 재미있고 신나게 영국을 여행 하게되었다.이런 타임머신이 진짜로 있다면 내가 가고싶은곳을 언제든지 갈수 있는 그것도 타임머신속 1시간이 현실에선 1초가 되는 시간절약까지 너무도 매력적인 이야기였기에 책속 주인공인 무식이와 영리가 한없이 부럽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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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 진작부터 읽고싶었던 시리즈였는데 이제서야 만났다.

그동안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참으로 재미있고 신나게 영국을 여행 하게되었다.이런 타임머신이 진짜로 있다면 내가 가고싶은곳을 언제든지 갈수 있는 그것도 타임머신속 1시간이 현실에선 1초가 되는 시간절약까지 너무도 매력적인 이야기였기에 책속 주인공인 무식이와 영리가 한없이 부럽기 까지하다. 그 두명의 아이덕분에 나또한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는 영국여행을 간접적으로 할수있었음에 만족해야할뿐이었다.

 

1편 일본편 소식을 접한지 불과 얼마 안된것 같은데 미국과 중국, 프랑스, 러시아를 거쳐 벌써 6편 영국이었다. 타임머신을 연구한 노총각 과학자 일명 막가이버 박사는 300번이 넘는 실패끝에 드디어 타임머신을 발명했다. 자신이 가고싶은곳을 비추면 순간이동을 하듯 순식간에 그 세계에 도착해있는 막가이버박사와 무식 영리 그리고 박사님의 여자친구 소마즈와 귀여운 악동 번개맨 이들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속에 영국에 관한 지식과 정보가 가득 담겨있었다.

 

앞으로 미래의 현실에서 충분히 가능할지도 모를 타임머신이란 신기한 발명품이 혹시나 이런 세상이 정말 도래하지않을까 잔뜩 기대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다보니 더욱더 호기심어린 시선으로 이야기에 집중하게된다. 그렇게 영국의 옷과 음식, 집과 자연환경 정치, 산업,문화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만났다.

 

영국하면 빨간색의 이층버스와 엘리자베스 여왕 버킹엄궁전의 근위병이 떠오르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현실속에서 쉽게 만날수있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영국의 문화와 전통을 쉽게 전달해주고 있었다. 우산을 들고있는 신사의 모습에서 하루에도 몇번식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이는 날씨를 통해 지역적 특성에 위한 기후의 변화와 그로인해 나타나는 문화적 모습을 알려준다.

 

또한 방적기술과 증기기관차의 발명을 앞세워 근대산업혁명을 주도 식민지를 개척하며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명성을 얻게된 배경, 의회정치를 확립한 정치적 사건들, 셰익스피어로 대표되는 문화와 예술세상까지 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위대한 발명품과 달리 어리숙해 보이는 막가이버 박사때문에 편안하고, 유쾌한 무식이와 영리가 있어 즐거웠던 타임머신 여행은 기존의 상식들을 확인해보게도되고 새로운것들도 많이 알게된 시간이었다.

d****0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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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영국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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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시리즈물이 많이 나왔는데 처음으로 만난 고고씽~영국에 가다 엄마들 입소문에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만화책을 사주면 만화에 너무 푹 빠져서 만화책만 읽을려고 하는 딸 때문에 사주지 않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된 고고씽 시리즈 만화가 아니다 이야기 흐름 자체가 어찌나 재미있는지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막가이버박사가 발명한 타임머신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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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시리즈물이 많이 나왔는데

처음으로 만난 고고씽~영국에 가다

엄마들 입소문에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만화책을 사주면 만화에 너무 푹 빠져서 만화책만 읽을려고 하는 딸 때문에

사주지 않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된 고고씽 시리즈 만화가 아니다

이야기 흐름 자체가 어찌나 재미있는지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막가이버박사가 발명한 타임머신을 타고 박사의 조카 영리와

영리친구 무식이 함께 영국으로 떠난다

총 일곱 번의 여행을 떠나는데

첫 번째 여행은 영국의 옷 이야기이다

비가 잦은 영국의 날씨에 옷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방수용  바바라코트는 군복으로도 입었다고 한다

