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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유행하는 용어중에 "엄친아" 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엄마친구의 아들로  내 친구 아들 누구는 공부도 잘하고..... 하며 비교하는 말로쉽게 웃고 넘길말 같지만우리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는 말인것 같다.나부터 다른 아이과 우리아이들을 비교하면 안되는데 아이들에게 조금만 더 잘해주기를 은근히 바라고 욕심을 낸다아이들도 다 잘할수는없는데 뭐든 잘하는 아이가 되였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유행하는 용어중에 "엄친아" 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엄마친구의 아들로  내 친구 아들 누구는 공부도 잘하고..... 하며 비교하는 말로
쉽게 웃고 넘길말 같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는 말인것 같다.
나부터 다른 아이과 우리아이들을 비교하면 안되는데 아이들에게 
조금만 더 잘해주기를 은근히 바라고 욕심을 낸다
아이들도 다 잘할수는없는데 뭐든 잘하는 아이가 되였음 욕심을 낸다.
나부터 부족한부분이 많은걸 알면서 

늘 지금 주어진 거에 감사할줄 모르고 늘 불만이고
더 더 더 낳은것이 없을까 욕심을 내며 살고있다
그래서 인지 요즘 현대인들에게 정말 무서운 우울증도 많은것이 이때문인것같다.
더 못먹고 더 못입고 할때에도 그날 한끼먹는것으로만 감사하게 생각했던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더 먹을게 풍부하고 편한좋은세상임이 불명한데 
만족이라는 단어가 없는것 같다.
늘 만족이 없는 상태에서 더 욕심만 내는 생활 
이생활이 현대인들을 우울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임이 틀림없다.


 이책 마지막 이야기에 에 나오는 숭어 
늘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늘 새로운 것을 꿈꾸곤 했다.
엄마의 말에도 귀담아 듣지 않고 먼곳만을 바라보곤했다.
숭어의 눈에는 지금 드넓은 바다보다 수평선 위에 안개와 일곱 색깍 무지개가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 수평선 저쪽에는 천국이 있을 거라는 상상만 키워갑니다.
어느날 수평선 너무를 향해 길을 떠납니다.
그렇지만 몇달을 헤엄을 쳐봐도 자기가 바라는 천국은 나타나지 않고 
천국을 향해 가는길은 자기가 살았던 그곳이라는것을 그제서야 
깨닫게 됩니다.


이책은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 로
착한마음가꾸는 이야기,명랑한 심성을 기르는이야기,슬기로움을 깨닫는 이야기,
꿋꿋한 품성을 배우는 이야기,행복을 발견하는 이야기 이렇게 5개의 주제로
57가지의 이야기로 되여져있다
여기에 실린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일이건,만들어 낸 이야기건 간에 
이야기에는 저마다 특별한 재미가 있다.
또한 각각이야기에는 삶의 지혜가 깃들어져 있다.

d****7 2008.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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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삶의 지혜를 주는 짤막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다. 사람은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없기에 다른 사람의 경험에서 배우는 것도 많다. 그것을 바로 간접경험이라고 한다지. 그런 면에서 보자면 이 책은 간접경험을 아주 많이 할 수 있는 책이다. 때로는 저자가 지어낸 이야기도 있고 때로는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도 있기에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이야기도 꽤 있다.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삶의 지혜를 주는 짤막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다. 사람은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없기에 다른 사람의 경험에서 배우는 것도 많다. 그것을 바로 간접경험이라고 한다지. 그런 면에서 보자면 이 책은 간접경험을 아주 많이 할 수 있는 책이다. 때로는 저자가 지어낸 이야기도 있고 때로는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도 있기에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이야기도 꽤 있다.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시점에서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라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그러나 어렸을 때는 그런 이야기가 너무 추상적이라서 이해하지 못하고 조금 크면 반항하느라 듣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씩 자신에 대해 생각할 즈음에 이런 책을 읽는다면 스스로를 돌아보며 무언가 얻게 되지 않을까.

