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의 죄 죽이기~!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하나님이 원하시는..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삶을 소망하면서도..언제나 죄의 문제로 좌절하고..낙망하고..실패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을 실천하지 않는 육신의 연약함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죄악된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는 말씀이 있다..그것은 바로 로마서 7장에 기록되어 있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다.."내가 원하는 바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하나님이 원하시는..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삶을 소망하면서도..
언제나 죄의 문제로 좌절하고..낙망하고..실패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을 실천하지 않는 육신의 연약함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죄악된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는 말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로마서 7장에 기록되어 있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치 아니하고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사도 바울 역시 죄의 문제로 인해 고민하였음이 분명하다..
그렇게 위대한 사도인 바울도 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데..
하물며 나같은 범인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자위해 보지만..
사도 바울은 거기서 머물러 있지 않았다는데 차이가 생긴다..
 
로마서 8장에 기록되어 있듯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이전에 행하던 죄악의 모습들을 떨쳐 버리고..
의의 병기로 거듭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다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날마다 내 안에 있는 악한 생각들..교만한 모습들..죄악의 습성들을..
하나, 둘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새롭게 변화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의 명작을 읽게 되어 감사하다..
특별히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인간사회에서 항상 고민할 수밖에 없었던..
죄의 문제..악의 문제에 대해..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깨달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뜬구름 잡는 말이 아닌 실질적인 내용으로 적용할 수 있게 정리해 주고 있기 때문에..
진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을..
마음에 깊이 묵상하고..하나하나 실천하는 노력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신앙의 세계에서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르다..
아무리 많은 내용을 알고 있어도 믿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더불어 믿는 것과 행하는 것은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대다수 사람들이 믿는 것과 행하는 것을 구분하여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날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해도..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제자..참성도를 찾기란 쉽지 않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으로 인정받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지내야 했던 것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깨달아 날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 출발이 바로 내 자신이 죄인인 것을 자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죽이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의 선하시고..기뻐하시고..온전하신 뜻을 이루어가야 하는 것이다..
 
더 이상 죄의 문제로 고민만 하지 말고..
그 굴레를 벗어 버리기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도전할 필요가 있다..
적당히 타협해 버리고..적당히 안주하고 싶은..
옛 사람의 습관과 대적자들의 유혹을 물리치기 위해 노력해 가는 삶이야말로..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삶이 아닐까 싶다..

j*****7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안의죄죽이기
"내안의죄죽이기" 내용보기
내 안에 죄를 죽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죽였다고 생각은 했지만, 다시 살아나고 착각하면 지내는 저의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천이든 비크리스천이든 사람은 누구나 죄에데해서 자유할수 없습니다. 특히 우리 크리스천은 죄에대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죄와의 싸움은 피할수 없는 사정입니다. 이 죄는 날마다 매순간 끊이지 않고 우리에게 다가서며, 유혹합니다. 우리 안
"내안의죄죽이기" 내용보기

내 안에 죄를 죽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죽였다고 생각은 했지만, 다시 살아나고 착각하면 지내는 저의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천이든 비크리스천이든 사람은 누구나 죄에데해서 자유할수 없습니다. 특히 우리 크리스천은 죄에대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죄와의 싸움은 피할수 없는 사정입니다. 이 죄는 날마다 매순간 끊이지 않고 우리에게 다가서며, 유혹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악의 모습은 참으로 꺼낼수 없을 정도로 참담하며,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죄와의 싸움은 끊임이 없으며, 우리를 유혹하는 공격도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너무 자주 유혹받고 넘어지는 죄에대해 어느새 만성화 되어서 죄로 인식하지 못한채 살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죄를 이길수 있는 방법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죄를 죽인다고 하면서 오히려 더 죄악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 예수님께서 죄를 이기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도 죄를 이길수 있으며, 죽일수 있습니다.
저자는 내안에 있는 죄를 죽이는 유일한 원천은 오직 성령님만이 가능하다고 말을 합니다. 성령만이 죄를 죽이는 사역을 성취하실수 있습니다. 분명하고 확고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다른 방법으로 죄를 죽이기위해 헛된 짓을 하고 살아 갑니다. 진리를 인정하고 순종하는 자만이 성령의 역사하심을 볼수 있으며, 내 안의 죄를 죽일수 있습니다.
내안의 죄를 죽이기 위한 세가지 지침을 반드시 몸에 익혀야 합니다. 첫째, 타락한 죄의 습관을 무력화 시켜라. 둘째, 죄의 힘을 억제하라. 셋째, 죄의 정욕과 싸워 승리하라
죄는 반복, 지속적으로 행하도록 습관화 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힌 죄를 기억하며 우리의 반복적인 죄악을 십자가에 가져가야 합니다. 죄의 힘은 강력합니다. 반드시 죄에대해 공격할 무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성령의 지혜와 능력을 간구하여 죄의 힘을 억제 해야 합니다. 죄를 죽일때는 반드시 그 뿌리까지 뽑아야 합니다. 죄에서 도망가지 말고, 합리화 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죄의 정욕에 대해 대항할때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해야 하며 성령님의 은혜를 통해야 합니다.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은혜의 언약을 붙들때 우리는 죄를 죽이고 평안을 얻을수 있습니다. 날마다 그리스도께 집중하며, 말씀하시는대로 순종하는 주의 종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책에서 말하는 죄를 죽이는 아홉가지 방법들을 잘 숙지하여 삶속에서 적용해 나아갈 때 우리는 성도로써 이땅에 살아갈수 있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우리 삶을 되돌아 봐야겠습니다. 죄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하나님앞에 서 있는 경외함으로 용기있게 맞서서 죄를 죽이기를 소망합니다. 죄에 맞서는 것에 두려워 도망치는 것이 아닌 성령님을 의지하여 죄를 죽이는데 적극적이길 다짐하며, 기도드립니다.

