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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버드는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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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영어를 외우던 시대가 아니구나 라는것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저도 이책으로 학창시절에 공부했더라면   하버드에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마져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초가 중요한 영어과목!   이책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책은 사람을 변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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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영어를 외우던 시대가 아니구나 라는것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저도 이책으로 학창시절에 공부했더라면

 

하버드에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마져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초가 중요한 영어과목!

 

이책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책은 사람을 변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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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혹해서 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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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너무 좋아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지만.. 제게는 그저 그랬습니다. 왼쪽 페이지에 단어 5개.. 왼쪽엔 큰 글씨로.. 단어 하나. 그밑에 어근이나 어미가 표시된 도표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 단어 다섯 개의 조합 방법이 나오고 예문이 써있는 식인데, 크고 진한 단어는 정말 시원스럽게 편집되어있는데, 왠지 몇장 보니 금새 질리더라구요. 솔직히 예문을 한문장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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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너무 좋아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지만.. 제게는 그저 그랬습니다.

왼쪽 페이지에 단어 5개.. 왼쪽엔 큰 글씨로.. 단어 하나.

그밑에 어근이나 어미가 표시된 도표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 단어 다섯 개의 조합 방법이 나오고

예문이 써있는 식인데,

크고 진한 단어는 정말 시원스럽게 편집되어있는데,

왠지 몇장 보니 금새 질리더라구요.

솔직히 예문을 한문장이 아니라 좀 더 늘려주고,

예문해석의 크기는 좀 줄였으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왠지 편집에서 맘이 안들어 안 본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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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영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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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이 제일 처음으로 마주치는 강적(?)일 것이다. 외워도 외워도 끝이 없는 영어 단어를 보면서 한숨 쉰 사람들도 많았으리라. 영어 단어들이 한 번 외우면 그냥 뇌 안에 머물러 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니까 더더욱 한숨이 깊어졌을 것이다.   여기, 이런 나같은 사람들을 위한 '하버드 출신 젊은 아빠'의 영어 단어 공부집이 나왔다. 서울대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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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이 제일 처음으로 마주치는 강적(?)일 것이다. 외워도 외워도 끝이 없는 영어 단어를 보면서 한숨 쉰 사람들도 많았으리라. 영어 단어들이 한 번 외우면 그냥 뇌 안에 머물러 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니까 더더욱 한숨이 깊어졌을 것이다.

 

여기, 이런 나같은 사람들을 위한 '하버드 출신 젊은 아빠'의 영어 단어 공부집이 나왔다. 서울대학교 졸업후에 26살에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는 천재적인 이력의 소유자다. (나이 계산이 잘 안된다. 서울대 졸업하고 26살에 박사학위를 받았다면 서울대를 몇 살에 졸업하신 건지?;;) 그런데 사실, 어근별로 단어 공부하는 건 토플이나 토익 공부한 사람이라면 많이 접해보았을 방법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출퇴근, 등하교길에 들춰볼 수 있는 분량으로 가장 적당한 책은 이 책인 것 같다.

 

단어의 뿌리로 공부한다는 건 이런 거다. 가볍게 예를 적고 이 리뷰를 마쳐야겠다.

 

scribe, script 쓰다.

 

Describe

inscribe

prescribe

script

transcript

 

쉽지 않은가!

YES마니아 : 로얄 y*******a 200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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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깊게 밖히는 영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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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단어를 제외 한다면, 단어는 한 번에 외워지지 않는다.   영어를 공부한 사람들은 한번씩 경험 하는 사실이다. 그런데 영어가 아닌   우리말 단어를 생각해 보아도 당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바장이다 : 부질없이 오락가락 거닐다.   2. 어마지두 : 무섭고 놀라서 정신이 얼떨떨한 판.   위의 두개의 낮선 우리말 단어를 처음 접했다고 생각해 보자.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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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단어를 제외 한다면, 단어는 한 번에 외워지지 않는다.

 

영어를 공부한 사람들은 한번씩 경험 하는 사실이다. 그런데 영어가 아닌

 

우리말 단어를 생각해 보아도 당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바장이다 : 부질없이 오락가락 거닐다.