 

가끔은 뻔하고 보통 사람들의 상식과 다르다고(즉 너무 이타적인 것 아니냐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찌 손해를 하나도 안 보고 살 수 있겠나. 특히 요즘 아이들은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있는데 이런 따뜻하고 때로는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웠으면 좋겠다. 교육적이거나 교훈적인 것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삶에는 분명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부모가 말로 열심히 설명하는 것보다 책 한 권 읽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 책상에 슬쩍 올려 놓는다.

l*****8 2008.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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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책을 본 순간에는 <숭어>라는 제목 때문에 안도현의 <연어>와 비슷한 류의 책인 줄 알았다. 물고기 이야기를 통한 어떤 우화같은 것인가 했던 것이다.  부제가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라서 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짤막한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이었다^^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가 총 56가지가 실려있는데, 목차를 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책을 본 순간에는 <숭어>라는 제목 때문에 안도현의 <연어>와 비슷한 류의 책인 줄 알았다. 물고기 이야기를 통한 어떤 우화같은 것인가 했던 것이다.  부제가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라서 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짤막한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이었다^^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가 총 56가지가 실려있는데, 목차를 보면 다음과 같다. 착한 마음을 가꾸는 이야기, 명랑한 심성을 기르는 이야기, 슬기로움을 깨닫는 이야기, 꿋꿋한 품성을 배우는 이야기, 행복을 발견하는 이야기 등으로 이야기들이 분류되어 있고, 그 분류 안에 5-6편의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그런데 이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하나같이 다 가슴이 뭉클해지거나 적잖이 감동이 되는 글들이다. 또한 예전에 많이 들어보았던 그런 글도 여럿 있기도 했다. 

머리카락도 역겹지 않아요 글에서는 늘 도시락 속에 머리카락이 들어가있어서 친구들에게 놀림받는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친구는 아이가 그런 도시락을 보고 화늘 내지도 않고, 또 친구들이 놀려도 짜증 한 번 부리지 않아서 이상하게 생각한다. 또 날마다 머리카락이나 모래가 씹히는 도시락을 싸주는 엄마는 도대체 어떤 엄마일까 궁금해하며 혹 계모는 아닐가 생각하는데, 마침내 졸업하기 전 그 아이의 집을 방문했다가 왜 아이가 그렇게 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바로 그 아이의 엄마는 맹인었다. 이 이야기는 예전에 읽었던 <만년샤쓰>를 연상케 했다. 만년샤쓰에서도 주인공의 엄마는 맹인이어서 아들이 옷을 입었는지 벗었는지도 몰랐다! 

"전 소대가 마신 한 통의 물 "이야기 또한 전투 중에 너무나 물이 갈급했지만 상대방을 위해 먹는 시늉만 하고 넘겨서 전 소대가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물통을 돌렸던 이야기 또한 배려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무덤은 희망의 증거"편에서도 사막에서 지치고 쓰러져가는 아들이 무덤을 보고 우리에게 희망이 없어요. 우리도 저 사람처럼 죽고 말거에요라고 외치자 아버지는 "아니다, 아들아. 무덤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증거야. 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 마을이 있다는 걸 저 무덤이 말해주기 때문이지. 사람이 없는 곳에는 무덤도 없을테니까"말이야. 라고 대답해주십니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은 마을을 발견해 살아나지요. 하나의 사물을 보고 어떤 이는 부정적으로 보고, 어떤 이는 긍정적으로 보지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 이야기였습니다. 

애국심이 무기가 되어 단 세 시간 만에 승리를 굳힐 수 있었던 이스라엘의 이야기나 염파와 인상여 이야기도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용수철 같은 사람>편에서 나온 무하마드 알리의 이야기는 기억에 남았네요. 용수철 같은 사람은 힘든 일이 닥쳐오면 오히려 더 튀고 솟아오르는 그런 사람을 가리킨답니다. 
알리는 원래 캐시어스 클레이가 본명이라고 하네요. 캐시어스 클레이는 권투를 어릴 적부터 좋아했답니다. 그래서 복도에서 쉬는 시간만 되면 연습을 했다네요. 그런데 담임 선생님이 그런 캐시어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답니다. " 아무리 연습을 해도 넌 절대 성공할 수 없어!" 두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이지요. 평소에 미워했기 때문에 더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캐시어스는 더 이를 악물고 연습을 하지요. 선생님은 그럴수록 "넌 할 수 없어, 해봤자야" 하면서 더 괴롭혔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그럴수록 더 열심히 노력한 캐시어스는 나날이 실력이 늘어 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땄답니다.  선생님의 혹독한 비판을 딛고 일어선 것이지요.
아주 인상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은 제자에게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신의 길을 간 알리 선수도 정말 대단합니다.