s***9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의 죄 죽이기 를 읽고
"내 안의 죄 죽이기 를 읽고" 내용보기
신앙인으로서 늘 동경해오던 청교도의 한사람일 뿐만 아니라그들 가운데 최고봉이란 칭호를 받는 존 오웬...특별히 이 책은 우리안의 죄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 지말하고 있다. 그가 언급한 것 처럼 죄를 죽인다는 것이 이 제 더 이상죄를 짓지 않는 상태가 된다는 것도.. 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 있다는것이 아니라 이것조차 우리의 회심.. 중생.. 그리고우리안의 성령님의 내주하심
"내 안의 죄 죽이기 를 읽고" 내용보기
신앙인으로서 늘 동경해오던 청교도의 한사람일 뿐만 아니라

그들 가운데 최고봉이란 칭호를 받는 존 오웬...

특별히 이 책은 우리안의 죄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 지

말하고 있다.

 

그가 언급한 것 처럼 죄를 죽인다는 것이 이 제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 상태가 된다는 것도.. 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이것조차 우리의 회심.. 중생.. 그리고

우리안의 성령님의 내주하심과 관련된 것 같다.

 

예수믿고 구원받은 우리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안의 연약한 모습때문에 탄식할 수 밖에 없지만

우리는 묵묵히 우리안의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여

죄를 몰아내야 하는데 그러한 방법을 오웬은 우리에게 9가지를 제시한다.

 

  방법 1 : 정욕에 동반되는 여러 위험한 징후들을 살펴라
 방법 2 : 죄의식, 죄의 위험, 죄의 사악함을 항상 인식하라
 방법 3 : 양심으로 죄를 느껴라
 방법 4 :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기를 끊임없이 갈망하라
 방법 5 : 성품 속에 죄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살펴라
 방법 6 : 죄에 대항하여 항상 깨어 있으라
 방법 7 : 처음부터 죄에 대해 결사적으로 대항하라
 방법 8 : 자신의 사악함을 깨닫고 겸손하라
 방법 9 : 죄 앞에서 스스로에게 평안하다고 말하지 말라


예수믿는 것도 다원화된 사회에서 그리 쉬운 것은 아니지만

우리안의 죄를 몰아내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더 어려운 것 같다.