두 번째 여행에서는 영국의 음식이야기이다

소박한 요리가 주를 이루는데 영국은 아침을 푸짐하게 먹는다고 한다

세 번째 여행은 영국의 집 이야기이다

영국의 집은 대문위에 숫자가 적혀있어서 지은 해를 표시한다고한다

영국 사람들은 전통을 중시하기 때문에 오래된 집을 좋아한다

비가 자주와서 영국의 집 거실에는 벽난로를 설치한다고 한다

네 번째 여행에서는 하루에 사계절이 있는 영국의 날씨이야기다

하루에 비가오고 해가 쨍쨍 내리쬐고 안개도 짙고해서 영국은 24시간 정확한 일기 예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다섯 번째 여행에서는 군주제에서 의회정치가 된 배경이야기이다

여섯 번째 여행은 초기 영국의 산업 혁명을주도한 면직물 공업이야기이다

일곱 번째 여행에서는 영국의 작가와 음악가등 문화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는내내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영국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 부분에 영국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도 나와있다

중간중간 타임머신이 내주는 퀴즈와 잠깐 정보가 너무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다른 고고씽을 만나러 얼른 서점으로 고고씽해야겠다


 




h*****8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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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영국에 다녀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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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씨리즈가 워낙 재밌다는 소문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늘 예약이 되있어서 빌리기 힘들었거든요   서점에 나간김에 고고씽 영국편이 새로나온걸 발견하고는   잽싸게 구입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딸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너무 조아 합니다.   일단 주인공들 이름이 잼나요   검은색 양복을 입은 영국신사 블랙죠   그리고 뮤지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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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씨리즈가 워낙 재밌다는 소문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늘 예약이 되있어서 빌리기 힘들었거든요

 

서점에 나간김에 고고씽 영국편이 새로나온걸 발견하고는

 

잽싸게 구입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딸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너무 조아 합니다.

 

일단 주인공들 이름이 잼나요

 

검은색 양복을 입은 영국신사 블랙죠

 

그리고 뮤지컬 배우는 꼬마 애니 (애라서 애니래요 ㅋㅋ)

 

 

영국의 전통의상 체크무늬 킬트, 영국의 대표음식인 피쉬앤드 칩스..

 

비가 자주 와서 지붕이 뾰족하고, 벽돌로 지은 집이 많고

 

오래 된 가구 앤티크가 영국에서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또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는 맨체스터지역이 산업혁명이 시작된 곳이었다고 하네요

 

영국에서 시작된건 알았는데..우리에게 익숙한 도시인 맨체스터에서부터였다니

 

 

아무튼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유익한 정보가 너무 많네요

 

벌써부터 딸아이는 영국에 가서 이층버스도 타고 싶고,

 

왕자가 사는 궁전에도 가보고 싶다고 조르네요.

 

 

  

 

 

s*******9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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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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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영국에 가다!   지금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고, 울 아이들은 더욱 더 글로벌한 시대에 살게 될것입니다.. 신문에 오르내리는 기사만 보아도 글로벌 인재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쉽게 볼 수 있고, 그런 인재들을 많이 원하는 시대 인 것 같습니다.. 이제 영어나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걸 뛰어 넘어 , 그 나라의 문화와 정치 ,환경,역사등을 이해하고 알아야하는 시대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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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영국에 가다!

 

지금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고, 울 아이들은 더욱 더 글로벌한 시대에 살게 될것입니다..

신문에 오르내리는 기사만 보아도 글로벌 인재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쉽게 볼 수 있고, 그런 인재들을 많이 원하는 시대 인 것 같습니다..

이제 영어나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걸 뛰어 넘어 ,

그 나라의 문화와 정치 ,환경,역사등을 이해하고 알아야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은 세계역사,문화에 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쯤 접한 '고고씽~ 영국에 가다!' 는 타임머신으로 타임머신을 발명한 막가이버 박사와 조카 나영리,영리의 친구 안무식의 영국여행이야기입니다..

만화학습서가 넘 많이 나와서 고고씽! 시리즈는 만화학습서가 아니다는 이유만으로도 넘 좋았습니다..