이외에도 짧지만 감동과 교훈을 주는 이야기가 곳곳에 숨어있어요. 짧아서 아이들에게 한 편 한 편 읽어주기도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는 가운데 저절로 지혜가 자라게 되는 이야기들이라는 이 책의 설명이 정확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이 무럭무럭 자라나면 정말 좋겠습니다
i******e 200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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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
"숭어" 내용보기
짧은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실린 <숭어>는 읽다보면 웃음이 절로 나거나 때로는 눈물이 절로 흐르는 이야기들이다. 착한 마음을 가꾸고, 명랑한 심성을 기르고, 슬기로움을 깨닫고, 꿋꿋한 품성을 배우며, 행복을 발견하는 5가지 분야로 나누어져 많은 이야기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배우도록 한다.   어린시절부터 이야기를 좋아했던 특히나 우화를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숭어" 내용보기
 

짧은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실린 <숭어>는 읽다보면 웃음이 절로 나거나 때로는 눈물이 절로 흐르는 이야기들이다. 착한 마음을 가꾸고, 명랑한 심성을 기르고, 슬기로움을 깨닫고, 꿋꿋한 품성을 배우며, 행복을 발견하는 5가지 분야로 나누어져 많은 이야기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배우도록 한다.

 

어린시절부터 이야기를 좋아했던 특히나 우화를 더 좋아했던 것 같다. 내용도 짧아서이긴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삶의 지혜 그리고 철학 등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더 좋아했을지 모르겠다. 조금만 내용이 길어지면 싫어하는 기색이 역력한 아이들도 우화나 삶의 지혜가 깃들여진 이야기는 귀를 기울여지게 되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지혜로움이 가득한 이야기가 재미있고 유익하게만 들렸기 때문일테다.

 

<숭어>속의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일, 그리고 우화, 여러나라의 이야기, 작가가 창작한 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있는데, 그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이야기는 책의 제목과 같은 숭어이야기이다. 자신이 가진 떡보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속담처럼 어린숭어는 자신이 위치한 곳보다 전혀 모르는 곳에 대한 동경, 하지만 그것도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되는 내용이다. 남의 위치는 대단해보이고 자신은 비관해하는 많은 요즘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의 이야기 인것 같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책속의 많은 이야기들은 재미와 함께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부모님들과 함께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k******j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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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밑걸음이 되는 훌륭한 이야기
"마음의 밑걸음이 되는 훌륭한 이야기" 내용보기
' 숭어 ' 란 책의 제목을 보면서.. 물고기의 관한 책인가?? 하며 어떤 훌륭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을까?? 하고 생각했다..   책속의 이야기들은.. 짧은 단막극처럼.. 여러  이야기들은 모음 모음책이다.. 우리나라와 중국, 미국, 유럽 .. 세계의 여러나라의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들과 그리고 작가의 글도 포함되어져 있는데 책을 읽다보니 짤막한 이야기이긴 하나.. 그
"마음의 밑걸음이 되는 훌륭한 이야기" 내용보기

' 숭어 ' 란 책의 제목을 보면서..

물고기의 관한 책인가?? 하며 어떤 훌륭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을까?? 하고

생각했다..

 

책속의 이야기들은.. 짧은 단막극처럼..

여러  이야기들은 모음 모음책이다..

우리나라와 중국, 미국, 유럽 .. 세계의 여러나라의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들과 그리고 작가의 글도 포함되어져 있는데

책을 읽다보니

짤막한 이야기이긴 하나.. 그속에 내포하는 의미가 깊고 깊어..

많은 것을 생각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들이 될 수도 있고..

어른에게는... 잠시 사색에 잠길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 책 인것 같다..

 

책속에는

착한 마음을 가꾸는 이야기..

명랑한 심성을 기르는 이야기

슬기로움을 깨닫는 이야기

꿋꿋한 품성을 배우는 이야기

행복을 발견하는 이야기의 주제로 각각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나를 진정으로 알아준 사람 '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관중과 포숙의 우정...

진정한 우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이야기인것 같다..

책을 읽으며..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생각도 했지만..

어린이들이 읽으면서..지루하지 않게  책 사이사이 내용과 관련된 그림이

그려져 있어..  그림을 보면서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읽다보니..

왜 책의 제목이.. 숭어 인가?? 하고 생각해 본다..