이러한 때에 이 귀한 책을 통해 좀더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삶에 죄 죽이기
"내 삶에 죄 죽이기" 내용보기
존 오웬의 내 안의 죄 죽이기는 진정한 청교도인의 책이다. 어떻게 내 안에 죄를 죽일 것인가? 그전에 내 안에 어떤 죄가 있는지를 알아가야 한다. 바로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내 안에 있는 죄와 왜 죄를 반복할 수 밖에 없는지를 먼저 이야기한다. 우리는 죄를 반복할 때마다 자기 합리화에 빠진다. 그리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우리는 스스로 죄를 회복
"내 삶에 죄 죽이기" 내용보기
 존 오웬의 내 안의 죄 죽이기는 진정한 청교도인의 책이다. 어떻게 내 안에 죄를 죽일 것인가? 그전에 내 안에 어떤 죄가 있는지를 알아가야 한다. 바로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내 안에 있는 죄와 왜 죄를 반복할 수 밖에 없는지를 먼저 이야기한다.
 우리는 죄를 반복할 때마다 자기 합리화에 빠진다. 그리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우리는 스스로 죄를 회복할 수가 없다. 아니 어떤 노력도 죄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합리화와 자기 당위성에 빠져서 스스로 죄를 반복하는 악순한이 반복이 되고 있다. 점점 더 깊은 수렁이에 빠진다. 바로 이 책은 그런 문제를 먼저 지적하고 있다. 어떻게 우리가 죄를 반복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존 오웬만의 논리력으로 풀어 내고 있다. 바로 청교도 인들만의 죄 의식을 다시 보여 주고 있다.
 그럼 이 책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무엇으로 제시하고 있는가? 바로 성령이다. 오직 성령과 그리스도의 보혈이 아니면 우리의 죄악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죄악을 이결 낼 힘이 없는 것이다. 어떤 노력도 필요 없다. 아니 어떤 노력도 되지 않는다. 오직 주님의 보혈과 그 피만으로 가능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의 인치심을 받지 안으면 우리는 우리의 죄악에 모습을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왜 성령의 사람이 죄악을 반복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존 오웬이 이야기 하듯이 성령에 음성을 무시하는 것이다. 우리의 죄악된 양심을 무시하면서 사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죄악을 반복한다. 아니 죄악을 알면서 저지르는 것이다. 바로 우리는 알면서 죄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그 분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열고 오직 회개만이 답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과연 반복되는 죄는 무엇인지 내가 얼마나 성령님을 무시하고 있지는 안은지, 또한 내가 모르면서 지은 죄는 없는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이제 진정 나도 회개하고 오직 내 안의 죄를 매일 매일 죽여가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겠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오직 하나님만을 생각하면서 믿음에 생활을 점검해야겠다. 이 한 줄로 마무리 짓고 싶다. 오직 성령님 나에게 죄를 이길 능력과 지혜를 주세요. 그리고 이제부터 죄악을 반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과 결별하겠습니다.
h********4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의 죄 죽이기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이 땅에서의 삶은 치열한 전쟁터에서의 영적싸움을 하는 것같도 같다고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언제나 가슴 한 구석에서 작은 울림으로 들리는듯 하다. 마귀의 온갖 유혹과 죄의 달콤한 속삭임에 이번 한 번쯤은...아니야 남들도 다 하는데 뭘....아무도 모르는 일이잔아?.... 하면서 죄와 적당히 타협하며 은밀한 밀월의 데이트를 즐기는 동안 죄가 우리몸을 삼켜서 죄를 죄로 여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이 땅에서의 삶은 치열한 전쟁터에서의 영적싸움을 하는 것같도 같다고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언제나 가슴 한 구석에서 작은 울림으로 들리는듯 하다. 마귀의 온갖 유혹과 죄의 달콤한 속삭임에 이번 한 번쯤은...아니야 남들도 다 하는데 뭘....아무도 모르는 일이잔아?.... 하면서 죄와 적당히 타협하며 은밀한 밀월의 데이트를 즐기는 동안 죄가 우리몸을 삼켜서 죄를 죄로 여기지 않게되는 죄의 중독에 빠져드는 세대를 우리는 살아간다. 텔리비전에서는 오늘도 어김없이 온갖종류의 죄를 통신 판매하듯이 나열하며 죄의 유혹으로 인생들을 이끌고 있으며, 죄에 빠져있는 인생들의 이야기를 아름답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한편의 영화처럼 포장하여 날마다 상영하고 있고, 사방에서 밤을 새워가며 흘러나오고 죄의 습성이 몸에 자연스럽게 베이도록 불륜과 음란과 폭력과 살인과 거짓과 더러움을 화려한 포장지 속에 감추고 어떻게 하든지 선한 사람을 유혹하고 물들게 한다. 신앙인들에게 조차도 말씀과 기도가 사라져가고 적당한 타협과 양보속에 변질된 신앙으로 오염되어있는 이 시대에 "내 안의 죄 죽이기"는 거친 바람과 시원한 소나기 같이 우리를 온통 흔들고 음란한 잠에서 깨어나게 해준다. 청교대 시대의 신학자 중에서 높은 존경을 받던 존 오웬의 작품을 현시대에 우리가 읽으면서 그 시대의 신앙인들에게 주었던 감동이 그대로 전해져 옴을 느낀다. 성경에서 우리가 바로서는 길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에 언제나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묵상하므로 죄가 우리를 틈하지 못하게 하여야함은 너무도 당연한 이치이다. 이러한 시대에 존 오웬의 책을 통하여 그의 글을 읽으면서 책속에 글들이 우리들의 가슴을 쿵쿵 때리므로 죄의 습성을 버리고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다움으로 바로서는 길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도 모르게 내안에 숨어있는 죄성을 찾아내어 죽이기 위하여 작은 노력들을 하는 나를 발견해본다. 이제 다시는 죄에 대하여 매인자가 아닌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께 매인자로 살아가고자 소망하며 기도한다. 이 책이 삼백오십년전에 쓰여진것이 아니라 현 시대를 바로보고 우리를 위하여 거룩한 도구로 쓰여진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새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거룩함을 위한 필독서로 추천한다.