요즘 만화학습서 때문에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고고씽~영국에 가다는 여러가지 사건들로 타임머신을 타고 영국으로 가 영국의 옷,음식,집,자연환경,정치,산업,문화등 영국에 대해 정말 재미있고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바바리코트와 킬트,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 책에서는 미스터 올리브)와 함께한 영국의 요리..

제이미 올리버 요리쇼 넘 좋아하는데..특히 학교급식 개선 프로그램 넘 인상 깊게 봤거든요..

영국에서 쉽게 볼 수 있다는 100년이 넘은 집들..넘 부러웠답니다..우리도 이렇게 100년이 넘도록 보존되고 사용되는 집들을 지었씀 좋겠네요..

또한 이렇게 오래된 집들이 그 자부심으로 아주 비싼 가격에 팔린다니..

박지성선수의 소속팀이 있는 맨체스터 ,맨체스터는 산업혁명이 싹튼 유서 깊은 도시랍니다..

영국의 셰익스피어,비틀즈등도 소개 되어 있습니다..

 

타임머신 여행이 시작되면 '타임머신 거울 퀴즈'가 나와 답을 맞추기 위해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잠깐정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덧붙여 있어 좋았는데 좀 아쉬운 건 사진이 작게라도 포함되어 있었음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영국 국기에 대한 설명을 말로만 적어 놓으니 한참 어떤 모양이었지 하고 생각했답니다..국기 사진 한장이 절실했다는..

'고고씽! 지식창고'에는 영국을 잘 정리해 한눈에 볼수 있어 좋습니다..

 

고고씽~영국에 가다..

넘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아주 유익한 책이고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 좋은 내용에 비해 아주 아쉬웠던 점은  주인공들의 이름이었습니다..

막가이버박사(맥가이버를 연상 시키는)-본명 고만해,그리고 영리의 친구 안무식..아이들이 읽는 책 조금은 긍정적인 이름이면 안되었을까요??

 

 

d****r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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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고고씽~ 영국에 가다!
"(서평)고고씽~ 영국에 가다!" 내용보기
신청한 책이랑 뒤바뀌어 온 책이라 책을 받고 약간 당황(?)스러웠다고나 할까요....   책표지를 보니 <조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6>이라는 것이 눈에 띄더군요...일단 시리즈물이며 그 중에서 영국편이라는 전체적인 감을잡고 책을 펼쳤습니다.   주인공들이 영국을 시간여행하면서 겪는 일로 스토리가 진행되며 옷,음식,집,자연환경,정치,산업,문화까지 다루고 있었습니다.
"(서평)고고씽~ 영국에 가다!" 내용보기

신청한 책이랑 뒤바뀌어 온 책이라 책을 받고 약간 당황(?)스러웠다고나 할까요....

 

책표지를 보니 <조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6>이라는 것이 눈에 띄더군요...일단 시리즈물이며

그 중에서 영국편이라는 전체적인 감을잡고 책을 펼쳤습니다.

 

주인공들이 영국을 시간여행하면서 겪는 일로 스토리가 진행되며

옷,음식,집,자연환경,정치,산업,문화까지 다루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꼭 만화책을 읽는듯한 느낌을 주었는데,

그동안 제가 읽어온 책들이 초등 입학전 아이들 위주의 책이여서 책속에 쓰여진 단어들이

이 책이랑 많은 차이가 있어서 그런 느낌이 들었던것 같아요.

 

처음 책이 도착 했을때 바뀌어 온 책이라 내심 불만(?)이 있었던듯

책을 읽으려 집는 손이 별로 내켜하는 것 같지 않더니만(ㅎㅎ)

다 읽고 난 지금은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광범위하게 알게 된것 같아 오히려 좋네요...

하나의 나라에 대해 이렇듯 여러가지 분야를 재미있게 읽어 낼 수 있는 책은 많지 않으니까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재미와 지식을 함께 주는 책이라고 할까요...^^)

 

지금까지 나온 나라는 일본,미국,중국,프랑스,러시아이고 이번책이 영국, 그 다음에 나올(? 나온?)책이 이집트네요.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면서 세계여러나라를 공부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y****e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