도약력이 뛰어난 숭어처럼

책속의 삶의 지혜와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여유, 그리고 품성을 잘 익혀

좋은 인생을 도약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제목이

숭어가 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a****0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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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키가 쑤욱~ 자라게 해줘요
"지혜의 키가 쑤욱~ 자라게 해줘요"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숭어>.  읽으면서 웃음도 나고, 감동도 받고, 눈시울을 붉게 만들기도 한 책으로 '훌륭한 이야기'는 그 이야기를 읽는 대상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 또,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는 울림을 전해 주는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새하얀 표지의 깔끔한 디자인에 눈길이 갔던 책으로 제목만 보고는 여러 교훈을 삼을
"지혜의 키가 쑤욱~ 자라게 해줘요"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숭어>.  읽으면서 웃음도 나고, 감동도 받고, 눈시울을 붉게 만들기도 한 책으로 '훌륭한 이야기'는 그 이야기를 읽는 대상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 또,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는 울림을 전해 주는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새하얀 표지의 깔끔한 디자인에 눈길이 갔던 책으로 제목만 보고는 여러 교훈을 삼을 만한 단편들을 실어 놓았다곤 생각지 못했다.
책 차례를 보니, 착한 마음을 가꾸는 이야기, 명랑한 심성을 기르는 이야기, 슬기로움을 깨닫는 이야기, 풋풋한 품성을 배우는 이야기, 행복을 발견하는 이야기로 5가지 테마를 나누어 각 테마마다 10개 안팎의 단편 이야기들을 실었다.  읽어가는 중에 그 전에 알고 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처음 읽게 된 이야기들도 참 많았는데, 한 편 한 편이 마음에 와 닿았으며, 책을 덮은 뒤에도 몇 몇 이야기는 마음 속에 고스란히 남기도..... 
 
본문에 실은 이야기들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나, 지어 낸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 버나드 쇼의 일화와 아마존을 창업한 제프 베조스 회장의 일화, 1852년에 영국의 군함 버큰헤이드 호 침몰 사건 이야기는 많은 생각과 큰 울림을 주었다.
또다른 이야기들 중에, 이랬다 저랬다, 이것도 옳다 저것도 옳다!라고 하는 어떤 노인에 관한 이야기로, 그 노인에게 도대체 자기 생각이 있기나 한가 싶어 물어보는 사람에게 그 노인이 한 대답을 읽으면서, 새삼 '배려'의 또다른 의미를 되새김질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두 생각 중에 옳은 생각이 내 생각이지. 다만 나는... 남의 생각을 아니라고 하기 전에 그렇다는 쪽으로 먼저 생각해 보는 것뿐이라오. 아니라는 쪽으로 생각하는 것은 그 다음에 할 일이지. 그러고 나서 어느 편이 옳은지를 가리는데, 그러다 보면 짜증도 나지 않고, 시비다툼을 벌이지 않아도 되거든!"
 
상대방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기희생과 솔선 수범을, 똑똑한 사람이 되기에 앞서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작은 일에도 성실해야함을, 그 외에도 참으로 많은 교훈들과 삶의 지침들을 담아 놓은....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도 좋아하지만 여러 번 생각해야 할 내용이 담겨 있는 지혜로운 이야기를 더 좋아한다는 작가가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가운데 저절로 지혜가 자라게 될 이야기들을 한 보따리 풀어서 담아 놓은 책 <숭어>.  우리들 삶 속에서 필요로 하는 덕목들이 참 많겠지만, 부와 명예보다는 지혜를 갖기를 바랐던 솔로몬처럼 지혜란 인간에게 소중한 가치가 아닐 수 없다.  지혜가 있다면 바른 잣대를 가지게 될터이고 바른 안목으로 제대로된 삶을 영위할 수 있을터이니 말이다.  이 한 권의 책 속에 담겨 있는 많은 지침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지혜의 키가 쑤욱~ 자라나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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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편하고 재미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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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때 딸아이에게 너무 힘들어 하는 책일듯 싶어 거부감이 느꼈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짧막하게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와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우고 느끼는 슬기로운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서 읽어 내려가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착한 마음을 가꾸는 이야기/명랑한 심성을 기르는 이야기/슬기로움을 깨닫는 이야기/꿋꿋한 품성을 배우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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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때 딸아이에게 너무 힘들어 하는 책일듯 싶어 거부감이 느꼈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짧막하게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와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우고 느끼는 슬기로운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서 읽어 내려가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착한 마음을 가꾸는 이야기/명랑한 심성을 기르는 이야기/슬기로움을 깨닫는 이야기/꿋꿋한 품성을 배우는 이야기/행복을 발견하는 이야기

 

한구성 한구성 마다 모두 배울것이 너무 많은 내용이었습니다. 한 단락이 끝나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지겨워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어 내려가면서 그 책속에서 지혜로움을 배울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c*****o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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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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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릴 적 읽었던 이야기책의 즐거움과 감동을 기억하고 있다. 동네 골목을 뛰어다니며 흙먼지 묻히던 즐거움도 컸지만 책 속 상상의 세계는 신비하고 영롱했으며 아름다웠다. 자라는 동안 마음에서 함께 자라며 오랫동안 그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아름다운 추억들과 감동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얀색 깔끔한 표지의 숭어. 우리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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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릴 적 읽었던 이야기책의 즐거움과 감동을 기억하고 있다.