k****m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의 죄 죽이기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이 로마서 8장 13절에 근거해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죄와 그 죄를 다루는 것을 주제로 했다. 17세기에 쓰여진 책이나 내용면에 있어서는 오늘날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힘이다.     죄는 숨길면 숨길수록 커지는 힘이 있다. 그리스도인들의 죄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정신적인 죄가 대부분이다. 우리는 생각으로, 입술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이 로마서 8장 13절에 근거해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죄와 그 죄를 다루는 것을 주제로 했다.

17세기에 쓰여진 책이나 내용면에 있어서는 오늘날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힘이다.

 

 

죄는 숨길면 숨길수록 커지는 힘이 있다.

그리스도인들의 죄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정신적인 죄가 대부분이다.

우리는 생각으로, 입술로 얼마나 많은 죄를 짓는가.

미워하고 시기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정신적인 죄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극히 드물다.

예수님은 육신의 죄보다 마음으로 짓는 죄가 더 크다고 말씀하셨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여전히 죄를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죄는 겉으로는 조용한 것처럼 속으로는 매우 활동적이다.

죄가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우리도 죄를 방치할 수 있다.

하지만 죄는 끊잉없이 유혹하며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다.

마음으로 생각으로 끊임없이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죄의 목적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높은 벽을 만들기 위함이다.

죄의 벽을 설치하여 높게 쌓아올리고,

벽으로 인해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멀어지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끊질기게 우리를 유혹한다.

 

 

그러면 죄를 이기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죄를 이기기 위해서 사람들은 다양한 처방책을 사용했다.

로마 카톨릭은 거친 베옷을 입는다.

계율과 고행, 맹세 등도 있다.

외형적 노력, 육체적 연습, 자기 공로적 행위, 그리고 율법적 의무들로는 죄를 죽일 수 없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방법이 아닌, 종교가 스스로의 목표를 정해 방법을 고안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죄를 죽이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사역이다.

하나님이 죄를 죽이는 일을 위해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완악하고 교만하고 반항적인 돌과 같은 마음을 제거하는 일은 일반적으로 죄를 죽이는 사역에 속한다.

성경은 이런 사역을 성령이 하신다고 말씀한다.

그리고 우리가 죄를 죽이는 것은 그리스도의 은사로도 가능하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는 말씀이 이를 뒷받침한다.

 

 

책에서는 죄를 죽이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죄지은 성도의 영생 소유에 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세상을 놀라게 하는 떠들썩한 기사에 크리스천들이 개입된 경우를 종종 본다. 

세상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뉴스에 오르락 내리락 했던 많은 크리스천들이

처음부터 죄에 대해 결사적으로 대항했다면,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우라는 사도 바울의 당부에 귀기울였다면,

불신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일은  적어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라도 우리는 존 오웬의 설교에,

죄를 죽이기 위한 성령의 사역에 앞장서 동참해야 한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라니"(롬8:13)

 
g*******5 200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의 죄 죽이기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내 안의 죄죽이기... 책은 잘 정리가 되어 있는데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 남편에게 "나는 죄가 없나봐... 책이 잘 안 읽어져..."라고 말하고 나니... 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로마서 8장 13절이 새롭게 다가왔다. "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육신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내 안의 죄죽이기... 책은 잘 정리가 되어 있는데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

남편에게 "나는 죄가 없나봐... 책이 잘 안 읽어져..."라고 말하고 나니...