 

2. 어마지두 : 무섭고 놀라서 정신이 얼떨떨한 판.

 

위의 두개의 낮선 우리말 단어를 처음 접했다고 생각해 보자. "아 이런 것이 있었구나"하며,

 

단순히 넘어간다면, 2~3시간만 지나도 간단히 잊을 수 있는 단어 들이다.

 

읽기도 쉽고 생각해 보기도 쉬운 우리말도 이와 같은데 외국어인 영어는 더욱 힘들다.

 

 

 

  그래서 단어를 외우고 몸에 베이게 하려면 반복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잊기 전에 다시 보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 이지만, 단어가 어디 한두개 인가?

 

당연히 잊은 단어를 다시 보는 경우가 많다. 안타까운 사실은 잊어버린 단어 중

 

전에 기억을 했었다는 사실조차 기억이 안나는 단어가 있다는 것이다.

 

처음 보는 단어 보다는 약간이라도 익숙한 단어가 좀 더 포근하게 다가오는 것은

 

경험이 말해주는 사실이다. 그래서 영어 단어를 공부하려고 책을 살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두 가지이다.

 

첫째, 한 번 보더라도 기억에 오래 남게 해주는 구성.

 

둘째, 유사 단어와 동의어의 적절한 묶음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단어를 기억 하게 해주는 구성.

 

 

 

  이와 같은 기준을 따져 보았을 때, "뿌리 깊은 영어 단어"는 엄청난 효과를 가져다

 

주는 영어 단어 책이다. 먼저 기억에 오래 남는 구성을 소개해 보겠다.

 

책의 시작은 책 제목에서부터 강조 하는 주요 어근으로 시작한다.

 

'rupt : 터지다, 부서지다'이런 식이다. 실제로 rupt라는 단어는 없다.

 

rupt가 보이면 터지고 부서지는 내용을 생각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밑에는 뜻이 제외된 rupt가 들어있는 단어가 나열되어 있다.

 

'rupture, erupt, interrupt, abrupt, disrupt'이런 식이다.

 

rupt가 들어간 유사 단어이면서 뜻이 비슷한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어서

 

짧은 시간에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알고 있는 단어는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외울 수 있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호기심을 가지고 뜻을 유추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옆에 뜻과 함께 해설이 나와 있다

 

'inter(사이에)+rupt(터지다) = interrupt(가로막다)' 이런 식이다.

 

한글 설명만 보면 '사이에+터지다=가로막다'가 말이 안되기 때문에

 

"다리 사이에 폭탄이 터져서 가로막혀 있다"든지 자동적으로 머리에서

 

문장이 만들어 진다. 여기에 영어단어를 조합해서 외우면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다.

 

주요 어근의 경우 세 번을 생각하게 되어 역시 기억에 오래 남는다.

 

 

 

  주요 어간이 정리되어 있는 책이기 때문에 단어 수준은 그리 높지 않다.

 

청소년 들과 단어 외우는 것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성인들 에게 추천 한다.



c****l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하버드출신이라는 말에....
"하버드출신이라는 말에...." 내용보기
표지에 있는 하버드 출신  이 부분에 넘어가서 두말 않고 산 책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들려면 책의 크기도 좀 더 작게해서 정말 말그대로 휴대용으로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책으로 만들었으면 좀더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 같다. 책의 내용이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책의 내용을 보면 속았다라는 느낌이 먼저 드니 말이다.   다만, 눈이 나쁜 내게는 큼직큼직
"하버드출신이라는 말에...." 내용보기

표지에 있는 하버드 출신  이 부분에 넘어가서 두말 않고 산 책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들려면 책의 크기도 좀 더 작게해서

정말 말그대로 휴대용으로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책으로 만들었으면 좀더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 같다.

책의 내용이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책의 내용을 보면 속았다라는 느낌이 먼저 드니 말이다.

 

다만, 눈이 나쁜 내게는 큼직큼직한 글씨가 나름 좋았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3*****1 201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