동네 골목을 뛰어다니며 흙먼지 묻히던 즐거움도 컸지만

책 속 상상의 세계는 신비하고 영롱했으며 아름다웠다.

자라는 동안 마음에서 함께 자라며 오랫동안 그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아름다운 추억들과 감동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얀색 깔끔한 표지의 숭어.

우리나라와 중국, 유태인, 미국, 유럽 등 세계 여러나라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작가가 직접 창작한 이야기가 골고루 나온다.

옛날에 내가 읽었던 이야기도 있고 새로 만나는 이야기도 있었다.

짤막한 이야기들 속에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과 인생을 밝혀줄 지혜가 들어 있었다.

아름답고 슬기롭고 명랑한 심성을 기르는 이야기들이 목걸이 사탕처럼 줄줄이 엮어져 하나씩 맛보는 아이들의 마음으로 들어가 커가는 동안 함께 자랄거라 생각한다.

날마다 머리카락이 섞인 도시락을 싸오는 친구의 집에 놀러가 그 어머니가 앞을 못 보시는 것과 그런 어머니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고 밝게 소개하는 모습도 무척 감동적이었다.

피디아스와 그 친구의 우정, 소대원들 모두 돌려가며 마셨는데도 그대로 남은 물통, 온 몸과 마음으로 헌신한 다미안 신부, 관중과 포숙의 이야기, 경쟁자를 이용해 나를 발전시키는 청어와 숭어 이야기, 용수철 같은 사나이 무하마드 알리 이야기, 행복을 부르는 부인 이야기 등 동서고금의 보석같은 이야기들이 실려 있었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먹기 달려 있다.

어린 숭어와 젊은 다랑어가 찾는 천국.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 내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 이것들 가운데 신비로움을 찾는다면 거기가 곧 천국이 아니겠는가 하는 저자의 말에 동감한다.

그것을 깨닫는 지혜를 담아놓은 이 책,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그런 지혜의 눈을 가지기를 바란다.


i*******e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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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지혜롭고 유익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숭어]지혜롭고 유익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 내용보기
어릴적 재미있게 읽었던 지혜로운 이야기가 커가는 과정에서는 물론, 어른이 되어서까지 삶에 적용이 되어 끊임없이 기억이 나는 그런 이야기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이야기에는 이솝우화가 있었다. 하지만 이솝우화를 지은 이솝이 노예출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얼마전이었다. 그의 재치와 지혜로 인하여 자신의 주인을 살렸을 뿐 아니라, 힘겨운 노예생활
"[숭어]지혜롭고 유익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 내용보기
 

어릴적 재미있게 읽었던 지혜로운 이야기가 커가는 과정에서는 물론, 어른이 되어서까지 삶에 적용이 되어 끊임없이 기억이 나는 그런 이야기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이야기에는 이솝우화가 있었다. 하지만 이솝우화를 지은 이솝이 노예출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얼마전이었다. 그의 재치와 지혜로 인하여 자신의 주인을 살렸을 뿐 아니라, 힘겨운 노예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이야기가 이 책에 등장한다.

이렇듯 이 책에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 또는 지어낸 이야기지만 지혜를 담은 모두 다섯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56편을 지혜를 담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착한 마음을 가꾸는 이야기>, <명랑한 심성을 기르는 이야기>, <슬기로움을 깨닫는 이야기>, <꿋꿋한 품성을 배우는 이야기>, < 행복을 발견하는 이야기>의 모두 5가지 테마속에는 어디선가 읽어보았거나 들어보았던 것 같은 이야기도 숨어있어서 재미있었다.

 

첫번째 이야기부터가 흥미진진하다. 이스라엘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로 병상에서 여섯달 동안이나 치료를 받고 몸이 쇠약해질대로 쇠약해진 한 부인이 가족과 함께 마차를 타고 가다가 다섯살난 딸이 그만 마차 바퀴에 깔리고 만다. 마차에는 아이아빠도 타고 있었지만, 아이를 구하지 못하고 힘들어했다. 그런 와중에 아이의 엄마가 바퀴를 번쩍 들어서 아이를 구해냈다는 이야기이다.