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로마서 8장 13절이 새롭게 다가왔다.

"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육신의 행실을 죽일 때 우리는 영적 삶의 활력, 힘, 위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조차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렵다"고 하지 않았던가..

매일 자신의 몸을 쳐 복종케 했던 사도 바울의 마음이 조금씩 더 가까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 안에 아직도 남아있는 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된다. 매일매일 새로운 성품과 성령을 사용하여서...

죄를 죽이는 것이 전적으로 성령의 사역이라는 것이 위로가 된다.

하지만 성경이 인간인 우리에게 죄를 죽이라고 권면하는가라는 의문이 생길때쯤... 이문제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있어서 반가웠다.

성령은 우리 안에서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는 분이시다. 우리 안에 은혜를 주고 그 은혜를 통해 우리고 선행을 하도록 역사하시고, 순종을 위한 우리의 자유의지를 존중하는 하나님의 뜻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1656년... 300여년 전의 이 글이 나의 삶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 놀랍다.

그리고 죄를 죽이기 위한 3가지 지침, 기초와 원리, 9가지 방법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전반부에 이론적인 논리적 설명이 있었다면 후반부에는 그것에 근거한 실천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죄를 죽어야하는 이유와 죄를 죽인다는 의미에서만 그쳤다면 난감했을것이다. 

오래 신앙생활을 했는데도... 죄를 죽이기 위한 적극적인 방법을 알게되었다는 생각한 뿌듯한 마음이 든다.

처음에는 "죄를 죽인다"는 표현이 어색했는데 이제 죄를 죽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받아들일 마음상태가 되었다.

믿음의 눈으로 그리스도가 이루어 놓으신 일들을 기억하고,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에게서 오는 도움의 은혜를 기대하는 것...

그리스도의 죽음, 십자가, 그리고 보혈의 토대 위에서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주님으로부터 오는 능력을 기대하고, 주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서... 내 안에 죄를 죽여야겠다.

c*******m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의 죄 죽이기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나는 죄가 너무 많아서 교회에 못 나가요' '나는 청렴결백해요. 나는 이 세상 살면서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이 주어진 환경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왔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에 대해 위와 같이 말합니다. 나또한 도대체 내가 무슨 죄를 졌다는 말인가 하는 반문을 하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가족과 동료와 친구들과의 인간관계속에서 나의 잘못을 지적 받았을
"내 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나는 죄가 너무 많아서 교회에 못 나가요'

'나는 청렴결백해요. 나는 이 세상 살면서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이 주어진 환경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왔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에 대해 위와 같이 말합니다. 나또한 도대체 내가 무슨 죄를 졌다는 말인가 하는 반문을 하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가족과 동료와 친구들과의 인간관계속에서 나의 잘못을 지적 받았을 때 단번에 인정하는 일은 드문 일입니다. 하물며 내 안의 죄를 인정하고 이를 죽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여긴다면 착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죄는 무엇이며, 죄를 죽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를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죄의 실체를 깨닫지 않으면 단순히 겉먼지만 털어낼 뿐 계속 죄안에 갇혀 지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존 오웬은 죄를 죽이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님의 사역이라고 말합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보혈을 진정 믿고 구원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고백하고,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만이 죄를 죽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육체의 행위를 죽이는 일, 육체의 행위를 죽이려면 내가 내 것이 아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그리스도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모든 영역에 오로지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순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내 것이 아니며, 그러니 내 죄또한 내가 어찌 하려고 노력을 하고 또 해도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영역 밖의 일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 하나님을 의지 할 수 밖에 없고 모든 것을 맡기고 순종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구원과 죄의 문제는 밀접한 관계가 아닐 수 없고 예수를 믿는 성도들 안에서도 이러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성도들은 죄의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으므로 영생과 평안과 우리의 본향 천국으로의 소망 또한 꿈꿀 수 없기 때문에 인간적인 양심을 흔드는 죄의식부터 원죄까지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주님과의 깊은 교제 또한 어렵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존 오웬은 내 안의 죄를 죽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 중앙에 선과 악을 알게하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며 자신들의 눈이 밝아져서 벌거벗은 모습을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를 찾으시니 자신들을 숨기며 나타나지 않자 하나님께서 어디있느냐에 초점이 있으신데 아담과 이브는 벗은 몸이기에 나타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수치를 감추어 주시기 위해 옷을 만들어 주시니 이들은 자신들의 죄성을 이내 환경과 함께 합리화시켜 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습이 바로 현실적으로 우리의 모습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존 오웬은 자신의 사악함을 깨닫고 겸손하며, 죄 앞에서 스스로에게 평안하다고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죄를 죽이기 위한 기초와 원리'부터 '죄를 죽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존 오웬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크리스찬의 죄죽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의 모본이 되어야 하며, 악한 세대에 빛이 되신 주님을 따라 가는 작은 예수의 모습이 우리를 통해 드러나야 함일거라 생각합니다.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며, 적극적으로 맞서는 우리의 모습과 이 모든 것 위에 성령님의 운행하심이 함께 하여 승리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c******a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안의 죄 죽이기
"내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태초에 우리의 아담 할아버지와 화와 할머니께서 시작하신 죄로 인해 우리는 그 죄를 여전히 물려받으면서 죄의 인간으로 태어나 죄를 지으며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어떤죄는 무디어졌고, 어떤 죄는 심하게 가슴을 누르고, 어떤 죄는 기도하는 중 갑자기 생각남으로 바로 회개로 이어지는 것도 있지만, 죄의 대한 그리스도인이나 현대인의 생각은 언제나 강박관념으로 다가온다. 그러
"내안의 죄 죽이기" 내용보기