그 외에도 나병환자를 위해 헌신하다 본인도 나병에 걸려버린 다미안 신부의 이야기는 감동적이었고, 지혜로운 아내로 인하여 마부에서 대부라는 벼슬을 하게 된 < 키 작은 정승에게 배우십시오>, 어느 대기업 면접시험에서 면접시험없이 입사시험에 합격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서 성실함에 대해 알려주는 < 행동 하나만으로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책을 처음 대하면서 책 제목이 왜 <숭어>일까 참 궁금했었다. 책을 한참 읽어내려가니 그 이유를 발견할 수가 있었다. 
이 책에는 제목에 나오는 <숭어>가 두번 등장한다. 첫번째 숭어가 등장하는 이야기에서는 청어를 산채로 수송하기 위해 숭어를 쓴다는 이야기이다. 청어를 산채로 운송하기 위해서 방법을 모색하던 중, 그냥 산채로 수상하기보다 그 안에 청어의 천적인 숭어를 몇마리 넣음으로써 청어를 더욱  활기있는 상태로 수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책의 제목이 된듯한 또 하나의 숭어는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다.

세상의 이치를 모르고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늘 새로운 것, 새로운 세상만 꿈꾸던 어린 숭어는 무지개 넘어 수평선 저쪽을 향해 길을 떠난다. 그러던 중 수평선 저쪽에서 헤엄쳐 오는 다랑어 떼와 맞딱뜨리게 되는데, 그들도 반대편에서 숭어와 같은 천국을 찾아서 떠나온 것을 어린 숭어가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 내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 이것들 가운데서 신비로움을 찾는다면 거기가 곧 천국이 아니겠어요? 
-숭어 중에서-

 참 기억에 남는 구절이다.

삽화도 군데군데 등장해서 참 읽을수록 재미있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지혜가 가득한 책인 것 같다. 문체도 딱딱하지 않아서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같이 읽으면 새록새록 느껴지는것이 많은 그런 이야기모음 인 것 같다.


m******m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지만 긴여운이 있는 마음을 키워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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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이 예민한 초등학생때나 중학생때 여러 이야기가 담긴 교훈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제 마음을 다잡고 용기를 얻는적이 많답니다..그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힘들고 나약한 생각때문에 우울한 생각을 할때면 숭어와 같은  책을 읽으며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가짐을 다잡았던것 같네요..   숭어는 짧지만 깊은 내용이 있는 여러 이야기를 상황별로 정리한 이야기 책이랍니다..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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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이 예민한 초등학생때나 중학생때 여러 이야기가 담긴 교훈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제 마음을 다잡고 용기를 얻는적이 많답니다..그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힘들고 나약한 생각때문에 우울한 생각을 할때면 숭어와 같은  책을 읽으며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가짐을 다잡았던것 같네요..

 

숭어는 짧지만 깊은 내용이 있는 여러 이야기를 상황별로 정리한 이야기 책이랍니다..작가의 창작도 있지만 미국이나 중국에서 일어난일들 유태인들의 일화 링컨같은 위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짧지만 깊은 여운이 있고 교훈이 있는 이야기를 한권에 담아 놓았네요..

 

 

이책의 전체적인 구성을 보면 착한 마음을 가꾸는 이야기, 명랑한 심성을 기르는 이야기 슬기로움을 깨닫는 이야기, 꿋꿋한 품성을 배우는 이야기, 행복을 발견하는 이야기등 이야기를 통해 긍정을 이끌어 내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줄수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네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부분은 책 제목의 숭어 처럼 숭어에 대한 일화를 들어가기전에 전달해주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랍니다..

 

 

 " 먼데 있는것 , 내가 아직 차지하지 못한것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까이 있는것 , 내가 이미 갖고 있는것이 얼마나 신비로운지를 깨닫는것도 역시 중요합니다.."

 

불평불만으로 가득한 요즘 아이들에게 지금 내가 무심코 하고 있는일, 매일먹는 밥, 학교다니는일이 누구나 다 누리고 있는 삶이 아님을 쉽게 얻고 있지만 지금 가진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껴야 한다는 이야기랍니다.

그외에도 여러 우리아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마음을 도닥여줄 예기가 가득하네요..아이에게 지혜와 행복한 마음을 선물하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j****o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