태초에 우리의 아담 할아버지와 화와 할머니께서 시작하신 죄로 인해 우리는 그 죄를 여전히 물려받으면서 죄의 인간으로 태어나 죄를 지으며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어떤죄는 무디어졌고, 어떤 죄는 심하게 가슴을 누르고, 어떤 죄는 기도하는 중 갑자기 생각남으로 바로 회개로 이어지는 것도 있지만, 죄의 대한 그리스도인이나 현대인의 생각은 언제나 강박관념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죄는 늘 우리옆에 거한다. 오랜동안 해온 신앙생활로 말씀(설교)를 통한 이론적인 면은 많이 알지만 실제로 죄를 죽이기가 어디 그리 쉬웠던가? 처음에 이 책을 접할때는 그런 이론적인 말씀이라면 접으려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론을 떠나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를 다루고 있다. 죄의 움직임이라는 것이 외관상으로는 고요해보이지만 그 것은 조류의 움직임이 활발한 매우 깊은 바닷물과 같다는 저자의 말에 동감하면서 우리가 죄를 죽이려 죄를 자각하지 않거나 잊음으로 나를 조정하는 것은 도리어 죄에 더욱 얽매이게 됨을 우리는 잘 안다. 그럼에도 우리는 죄가 극단으로 내 딛는 것을 동조하고 있다. 이제 이 책을 한문장 한문장 자세히 더 살펴보면 책을 보는 즐거움과 같이 죄를 이기는 즐거움도 같이 맛볼수 있다. 죄를 죽이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사역이시라는 말씀에서 처음에는 의문이 들었다. 우리의 노력없이 성령만이???? 아니었다. 주님이 내안에서 역사하셔야만 내가 회개할 수 있고, 그 회개안에서 우리의 행동이 움직여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널리 알려진 사람인것처럼 심오하게 죄에 대해 연구하고 많은 이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 노력하고 있었다. 내가  성도라고 자신한다면 이제는 죄를 죽이는 일에 먼저 나서봐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친절하게 죄를 죽이는 원리와 방법, 죄를 죽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감사하다. 이렇게 심오하게 내 마음을 찌르고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죄를 죽이기 위한 많은 것들로 된 책은 처음 보았다고 해야겠다. 원리부터 살펴보면 죄를 이기는것은 그리스도인의 기본이다. 첫째로 주님께, 그리스도께 먼저 관심을 갖는것. 그것이 첫번째이고 둘째로 모든 영역에서 순종하는 것이다. 기본중의 기본이다. 이 기본조차 행하지 않는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태반의 모습이지만 이 시간 회개를 하면서 주님께 죄를 이기는 원리부터 나는 하나 하나 실천해보고자 한다. 죄를 이기는 방법 중 가슴을 후벼파는 단락은 방법3. 양심으로 죄를 느껴라.와 방법5.성품 속에 죄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살펴라. 그리고 방법6.죄에 대항하여 항상 깨어 있으라. 방법8.자신의 사악함을 깨닫고 겸손하라다. 우리의 어두움과 죄, 연약함이 우리의 태만과 불순종의 구실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느끼면서 신앙생활을 다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떨게 된다. 다시 한번 이 책을 읽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며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YES마니아 : 골드 s********9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